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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식품안전의 날’ 맞아 출근길 이벤트 펼쳐
대구광역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광역시는 제25회 식품안전의 날을 앞두고 5월 12일 오전 출근길 직원들을 대상으로 식품안전 홍보와 대구 대표빵 ‘팔공사과빵’알리기를 겸한 격려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식품안전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여름철 식중독 예방 실천 수칙을 확산하는 한편 시민 먹거리 안전을 위해 힘써온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대구시는 식품의약품안전처 주관 ‘2026년 식품안전관리 우수기관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을 기념해 식약처로부터 커피차를 지원받아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이 직접 참여해 직원들에게 커피와 대구 대표빵 ‘팔공사과빵’을 나눠주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김 권한대행은 다가오는 여름철을 대비해 생활 속 식중독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하며 식품안전 실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이와 함께 현장에서는 지역 내 25개 제과점에서 판매 중인 대구 대표 먹거리 ‘팔공사과빵’의 홍보 활동도 병행됐다.대구시는 공직자들이 먼저 지역 브랜드에 관심을 갖고 홍보에 참여함으로써, 팔공사과빵의 인지도 제고와 판로 확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시민들이 안심하고 먹거리를 즐길 수 있도록 철저한 위생관리와 식품안전 정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아울러 대구 대표빵인 ‘팔공사과빵’ 이 지역을 넘어 전국적인 관광상품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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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자경위, 무인교통단속장비 ‘효과 중심’ 재편
대구자경위, 무인교통단속장비 ‘효과 중심’ 재편 (대구광역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광역시 자치경찰위원회는 교통사고 예방 효과를 높이고 한정된 예산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대구 전역 무인교통단속장비에 대한 체계적 효과 분석을 바탕으로 장비 설치·운영 체계 재편에 나선다.무인교통단속장비는 1990년대 후반 국내 도입 이후 30년 가까이 전국 곳곳에 설치돼 왔지만, 그 효과 분석은 주로 일부 도로·교차로나 개별 도시를 중심으로 제한적으로 이뤄져 왔다.이번 분석은 대구 전역에 설치된 모든 무인교통단속장비를 포괄적으로 살펴본 첫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그간 자치경찰위원회는 교통사고 발생 현황과 사고 심각도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무인교통단속장비 설치·운영의 최적화 방안을 마련해 왔다.이 과정에서 신규 설치가 필요한 구간과 기존 장비의 이전·조정이 필요한 지점을 도출하고 다른 교통안전시설과의 연계 방향도 함께 검토했다.위원회는 이러한 분석 결과를 토대로 올해부터 설치·이전 대상지 선정과 현장점검 등 구체적인 실행에 나설 계획이다.우선 자치경찰위원회는 대구경찰청과 함께 무인단속장비 설치·이전 후보지에 대한 합동 현장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위원회와 경찰청, 구·군 등 관계기관이 참여해 시간대별 교통흐름, 보행자·차량 통행 패턴, 시야 확보 여부, 주변 학교·상가 등 교통수요 요인을 면밀히 분석한다.자치경찰위원회는 효과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실제 현장의 위험 요인과 주민 생활 여건 등을 종합 반영해 장비 설치·이전 우선순위를 체계적으로 정할 방침이다.특히 이번 대책은 단순히 무인단속장비 수를 늘리는 것이 아니라 기존 장비 위치와 설치 지점을 재조정해 설치 효과를 극대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자치경찰위원회는 교통사고 감소 효과가 높은 지점에 선택과 집중 방식으로 시민 체감 안전도를 높이는 동시에, 한정된 예산도 보다 효율적으로 활용해 나갈 방침이다.이중구 대구광역시 자치경찰위원장은 “무인교통단속장비는 얼마나 많이 설치하느냐보다 어디에, 어떻게 설치하느냐가 더 중요하다”며 “데이터 분석과 현장점검을 결합한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최적화를 통해 교통사고를 줄이고 시민불편 해소와 예산도 알뜰하게 쓰는 대구형 스마트 교통안전 모델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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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박물관 소장 ‘사시찬요’ 국보 승격 파란불
예천박물관 소장 ‘사시찬요’ 국보 승격 파란불 (예천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예천군 예천박물관은 보물 사시찬요의 국보 신청 건이 경상북도 국가유산위원회에서 가결돼 국가유산청 심의만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이번에 국보로 신청한 사시찬요는 현존하는 판본 가운데 가장 오래된 것으로 1403년에서 1420년 사이에 주조된 조선 최초의 금속활자 ‘계미자’로 인쇄된 유일한 판본이다.이는 1455년 간행된 서양 최초의 금속활자본인 ‘구텐베르크 성경’보다 30~50년 앞선 것으로 한국의 금속활자 인쇄 기술이 당대 세계적 수준이었음을 보여주는 유산이다.예천박물관은 사시찬요의 가치를 확산하고 예천군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현재 중국 국립농업박물관의 요청에 따라 사시찬요의 연구 자료 제공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 중이며 중국 내 ‘예천’ 이라는 지명이 존재하는 함양시 소재 ‘함양박물관’과는 지명의 유사성을 매개로 사시찬요 공동 이용 등 다각적인 국제교류를 추진하고 있다.박창배 부군수는 “올해는 사시찬요의 국보 승격에 전력을 다하고 내년 상반기에는 예천박물관 소장 ‘내방가사’의 세계기록유산 등재를 추진해 지역의 우수한 문화유산을 널리 알릴 계획”이라고 밝혔다.한편 예천박물관은 지난해 문화체육관광부 공립박물관 평가인증 ‘최우수’, 경북박물관협회 경영 분야 평가 ‘최우수’, 한국박물관협회 국가문화유산 DB 화 사업 분야 ‘우수관’에 선정되는 등 국내 최고 수준의 운영 역량을 입증하고 있다.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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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축산단체 협의회 간담회 개최
