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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2 1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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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3일 대구에서 혁신의 해법 찾는다
10월 23일 대구에서 혁신의 해법 찾는다
[문경상주전국뉴스] 대구광역시는 미래를 바꿀 혁신기술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2024 미래혁신기술박람회’를 오는 10월 23일부터 26까지 4일간 대구 엑스코 전관에서 개최한다.
올해 처음 국내 최대 규모로 개최되는 ‘FIX 2024’는 미래모빌리티, 로봇, ABB 분야의 최첨단 신기술과 산업을 아우르는 ‘혁신기술 통합플랫폼’ 으로 463개 기업 2,071부스가 참가해 다양한 혁신기술과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혁신기술이 바꿀 더 나은 미래’를 주제로 테슬라, 현대모비스, ABB코리아, SK, KT 등 글로벌 기업의 혁신기술 전시와 엔비디아, 로멜라 연구소 등 각 분야 최고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국제 컨퍼런스는 앞선 글로벌 트렌드를 가장 먼저 확인할 수 있는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 구매상담회 등 비즈니스 프로그램을 강화해 FIX 2024의 경제파급효과는 생산유발 9,332억원, 부가가치유발 2,626억원, 고용유발 3,263명으로 전망된다.
먼저 엑스코 동관 모빌리티관에서는 테슬라, 현대자동차, 기아, 현대모비스, 삼성SDI, GM 및 지역의 글로벌 자율주행기업인 오토노머스에이투지 등이 참가해 전기·수소·자율주행차 등 콘셉트카를 비롯해 모터·배터리·충전기 등 핵심 부품·인프라까지 모빌리티 산업의 기술혁신 트렌드를 확인할 수 있다.
특히 국내 미출시된 테슬라의 사이버트럭과 현대자동차의 콘셉트카 SPACE Mobility, CES 2024에 선보인 현대모비스의 모비온 등이 눈여겨볼 만하다.
또한, 대구광역시와 SKT, 한국공항공사, 한화시스템 등이 공동으로 조성하는 ‘UAM특별관’에서는 SKT의 실물크기 UAM기체 시뮬레이터를 경험할 수 있다.
서관에서는 로봇, ABB와 이번에 신설된 스타트업 전문전시회인 스타트업 아레나를 만나볼 수 있다.
로봇 분야는 HD현대로보틱스, ABB코리아, 프라운호퍼 IML, 베어로보틱스 등 국내외 로보틱스 대표기업들과 기관들이 참가하며 로멜라연구소의 최신 차세대 이족 보행로봇 ‘아르테미스’ 가 국내에 첫 선을 보인다.
ABB 분야는 SK, KT, AWS, LVIS, 이스트소프트 등의 주요 기업이 참가해 최첨단 기술 전시와 함께 더샌드박스의 애플비전프로 스코넥엔터테인먼트의 XR 게임콘텐츠 등 다양한 XR기반 콘텐츠도 체험할 수 있다.
이번에 새로이 선보이는 스타트업 아레나는 세계 최대 스타트업 육성기관 플러그앤플레이의 국내 최초 엑스포 행사인 ‘플러그앤플레이 코리아 엑스포’ 와 10월 24일부터 25일까지 서관 5층에서 진행되는 ‘글로벌 이노베이터 페스타’ 등 다양한 스타트업 관련 행사가 동시 개최된다.
특히 플러그앤플레이 코리아 엑스포는 AI 의료진단 소프트웨어 업체 ‘엠에이아이티’, 스마트 주차 내비게이션 제공 업체 ‘베스텔라랩’ 등 국내외 유망 스타트업 25개사가 참여해, 스타트업 IR 피칭과 더불어 글로벌 연사들의 강연, 패널토론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엑스코와 인터불고 엑스코 호텔에서는 글로벌 빅테크가 대거 참가하는 국제 컨퍼런스가 개최된다.
미국, 캐나다, 독일 영국, 프랑스, 네덜란드 등 13개 국가에서 초빙된 해외 연사 31명을 포함한 81명의 전문가가 모빌리티부터 ABB, 로봇 등 신산업의 최신 트렌드를 발표한다.
