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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데이터 기반 블루로드 히스토리북’ 공모 선정
경상북도 영덕군 군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 영덕군이 행정안전부가 주관하고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이 전담하는 2026년 데이터 기반 지역 문제 해결 사업 공감e 공모사업에 데이터가 답하는 블루로드 히스토리북 프로젝트가 정부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데이터 행정 혁신’의 초석을 다지게 됐다.이번 사업은 영덕군이 과제 책임을 맡고 IT 전문 기업인 퓨전소프트가 수행기관으로 참여하는 민 관 협력 모델로 진행된다.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기존의 일회성 책자 발간 방식에서 벗어나, 데이터 중심의 업무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행정 효율성을 획기적으로 높이는데 핵심 목표를 두고 있다.영덕군은 그간 분산되어 있던 블루로드 관련 각종 통계와 역사 자료를 디지털로 통합 관리함으로써 업무 중복을 피하고 의사결정 속도를 높일 계획이다.영덕군 관계자는 “단순한 기록물이 아니라 실제 일하는 방식을 바꾸는 디지털 도구를 만드는 것이 목표”며 “퓨전소프트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영덕군을 데이터 기반의 스마트 행정 도시로 탈바꿈시키겠다”고 밝혔다.영덕군은 이번 공모 당선을 계기로 데이터 기반의 객관적 행정 시스템을 조기 안착시키고 이를 통해 확보된 업무 여력을 군정 전반의 질적 향상으로 연결할 계획이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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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리에 모였다 경산시 통합 지원 회의로 #맞춤형 돌봄# 강화
한자리에 모였다 경산시 통합 지원 회의로 #맞춤형 돌봄# 강화 (경산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산시는 의료 요양 돌봄 통합지원 사업 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25일 동부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통합지원회의'를 개최한다.이번 회의는 지역사회 내 다양한 돌봄 자원을 유기적으로 연계하고 대상자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유관기관 및 돌봄 제공기관 관계자, 공무원 등 총 26명이 참석해 심도있는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다.회의에서는 대상자별 개인별 지원계획을 공유하고 기존 서비스의 중복 여부와 적정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필요한 돌봄서비스를 연계 조정할 계획이다.특히 다양한 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협업 체계를 바탕으로 대상자의 복합적인 욕구를 반영한 실질적인 지원방안을 도출하고 현장 중심의 통합 돌봄 체계를 한층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경산시는 통합 지원 회의를 정기적으로 운영해 기관 간 협업 기반을 공고히 하고 지역 내 돌봄 자원을 체계적으로 연계함으로써 대상자 중심의 맞춤형 돌봄서비스 제공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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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치매안심센터 운영 협의체’ 회의 개최
‘경산시 치매안심센터 운영 협의체’ 회의 개최 (경산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산시는 치매 예방 및 관리사업의 효율적인 추진과 지역사회 협력체계 강화를 위해 25일 경산시 치매안심센터 운영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경산시 치매안심센터 운영협의체는 위원장인 경산시보건소장을 비롯해 치매 관련 분야 전문가, 유관기관 관계자, 환자 가족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치매 예방 관리 사업의 운영 방향과 주요 정책에 대해 심의하고 자문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이날 회의에서 2025년 치매안심센터 주요 사업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치매 예방 관리 사업 추진 방향과 지역 내 유관기관 간 협력 및 자원 연계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나눴다.경산시는 이번 운영협의체 회의를 통해 치매 관련 기관 간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지역 주민에게 보다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치매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안병숙 보건소장은 "지역사회 유관 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치매 예방과 관리에 대한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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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계약 원가심사 평가 5년 연속 ‘우수 기관’ 선정
경상북도 경산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산시는 경상북도가 발표한 '2025년 계약 원가심사 운영평가'에서 5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기관 포상과 함께 유공자 개인 표창을 수상했다.이번 평가는 경상북도 내 시 군을 대상으로 연중 추진된 계약 원가심사의 실적과 전문성, 적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것으로 경산시는 공사 용역 물품 등 총 287건의 사업을 심사해 약 55억원의 예산을 절감하는 성과를 거뒀다.특히 시민 생활과 밀접한 건설공사 현장을 중심으로 현장 맞춤형 합리적 심사를 추진해 예산 집행 효율성 제고와 안전 사고 예방 및 시민 불편 최소화를 동시에 달성하고 행정력 낭비 요인과 시행착오를 사전에 차단함으로써 공사의 안전성을 강화했다.또한 경산시는 5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으로 축적된 계약심사 노하우를 바탕으로 계약 원가 심사 및 건설사업 주요 지적 사항에 대한 직원 교육을 실시하고 지속적인 업무연찬을 통해 합리적인 재정 운영을 이어갈 계획이다.경산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축적된 심사 기법과 전문성을 더욱 강화하고 예산 낭비 요인을 사전에 제거해 시민의 소중한 세금이 효율적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신뢰받는 행정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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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법무부 ‘2026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우수 지자체’ 선정
