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산시, 첫 폭염 중대경보에 전 행정력 집중
2026-07-12 15:02:04
-
- 포항시, 지방세 손바닥 홍보 ‘주택 취득세, 이것만은 알아두세요’
- 포항시 북구보건소, 동부초 학생들과 ‘금연 플로깅’ 캠페인 실시
- 포항시, ‘2026 포항독서대전’ 지역작가전 참여 작가 모집
- 포항종합사회복지관, ‘복날엔 복을 담아’ 여름나기 행사 개최
- 포항시, 2026 명품대구경북박람회서 고향사랑기부제 집중 홍보
- 포항시 평생학습원, AI 활용 교수법 등 강사 역량강화 교육 실시
- 포항시, 드론·공간정보 기반으로 현장 행정 고도화…예산 3억원 절감
- 포항시, 신광면 검등골 ‘해월 최시형 유허지’ 향토문화유산 지정
- 박용선 포항시장, 해수욕장 개장 현장 점검 및 안전사고 예방 당부
MORE NEWS
-
예천군, 2024년 예천한우 맞춤형 아카데미 수료식 개최
예천군, 2024년 예천한우 맞춤형 아카데미 수료식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예천군은 17일 오후 4시 한우농가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예천군 단샘어울림센터 회의실에서 2024년 ‘예천한우 맞춤형 아카데미’ 수료식을 개최했다.
‘예천한우 맞춤형 아카데미’는 예천 한우의 경쟁력을 높이고 한우농가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지난 6월 20일 개강식을 시작으로 10월 17일까지 4개월 동안 총 14회에 걸쳐 운영됐다.
이번 아카데미는 한우개량, 사양관리, 질병관리, 양질의 조사료 생산관리, 수정란 이식, 한우산업의 현황과 발전방안 등 각 분야의 저명한 강사들이 이론강의를 진행했으며 공판장을 방문해 소 등급판정 과정을 체험하는 현장학습도 포함되어 있어 참여 농가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수료식에서 교육생 30명이 수료증을 받았고 전체 교육과정에 출석한 1명의 모범 교육생이 개근상을 받았다.
아카데미에 참여한 교육생은 “축산업을 시작하기 전에 한우 사육에 대한 체계적인 교육을 받을 수 있어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교육뿐만 아니라 농가 간 교류하고 사육 노하우를 공유해 축사 운영에 적용할 수 있어 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제2기 예천한우 맞춤형 아카데미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4개월간 뜨거운 열정으로 이수한 수료생들께 격려와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교육에서 배운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예천한우 발전에 앞장서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예천군은 내년 초에도 교육생을 모집해 한우 아카데미를 계속 운영할 계획이며 더 많은 한우 농가가 교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다.
2024-10-18
-
예천군, 2024년 정책자문위원회 워크숍 개최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문경상주전국뉴스] 예천군은 18일 오후 1시 예천군청 5층 대강당에서 2024년 예천군 정책자문위원회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생활인구 관련 강연과 예천군 생활인구 시책 발표에 이어 정책자문위원들의 심도 있는 자문이 진행됐으며 올해 진행된 6차례의 분과위원회에서 다룬 자문 내용을 전체 위원들이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예천군 정책자문위원회는 주요 정책 자문기구로 5개 분과 60명의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돼 지난 2년간 150여 건의 자문 활동을 통해 군정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주요 자문 활동으로는 삼강-회룡포 관광지 연계 방안, 임대형 수직농장 조성, 방재공원 조성 기본계획, 공공산후조리원 운영방안, 과학영재교육원 운영 제안, 지식산업센터 운영 방안 등이 있으며 이 외에도 군정 주요 현안에 대한 다각적인 자문이 이뤄졌다.
김학동 군수는 “지역 현안을 함께 고민하고 해결책을 제시해 주시는 위원님들의 활동에 감사드린다”며 “자문위원회에서 제시된 의견과 제안들은 예천발전의 중요한 자양분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24-10-18
-
성주군, ‘치매극복 실종예방 프로젝트’ 개최
성주군, ‘치매극복 실종예방 프로젝트’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성주군치매안심센터는 10월 17일 성주 전통시장 상설무대에서 치매 환자 실종에 대한 주민 인식을 개선하고 치매 환자 실종 시 조속한 발견 및 안전한 귀가를 위해 지역주민 참여형‘치매극복 실종예방 프로젝트’를 개최했다.
‘치매극복 실종예방 프로젝트’는 사회자 기웅아재와 함께 △실종예방 인식개선 주민교육 △배회대처 상황극 및 모의훈련 △치매조기검진 및 실종 예방을 위한 지문등록 홍보부스 운영 △참여 유관기관 프로젝트 결과 브리핑을 진행해 치매 어르신에 대한 지역주민의 관심과 배려를 촉구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 성주군은 치매극복을 위한 우산 퍼포먼스, 치매극복선도단체 및 가맹점 현판수여도 함께 했으며 치매극복선도단체, 성주경찰서 행정복지센터 등 다양한 치매 유관기관에서 행사에 참여해 유관기관 간 연계 협력이 실종 어르신 배회 대처에 중요함을 강조하는 계기가 됐다.
