MORE NEWS
-
‘뮤지컬 이육사’ 10주년, 안동 지역 배우와 함께 무대 오른다
‘뮤지컬 이육사’ 10주년, 안동 지역 배우와 함께 무대 오른다 (안동시 제공)
[365뉴스월드] 세계유교문화재단이 주최·주관하는 ‘2026 뮤지컬 이육사’ 가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사흘간 매일 오후 7시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앞 강변 특설무대에서 열린다.올해 10주년을 맞은 뮤지컬 ‘이육사’는 안동 출신 독립운동가이자 시인인 이육사의 삶과 문학세계를 음악과 연기로 풀어낸 작품이다.그동안 공연을 통해 자유와 독립을 향한 이육사의 신념과 시대정신을 시민에게 알려왔다.올해 공연에는 안동에서 활동하는 지역 배우들이 참여한다.이육사의 고향인 안동에서 지역 예술인들이 직접 그의 이야기를 무대에 올린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지역 배우들의 개성과 표현을 더해 지난 공연과는 다른 새로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공연은 일제강점기 속에서도 자유와 독립을 향한 신념을 지켜낸 이육사의 삶을 음악과 연기로 풀어내며 그의 시와 독립운동의 발자취를 무대 위에 펼쳐 보인다.관객들은 시인이자 독립운동가로 살아온 이육사의 발자취를 따라가며 그가 남긴 정신과 시대적 의미를 되새길 수 있다.관람료는 5천 원이지만 공연 현장에서 지역화폐 연계 환급을 통해 관람료와 같은 금액을 안동사랑상품권으로 돌려받을 수 있다.예매는 세계유교문화재단 누리집에서 할 수 있다.단체 예매와 공연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2026-10-15
-
안동문화예술의전당 트렌드 특별기획전 데이비드 걸스타인 ‘Love Beyond Colour’展
안동문화예술의전당 트렌드 특별기획전 (안동시 제공)
[365뉴스월드]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10월 20일부터 11월 28일까지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이스라엘 출신 팝아티스트 데이비드 걸스타인의 ‘Love Beyond Colour’展을 개최한다.1944년 이스라엘 예루살렘에서 태어난 데이비드 걸스타인은 국제 공공미술 프로젝트와 기념 조형물 제작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독창적인 작품 세계를 구축해 왔다.1980년에는 이스라엘 뮤지엄 일러스트레이션상을 수상했다.걸스타인의 작품은 일상의 풍경과 사람의 움직임을 밝고 역동적인 색채로 표현하는 것이 특징이다.강철을 정교하게 절단하고 여러 겹으로 겹치는 독창적인 조형 기법을 활용해 회화와 조각의 경계를 넘나든다.차가운 금속 소재에 화려하고 따뜻한 색채를 더해 생동감과 시각적인 즐거움을 전달한다.전시 제목인 ‘Love Beyond Colour’에는 다채로운 색을 통해 사랑과 감정의 여러 모습을 표현한다는 의미가 담겼다.꽃과 나비, 인물, 도시 풍경 등 친숙한 소재를 활용한 작품들은 평범한 일상 속 작은 설렘과 행복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게 한다.안동문화예술의전당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대중에게 친숙한 팝아트를 통해 시민이 현대미술을 보다 쉽고 즐겁게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며 “작품에 담긴 다채로운 색채와 역동적인 표현을 감상하며 일상 속 행복의 가치를 발견하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느끼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10-15
-
행복한 학교생활을 응원한다
“행복한 학교생활을 응원한다” (안동시 제공)
[365뉴스월드] 안동시 365청소년지원단은 10월 14일 길주중학교에서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등굣길 사랑의 아침밥 나누기’ 캠페인을 진행했다.이번 캠페인은 아침을 거르는 청소년들에게 정성껏 만든 주먹밥을 제공하고 학교폭력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365청소년지원단과 안동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안동소방서 옥동여성의용소방대 관계자들은 이른 새벽부터 주먹밥을 만들었다.이어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아침밥과 학교폭력 예방 홍보물을 전달하며 건강하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응원했다.지역 업체와 기관의 후원도 더해졌다.안동농협은 백진주쌀을, 제비원축산가든은 한우를, 와룡푸드는 국내산 김가루와 당근을 지원해 든든한 아침밥 준비에 힘을 보탰다.365청소년지원단은 2017년부터 안동시와 유관기관·단체 등과 협력해 학교폭력 예방과 금연·금주 캠페인, 유해업소 계도, 우범지역 순찰 등 청소년 보호활동을 펼치고 있다.학교 밖 청소년의 성장을 돕기 위한 장학금 지원도 이어가고 있다.남근찬 365청소년지원단장은 “청소년들을 위해 함께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주먹밥에 담은 따뜻한 마음이 학생들에게 전해져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행복하게 학교생활을 이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10-15
