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산시, 첫 폭염 중대경보에 전 행정력 집중
2026-07-12 15:02:04
-
- 포항시, 지방세 손바닥 홍보 ‘주택 취득세, 이것만은 알아두세요’
- 포항시 북구보건소, 동부초 학생들과 ‘금연 플로깅’ 캠페인 실시
- 포항시, ‘2026 포항독서대전’ 지역작가전 참여 작가 모집
- 포항종합사회복지관, ‘복날엔 복을 담아’ 여름나기 행사 개최
- 포항시, 2026 명품대구경북박람회서 고향사랑기부제 집중 홍보
- 포항시 평생학습원, AI 활용 교수법 등 강사 역량강화 교육 실시
- 포항시, 드론·공간정보 기반으로 현장 행정 고도화…예산 3억원 절감
- 포항시, 신광면 검등골 ‘해월 최시형 유허지’ 향토문화유산 지정
- 박용선 포항시장, 해수욕장 개장 현장 점검 및 안전사고 예방 당부
MORE NEWS
-
영주시, ‘2024 영주생활문화예술제’ 18~19일 개최
영주시, ‘2024 영주생활문화예술제’ 18~19일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상북도와 영주시가 주최하고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영주지회가 주관하는 ‘2024 영주생활문화예술제’ 가 오는 18일부터 19일까지 양일간 영주시민회관에서 열린다.
지역 생활예술문화 동아리의 대축제인 이번 예술제에는 영주지역 28개 문화예술 동아리가 참여해 시민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공연과 전시·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18일 오후 7시 개막식은 남성 성악 콰르텟 ‘디아만테’의 식전 공연으로 시작되며 이후 ‘라일락음악봉사회’, ‘에스유프리다’, ‘정수연무용단’, ‘사랑의하모니’ 등 9개 동아리가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초청가수 임미정과 ‘원플러스원’의 무대도 이어져 개막을 축하한다.
19일 오후 7시에는 ‘어쿠스틱동호회’, ‘레벨업’, ‘소릿길’, ‘영주선비관악단앙상블’ 등 10개 동아리와 함께 초청가수 허만성&배재혁, 김추리의 공연이 펼쳐진다.
전시·체험 행사도 18일부터 19일까지 오후 3시부터 9시까지 진행된다.
‘초연꽃압화예술회’, ‘영주영상회’, ‘하얀수채화’, ‘규방공예 바늘이야기’ 등 9개 동아리가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시민들과 관람객들에게 다채로운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지역 문화예술인들의 대축제인 ‘2024 영주생활문화예술제’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이번 예술제를 통해 지역의 생활문화예술 동아리 회원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발휘하고 동아리 간 교류와 활성화를 통해 지역 문화예술 부흥에 기여하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10-16
-
영주시, ‘제28회 영주시민대상’ 시상식 개최
영주시, ‘제28회 영주시민대상’ 시상식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 영주시는 지난 15일 시청 강당에서 ‘제28회 영주시민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영주시민대상’은 영주 발전을 위해 사회 각 분야에서 근면 성실하게 노력하고 봉사하는 등 뚜렷한 공적이 있는 시민에게 수여하는 영예로운 상으로 올해 수상자는 ’봉사 및 효행 부문‘ 김남윤 씨, ’문화·체육 부문‘의 이병욱 씨가 수상했다.
이날 시상식은 축하객과 역대수상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공연에 이어 대상 시상 수상자 소감 발표 역대 수상자 축하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봉사 및 효행 부문 김남윤 수상자는 영주소백자원봉사대, 가온누리 봉사회, 상록자원봉사단 등 여러 봉사단체에 소속되어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오랜 기간 봉사해 왔으며. 재난재해 예방활동 및 복구활동에도 앞장서 왔다.
김남윤 수상자는 “항상 부족한 제가 영예로운 영주시민대상을 수상하게 되어 시장님을 비롯한 모든분들께 감사드린다”며 “현재에 안주하지 말고 더 힘을 내어, 더 열심히 봉사해 더불어 사는 이웃사랑 실천에 밀알이 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문화·체육 부문 이병욱 수상자는 영주시체육회 자문위원으로 행정·재정적인 지원을 통해 영주시 체육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또, 지난 2007년부터 2016년까지 영주시육상연맹 회장과 한국대학육상경기연맹 부회장을 맡으며 영주시에 전국 및 도 단위 육상대회를 유치해 영주시 육상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병욱 수상자는 “이번 수상을 통해 큰 보람과 함께 많은 책임감을 느낀다”며 “이 상을 계기로 더 많은 사람들이 문화와 체육을 통해 건강한 삶을 즐길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영주시의 발전과 지역 주민들을 위해 각 분야에서 보여준 헌신과 노고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사회를 위해 애쓰는 분들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주시민대상은 1996년 시작 이래 올해까지 영주발전을 위해 힘쓴 87명의 공로자들에게 수여됐다.