고령군, 축산단체 협의회 간담회 개최 (고령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고령군은 5월 11일 오전 11시 고령성주축산업협동조합 본점 3층 대회의실에서 축산산업의 발전 방향 모색과 현장 소통을 위한 ‘고령군 축산단체 협의회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한우, 낙우, 양돈, 양계, 양봉, 수의사회 등 각 생산자단체 대표들로 구성된 축산단체 협의회와 함께 최근 전쟁으로 인한 재료비 인상, 가축 전염병 방역, 변화하는 축산환경 등 축산농가가 직면한 복합적인 사안에 대해 청취하고 실효성 있는 지원 대책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축산단체협의회 위원들은 축종별 경영 위기 상황을 설명하며 축산 경영 개선 지원과 축산분야 젊은 층 유입 장려 등 고령군 축산업의 미래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건의했다.고령군 축산단체협의회 윤우식 대표는 “지역 축산업의 어려움을 전달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고품질 축산물 생산과 이웃과 상생하는 축산환경 조성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군 관계자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 축산업을 묵묵히 지켜주시는 축산인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간담회에서 제안된 소중한 의견들은 군정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고령군 축산 경쟁력 강화를 위한 맞춤형 행정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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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대가야대왕배 어르신 파크골프대회 성황리에 개최
제2회 대가야대왕배 어르신 파크골프대회 성황리에 개최 (고령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제2회 대가야대왕배 어르신 파크골프대회가 5월 11일 오전 9시 대가야파크골프장 제1구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고령군체육회가 주최하고 고령군파크골프협회가 주관하는 이날 행사는 어르신 건강 증진과 여가 활성화를 위해 마련한 대회로 김충복 고령군 부군수, 이철호 군의회의장 및 군의원, 노성환 도의원, 김종태 체육회장 등 많은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어르신 선수 95명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겨뤘다.남여 통합 개인전으로 진행된 이날 경기 1위의 영광은 대가야클럽의 김권호 어르신이, 2위에는 204클럽의 성금자 어르신, 3위는 금천클럽의 손명국 어르신이 각각 차지했으며 4위에 고도고령클럽의 조태룡 어르신, 5위는 써니클럽의 박해순 어르신이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고령군파크골프협회 김광식 회장은 “파크골프는 생활체육종목 중 최고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종목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으며 특히 어르신 건강 증진에 큰 도움이 된다며 오늘 대회가 지역 어르신들의 소통과 화합이 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고령군 관계자는 “파크골프는 어르신들의 여가와 건강을 동시에 챙겨주는 최고의 운동이자 예방의학이다”며 파크골프 뿐만 아니라 생활체육 저변확대 등을 통해 어르신들의 활기차고 건강한 삶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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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보건의료원, 2026년 지역사회건강조사 실시
울릉군보건의료원, 2026년 지역사회건강조사 실시 (울릉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울릉군보건의료원은 지역주민의 건강수준과 생활 실태를 파악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보건정책 수립을 위해 오는 5월16일부터 7월31일까지 ‘2026년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조사는지역보건법제4조, 동법시행령 제2조에 의거해 매년 시행되는 국가승인통계조사로 울릉군에서는 표본으로 선정된 약 800~900명의만 19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진행된다.조사원은 태블릿 PC 를 활용한 1:1 방문 면접조사 방식으로 건강 관련 정보를 수집한다.주요 조사 내용은 △흡연, 음주, 식생활, 신체활동 등 건강행태 △고혈압, 당뇨병 등 주요 만성질환의 유병 여부 △정신건강 상태 △가구 특성 등으로 총 17개 영역, 168개 문항, 110개 산출지표로 구성되어 있다.또한 조사 과정에서 수집된 개인정보와 응답 내용은 통계법에 따라 철저히 보호되며 건강조사 목적 외에는 사용되지 않고 표본 가구에는 사전 안내문이 발송될 예정이다.김영헌 울릉군보건의료원장은“지역 주민의 건강 실태를 정확히 파악하기 위해 서는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조사결과는 울릉군민의 건강증진과 맞춤형 보건사업 추진을 위한 소중한 자료로 활용될 것”이라고 전했다.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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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지역 농가 봄철 일손돕기 실시
