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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첫 폭염 중대경보에 전 행정력 집중
2026-07-12 1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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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본격 추진 ‘자동차세 체납 근절 나선다’
예천군,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본격 추진 ‘자동차세 체납 근절 나선다’
[문경상주전국뉴스] 예천군이 체납차량 집중 단속에 나선다.
군은 자주재원을 확충하고 자동차세 체납을 줄이기 위해 읍·면 합동팀을 구성하고 매주 수요일 번호판 영치시스템과 카메라가 장착된 차량으로 관내 도로변과 주택가 등 주차 밀집지역을 순회하며 체납 차량을 단속할 계획이다.
2024년 9월말 기준 예천군의 자동차세 체납액은 4억 6천9백만원으로 자동차 증가와 함께 체납 규모도 증가하는 추세다.
군은 체납차량의 번호판을 영치하고 공매처분을 통해 강력한 징수대책을 시행하며 체납근절을 위한 조치를 적극 추진한다.
‘읍면합동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팀’은 상반기 동안 47대의 체납차량 번호판을 영치하고 공매처분을 통해 3천2백만원의 체납세를 징수했다.
하반기에도 10월과 11월 2달간 강력한 영치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며 1회 체납 시 번호판 영치예고서를 부착하고 2회 이상 체납 시에는 번호판을 즉시 영치할 계획이다.
박근하 재무과장은 “자주재원 확보와 조세 정의 실현을 위해 영치전담반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며 “지방세 체납으로 인한 차량 견인 및 번호판 영치 등의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자진 납부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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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영유아 창의 문화센터 프로그램 ‘큰 호응’
예천군, 영유아 창의 문화센터 프로그램 ‘큰 호응’
[문경상주전국뉴스] 예천군이 운영하는 ‘예천군 영유아 창의문화센터’ 프로그램이 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경상북도의 저출생 극복 사업에 발맞춰 추진됐으며 미술, 수학, 코딩, 과학을 아이들의 성장 발달 단계에 따라 다양한 교육과 놀이 활동으로 제공한다는 점에서 많은 관심을 받으면서 신청접수 시작 한 달 만에 300여명이 프로그램을 신청했다.
프로그램은 매월 60여명의 영유아를 대상으로 예천군 복합커뮤니티에서 12월 28일까지 3개월에 걸쳐 총 24회 운영될 예정이다.
세부 과정으로는 △미술을 처음 시작하는 아이들의 흥미를 끌어내기 위한 플래뮤의 ‘안녕명화’ 와 ‘드로잉 퍼포먼스’ △책과 연계한 놀이 체험인 키즈스콜레의 ‘만지는 수학’과 ‘큐베토 코딩’ △직접 실험하고 관찰하는 ‘실험과학’과 ‘생명과학’ 등이 있다.
참여한 부모는 “그동안 영유아를 위한 문화센터 프로그램이 없어 다른 지역으로 가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는데, 가까이에서 아이들이 다양한 문화 활동과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어 만족스럽다”고 전했다.
하미숙 기획예산실장은 “영유아 창의문화센터는 우리 지역에 부족했던 영유아 문화 활동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아이들이 다양한 놀이를 통해 창의력과 사고력, 사회성을 키우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향후 프로그램 만족도를 평가해 개선·보완하고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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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선수단, 제105회 전국체육대회서 빛나는 성과
예천군 선수단, 제105회 전국체육대회서 빛나는 성과
[문경상주전국뉴스] 예천군은 제105회 전국체육대회에 경북 대표선수로 참가한 예천군 선수단이 양궁과 육상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두며 다수의 메달을 획득해 스포츠 도시로서의 저력을 알렸다.
파리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예천군청 소속 김제덕 선수는 12일 열린 양궁 남자 일반부 거리별 90m 경기 금메달, 70m 은메달에 이어 남자 일반부 개인전에서도 금메달을 획득하며 국내 최정상 양궁 선수임을 입증했다.
또, 예천군청 여자양궁팀은 일반부 단체전에서 은메달을 획득했으며 예천군청 소속 장지호, 강고은 선수도 우수한 성적을 거둬 양궁의 고장 예천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
고등부에서는 김대건, 이주성 선수가 메달을 획득하며 차세대 유망주로 주목받았다.
