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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년 만에 신규 마을기업 선정
경상북도 안동시 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행정안전부에서 공모한 2026년 마을기업 육성사업에 안동중앙아트시네마 주식회사가 신규 마을기업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지난 3월 26일 안동시와 약정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들어간다.마을기업 육성사업은 지역 주민이 주체가 돼 지역자원을 활용한 수익사업을 통해 지역문제를 해결하고 소득과 일자리를 창출하는 마을기업을 육성하기 위한 사업이다.신규 마을기업은 시군 및 경상북도의 추천을 거쳐 행정안전부 심사를 통해 최종 선정됐으며 시설비 및 운영비 등 사업 운영을 위한 보조금 5천만원을 지원받는다.이번에 선정된 안동중앙아트시네마는 지역 문화자원을 활용한 주민 참여형 영상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주요 사업으로는 주민이 주도해 기획하는 상영 워크숍 마을 영상 기록 및 홍보 콘텐츠 제작 영화를 기반으로 한 지역사 이해 아카데미 운영 지역 연계 순회 상영 프로그램 등이 포함된다.특히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영상 콘텐츠를 중심으로 지역 이야기를 발굴하고 기록함으로써, 지역 정체성을 강화하며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아울러 체험형 프로그램 운영과 마을회관 등 지역 현장을 찾아가는 순회 상영을 통해 지역 문화 접근성을 높이고 공동체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예상된다.안동시 관계자는 “마을기업의 자립 기반 마련과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컨설팅 판로 확대 역량 강화 등 다양한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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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동, 우기 대비 선제적 배수 정비 나서
강남동, 우기 대비 선제적 배수 정비 나서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 강남동이 본격적인 봄철을 맞아, 시민의 안전한 보행 환경을 조성하고 다가올 우기에 대비하기 위한 선제적인 배수 시설 점검 및 정비 활동에 나섰다.이번 활동은 기습적인 집중호우 시 빗물이 원활하게 배수될 수 있도록 관내 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집중 실시됐다.특히 많은 학생이 이용하는 성희여고 인근 통로의 경우, 담당 공무원이 직접 현장을 찾아 내부에 쌓인 적치물과 진흙을 말끔히 정리하며 쾌적한 통학 환경을 조성하는 데 구슬땀을 흘렸다.아울러 도로변 곳곳에 설치된 스틸그레이팅 우수관에 대해서는 관련 부서에 협조를 요청해 유기적인 정비 체계를 구축했으며 퇴적물이 깊게 쌓인 일부 외곽 배수로는 자체적으로 준설 장비를 투입해 대대적인 정비 작업을 이어갈 예정이다.정진영 강남동장은 “주민들의 발길이 닿는 성희여고 통로 같은 생활 밀착형 구간은 직접 몸으로 뛰며 살피고 전문적인 손길이 필요한 도로 우수관 등은 유관 부서와 긴밀히 소통해 빈틈없는 방재 네트워크를 구축하겠다”며 “앞으로도 작은 배수구 하나까지 꼼꼼히 관리해 시민이 안심하고 걸을 수 있는 안전한 마을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강남동은 이번 점검 이후에도 기상 변화에 따른 상시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상습 침수 우려 지역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정찰 활동을 펼쳐 재난 예방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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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신한은행과 공공 배달앱 운영 협약 체결