모빌리티 분야는 행사 첫날 현대자동차 이상엽 부사장과 LG전자 이상용 연구소장이 기조강연자로 나서며 다음날에는 엔비디아, 히어 테크놀로지, 로투스의 전문기술자가 연사로 참여하는 세션이 진행된다.
ABB 분야는 네이버 하정우 AI센터장과 연세대 권태경 교수의 기조연설을 필두로 카카오, AWS의 주요 연사들의 강연이 진행되며 사이버보안 세션 및 Gaia-X 협력 프로젝트 발표회 등도 마련됐다.
인터불고 엑스코 호텔에서 열리는 로봇 분야 컨퍼런스는 2족 보행 휴머노이드 로봇을 개발한 UCLA 데니스홍 교수, KT 배순민 소장을 포함해 피츠버그 로보틱스, 토론토대학교 등에서 기조연설자로 나서며 프랑스, 스페인 등 6개국 글로벌 로봇 클러스터에서 주제 발표를 할 예정이다.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해외 바이어를 초청해 기업과 비즈니스 미팅을 주선하는 수출상담회는 올해 북미, 중동 등의 매출 1억 불 이상인 글로벌탑티어 시장에서 역대 최대 규모인 30여 개국 200여명이 참여한다.
또한, 삼성SDI, GM, 발레오모빌리티코리아 등 20개사가 참여하는 취업박람회와 70개 대기업 및 공공기관 구매담당자, 민간투자자 등이 참가하는 ‘구매상담회’, 대구시 투자여건을 소개하는 투자설명회도 함께 열린다.
FIX 2024에서는 행사장을 찾는 참관객을 위한 전기차 및 이륜차 시승행사 등 다양한 체험, 문화공연, 관광 연계 프로그램도 제공된다.
행사가 개최되는 4일간 FIX 참관객은 지역에서 개최되는 대구국제오페라축제, 대구간송미술관, 대구미술관에서 공연 및 전시관람 시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엑스코에서 출발하는 대구관광지 투어와 대구시티투어가 제공돼 FIX 2024를 통해 대구에 머무르는 관광도시로 거듭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FIX 2024는 10월 22일 오후 6시까지 FIX 2024 누리집을 통해 사전 등록 시 무료로 관람이 가능하며 참관객 이동편의를 위해 행사기간 중 ‘동대구역 ↔ 엑스코’ 간 15분 간격으로 순환 셔틀버스도 운행한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FIX 2024는 미래시대를 관통하는 혁신기술의 통합 플랫폼이자 대기업부터 스타트업까지 새로운 협력 생태계를 만들 역대급 비즈니스 네트워크”며 “이번 행사를 통해 대구가 대한민국의 산업구조를 혁신시키고 세계가 주목하는 미래 선도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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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에서 한 판 붙자" 전국 무예 전사들 구미로 집결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문경상주전국뉴스] 구미시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구미코에서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제17회 전국무예대제전’을 개최한다.
이 대회는 한국무예총연합회가 주최·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 경상북도, 구미시, 구미시소상공인연합회가 후원한다.
이번 대회에는 △기록경기 2종목 △7개 연무경기 ‘, 2인, 팀 대항’△종목별 경기 △이벤트 경기 등 다양한 종목들이 펼쳐진다.
대회장에는 푸드트럭, 프리마켓, 농산물 부스 등도 설치돼 관람객들이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꾸며진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5,000여명의 선수단과 관계자들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며 지역의 음식점과 숙박업소 등 상권 활성화에도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무예총연합회 대회 관계자는 “작년에 이어 구미에서 다시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무예 문화 교류와 지역 문화산업이 함께 성장하는 스포츠 투어리즘의 일환으로 관람객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기획했다”고 전했다.
박영일 구미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무예는 올바른 정신을 수양하고 기초체력을 키울 수 있는 생활체육의 중요한 분야”며 “이번 대회를 통해 지역 역사와 관광, 문화산업이 융합된 성공적인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202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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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활의 기회, 반찬에서 찾다 구미시 '오늘의 찬스' 힘찬 출발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문경상주전국뉴스] 구미시는 지난 15일 도봉로 76-39에 위치한 ‘오늘의 찬스’에서 반찬 프랜차이즈 자활사업단 개소식을 열었다.
이 자리에는 경북광역 및 지역자활센터장, CJ프레시웨이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해 새로운 사업단의 출범을 축하했다.