육상 경기에서도 성과가 빛났다.
예천군청 소속 최동휘, 남태풍 선수를 시작으로 최가은, 채서현 선수가 각각 우수한 성적으로 메달을 획득했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이번 대회에서 지역을 대표하는 양궁과 육상 종목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두며 예천군의 체육 역량을 전국에 널리 알렸다”며 ”앞으로도 예천군이 스포츠 강군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펼쳐 가겠다”고 밝혔다.
2024-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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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새마을부녀회 향토나물 시식회 열어
울릉군청사전경(사진=울릉군)
[문경상주전국뉴스] 지난 16일 울릉군 새마을 부녀회에서는 울릉도를 방문한 관광객을 대상으로 향토나물 시식회를 개최했다.
시식회에는 남한권 울릉군수, 울릉군 새마을회 이정호 회장, 새마을부녀회 박명숙 회장 등 부녀회원 50여명이 참석해, 바쁜 일정 가운데 울릉도를 홍보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시식회는 관광객이 많이 붐비는 도동항 소공원에서 전국에서 모인 관광객들에게 울릉도에서 직접 생산되는 산나물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진행됐으며 참고비, 삼나물, 부지갱이, 미역취, 더덕, 명이 등 울릉도 특산 자생 산나물을 즉석에서 요리해 푸짐하게 담아내 관광객들의 오감을 사로잡았다.
시식회에 참가한 관광객은 “맛있는 산나물을 맛볼 수 있는 시식회를 준비해준 울릉군 새마을부녀회에 감사하다”며 “울릉군의 넉넉한 인심은 오래도록 좋은 인상으로 남을 것 같다”며 울릉군 산나물의 맛과 우수성을 주변 사람들에게 많이 알리겠다고 말했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바쁜 와중에도 시식회를 위해 힘써준 박명숙 부녀회장님을 비롯한 회원여러분께 감사하다”고 말하며 “울릉군의 우수한 산채나물을 홍보하는데 더욱 힘을 쓸 것이라고 ”말했다.
202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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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가을철 신증후군출혈열 예방접종 하세요”
봉화군 “가을철 신증후군출혈열 예방접종 하세요”
[문경상주전국뉴스] 봉화군은 추수 기간인 가을철을 맞아 농업인 등 야외활동이 잦은 군민을 대상으로 신증후군출혈열 예방접종을 권장하고 있다.
신증후군출혈열은 고열, 혈소판 감소증, 신부전을 특징으로 하는 급성 열성질환으로 설치류 매개 인수공통 감염병이다.
신증후군출혈열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야외활동 시 노출을 최소화하고 농부 등 직업적으로 바이러스에 노출될 위험이 크다고 판단되는 경우 무료로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다.
신증후군출혈열 예방접종은 총 3회 접종해야 충분한 면역력을 획득할 수 있으며 봉화군 보건소에서 접종 가능하다.
보건지소 및 진료소는 순회 진료 등으로 인해 사전에 연락 및 접종 예약 후 방문하는 것을 권장한다.
아울러 인플루엔자 예방접종과 동시 접종이 가능하므로 미접종자는 인플루엔자 접종 시 함께 맞을 수 있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특별한 치료 방법이 없는 신증후군출혈열은 예방이 가장 중요하므로 고위험군은 예방접종을 하고 야외활동 시 보호장비 착용 및 개인위생 수칙을 준수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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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부천시와 우호교류 강화
봉화군, 부천시와 우호교류 강화
[문경상주전국뉴스] 봉화군은 지난 15일 부천시 방문단을 환영하며 봉화군청 대회의실에서 두 도시 간의 자매결연 경과와 향후 교류 계획을 논의하는 뜻깊은 자리를 가졌다.
이번 부천시 방문은 봉화군의 우수 정책 현장을 탐방하고 양 도시 간의 교류를 더욱 강화하기 위해 이뤄졌다.
봉화군과 부천시의 자매결연은 1997년 1월 16일에 시작됐다.
