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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첫 폭염 중대경보에 전 행정력 집중
2026-07-12 1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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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2024 경북형 유보통합 정책연구 토론회 성공리 완료
경상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교육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21일 김천교육지원청 학생문화예술센터 드림마루에서 도내 유아교육·보육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형 유보통합 정책연구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경북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영유아 교육과 돌봄 격차 해소를 목표로 경북형 유보통합 모델 개발을 위한 연구용역과 함께 관계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경북교육청·경북도청 담당 부서와 경북육아종합지원센터, 용역 수행기관인 영남대학교 산학협력단, 시군의 보육 관련 담당자, 지역교육지원청, 공사립유치원, 어린이집 교직원, 학부모 등 유아교육과 보육 분양의 다양한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주제 발표는 연구용역을 수행 중인 영남대학교 산학협력팀의 윤재희 교수가 맡았으며 정정희 경북대학교 교수가 좌장으로 토론을 진행했다.
권은희 상주감꽃유치원 원장과 최이순 사랑으로유치원 원장, 우연희 딩동댕어린이집 원장, 문가영 대구대학교 교수 등이 토론자로 참여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으며 참석자들 간 활발한 질의응답이 이뤄졌다.
토론회 좌장을 맡은 정정희 경북대학교 교수는 “유보통합은 영유아들의 건강한 성장을 중심으로 어느 기관에서든 차별 없는 교육이 진행되어야 한다”며 현장의 의견을 바탕으로 정책 개선 방안을 제시할 것을 강조했다.
토론회에 참석한 관계자들은 유보통합 정책의 방향성에 대해 공감하며 경북의 특성에 맞는 유보통합 모델 개발에 적극적으로 협력할 것을 다짐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이번 정책연구 토론회는 경북의 지역적 특성과 인적·물적 자원을 반영해 경북만의 유보통합 모델을 개발하기 위한 중요한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속해서 소통하며 영유아들이 더욱 밝은 미래를 맞이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4-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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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2024 제1회 교육 공감 Talk’ 개최
경북교육청, ‘2024 제1회 교육 공감 Talk’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21일 구미시에 있는 씨네Q 구미봉곡점에서 임종식 경북교육감과 북부권 12개 시군의 유·초·중등 교사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 제1회 교육 공감 Talk’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선생님과 교육감의 따뜻한 소통과 공감’ 이라는 슬로건 아래 교사들의 사기 진작과 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해 열렸다.
최근 교권 추락과 젊은 교사들의 퇴직 증가 등의 이슈 속에서 교사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였다.
행사는 초등학교와 중학교 교사들이 발표한 ‘행복한 학급 감동 스토리’로 시작됐다.
이어서 교육감과 함께 MBTI 성격 유형 검사를 통해 재미있고 유쾌한 아이스 브레이킹 시간을 가졌다.
교사들은 자신의 성격 유형을 알아보며 교육감과 자연스럽게 소통할 수 있었다.
특히 ‘따뜻한 경북교육 이야기 마당’에서는 교실 수업과 학급경영, 업무경감, 정책 제안 등 4개 영역으로 오픈 채팅방을 만들어 실시간 온라인 소통도 병행하며 교사들이 현장에서 겪는 다양한 문제들을 교육감과 직접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여한 한 교사는 “이번 행사는 다른 행사들과 달리 따뜻하고 진솔한 소통의 기회였다.
교육감과 직접 대화를 나눌 수 있어 큰 의미가 있었고 마음의 힐링도 됐다”며 만족을 표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이번 행사는 교육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교사들과 꾸준히 소통하며 따뜻한 경북교육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북교육청은 남부권 10개 시군 교사를 대상으로 ‘제2회 교육공감톡’행사를 다음 달 18일 포항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2024-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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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비세상, 매주 토요일 ‘원데이 쿠킹클래스’ 운영
선비세상, 매주 토요일 ‘원데이 쿠킹클래스’ 운영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 영주시 K-테마파크 ‘선비세상’에서는 오는 19일 원데이 쿠킹클래스를 운영한다.
‘선비세상’ 원데이 쿠킹클래스는 영주의 특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메뉴로 구성되어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10월에 실시되는 쿠킹클래스는 한국의 전통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한국식 할로윈, 도깨비’를 테마로 진행되고 있다.
오는 19일에는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할 수 있는 ‘도깨비햄버거’ 와 ‘거미쿠키’ 체험이 진행되며 계속해서 26일에는 ‘유령머핀’, ‘도깨비쿠키’ 메뉴가 진행될 예정이다.
11월에도 K-테마파크 ‘선비세상’에서는 매주 토요일마다 영주의 대표 특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메뉴들을 쿠킹클래스를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선비세상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클래스별로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자세한 내용은 선비세상 홈페이지 및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영주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이번 쿠킹클래스를 통해 가족들이 함께 요리하는 즐거움과 K-테마파크의 다양한 6촌의 독특한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며 “11월에 진행되는 원데이 쿠킹클래스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4-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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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자동차세 체납차량 일제 단속
울릉군청사전경(사진=울릉군)
[문경상주전국뉴스] 울릉군은 성실 납세풍토 조성을 위해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2024년 자동차세 체납차량 일제단속에 나선다.