이병환 성주군수는“치매극복실종예방 프로젝트를 통해 주변에 배회의 특성을 가진 어르신이 계시다면 조금 더 관심을 가져주시고 작은 관심이 어르신을 집으로 안전하게 모실 수 있는 큰 힘이 된다”며 “앞으로도 치매 어르신이 내 고장에서 계속 살아갈 수 있는 안전한 마을 만들기 등 다양한 사업 추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10-17
-
안동시, 농업인과 함께하는 농업정책 토론회 개최
안동시, 농업인과 함께하는 농업정책 토론회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10월 16일 오전 10시 안동시수산물도매시장에서 농업인과 함께하는 농업정책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농업인, 농협, 행정이 한자리에 모여 농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농업정책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지속 가능한 농업 발전을 위한 실질적인 해결책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기후변화, 시장변화, 노동력 부족 등 농업이 직면한 주요 문제점을 진단하고 현장 농민들이 경험하는 문제와 그에 대한 해결책을 도출하고자 참석자 간의 활발한 의견 교환을 통해 새로운 아이디어를 공유했다.
참석자들은 농작물 재해보험, 드론 방제,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농기계 보조사업, 대체 작물 개발·보급 등 농업의 미래를 위해 함께 고민하고 지원이 절실한 문제에 대한 현실적인 정책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상생의 길을 모색하는 기회를 함께 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이번 토론회는 농민과 농협, 행정의 협력을 강화하고 상호 이해를 증진해 지속 가능한 농업 발전을 위한 기틀을 마련하는 중요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강조하며 “이를 통해 농업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고 지역 농업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4-10-17
-
안동시, 우수 약용작물 생산 및 유통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안동시, 우수 약용작물 생산 및 유통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10월 16일 시청 시장실에서 안동농업협동조합, ㈜와이드라인, 대한한의사협회 안동시분회와 안동의 우수 약용작물 생산 및 유통 활성화를 위해 상호협력하는 업무협약서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안동시의 우수 약용작물 재배 확대와 안정적인 유통구조 확립을 통한 매출 촉진 및 농업소득 증가를 목적으로 체결됐다.
이번 협약에 따라 향후 ㈜와이드라인은 안동농협과의 공동출자로 유통법인을 설립하고 대한한의사협회 안동시분회와 협력을 통한 마케팅을 주도적으로 추진하며 안동농협은 유통법인에 필요한 한약재를 생산·납품하는데 적극 협조하고 안동시는 한약재유통지원시설의 신규 품목 가공설비 설치 및 노후시설 교체 등 예산 확보를 통한 행정적 지원을 추진한다.
안동시는 2005년 산약특구 선정 및 2010년 한약재유통지원시설 조성 등 약용산업 발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왔으며 안동농협은 생강출하조절센터 및 한약재유통지원센터 운영을 통해 안동 약용산업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다.
㈜와이드라인은 전국의 한의사 2만여명을 회원으로 확보한 대한한의사협회 복지몰 운영사로 대한한의사협회 안동시분회의 아낌없는 지도편달과 조언을 통해 한방산업 유통의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이번 협약은 안동 약용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기반이 될 것이며 실질적인 성과를 도출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10-17
-
경북교육청, 2024 도서 지역 찾아가는 학생 안전교육 실시
경상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교육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17일부터 18일까지 울릉군에 있는 울릉초등학교와 저동초등학교, 남양초등학교, 도동유치원에서 도서 지역 학생들을 위한 ‘2024 도서 지역 찾아가는 학생 안전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안전 체험시설이 부족한 도서 지역 학생들에게 균등한 안전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학생과 교직원의 안전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북안전교육협회와 협력해 실시되는 이번 교육은 응급처치와 화재, 교통, 재난 등 일상생활 속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에 대비한 체험형 안전교육으로 진행된다.
17일에는 울릉초등학교와 남양초등학교, 도동유치원에서 18일에는 저동초등학교 학생과 유치원생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한다.
학생들은 화재진압과 교통법규 준수, 심폐소생술 가슴 압박과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등을 직접 체험하며 안전사고 예방과 생명의 소중함을 배웠다.
김종열 교육안전과장은 “안전교육은 학생들이 안전의식을 갖추고 생활 속에서 실천하도록 하는 것이 목표”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안전교육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안전 역량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10-17
-
경북교육청, 2026~2027학년도 대입 대비 학부모 진학 아카데미 개최
경북교육청, 2026~2027학년도 대입 대비 학부모 진학 아카데미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2026학년도와 2027학년도 대입을 미리 준비하기 위해 도내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4학년도 고1, 2 학부모 진학 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학부모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지역적 제약 없이 대입 정보를 습득하고 자녀의 진로를 준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10월 18일 포항공과대학교 국제관에서 열릴 진학 아카데미는 22일 구미시에 있는 호텔금오산과 23일 경국대학교 국제교류관, 29일 경산교육지원청 2강당에서 권역별로 진행된다.