2024-10-16
-
경상북도 청소년 페스티벌, 19일 영주 선비세상에서 개최
경상북도 청소년 페스티벌, 19일 영주 선비세상에서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영주시는 오는 19일 선비세상에서 경상북도 내 각 시·군 청소년과 동아리들이 참여하는 ‘2024년 경상북도 청소년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K-culture, Dreaming World’라는 주제로 펼쳐질 이번 페스티벌은 동아리 활동을 통해 갈고닦은 청소년들의 끼와 재능을 발산하며 가을 정취 속에서 흥을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총 3부로 운영된다.
1부 동아리 경연대회는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공연 부문은 컨벤션홀, 비공연 부문은 선비마당에서 동시 진행된다.
2부 개막식은 오후 4시부터 각 시·군 청소년 기수단 입장을 시작으로 비전 선포식, 내빈 축하 세리머니, 시상식이 이어진다.
마지막 3부에서는 중국 변검, 뮤지컬 갈라쇼, K-POP 공연 등 축하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부대행사로는 △저글링, 마술 체험 △인생네컷, 타로 놀이체험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 △지역 대학 홍보 부스 등이 선비세상 곳곳에서 상시 운영돼 관람객들의 큰 호응이 기대된다.
특히 도내 각 시·군을 대표하는 동아리 경연대회에는 21개 팀이 참여해 밴드, 댄스, 힙합, 요리, 공예, 미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력을 겨룬다.
경연이 끝나면 대학교수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심사를 거쳐 공연·비공연 부문별로 1팀씩 선정, 장관상, 도지사상, 시장상이 수여된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이번 청소년 페스티벌이 고즈넉한 선비세상의 가을 정취 속에서 경북 청소년들의 흥과 멋을 마음껏 펼치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4-10-16
-
‘2024 대구건축제’ 개최
‘2024 대구건축제’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2024 대구건축제가 ‘기억의 풍경’ 이란 주제로 10월 22일부터 27일까지 6일간 중구 동성로 아트스퀘어 일원에서 개최된다.
2024 대구건축제는 지역의 특성 이해를 통한 대구건축의 정체성을 제고하고 시민과의 소통을 통한 대구건축문화의 발전을 도모하고자 대구지역 5개 건축 관련 단체로 이루어진 사단법인 대구건축문화연합이 주최하고 대구광역시가 후원하는 건축문화축제이다.
올해 개최되는 2024 대구건축제는 건축물의 소멸과 생성 과정에서 새롭게 들어서는 건축물이 과거의 기억 창고가 되고 더불어 미래의 기억을 만들어낼 수 있음에 ‘기억의 풍경’ 이란 주제로 기획전시·초청전시·시민참여문화행사의 영역에서 다양한 전시와 세부 행사로 진행이 된다.
특히 올해는 건축문화의 대중화를 지향하고 시민들과 더 가까이하고자 대구 최초 관광특구로 지정된 중구 동성로 아트스퀘어에서 중앙파출소 삼거리로 이어지는 야외 전시와 실내 전시로 동시에 진행된다.
기획전시로는 K2후적지 개발사업과 관련해 국내외 유사한 사례를 대구 시민들에게 소개하고 후적지 개발사업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지역의 미래 발전을 위한 논의의 장이 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초청전시는 ‘2024 대구광역시 건축상 수상작’ 및 ‘대구건축 아카데미 작품’과 대구지역 건축사들의 우수한 설계를 볼 수 있는 ‘건축사회 우수작품’ 전시가 준비돼 있다.
그 외에도 고 후당 김인호 건축가를 추모해 제정한 ‘후당건축상 수상작’과 대구광역시 교육청·경상북도 교육청·경상북도 문화관광공사 3개 기관단체의 건축과 관련한 다채로운 전시도 열린다.
시민참여문화행사로는 어린이들이 상상하는 집을 그려보는 체험마당으로 ‘어린이건축학교’ 가 있으며 또한 시민주도로 만들어가는 ‘대구 도시재생 전시’ 가 준비돼 있다.