영천시, 법무부 ‘2026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우수 지자체’ 선정 (영천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천시는 법무부 주관 ‘2026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운영 우수 지자체’로 최종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고 26일 밝혔다.법무부는 매년 전국 기초지자체를 대상으로 계절근로자의 이탈률, 인권 보호 조치, 숙소 환경 등을 종합 평가해 우수 지자체를 선정한다.영천시는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년 연속 단 한 건의 무단이탈도 발생하지 않은 ‘클린 지자체’로서의 운영 역량을 인정받아 전국 44개 우수 지자체에 이름을 올렸다.특히 시는 제도 도입 이후 계절근로자 유입 규모를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농촌 인력 부족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해왔다.연도별 입국 현황은 2023년 116명, 2024년 225명, 2025년 251명으로 도입 인원이 3년 사이 2배 이상 증가했음에도 체계적인 관리 시스템을 통해 ‘무단이탈 제로’ 성과를 유지했다.이러한 성과는 농업기술센터를 중심으로 라오스 등 해외 지자체와의 전략적 업무협약 체결, 농업인 근로자 기숙사 건립 추진, 농가 현장 모니터링 강화 등 다각적인 노력의 결과로 평가된다.또한 시는 올해부터 라오스 국적 계절근로자의 비중이 높아짐에 따라 ‘라오스 전담 언어도우미’를 도입해 현장 밀착형 지원 체계를 한층 강화한다.언어도우미는 근로자들의 초기 적응 지원을 비롯해 농가와의 의사소통, 생활 고충 상담, 주기적인 현장 모니터링 등을 수행하며 근로자와 농가 사이의 가교 역할을 맡는다.이는 단순한 인력 배정을 넘어 외국인 근로자의 인권 보호와 안정적인 정주 여건 조성을 위한 조치로 향후 무단이탈 방지와 프로그램의 지속 가능성 제고에 핵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시 관계자는 “이번 우수 지자체 선정은 농촌 인력 문제 해결을 위해 공직자와 농업인이 합께 노력해 이뤄낸 값진 성과”며 “앞으로도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영천에서 안정적으로 근무하며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숙련된 인력 도입과 체계적인 지원 시스템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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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의료 요양 통합돌봄 사업 본격 시행
영천시, 의료 요양 통합돌봄 사업 본격 시행 (영천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천시가 고령화 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의료 요양 통합돌봄 사업’을 27일부터 본격 시행한다.‘의료 요양 통합돌봄 사업’은 질병과 부상 등으로 거동이 불편해진 시민들이 더 이상 요양병원이나 시설에 입원하지 않고 살아온 동네와 집에서 필요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추진된다.영천형 원스톱 서비스 통합돌봄의 시작 그간 의료는 민간 의원, 요양은 국민건강보험공단, 생활 지원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분산되어 정작 몸이 불편한 시민이 여러 기관을 직접 찾아다녀야 하는 번거로움이 컸다.그러나 이제 영천시는 기관별로 흩어진 서비스를 하나로 묶어, 한 번의 신청으로 의료 요양 돌봄을 통합 제공하는 ‘원스톱 서비스 시스템’을 가동한다.집으로 찾아가는 병원, 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 ‘원팀’ 이한 번에 이번 사업의 눈에 띄는 부분은 방문의료 지원사업이다.동산의원, 소강한의원이 보건소와 협력하며 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로 구성된 전문팀이 직접 가정을 방문하는 방문의료 서비스를 제공한다.또한 영남대학교 영천병원, 효사랑요양병원, 해오름요양병원과 협력해 퇴원 이후 발생할 수 있는 돌봄 공백을 최소화할 계획이다.가사 식사 이동 위생 주거까지 ‘일상 전반’지원 영천시는 일상생활 유지에 꼭 필요한 가사지원 식사지원 이동지원 목욕지원 이미용지원 주거지원 등 6개 특화서비스를 폭넓게 제공한다.이처럼 민 관이 협력해 제공하는 6개 서비스는 시민의 일상생활을 촘촘하게 지원하며 영천형 돌봄망 구축에 중요한 역할을 할 예정이다.촘촘한 민 관 협력체계 구축 영천시는 안정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해 10월 국민건강보험공단, 국민연금공단 및 주요 의약 단체와 간담회를 실시했으며 12월에는 영천시 돌봄 통합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했다.올해 1월에는 통합돌봄 전담팀 신설 및 통합지원협의체를 구성했으며 2월에는 읍면동 통합돌봄 담당자 직무 교육을 실시하고 서비스 제공기관을 공모 선정했다.3월에는 지역케어회의를 정례 운영하고 퇴원환자 협력병원과 MOU를 체결했다.또한 서비스 제공기관 간담회도 개최하는 등 통합돌봄 사업의 성공적 안착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신청은 어디서?서비스 신청은 주소지 읍 면 동 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 또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영천지사에서 가능하다.본인 및 가족, 후견인이 신청할 수 있으며 접수는 방문, 우편 팩스를 통해 가능하다.시 관계자는 “의료 요양 통합돌봄 사업을 통해 시민이 살던 곳에서 안전하고 존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의료와 돌봄이 끊기지 않는 통합돌봄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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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의 날 도서관 주간’행사 운영