안동시, 신한은행과 공공 배달앱 운영 협약 체결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는 신한은행과 4월 1일 안동형 공공배달앱 운영을 위한 업무 협약 을 체결하고 공공 배달앱 시장 1위 앱인 ‘땡겨요’를 안동형 공공 배달앱으로 도입한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소상공인의 부담을 줄이고 지역 상권을 돕기 위해 안동시와 신한은행이 선제적으로 힘을 합쳐 도내 최초로 협약을 맺었으며 이른 시일 내 전산 연동 작업을 완료해 정식으로 서비스를 개시하기로 뜻을 모았다.소상공인은 ‘땡겨요’입점을 통해 중개수수료 2% 3무 등 앱 운영사가 기본으로 제공하고 있는 혜택은 물론, 협약일 이후 신규 가맹점을 대상으로 쿠폰 발행 용도 등으로 활용할 수 있는 20만원 상당 ‘사장님 지원금’지급 혜택이 주어진다.더불어 이용자는 모바일 안동사랑상품권의 이용처가 확대된다.에 따른 사용 편의 증진은 물론, 상품권 구매 시 적용받는 할인에 더해 앱 내에서 시행하는 정기 상시 쿠폰 이벤트를 통해 음식 구매 시 한 번 더 할인받을 수 있어 시민과 소상공인 모두에게 이익이 될 전망이다.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공급자와 소비자 모두에게 이익을 주는 민관 상생 협력의 좋은 사례로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는 데 있어 소외되는 사람이 없도록 모두가 함께 발전할 수 있는 정책을 계속해서 발굴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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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시설관리공단, 관광도시 조성 위한 국토대청결운동 전개
안동시시설관리공단, 관광도시 조성 위한 국토대청결운동 전개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시시설관리공단이 관광도시 안동의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공단은 3월 31일 상아동 테마거리 일원에서 안동시청 관광인프라과 직원들과 함께 국토대청결운동을 추진했으며 30여명이 참여해 관광객 주요 이동 동선을 중심으로 정비를 진행했다.이번 정비는 성락철교 일원을 중심으로 보행로 주변 쓰레기와 낙엽 등 자연폐기물을 수거하고 비탈면 지역까지 범위를 확대해 생활쓰레기와 폐기물을 집중 정리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특히 이번 활동은 4월 1일 개최되는 벚꽃 따라 철길 여행을 앞두고 시민과 관광객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공단은 주요 이동 구간을 사전 정비해 방문객이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아울러 안동시 관광인프라 조성과 연계해 테마거리 및 와룡터널 일원의 환경을 사전에 정비함으로써 향후 관광시설 운영 기반을 마련했다.공단 관계자는 “관광객이 체감하는 쾌적한 환경은 작은 관리에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를 통해 관광환경 개선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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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문화예술의전당 4월 브런치 콘서트 바로크의 아침Ⅱ - 비발디, 베네치아에서 세계로
안동문화예술의전당 4월 브런치 콘서트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클래식 애호가들을 위한 브런치 콘서트를 매월 둘째 주 수요일 아침에 선보이고 있다.시대별 클래식의 두 번째 무대인 4월 브런치 콘서트 바로크의 아침Ⅱ - 비발디, 베네치아에서 세계로가 오는 4월 8일 오전 11시 안동문화예술의전당 백조홀에서 열린다.이번 공연은 화려하고 정교한 바로크 음악의 매력을 온전히 느낄 수 있도록, 안토니오 비발디의 대표곡을 중심으로 구성된 특별한 무대다.프로그램은 리코더 솔로로 편곡된 비발디의 ‘사계’ 중 ‘봄’을 비롯해, ‘Violin Sonata in G minor RV 27, 1 2악장’, ‘Cello Sonata in A minor RV 44, 1악장’, Op.1 n.12 in D minor RV 63 등으로 이뤄져 있다.“앙상블 Primavera”는 바로크 바이올린과 바로크 첼로의 선명한 현악 사운드 위에 리코더의 밝은 음색을 선사하며 윤현종의 테오르보, 아렌트 흐로스펠트의 쳄발로 연주가 어우러져 비발디 특유의 에너지와 섬세한 실내악의 깊이 있는 표현을 경험할 수 있다.또한, 이준형 평론가의 해설이 더해져 작품에 대한 이해와 감상을 한층 넓힐 예정이다.또한 공연 후에는 벚꽃 아래에서 브런치를 즐길 수 있도록 샌드위치와 안동 특산품으로 만든 진저레몬차가 제공된다.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클래식이 선사하는 아름다운 아침을 여유롭게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이다.관람료는 전석 2만원으로 초등학생 이상 관람이 가능하다.공연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전화로 문의하거나 안동문화예술의전당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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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후면, 봉정사 가는 길 꽃으로 물들이다