단속 대상은 자동차세 2회 이상 또는 30만원 이상의 체납차량이다.
군은번호판 영치시스템 장비를 활용해 차량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번호판 영치를 진행한다.
이번 단속에 번호판이 영치된 차량 소유주는 체납액을 전부납부해야만 번호판을 되찾을 수 있다.
그 외 체납차량은 영치예고문을 부착해 자진 납부를 유도하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세기업이나 생계형 체납차는 분할 납부를 유도하는 등 체납유형별 맞춤형 징수 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다.
자동차세는 연2회 고지하며 1회 체납하면 영치예고 2회 이상 체납할 경우 번호판 영치, 5회이상 체납 또는 지방세 100만원 이상 체납 시 영치 후 견인·공매 절차에 들어간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일제 단속기간 외에도 연중 수시로 체납차량에 대한 자진납부 유도를 통해 성실납세 분위기를 조성하고 적극적인 체납액 징수로자주재원 확충을 위해 빈틈없는 징수대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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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2024년 제2차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기간 운영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문경상주전국뉴스] 울진군은 올해 연말까지 전 세무행정력을 동원해 체납징수목표액 달성 및 다음연도 체납 이월액을 최소화하고자 2024년도 제2차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기간을 운영한다.
울진군은 지난 10월 부군수를 단장으로 한 체납정리단을 구성해 체계적이고 효율적 운영을 위한 기간별로 징수활동과 체납세액 규모와 체납자 유형에 따른 맞춤형 징수활동을 집중적으로 추진한다.
군은 1차로 10월 중 독촉장 및 체납고지서를 일괄 발송하고 11월과 12월 중 2차로 재산조회를 통한 재산압류, 압류재산 공매, 관허사업제한, 체납자 공공기록정보등록, 명단공개 등의 강도 높은 체납처분과 행정제재를 병행 추진한다.
또한 도내 전 시군 동시에 체납차량 일제단속을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4일간 운영한다.
군은 자동차세 체납차량을 대상으로 수시로 번호판을 영치할 계획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담세력이 있음에도 불구해 납세의무를 하지 않은 체납자와 납부 의지는 있으나 경제적으로 어려운 생계형 체납자를 구분해 징수활동을 펼치고 있으니, 군민들께서는 체납처분과 행정제재에 따른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기간 안에 자진 납부해 주시길 간곡하게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체납세 납부는 가상계좌, 위택스, ATM 등 다양한 방법으로 납부할 수 있으며 궁금한 사항은 군청 재무과나 해당 읍·면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4-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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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회 전국 울진 트라이애슬론대회 개최
제20회 전국 울진 트라이애슬론대회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울진군은 오는 19일부터 2일간 후포요트경기장 일대에서 ‘제20회 전국 울진 트라이애슬론대회’를 개최한다.
울진군철인3종경기연맹과 울진군체육회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국내 철인3종 동호인 및 임원 등 30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트라이애슬론경기란 수영, 사이클, 달리기 순으로 세 종목을 연달아 한꺼번에 진행해 가장 빨리 들어온 선수가 우승하는 경기다.
이번 트라이애슬론대회는 올림픽 국제표준 경기코스가 적용되며 수영은 다이빙스타트 방식으로 출발해 50분 이내에, 사이클은 수영경기 시작 후 2시간 30분 이내에, 달리기는 경기 시작 후 3시간 30분 제한 시간안에 완주해야 하며 일반적으로 이를‘철인3종 경기’로 지칭한다.
손병복 울진군수는“극한의 체력과 강인한 인내심을 요구하는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기기 위해 땀, 눈물을 흘리는 우리 철인3종 선수들의 기량을 맘껏 펼치기를 바라며 위험성이 높은만큼 무엇보다 안전에 유의하길 바란다”며“아름다운 바다를 끼고 경기를 뛰게 되어 대한민국의 숨, 울진에서의 아름다운 추억을 담아갈 수 있을 것이다”고 전했다.
한편 군은 초미세먼지가 가장 낮아 맑은 공기와 청정한 자연을 배경으로 운동하기 좋은 체육인프라 조성에 박차를 가하며 체육르네상스시대를 열어가기 위한 스포츠마케팅을 적극 펼쳐 나가고 있다.
2024-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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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안강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아카데미,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공모전서 우수상·장려상 수상
경주 안강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아카데미,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공모전서 우수상·장려상 수상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주시는 안강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가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주관 ‘2024년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우수상, ‘활동수기 공모전’에서 장려상을 각각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우수사례 공모전에서는 경주시 아동청소년과 이정미 주무관이 ‘경주愛 청소년 문화유산해설사’ 프로그램으로 우수상을 받았고 활동수기 공모전에서는 진야영 주무관이 장려상을 수상했다.
‘경주愛 청소년 문화유산해설사’는 안강 지역의 특성을 살린 프로그램으로 양동마을과 옥산서원 등 지역의 세계문화유산을 청소년들에게 소개하며 애향심과 자긍심을 고취하는 것을 목표로 기획됐다.