그 출발점은 1996년 2월, 봉화군 농협이 부천시 농협에 특산물인 사과 24톤을 직거래한 데서 비롯됐으며 같은 해 부천시의 자매결연 제안으로 양 도시는 본격적인 교류를 시작했다.
그 이후로 두 도시는 청소년 캠프, 농산물 교류, 재난 지원, 문화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왔다.
특히 청소년 캠프를 통해 2000년부터 2010년까지 약 220명의 학생들이 상호 방문해 문화를 교류하며 우정을 다져왔다.
또한 2002년과 2003년 태풍으로 인해 봉화군이 피해를 입었을 때, 부천시는 성금과 물품을 아낌없이 지원하며 봉화군을 도왔다.
앞으로도 봉화군과 부천시는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우정을 이어갈 계획이다.
특히 오는 11월 14일부터 15일까지 부천시에서 양 도시 공무원 축구 동호회 친선 교류전이 개최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양 도시는 더욱 끈끈한 유대감을 나눌 것으로 기대된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부천시와의 오랜 협력 관계는 양 도시가 서로 발전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 앞으로도 다양한 교류 활동을 통해 양 도시가 함께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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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재난상황보고 자체 훈련 실시
경북교육청, 재난상황보고 자체 훈련 실시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16일 재난상황보고 자체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에서는 재난 상황을 가상한 맞춤형 상황메시지를 전파해 도내 22개 교육지원청은 국가재난관리정보시스템으로 지역별 지정학교 1교는 경북교육 업무용 메신저로 훈련에 참가했다.
훈련은 재난상황을 가정한 훈련 메시지를 도 교육청이 전체 교육지원청과 해당 학교에 배포하고 교육지원청은 제한 시간 내에 피해 내역과 대처 사항을 보고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교육청과 학교가 연계해 실시하는 도교육청 주관 재난상황 보고 훈련은 분기별 1회로 이번 훈련이 4회차로 이와 별도로 행정안전부 주관 훈련 4회, 교육부 주관 훈련 1회, 연간 총 9회의 훈련에 참가한다.
김종열 교육안전과장은 “반복적 훈련을 통해 재난상황 발생 시 신속·정확한 전파로 인명피해를 방지하고 교육시설물의 피해를 줄이고 학생과 교직원의 안전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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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전국 발명 교육을 선도하다
경북교육청, 전국 발명 교육을 선도하다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새로운 아이디어와 가치 창출’을 슬로건으로 학생들의 지식재산권 창출을 목적으로 다양한 발명 교육 정책과 사업들을 펼쳐왔다.
주요 발명 교육 정책 및 사업으로는 △2021년부터 도내 초·중·고등학생들의 특허출원과 등록 지원을 위한 3곳의 학생발명특허출원 거점센터 운영 △전국 최초 경상북도교육청발명체험교육관 건립과 운영 △경북 20개 시·군 발명교육센터 운영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발명 교육 실천학교 운영 등이 있다.
경북교육청의 적극적인 발명교육 정책으로 학생들의 새로운 발명아이디어를 발굴해 2024년 상반기까지 특허출원 189건과 특허등록 25건을 지원했으며 2025년부터 경산에 학생발명특허출원거점센터를 추가로 지정해 총 4곳의 거점센터를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2022년 3월 개관한 전국 최초 발명 전문 교육기관인 경상북도교육청발명체험교육관은 현재까지 37만여명이 방문해 대한민국 발명 교육의 중심지도 자리 잡고 있다.
이와 함께 내실 있는 발명교육센터 운영에 힘써온 결과 △2021년 발명 교육 확산 기여 특허청장 기관 표창 △2019년 상주발명교육센터, 2021년 포항발명교육센터, 2024·2023년 구미발명교육센터의 전국 우수 발명교육센터 선정 △2022년 구미발명교육센터 최우수 신규 교원 등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아울러 지난 8월에 열린 ‘제45회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에서 경북교육청은 학생부 184점에 대해 지역 예선 대회를 거쳐 선정된 22점을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에 출품해 대통령상 1점과 최우수상 2점, 특상 7점, 우수상 5점, 장려상 6점을 수상했다.