2024-10-16
-
젊은 감성‘동성로 팝업스토어’, 놀러오세요
젊은 감성‘동성로 팝업스토어’, 놀러오세요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광역시는 28아트스퀘어 인근 동성로 공실을 활용해, ‘동성로가 피어나다’라는 주제로 10월 17일부터 29일까지 동성로 소상공인을 위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대구시는 침체된 동성로 상권의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올해 5월부터 ‘동성로 상권활성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그 사업의 일환인 이번 ‘팝업스토어’는 상가 공실을 임대해 동성로 소상공인 제품을 홍보함으로써 상권을 활성화하는 데 힘을 보태고 시민들에게는 참여와 체험의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운영된다.
동성로 상권이 활성화되고 꽃피우는 것을 의미하는 ‘동성로가 피어나다’를 주제로 운영되는 ‘동성로 팝업스토어’는 동성로 소상공인 12개 점포 상품 전시·판매존, 동성로와 팝업스토어를 소개하는 스토리존, 꽃을 활용한 조형물 벽면 포토존, 꽃잎에 소원을 적어 꿈이 이루어지길 기원하는 소원나무 체험존, ‘나만의 향수 만들기’ 원데이 클래스존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동성로 소상공인 전시·판매존은 ‘나만의 향수’ 및 ‘나만의 하나뿐인 액세서리’, 빈티지 의류 및 핸드메이드 가방, 이모티콘 굿즈 및 소품, 대구시 스타소상공인으로 선정된 디저트 및 공방 제품 등이 전시·판매돼, 트렌드에 민감한 젊은 층이 관심을 가지는 개성 있고 감성적인 소품숍 콘셉트로 주목도를 높일 예정이다.
또한, 팝업스토어의 운영 장소가 예전 로드숍 화장품가게가 밀집돼 있던 28아트스퀘어 인근으로 매주 행사 및 버스킹이 개최되는 동성로의 중심지이자 유동인구가 많은 곳이어서 젊은층과 관광객의 발길을 모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더불어 11월 22일부터 23일 양일간 전국 대학생 참여 ‘동성로 브랜드 공모작 전시’ 및 ‘동성로 달콤달달 젊음의 페스타 행사’를 동성로 일대에서 개최해 대구시의 동성로 르네상스 프로젝트와 연계된 상권활성화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김정섭 대구광역시 경제국장은 “젊음의 성지 동성로에서 점포를 운영하고 있는 특색있는 소상공인을 소개하기 위해 팝업스토어를 준비했다”며 “개성 있고 특색 있는 동성로 팝업스토어에 시민분들의 많은 관심과 방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10-16
-
안동시, 스마트도시 리빙랩 시민참여단 발대식 개최
안동시청사전경(사진=안동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10월 15일 안동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안동시 스마트도시계획 리빙랩 운영을 위한 시민참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현재 안동시는 스마트도시 5개년 계획을 수립 중이며 이 과정에서 시민 의견을 폭넓게 수렴해 시민의 요구에 부합하는 맞춤형 도시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리빙랩을 추진하게 됐다.
리빙랩이란 시민이 자발적으로 일상 속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시민참여 정책으로 지난 9월 모집을 통해 최종 50명의 시민참여단을 구성했다.
시민참여단은 10월 중 총 3회에 걸친 워크숍을 통해 안동의 도시문제 도출, 해결방안 논의, 스마트도시 서비스 발굴 등의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이날 발대식에는 권기창 시장이 참석해 시민참여단에게 위촉장을 수여했으며 본격적인 활동에 앞서 스마트도시 및 리빙랩 교육을 통해 스마트도시계획의 중요성을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20대~6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로 구성된 참여단은 리빙랩이라는 다소 생소한 프로젝트임에도 안동에서 생활하면서 겪고 느꼈던 불편 사항과 도시문제에 대해 적극적으로 논의하고 다양한 의견을 도출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리빙랩은 생활 속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해결책을 설계하는 뜻깊은 과정”이라며 “시민참여단의 실질적인 목소리를 정책에 담아 시민이 중심이 되는 스마트도시로 나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10-16
-
안동시, 공중위생 미용업소 위생지도·점검 실시
안동시, 공중위생 미용업소 위생지도·점검 실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미용업소의 위생관리 수준 및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해 10월 15일부터 4주간 담당 공무원과 명예 공중위생감시원으로 구성된 점검반을 편성해 미용업소를 대상으로 위생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2023년 공중위생서비스평가 결과 백색등급이었던 미용업소 73개소를 대상으로 점검을 실시하며 △영업신고증 및 면허증 게시 △영업자 준수사항 이행 여부 △업소 청결 상태 등을 집중 점검한다.
이번 점검은 공중위생서비스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미흡했던 점이 개선됐는지를 확인하고 지도하는 사후관리의 일환으로 관내 미용업소를 방문하는 이용객의 불편 사항이 발생하지 않도록 지도·점검할 계획이다.