경상북도 군위군 군청
[문경상주전국뉴스] 농촌인구 고령화 및 고유가에 따른 물가상승 등으로 인한 인력난 해소를 위해 봄철 농촌일손돕기에 나섰다.군위군은 농촌인력의 감소 및 고령화와 최근 중동사태 고유가로 인한 농촌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해 4월 중순부터 6월 30일까지 전 부서 직원들을 동원해 농촌일손돕기를 집중적으로 추진한다.이번 일손돕기는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실과단소 및 읍면사무소 인력을 활용, 담당 읍면별로 일손이 부족한 고령농가, 장애인, 부녀 농가 등을 대상으로 진행한다.이재성 군수 권한대행은“농촌 고령화로 인력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공직자 뿐만 아니라 유관기관 참여 독려를 통해 농촌의 인력 부족문제 해소에 적극 나설 예정”이라며 “일손돕기에 참여하는 과정에서 농가에서 겪고 있는 어려운 점 등을 체험함으로써 주민들에게 실제로 필요한 행정을 제공할 수 있는 학습의 기회로 삼겠다”고 밝혔다.농가에서도“직원들이 바쁜 와중에도 내일처럼 일손을 도와준 덕분에 많은 도움이 됐다”며 감사의 뜻을 표했다.봄철 농촌일손돕기는 6월까지 사과 및 자두 적과 등의 농작업을 전 부서에서 진행한다.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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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 하미과멜론, 대도시 소비자 입맛 공략
고령 하미과멜론, 대도시 소비자 입맛 공략 (고령군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고령군은 지난 5월 9일부터 10일까지 경상북도 농업자원관리원에서 운영 중인 ‘바로마켓 경상북도점’에 참여해 ‘고령군의 날’을 운영하고 고령군 대표 농특산물인 하미과 멜론 특판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고령군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이 참여해 진행됐으며 신선하고 당도 높은 고령 하미과 멜론을 도시 소비자들에게 직접 선보이며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소비자들이 현장에서 직접 시식과 구매를 할 수 있도록 운영해 고령 하미과 멜론의 우수한 품질과 맛을 효과적으로 알리는 계기가 됐으며 생산 농가와 소비자가 직접 소통하는 직거래 행사로 운영되어 현장 만족도를 높였다.아울러 오는 5월 16일부터 17일까지 2차 특판행사를 추가 운영할 예정으로 보다 많은 소비자들에게 고령 하미과 멜론의 우수성을 알리고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에 나설 계획이다.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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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지도자성주군연합회 고구마 재배 과제학습포 운영
경상북도 성주군 군청
[문경상주전국뉴스] 한국농촌지도자성주군연합회는 오는 5월 11일 성주군 용암면 기산리 인근 포장에서 회원 25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고구마 재배 과제학습포 운영의 일환으로 고구마 심기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과제학습포는 지역 환경에 적합한 고구마 품종의 재배 가능성을 검토하고 회원 간 영농기술과 재배 경험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현장 중심의 실습교육과 공동 활동을 통해 농업 경쟁력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이날 참석자들은 고구마 순 정식과 재배관리 요령 등을 함께 실습하며 생육 단계별 관리 방안과 재배기술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과제학습포를 통해 얻은 재배 데이터를 바탕으로 지역 농가에 적용 가능한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한국농촌지도자성주군연합회 강병덕 회장은 “회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새로운 작목과 재배기술에 함께 도전하며 정보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농촌지도자회가 지역 농업을 선도하고 농업인의 소득 향상과 지역사회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농업기술센터 김주섭 소장은 현장을 찾아 회원들을 격려하며 “과제학습포 활동은 회원들이 직접 참여해 실천하는 현장교육의 좋은 사례”며 “새로운 품종과 재배기술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도전으로 지역 농업 발전에 앞장서 주시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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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정1리 별고을 이동 빨래방 운영
경상북도 성주군 군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성주군 수륜면 계정1리 닭목마을회관에서는 2026년 5월 11일 오전 10시부터 마을주민 20명이 참석한 가운데‘별고을 찾아가는 이동 빨래방’행사를 실시 했다.별고을 찾아가는 이동빨래방은 마을을 찾아가서 어르신과 취약계층의 무겁고 힘든 빨래를 세탁과 건조까지 지원하는 봉사활동 사업으로 현재까지 수륜면에 총3회 운영되어 큰 호응을 얻고 있다.여영길 계정1리 이장은“직접 찾아와서 세탁과 건조까지 도움주는 이동빨래방 관계자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성주군의 더 많은 마을이 혜택을 받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수륜면 관계자는“취약지역의 주거환경개선과 생활환경 개선에 도움이 되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어르신이 행복한 수륜면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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