-
사랑을 담은 떡국, 마음을 나누는 새마을 서후면 남녀 지도자
사랑을 담은 떡국, 마음을 나누는 새마을 서후면 남녀 지도자 (안동시 제공)
[365뉴스월드] 안동시 서후면 새마을 남녀 지도자들은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고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사랑의 떡국 나눔’활동을 펼쳤다.이번 행사는 지역의 이웃들에게 따뜻한 한 끼와 함께 정겨운 마음을 전하고 서로를 살피며 함께하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새마을 남녀 지도자들은 정성껏 준비한 떡국을 통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특히 한 상자의 떡국에 담긴 정성과 사랑은 단순한 음식 나눔을 넘어 이웃 간의 정을 나누고 서로에게 힘이 되는 소중한 계기가 됐다.평소 지역 곳곳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온 새마을 남녀 지도자들은 이번 나눔을 통해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공동체의 의미를 한 번 더 되새겼다.권영규 새마을부녀회장은 “정성껏 준비한 떡국을 통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이웃들을 세심하게 살피고 작은 나눔이라도 꾸준히 실천해 모두가 함께 웃을 수 있는 따뜻한 마을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권영득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이 모이면 우리 마을이 더욱 따뜻해진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나눔과 봉사를 이어가며 지역사회에 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김효진 서후면장은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새마을 남녀 지도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나눔이 지역사회 곳곳에 온기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이웃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서로를 살피며 정을 나누는 따뜻한 서후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10-15
-
울진군산림조합, 전국 송이 공판량 감소 속 울진 송이 공판금액 150.7% 증가
경상북도 울진군 군청
[365뉴스월드] 울진군산림조합은 산림조합중앙회가 발표한 2026년 10월 13일 기준 전국 송이 공판 현황을 분석한 결과, 울진지역 송이 누적 공판량과 공판금액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산림조합중앙회 공판자료에 따르면 울진지역 송이 누적 공판량은 2025년 1051.22kg에서 2026년 1175.57kg으로 124.35kg 증가해 전년 동기 대비 11.8% 증가했다.특히 누적 공판금액은 지난해 약 2억 657만원에서 올해 약 5억 1783만원으로 약 3억 1126만원 증가해 150.7%의 높은 증가율을 기록했다.이는 전국적으로 송이 공판량이 감소한 상황에서 울진지역은 공판량 뿐만 아니라 공판금액도 증가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제공된 전국 공판자료에 따르면 2026년 10월 13일 기준 집계된 전국의 누적 공판량은 약 17.14톤으로 지난해 자료에 집계된 약 67.26톤보다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다만 연도별 공판 참여 조합에 차이가 있어 전국 실적을 직접 비교하는 데에는 유의가 필요하다.울진지역의 경우 누적 공판금액을 공판량으로 나눈 kg당 평균 공판금액은 지난해 약 19만 6503원에서 올해 약 44만 494원으로 상승했다.이는 공판량 증가와 함께 공판금액이 크게 늘어난 주요 수치적 특징으로 분석된다.한편 2026년 10월 13일 당일 울진군산림조합의 송이 공판량은 12.62kg, 공판금액은 771만 3140원으로 집계됐다.울진군산림조합은 앞으로도 송이 공판 현황을 지속적으로 살피고 지역 임업인의 안정적인 소득 증대와 울진 송이의 가치 향상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2026-10-14