‘오늘의 찬스’는 저소득 주민의 일자리 창출과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는 자활사업단으로 구미지역자활센터가 위탁·운영 중이다.
사업비는 자활기금 및 공모사업비 9천만원, 경북광역자활센터 및 CJ프레시웨이 후원금 3천만원을 포함한 총 1억 2천만원으로 마련됐다.
CJ프레시웨이와 협력해 운영되는 ‘오늘의 찬스’는 반찬 판매뿐만 아니라, 개소 전부터 경북형 행복경로당 사업을 통해 지역 내 420개 경로당에 연 10회 밑반찬을 공급하며 지역사회의 큰 호응을 얻었다.
현재 11명의 자활근로자가 참여하고 있으며 운영 시간은 국공휴일과 일요일을 제외한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다.
사업 수익금은 자활 참여자들의 창업 자금과 자립 성과금으로 활용된다.
김윤조 구미지역자활센터장은 “자활 참여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꿈과 희망을 줄 수 있는 사업단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황은채 사회복지국장은 “자활사업단에서 배운 기술과 경험을 바탕으로 자활기업 창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시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구미지역자활센터는 저소득층 주민의 자립을 돕기 위해 카페, 프랜차이즈 식당, 세탁·청소사업 등 19개의 자활사업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약 300여명의 저소득층 주민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직무 교육과 취업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통해 자활 의식을 함양하고 주민들의 자립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202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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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미국서 국방신산업 협력 강화…글로벌 도약 초석 다져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문경상주전국뉴스] 김장호 시장을 단장으로 한 구미시 대표단이 14일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린 미 육군 전시회를 시찰하며 방위산업 글로벌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있다.
이번 방문에는 구미상공회의소 윤재호 회장, 구미전자정보기술원 문추연 원장, 대학 관계자들이 함께했다.
AUSA 2024는 미국 육군협회가 주관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방위산업 전시회로 우주, 항공, 방산, 보안 등 다양한 분야에서 90여 개국 750여 개 기업이 참가했다.
록히드마틴, RTX, 노스롭그루먼, 보잉, 레오나르도 등 글로벌 대기업들이 첨단 기술과 장비를 선보였으며 약 4만명의 방문객이 전시회를 찾았다.
대표단은 세계 방산 시장 동향을 파악하고 전장 네트워크 체계 등의 최신 기술을 직접 확인했다.
대표단은 한화, 풍산 등 국내 방산기업을 격려하고 한국방산기업진흥회 최병로 상근부회장 등과 면담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구미시의 방산 혁신 클러스터와 기업 지원 정책을 소개하며 구미 기업들의 글로벌 시장 진출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어 고스트로보틱스, 보스턴다이내믹스, 록히드마틴 등 글로벌 첨단 국방 기업을 방문해 방위산업 육성 방향과 기술 우위 확보 전략을 모색했다.
15일에는 ‘로켓시티’로 불리는 미국 앨라배마주 헌츠빌을 방문해, 헌츠빌/매디슨 카운티 상공회의소, 북앨라배마 국제무역협회, NASA 마셜우주비행센터, 레이시온 헌츠빌지사 관계자, 토미 배틀 헌츠빌 시장과 면담을 가졌다.
또한 커밍스연구단지를 둘러보고 첨단 방위산업 생태계를 확인했다.
특히 이날 시는 NAITA와 방위산업 육성 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해 헌츠빌 및 북앨라배마와의 협력을 강화했다.
이 MOU는 방산 박람회, 포럼, 세미나 참가 및 대표단 교류 등을 통해 양 지역 간 시너지 효과를 발휘하고 글로벌 방산기업 육성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구미시는 이번 MOU 체결을 발판으로 첨단 방위산업 육성과 국방 R&D 발전에 대한 전략을 구체화하며 글로벌 방산 선도 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이번 미국 방문을 통해 구미시 방위산업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한층 더 강화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며 “미래 신성장 동력으로 주목받는 방위산업을 육성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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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봉사활성화 방안 모색’ 2024 자원봉사단체 간담회 실시
‘자원봉사활성화 방안 모색’ 2024 자원봉사단체 간담회 실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성주군은 10월 15일 성주군어울림복합타운 다목적실에서 자원봉사단체 임원 및 성주군자원봉사센터 운영위원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주군자원봉사센터 주관으로‘2024 자원봉사단체 간담회’를 실시했다.