김남주 안동시 보건소장은 “철저한 공중위생업소 관리를 통해 관내 미용업소의 위생관리 수준 및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도모, 시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미용 환경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10-16
-
안동시립도서관-경상북도산림과학박물관 숲속도서관 운영 업무협약 체결
안동시립도서관-경상북도산림과학박물관 숲속도서관 운영 업무협약 체결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립도서관은 10월 15일 경상북도 산림문화체험센터와 숲속도서관 운영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경상북도산림과학박물관 숲속도서관에서 권영제 센터장과 공승오 관장을 비롯한 양 기관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시민 독서문화진흥 및 박물관 운영 활성화를 위해 산림과학박물관 내 숲속도서관의 지속적인 관리와 운영에 함께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숲속도서관은 시민, 관광객 누구나 이용에 제한 없이 책을 볼 수 있는 무인 도서관으로 시는 경상북도산림과학박물관 내 숲속도서관을 추가로 조성해 총 7개소를 운영하고 있다.
공승오 안동시립도서관장은 “숲속도서관 사업을 경상북도산림과학박물관과 함께 진행할 수 있게 돼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책이 시민 가까이에 자리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겠다”고 전했다.
2024-10-16
-
안동시 안동호반자연휴양림 ‘웰니스 관광지’ 선정
안동시 안동호반자연휴양림 ‘웰니스 관광지’ 선정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안동호반자연휴양림이 2024년 경상북도 웰니스 관광지 공모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웰니스 관광은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추구하는 관광산업 중 하나로 경상북도는 수준 높은 관광지를 개발 및 관광객 유치와 경쟁력 확보를 위해 웰니스 관광지 선정 및 지원 사업을 추진 중이다.
안동호를 따라 펼쳐진 아름다운 자연경관 속에 위치한 안동호반자연휴양림은 숲속 산책로 명상 공간, 요가 및 힐링 프로그램실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자연과 함께 즐기는 편안한 쉼터로 스트레스 해소와 심신 안정을 위한 최적의 장소이다.
기대수명이 증가하며 주목받고 있는 웰니스 관광은 단순한 여행을 넘어 건강과 힐링을 추구하는 관광 트렌드로 여행을 통해 관광객에게 자연 속에서의 여유와 평화를 제공하고 정신적, 신체적 건강을 증진할 기회를 마련해준다.
안동시 관계자는 “많은 관광객이 안동호반자연휴양림에서 도시에서는 느끼기 어려운 ‘치유와 힐링’ 이라는 특별한 경험을 해보시길 바란다”며 “안동호반자연휴양림의 웰니스 관광지 선정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안동 관광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2024-10-16
-
안동시농수산물도매시장 제3운영법인 모집 재개
안동시농수산물도매시장 제3운영법인 모집 재개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지난해 6월 도매시장시설현대화사업 부지계획고 변경으로 공사 기간이 연장되고 시의회·농협·농업인단체 소통 부족 등의 사유로 연기됐던 농수산물도매시장 제3운영법인 모집을 다시 시작한다.
2025년 5월 준공 예정인 도매시장 시설현대화사업과 관련한 안동시농수산물도매시장 청과부류 운영법인 1개소를 추가 모집하며 10월 15일부터 11월 13일까지 30일간의 공고 기간을 거쳐 11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서류를 접수할 예정이다.
지난해 공고 취소 후 안동시의회 행정사무조사특별위원회 조사를 1년간 받았으며 조사위 결과에 따라 재공고 전 시의회와 상위 기관의 의견 수렴 절차를 거쳤다.
또한, 준공 전 운영법인을 모집하는 사유와 현재 운영의 문제점을 시의회와 수시로 소통하고 두 차례에 걸친 간담회도 가졌다.
농식품부에서도 법인 신설에 따른 준비기간이 상당히 소요됨에 따라, 행정사무조사 종료 이후 공모에 소요되는 기간을 감안해 세부일정을 추진토록 권고했다.
도매시장시설현대화사업 준공이 내년 5월로 더 이상 운영법인 선정을 미룰 수 없어 시의회와 지역농협 그리고 농업인단체의 의견을 종합적으로 수렴해 적극 행정 차원에서 동시 모집을 결정하게 됐다.
안동시 관계자는 “도매시장 제3운영법인 지정은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 위원단을 꾸려 공정하고 투명한 절차를 통해 진행할 것”이라며 “출하주를 위하고 지역 환원을 중요하게 여기는 법인이 선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법이 허용하는 범위에서 관행을 타파하고 무한 경쟁 시스템을 도입해 수수료 차별화, 출하 장려금 증대 등 차별화되는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10-16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