-
포항제철공업고등학교 총동창회, 포항시장학회에 장학금 500만원 기탁
경상북도 포항시 시청
[365뉴스월드] 포항제철공업고등학교 총동창회가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포항시장학회에 장학금 500만원을 기탁했다.박종구 회장을 비롯해 서인창 사무처장, 김진우 홍보국장 등 총동창회 관계자 3명은 10월 14일 포항시청을 방문해 장학금을 전달하고 지역 인재들이 꿈을 키우며 성장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총동창회는 모교에 학교발전기금 1억 6400만원을 전달하는 등 후배들의 학업과 성장을 위한 지원을 이어오며 모교 발전에 기여해 왔다.이와 함께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도 이어가고 있다.총동창회 행복나눔봉사단은 포항 지역 취약계층 주민들을 위한 사랑의 연탄 나눔 활동을 통해 겨울철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 있다.아울러 포항·광양 지역 동문과 모교 재학생들이 함께하는 해변정화 활동을 통해 해안 환경 개선과 환경보호에도 힘쓰고 있다.이 같은 봉사활동은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동문과 재학생 간 유대감을 높이는 계기가 되고 있다.이처럼 포항제철공업고등학교 총동창회는 모교 발전을 위한 후원과 취약계층 지원, 환경정화 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있다.박종구 총동창회장은 “동문들의 뜻을 모아 지역 인재 육성에 힘을 보탤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모교 후배들의 성장을 지원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과 봉사를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10-14
-
소상공인의 열정 모여 지역경제에 활력 더한다
소상공인의 열정 모여 지역경제에 활력 더한다 (영천시 제공)
[365뉴스월드] 영천시는 오는 16일 오후 1시부터 영천강변공원에서 ‘2026년 경상북도 소상공인대회’를 개최한다.경상북도소상공인연합회가 주최하고 경상북도소상공인연합회와 영천시소상공인연합회가 공동 주관하며 경상북도와 영천시가 후원한다.이번 대회는 도내 소상공인의 자긍심을 높이고 서로의 경험과 성과를 나누며 소통과 협력을 다지는 자리로 도내 19개 시·군의 소상공인과 지원기관·단체 관계자, 지역주민 등 6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오후 1시 지역 가수와 문화예술단체의 공연으로 막을 올리며 오후 2시 기념식에서는 주요 내빈의 인사말과 소상공인 발전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이 진행된다.소상공인의 화합과 협력을 다짐하는 기념 퍼포먼스도 마련된다.기념식에 이어 태권도 시범과 초청가수 나태주·강유진의 공연이 펼쳐진다.행사장에서는 소상공인 제품과 지역 특산품 전시·판매 부스, 지원정책 홍보·체험 부스와 푸드트럭을 운영한다.VR·헬스케어·스냅사진 촬영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해 방문객에게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김병삼 영천시장은 “이번 대회가 소상공인들이 서로의 노고를 격려하고 새로운 희망을 나누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영천시도 소상공인의 안정적인 경영과 성장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10-14
-
김천시, 2026 김천시민체육대회 성화 채화
김천시, 2026 김천시민체육대회 성화 채화 (김천시 제공)
[365뉴스월드] 김천시는 10월 14일 오전 9시 황악산 사명대사공원 평화의 탑에서 시승격 77주년 기념 ‘2026 김천시민체육대회 성화 채화식’을 열고 시민의 화합과 성공 체전을 기원하는 희망의 불꽃을 밝혔다.채화식은 김천의 번영과 안녕을 기원하는 칠선녀의 우아한 성무로 시작됐다.이어 주선녀가 채화경으로 채화한 불꽃을 배낙호 김천시장과 오세길 김천시의회 의장, 권성미 김천교육지원청 교육장, 최한동 김천시 체육회장에게 차례로 인계·인수하며 시민의 마음을 하나로 모았다.채화된 성화는 2개의 코스로 나뉘어 차량봉송과 주자봉송으로 관내 22개 읍·면·동을 한 곳도 빠짐없이 순회했다.배낙호 김천시장은 “시승격 77주년을 맞이해 황악산의 영기를 담아 채화된 성화가 시민 한 분 한 분의 열정과 염원을 담아 김천 전역을 환히 밝힐 것”이라며 “이번 체전이 시민 모두가 하나 되는 대화합의 장이자 도약의 축제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한편 순회를 마친 성화는 14일 오후 김천시청에 도착해 안치됐으며 15일 오전 김천종합운동장 개막식장 성화대에 최종 점화되어 대회의 화려한 시작을 알릴 예정이다.