아카데미는 대입 정보를 획득하는 데 지리적 어려움과 시간적 어려움을 최대한 고려해 평일 오후 6시 30분부터 9시까지 운영되며 지역별로 포항과 구미, 안동, 경산에서 열려 많은 학부모가 참석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이번 설명회는 2026학년도와 2027학년도 대입전형에 대한 심도 있는 정보와 함께 학부모들이 자녀의 대입 전략을 체계적으로 수립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했다.
특히 사전에 학부모들이 제출한 질문지를 바탕으로 강의를 진행할 예정으로 실질적인 궁금증 해소와 높은 만족도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임종식 교육감은 “이번 설명회가 학부모들이 자녀의 대입 준비를 체계적으로 시작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경북진학지원센터의 권역별 상담실과 다양한 진학프로그램을 활용해 단계별로 자녀의 진학을 준비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10-17
-
경북교육청, 유아 대상 영양·식생활 교육 뮤지컬 성황리 개최
경상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교육청)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교육청은 17일 본청 웅비관에서 안동과 예천, 영주, 의성, 문경 지역 유치원 원아 3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린이 영양·식생활 교육 뮤지컬 ‘골고루 아기 돼지 삼 형제’를 공연했다.
이번 공연은 교육부의 ‘유치원 급식 내실화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유아들이 신나는 급식송과 율동을 통해 식사 전 손 씻기와 골고루 먹기, 채소와 과일을 충분히 섭취하는 방법 등 건강한 식습관을 자연스럽게 익히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다.
뮤지컬은 아기 돼지 삼 형제가 건강에 해로운 식품으로 유혹하는 늑대에 맞서 채소와 과일로 튼튼한 집을 짓는 이야기를 통해 유아들이 올바른 식습관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현장에서 어린이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한편 경북교육청은 유아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공연 수행기관과 협력해 안전관리팀을 구성하고 아동 입·퇴장 및 공연 진행 중 응급상황 대비 계획을 수립해 어린이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공연을 관람할 수 있도록 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어린 시절의 식습관 교육은 평생 건강에 큰 영향을 미친다”며 “앞으로도 나이별 맞춤형 영양·식생활 교육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10-17
-
내 몸에 맞는 한 그릇 건강요리 ‘건강백세 건강밥상 만들기’요리교실 운영
내 몸에 맞는 한 그릇 건강요리 ‘건강백세 건강밥상 만들기’요리교실 운영
[문경상주전국뉴스] 봉화군보건소는 오는 11월 26일까지 만성질환자 15명을 대상으로‘건강백세 건강밥상 만들기’요리교실을 운영한다.
지난 9월 27일부터 시작된 요리교실은 고령인구 증가로 인한 영양 불균형 및 식생활 문제가 대두됨에 따라 영양교육과 조리실습을 통해 균형 잡힌 식생활 실천을 유도하고 영양 개선 및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요리교실은 영양 전문 요리 강사를 초빙해 보건소 3층 교육실과 여성문화회관 조리실에서 주 2회, 총 16회에 걸쳐 진행된다.
현미밥 브리또, 톳버섯 비빔밥, 청경채 닭불고기 등 다양한 요리 만들기를 실습하며 참여자들이 프로그램을 통해 당류와 나트륨을 줄이면서도 맛있게 조리할 수 있는 방법을 배워 가정에서도 건강한 식생활을 실천하고 만성질환을 개선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예정이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최근 서구화된 식생활 등으로 비만, 고혈압, 당뇨병 등 만성질환자가 증가하는 가운데, 체험 위주의 실습교육 운영확대를 통해 주민 스스로 건강관리 능력을 향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0-17
-
2024년 칠곡군 인구정책위원회 회의 개최
2024년 칠곡군 인구정책위원회 회의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칠곡군은 10월 16일 ‘2024년 칠곡군 인구정책위원회’회의를 개최했다.
칠곡군 인구정책위원회는 위원장인 부군수를 포함해 군의원, 인구정책전문가, 관련 단체장 및 부서장 등 총 15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칠곡군의 인구현황, 2024년도 인구정책 추진현황 보고를 시작으로 2025년 저출생 극복 신규·현안 정책을 들어보고 칠곡군 인구정책 추진방향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칠곡군은 올해 △결혼·임신·출산 △교육·보육 △청년·일자리 △고령사회대비 △인프라확충 등 5개 분야 40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2025년에도 저출생 극복 및 인구감소 대응 정책을 확대할 예정이다.
박종태 부군수는 “정부와 경상북도의 정책과 발맞추어 우리군도 ‘계속 머무르고 살기 좋은 칠곡’을 목표로 인구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오늘 위원님들께서 제시해 주신 저출생 극복 및 인구위기 대응 의견들이 칠곡군의 좋은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0-17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