‘도서관의 날 도서관 주간’행사 운영 ‘도서관 속 작은 펼침, 세상을 여는 큰 열림’ 주제로 (영천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천시 평생학습관은 4월 6일부터 25일까지 도서관의 날 도서관 주간을 맞아, ‘도서관 속 작은 펼침, 세상을 여는 큰 열림’을 주제로 다양한 문화행사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시민들에게 책과 문화, 독서와 놀이가 어우러진 즐거운 경험을 제공하고 도서관의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4월 6일 시립도서관 로비에서 진행되는 좋은 어린이책 전시와 그림책 원화 전시를 시작으로 연체 해제 이벤트, 행운의 키링 만들기, 북퍼퓸 책갈피 만들기가 진행된다.이어 4월 18일에는 ‘사이다’작가를 초청해 ‘민트초코딸기’를 함께 읽고 창작 세계를 직접 경험하는 작가와의 만남이 진행된다.또한, 어린이 미디어아트 공연 ‘요리조리 벌룬쉐프가 들려주는 동화이야기’를 통해 친숙한 동화를 색다른 방식으로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4월 25일에는 세계적인 작가 앤서니 브라운의 ‘돼지책’을 모티브로 한 어린이 연극도 준비돼, 시민들에게 풍성한 문화 프로그램 체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도서관 주간을 통해 시민들이 책과 한층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많은 분들이 참여하셔서 도서관이 주는 특별한 경험을 함께 나누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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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적극행정 종합평가 ‘우수’ 쾌거. 깨끗하고 일 잘하는 지자체 입증
경상북도 영천시 시청 (영천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천시는 행정안전부가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5년 지방정부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도내 시부에서는 영천시와 구미시가 최고 등급을 달성했다.이번 평가는 243개 지방정부의 제도 개선 노력, 이행 성과, 체감도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이뤄졌다.영천시는 지난해 ‘보통’에서 올해 ‘우수’로한 단계 등급이 상승했으며 청렴도 평가와 혁신 평가에 이어 적극행정 평가에서도 도내 최고 성과를 거두며 뛰어난 행정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또한, 적극행정을 실천한 공무원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우수사례 경진대회 및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는 등 ‘일하는 공직 분위기’조성에 주력했다.주요 적극행정 사례로는 할인율 조정 근거 신설을 통한 지역상품권 운영 유연화 교통 불편 지역 학생 안심귀가택시 지원 확대 시행 폐철도 유휴부지 주민친화형 실외정원 전환 ‘변속차로 규제 합리화’를 통한 지역 활력 증대 등이 꼽힌다.시 관계자는 “2025년 권익위 종합청렴도와 행안부 지방정부 혁신평가에 이어 적극행정 평가에서도 도내 최고 등급을 달성한 것은 전 공무원이 시민을 위해 고민하고 실천해 온 결과”며 “앞으로도 시민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적극행정이 시정 전반에 뿌리내리도록 해, 누구나 체감할 수 있는 ‘일 잘하는 영천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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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무인민원발급기 장애인 편의기능 전면 개선
영천시, 무인민원발급기 장애인 편의기능 전면 개선 (영천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천시는 4월까지 관내 무인민원발급기 23대의 ‘장애인 편의기능 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장애인차별금지 및 권리구제 등에 관한 법률 의 취지에 따라, 기존 운영 중인 무인민원발급기의 장애인 행정서비스 접근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개선 내용은 점자 스티커 부착 키패드 교체 화면 글자 크기 조정 음량 조절 기능 추가 동전 투입구 조정 등으로 하드웨어 부품을 교체하고 발급 프로그램을 개선해 민원서류 발급과정의 편의성과 신속성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무인민원발급기의 운영체제를 윈도우11로 전환해 보안성과 안전성을 높이는 한편 기기 장애 발생에 대비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무인민원발급기는 시민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는 디지털 행정서비스의 핵심 창구”며 “앞으로도 장애인을 비롯한 모든 시민이 편리하게 행정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시민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민원 편의 시책을 지속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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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감염병 예방을 위한 방역소독 본격 추진
영천시 감염병 예방을 위한 방역소독 본격 추진 (영천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천시는 각종 감염병 예방 및 시민의 건강 보호와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3월부터 10월까지 집중 방역소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방역소독은 해빙기를 맞아 낮 시간대에는 모기 등 해충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유충구제 작업을 진행하며 강변공원 산책로 및 풀숲 등 해충 서식이 우려되는 지역을 중심으로 분무 방식의 방제소독을 실시한다.또한 기온 상승으로 해충 활동이 증가하는 5월부터는 방역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새벽 및 야간 시간대에 연막소독을 병행 실시할 계획이다.특히 최근 일본뇌염 등 모기 매개 감염병 발생 우려가 제기됨에 따라, 선제적이고 지속적인 방역 활동을 통해 감염병 확산 방지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아울러 강변공원 및 풀숲 지역에서 나물 채취를 하는 경우 방역 약품이 묻을 수 있으므로 방역 기간 중에는 해당 행위를 자제해야 한다.영천시보건소 관계자는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보다 철저하고 지속적인 방역소독을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쾌적한 영천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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