2026-10-14
-
율곡동 체육회, 성화봉송 참여로 시민체전 성공 기원
율곡동 체육회, 성화봉송 참여로 시민체전 성공 기원 (김천시 제공)
[365뉴스월드] 김천시 율곡동 체육회는 10월 14일 김천시 성화봉송 행사에 참여해 2026년 김천시민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한마음으로 기원했다.이번 성화봉송에는 율곡동 단체장과 이전 공공기관 임직원 등이 참여했다.특히 율곡동 소재 13개 공공기관 중 11곳의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동참해 기관과 지역사회가 깊이 소통하고 화합하는 뜻깊은 자리를 만들었다.이날 성화봉송 행사는 율곡동 농악단의 흥겨운 풍물 공연으로 시작해 현장의 활기를 더했다.이어 각 기관기를 든 임직원과 지역 단체장들이 함께 발걸음을 맞추며 시민체전을 향한 뜨거운 응원과 하나 된 율곡동의 모습을 보여줬다.봉송을 마친 참가자들은 기념촬영으로 소중한 순간을 기록했으며 율곡동 체육회에서 준비한 정성 어린 음식을 나누며 따뜻한 정으로 격려했다.이번 행사는 단순한 성화 전달을 넘어 기관과 지역단체가 더욱 긴밀한 유대를 다지는 계기가 됐다.조정구 율곡동 체육회장은 “성화봉송에 기꺼이 함께해 주신 이전 공공기관 임직원과 율곡동 단체장들께 감사드린다”며 “함께 달리며 모은 열정과 응원이 시민체전의 성공적인 개최로 이어지고 나아가 기관과 지역사회가 더욱 상생·발전하는 발판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이순영 율곡동장은 “모두가 보여주신 뜨거운 열정과 단합된 힘이 시민체전을 한층 더 빛나게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이전 공공기관과 지역사회가 늘 뜻을 모아 활기차고 희망찬 율곡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6-10-14
-
자산동 ‘원팀’ 성공적인 2026 김천시민체육대회를 위해 뭉쳤다
자산동 ‘원팀’ 성공적인 2026 김천시민체육대회를 위해 뭉쳤다 (김천시 제공)
[365뉴스월드] 지난 10월 13일 자산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2026 김천시민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동 체육회 임원진을 비롯한 주요 단체장과 동 직원들이 한마음으로 뭉쳐, 이번 시민체육대회가 단순한 체육행사를 넘어 주민 모두가 화합하고 소통하는 축제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뜻을 모았다.박봉길 주민자치위원장을 비롯한 여러 단체장들은 ‘우리는 하나, 원팀’ 이라는 슬로건 아래 △선수단 구성 및 훈련 계획 △종목별 세부 지원 방안 △행사 당일 안전관리 및 질서 유지 등 성공적인 대회를 위한 핵심 과제들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특히 주민 참여율을 높이고 안전사고 없는 대회를 만들기 위해 각 단체별 역할 분담과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자산동 체육회장 임무식은 “막중한 임무를 맡아 어깨가 무겁지만, 자산동의 화합과 2026 김천시민체육대회의 성공을 위해 모든 역량을 모으겠다”며 “주민 한 분 한 분이 주인공이 되는 축제,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없는 완벽한 대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한 포부를 밝혔다.자산동장은 “바쁘신 일정 중에도 자산동의 화합과 발전을 위해 한걸음에 달려와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시민체전은 우리 자산동 주민들의 저력을 보여주는 소중한 기회인 만큼, 민관이 완벽한 원팀을 이뤄 가장 모범적이고 안전한 대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포부와 각오를 밝혔다.한편 자산동 원팀은 이번 회의를 시작으로 종목별 선수단 모집과 경기장 현장 점검 등 본격적인 대회 준비 체제에 돌입할 예정이다.
2026-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