특히 대통령상은 2017년과 2018년에 이어 2024년에도 수상하는 등 발명 교육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내고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 “미래 사회는 학생 스스로 새로운 아이디어와 가치를 창출해야 하는 시대이다”며 “앞으로도 선도적으로 발명 교육 정책을 추진해 학생들에게 지식재산권을 창출할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하고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창의융합형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
202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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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국제학술포럼서 직업계고 우수 유학생 유치 성과 발표
경상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교육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16일 서울 신라스테이 삼성에서 열린 ‘2024 제2회 중등교육과정 국제화와 교육경쟁력 강화를 위한 학술연구 포럼’에 참가해 고등학교 유학생 유치 사례를 발표하고 관련 정책과 과제에 대해 국내외 전문가들과 폭넓은 의견을 나눴다.
이번 포럼에는 국회 교육위원회 고민정·정을호 의원을 비롯해 주한 중국·베트남대사, 인천·경기도·충북·전남교육청과 해외 학교 관계자 등 50여명의 국내외 교육 분야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포럼은 중등교육 국제화를 위한 경쟁력 강화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사례 발표와 정주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는 세션으로 나뉘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취업에 특화된 직업계고가 지역 정주형 인재를 양성하는 데 유리하다는 의견에 공감대가 형성됐다.
이날 경북교육청은 전국 최초 해외 우수 유학생 유치 성과를 소개하며 한국어와 한국 문화에 익숙한 기술 인재들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비자 제도 개선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지희 국제교육후견인협회 이사장은 “오늘날 세계화가 강조되고 지방의 소멸이 급속해짐에 따라 교육계에서도 이에 대한 대응이 절실하게 필요한 시점”이라며 “경북교육청은 직업계고 해외 우수 유학생 성공모델을 구축해 중등 직업교육을 선도하고 있다.
글로컬 플랫폼을 구축해 유학생들에게 꿈을 펼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직업계고의 유학생 유치는 지역 산업의 노동력을 보완하고 다국적 인력을 확보하는 대한민국의 인적 자본 축적의 디딤돌”이라며 “교육을 통해 강화된 취업역량이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비자 제도 개선을 비롯한 다양한 정책과 입법 과제가 도출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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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대구정원박람회’, 시민과 정원이 교감했다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문경상주전국뉴스] ‘2024 대구정원박람회’ 가 10월 11일 개막 이후 5일간 38만명의 시민이 방문하는 등 명실상부한 대구지역 최대 박람회로 자리 잡았다.
‘파워풀 대구에서 펼쳐지는 대한민국 정원 르네상스’를 주제로 개최된 이번 정원박람회에서는 108개소의 정원을 조성했다.
그리고 정원산업전, 문화공연 및 체험프로그램, 각종 이벤트, 포토존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
시민이 직접 정원을 만들고 참여하는 ‘2024 대구정원박람회’에 많은 시민이 방문해 정원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확인함으로써 시민과 함께 하는 정원문화 확산의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대구시에서 양성한 시민정원사들이 큰 역할을 했다.
시민정원사들은 단체 정원 해설투어를 진행해 정원에 익숙지 않은 시민들께 정원에 대한 이해를 돕는 등 정원에 쉽게 다가설 수 있도록 많은 역할을 했다.
대구시는 시민정원사 선발 및 기본교육, 심화교육 등을 거쳐서 정원설계 및 시공, 정원해설 등의 역량을 갖춘 시민정원사를 지속적으로 양성할 계획이다.
이렇게 양성된 시민정원사들은 정원일타강사, 정원조성 및 관리, 정원행사 시 봉사활동과 해설 등의 활동으로 시민과 정원의 접점을 넓혀 줄 것이다.
또한, 대구시에서는 시민 일상생활에 쉽게 접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숲 조성사업, 가로정원, 한평정원 등 다양한 실내외 정원 조성 사업을 통해 많은 시민들이 다 함께 즐기고 가꾸는 정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한편 ‘2024 대구정원박람회’는 종료됐지만 하중도에 조성된 정원은 10월 말까지 전시할 예정이다.
홍만표 대구광역시 산림녹지과장은 “‘2024 대구정원박람회’에 많은 시민들이 방문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정원을 쉽게 접하고 일상생활 속 정원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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