봉사단체 간 교류와 연대 관계를 구축하고 자원봉사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본 간담회에는 성주군자원봉사센터 현황 및 주요 사업을 공유하고 군수님의 특강과 함께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
아울러 국가적인 봉사·나눔 분위기를 조성하고 다양한 기관과 단체에서 개별적으로 진행 중인 자원봉사 활동을 확산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범국민‘온기 나눔 캠페인’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각자의 역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어려운 이웃을 찾아 묵묵히 사랑과 희망을 전하며 한결같이 자원봉사에 매진해오신 자원봉사자분들께 진심으로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성주군에서는 봉사단체를 위해 함께 고민하고 더 나아가 발전할 수 있는 성주군을 만드는 게 목표”고 전했다.
202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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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화랑마을, 내년 학교단체 수련활동 사전예약
경주화랑마을, 내년 학교단체 수련활동 사전예약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주화랑마을이 오는 28일부터 ‘2025년도 학교단체 수련활동 사전예약’을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대상은 초·중·고교 최소 100명부터 최대 240명까지인 학교다.
먼저 2박 3일 예약은 오는 28일 오전 9시부터, 1박 2일 예약은 11월 7일 오전 9시부터는 접수받는다.
문의는 화랑마을 활동운영팀으로 하면 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화랑마을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경주화랑마을은 지난 2018년 10월 개원해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경주시가 직영 운영하고 있는 청소년수련시설이다.
2020년 여성가족부 주관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에서 시설안전 및 운영관리 모든 부문에서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고 지난해는 청소년 수련시설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강영숙 화랑마을 촌장은 “화랑마을의 예약을 원하는 모든 학교의 수용이 불가한 상황에서 균등한 기회 제공을 위해 매년 특정일을 정해 사전예약제를 시행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202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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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박으로 야간 정취 만끽… 경주시, 제22회 신라의 달밤 165리 걷기대회 개최
무박으로 야간 정취 만끽… 경주시, 제22회 신라의 달밤 165리 걷기대회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야간에 무박으로 경주지역 주요 명소를 걸으며 자연을 만끽하는 이색 관광상품이 올해도 열린다.
시는 제22회 신라의 달밤 165리 걷기대회가 오는 19일부터 20일까지 출발지인 황성공원 축구공원 5구장을 비롯한 경주 일원에서 개최된다고 16일 밝혔다.
경주시가 주최하고 경주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이 주관하는 이 행사는 2000년 개최를 시작으로 그간 동궁과 월지, 첨성대, 월정교, 보문단지 등 지역의 주요 관광지를 체험하며 꾸준한 사랑을 받아 왔다.
코스는 △풀코스 165리 △하프코스 75리 △힐링코스 20리로 나눠 각각 진행된다.
참가비를 살펴보면 풀코스는 일반 1만9천원, 청소년 및 단체 1만7천원, 하프코스는 일반 1만5천원, 청소년 및 단체 1만3천원, 힐링코스는 7천원이다.
단체는 20인 이상일 경우 적용된다.
현재 인터넷을 통한 참가 신청은 3133명으로 마감됐으며 행사 당일 19일 오후 3시부터 황성공원 축구공원 5구장에서 현장 접수 가능하다.
행사 관련 보다 자세한 사항은 경주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로 문의하면 된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걷기대회가 자신의 한계를 이겨내는 진취적인 기상과 호연지기를 다질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가을 달밤의 정취를 즐기고 신라의 숨결을 느끼며 참가자 모두 부상 없이 안전하게 완보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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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문화 향유 기회 확대 위한 ‘찾아가는 영화관’ 운영
고령군, 문화 향유 기회 확대 위한 ‘찾아가는 영화관’ 운영
[문경상주전국뉴스] 고령군은 군민들의 문화생활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주민들의 문화적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10월부터 11월까지 ‘찾아가는 영화관’을 3개의 마을에서 운영한다.
이번‘찾아가는 영화관’은 한국영상자료원과 영화진흥위원회가 주최하고 대구영상미디어센터 주관으로 진행된다.