‘2024년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우수사례 공모전·활동수기 공모전’은 우수사례 발굴과 보급을 통해 참여 청소년과 보호자들에게 사업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최연선 경주시 아동청소년과장은 “이번 수상은 담당자들이 지역 청소년들을 위해 열정적으로 노력한 결과”며 “경주시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강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주 5일(월금 오후 4시~20:00) 운영되며 전문체험·학습지원·생활지원 프로그램과 함께 연 4회 주말 체험활동도 제공한다. 자세한 사항은 안강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054-760-2593~2595)로 문의하면 된다.
2024-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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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성건1지구 뉴:빌리지사업 성공 위한 첫발 내디뎌
경주시, 성건1지구 뉴:빌리지사업 성공 위한 첫발 내디뎌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주시가 국토교통부에서 주관하는 성건1지구 뉴:빌리지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첫발을 내디뎠다.
뉴:빌리지 사업은 노후 저층 주거지역에 주차장, 도로 등의 기반시설과 체육시설, 문화공원 등의 편의시설을 조성할 수 있도록 정부가 최대 150억을 지원하며 기금융자, 도시·건축규제 완화 등 인센티브를 통해 민간의 자율적인 주택 정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경주시와 주택정비전문기관인 경주지역건축사회는 지난 17일 개별자율주택정비 활성화를 위한 성건1지구 뉴:빌리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국토부 주관 공모 사업에 전문성을 확보하고 현장에서 신속하게 주택 정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두 기관은 개별 주택 건축주의 사업성 분석, 건축 행정을 대행하기 위한 지원·협력, 건축물의 사용승인 및 조사, 안전 기능 및 도시경관 향상을 위한 관련 정보 공유 등 공공복리를 강화하도록 합의했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자율주택 정비사업을 희망하는 지역민들에게 건축 전문지식과 사업추진에 필요한 서비스 제공의 토대를 마련하며 뉴빌리지 사업 선정에 한층 더 힘을 쏟을 예정이다.
앞서 경주시는 ‘뉴:빌리지 사업’을 성건동 성건1지구 도시재생 활성화구역에 추진하기 위해 이달 국토부 공모 접수를 완료했다.
이재희 경주지역건축사회장은 “우리 지역의 입지 여건을 반영한 건축 행정을 지원하고 협력해 개별 주택 정비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이바지 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준석 경주시 철도도심재생과장은 “국비 공모 사업에서 신속하게 사업성을 분석하고 전문성을 높일 수 있는 지역 기관의 참여로 공모 사업에서 반드시 선정될 수 있도록 남은 기간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2024-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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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4년 공중위생서비스평가’결과 공표
안동시, ‘2024년 공중위생서비스평가’결과 공표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관내 숙박·목욕·세탁업 293개소를 대상으로 공중위생서비스 평가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안동시 누리집에 공표했다.
공중위생서비스평가는 공중위생업소의 위생관리 수준 제고 및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해 업종별로 2년마다 실시하고 있다.
올해는 숙박업 178개소, 목욕업 26개소, 세탁업 89개소 총 293개소에 대해 공무원과 명예 공중위생감시원으로 구성된 점검반이 현장을 방문해 위생서비스 수준을 평가했다.
공중위생서비스 평가 결과 △최우수업소 153개소, △우수업소 72개소 △일반관리대상 30개소로 평가했고 업종별 상위 10% 이내 업소에 대해서는 우수업소 로고 표지판 및 포상 등 인센티브를 제공할 예정이다.
공중위생서비스평가 평가 결과는 안동시청 누리집 고시/공고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영남 보건위생과장은 “지속적인 공중위생업소 관리로 서비스 개선 및 위생 수준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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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장애인단체 ‘전통시장 직거래 장터 활성화 캠페인’ 개최
안동시장애인단체 ‘전통시장 직거래 장터 활성화 캠페인’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장애인단체협의회는 10월 17일 중앙신시장에서 장애인과 교통약자 100여명이 모여 ‘전통시장 직거래 장터 활성화 캠페인’을 가졌다고 밝혔다.
캠페인은 ‘장애인이 안전하게 다닐 수 있는 왔니껴 안동 오일장’ 이라는 구호 아래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안동 전통시장 5일장’, ‘모두를 위한 장 보기 휠체어 장애인도 함께’, ‘장애인과 함께, 더 행복한 전통시장 나들이’ 등 직거래 장터를 환영하는 피켓을 들고 중앙신시장 상가 구간을 돌며 진행됐다.
휠체어를 타고 참여한 시민 A 씨는 “시장을 이용할 때면 위험하고 불편한 상황에 맞닥뜨릴 때가 많았는데 5일마다 열리는 차 없는 거리 직거래 장터는 불안한 마음 없이 장보기도 하고 장터 구경을 할 수 있어 즐겁다”고 전했다.
안동시 관계자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차별 없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안동시의 장애인 수는 13,237명이며 12개의 장애인단체가 활동하고 있다.
2024-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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