고령군 내 3개 마을에서 진행되며 10월 14일 오후 7시 개진면 옥산리 보건진료소 2층에서 ‘님아, 그 강을 건너지마오’를 상영했고 15일 오후 6시 운수면 운산1리 마을회관에서 ‘저 하늘에도 슬픔이’등의 작품이 상영될 예정이다.
이번 영화 상영은 각 마을 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소규모 상영회로 기획됐으며 문화 소외 지역에서 영화 상영을 통해 지역 간 영화 문화 격차 해소와 자발적인 커뮤니티시네마 활성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영화관람에 참여한 주민은“마을에서 이웃들과 함께 영화를 보니 마을 분위기가 더 따뜻해진 것 같다”며 “앞으로도 이런기회가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고 만족감을 표현했다.
고령군은“앞으로도 군민들이 일상 속에서 손쉽게 문화 생활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마련해 지역사회의 문화적 교류와 연대감을 높이겠다”고 전했다.
202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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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8회 노인의 날 기념식 및 효사랑 잔치 개최
제28회 노인의 날 기념식 및 효사랑 잔치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고령군은 2024. 10. 15. 11시 고령군민체육관에서 이남철 군수, 이철호 군의회의장 및 군의원, 노성환 도의원, 노인회 지회장 및 회장, 내빈 등이 참석한 가운데‘제28회 노인의 날 기념식 및 효사랑 잔치’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대한노인회 고령군지회, 고령군 사랑의 열매 나눔봉사단, 고령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진행됐다.
1부는 노인의 날 기념식으로 장구 및 고전무용 등의 식전공연, 노인강령낭독, 노인복지 유공자 19명에게 표창을 수여했으며 2부는 효사랑 잔치로 신노년시대 퍼포먼스, 초청가수 공연 등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이어졌다.
올해는 특히 경로의 달을 맞아 어르신들을 모시고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자 효사랑 잔치를 함께 진행하게 됐으며 행사를 빛내주기 위해 ㈜피쉐프코리아 빵장수단팥빵에서 어르신들의 만수무강을 기원하는 의미에서 10m 길이의 케이크를 현장에서 직접 만들어 제공하는 뜻깊은 시간도 가졌다.
나원식 지회장은 기념사에서“노인의 가치와 존엄이 존중되는 사회가 되기를 바라며 지역 발전을 위해 주도적인 역할과 함께 노인 권익 신장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고령군은“평소 희생과 봉사 정신으로 사회와 이웃에 헌신하며 전통문화를 계승 발전시켜 온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를 드리며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노인복지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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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지사협, ‘찾아가는 구직자 만남의 날’ 성료
영덕군 지사협, ‘찾아가는 구직자 만남의 날’ 성료
[문경상주전국뉴스] 영덕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고용·자활분과는 관내 일자리 관련 기관들과 협력해 지난 15일 영해만세시장에서 ‘찾아가는 구직자 만남의 날’ 행사의 마지막 3차 홍보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날 행사에는 영덕군 일자리센터, 대한노인회 영덕군지회 취업지원센터, 경상북도 취업지원센터, 경북여성정책개발원 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 영해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영덕군 귀농귀촌연합회, 영덕군가족센터, 영덕군노인자원봉사단 등의 기관단체 관계자와 영덕군의회 김성호 의장 등 30여명 참여했다.
구직자 만남의 날 홍보 활동은 일자리 관련 기관들과의 협력을 통해 주민들에게 구체적이고 실효성 있는 취업 정보와 알선을 제공하는 목적으로 유동 인구가 많은 장날을 택해 지난 5월 9일 영덕전통시장과 7월 18일 강구시장에서 주민들과 직접 만나는 자리를 마련해 총 51건의 실적을 달성했으며 세 번째인 이번 영해 장날에도 주민들에게 취업의 기회를 확대하는 활동을 펼쳤다.
협의체 이영근 분과장은 “올 한 해 구직자들의 실질적인 취업 지원에 이바지하고자 협의체 위원들은 물론 영덕군과 여러 기관단체가 서로 협력하며 팔을 걷어붙였다”고 되돌아보며 “앞으로도 분과를 더욱 활성화하고 민관 협력에 보다 힘을 쏟음으로써 구직자와의 소통을 바탕으로 주민 맞춤형 일자리를 연계할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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