서후면, 봉정사 가는 길 꽃으로 물들이다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세계문화유산 봉정사로 향하는 길목인 로열웨이가 주민들의 정성 어린 손길을 통해 화사한 꽃길로 거듭났다.안동시 서후면 태장2리 주민들은 4월 1일 본격적인 관광 시즌을 맞아 방문객들에게 아름다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쾌적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꽃묘 식재 활동을 펼쳤다.이번 활동은 지역의 자랑인 세계문화유산 봉정사의 관문을 주민들이 스스로 가꾼다는 자부심 아래 추진됐다.농업기술센터에서 비올라, 팬지, 금잔화 등 화사한 꽃묘를 배부받은 주민들은 이를 마을 곳곳에 정성껏 옮겨 심으며 구슬땀을 흘렸다.특히 이장은 본인 소유의 포크레인을 직접 현장에 동원해 식재 기반을 다지고 흙을 고르는 등 힘든 작업을 도맡아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 분위기를 이끌었다.주민들의 땀방울로 심어진 형형색색의 꽃들은 봉정사를 찾는 관광객에게 따뜻한 환영의 인사를 전함과 동시에, 주민들이 주도하는 마을 가꾸기의 본보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작업을 마친 마을 주민들은 “우리 손으로 직접 심은 꽃들이 만개해 마을 전체에 활력을 불어넣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마을 가꾸기 활동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김효진 서후면장은 “농번기에도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신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정성으로 가꾼 로열웨이가 방문객들에게 감동을 전하고 마을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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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상상력이 살아있는 가족뮤지컬 ‘달샤베트’
따뜻한 상상력이 살아있는 가족뮤지컬 ‘달샤베트’ (안동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영유아기부터 자연스럽게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일상에서 공연을 경험하는 문화 습관을 형성하기 위해 어린이 대상 공연을 기획하고 있다.그 일환으로 진행되는 가족 뮤지컬 ‘달샤베트’ 가 4월 10일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웅부홀에서 오전 10시 30분과 오후 7시 30분, 총 2회 진행된다.오전 공연은 어린이집 및 유치원 단체 관람으로 운영되며 2층까지 전석 매진을 기록했고 저녁 공연 역시 1층 객석이 매진되며 가족 관객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이번 공연은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그림책 작가 백희나의 작품을 원작으로 한다.백희나는 구름빵, 알사탕 등으로 국내외에서 큰 사랑을 받아온 작가로 독창적인 스토리와 따뜻한 시선, 섬세한 감성으로 어린이 문학계에서 확고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그의 작품은 일상 속 상상력을 통해 아이들에게 위로와 공감을 전하는 것이 특징이다.뮤지컬 ‘달샤베트’는 더운 여름날, 신비한 달샤베트를 통해 벌어지는 이야기를 중심으로 전개된다.달빛이 만들어낸 특별한 존재와의 만남을 통해 아이들은 상상의 세계를 경험하고 가족과 이웃의 소중함을 자연스럽게 깨닫게 된다.무대 위에서는 원작 특유의 따뜻한 분위기와 상상력이 살아 있는 연출로 다채로운 장면이 펼쳐진다.가족 뮤지컬 ‘달샤베트’는 R석 3만원, S석 2만원, A석 1만원으로 36개월 이상 관람이 가능하다.자세한 사항은 전화로 문의하거나 안동문화예술의전당에서 확인할 수 있다.안동문화예술의전당의 다음 어린이 공연은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 어린이 공연 유통 공모사업에 선정된 ‘아롤을 깨물었을 때’로 외로움을 나누고 용기를 전하는 아이들의 따뜻한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해당 공연은 9월 18일 오전 10시 30분, 9월 19일 오전 11시, 안동문화예술의전당 백조홀에서 진행되며 관람료는 전석 2만원이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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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이것만 지켜 주세요, 종량제봉투 재고 충분"
경산시,"이것만 지켜 주세요, 종량제봉투 재고 충분" (경산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산시는 최근 중동 전쟁 여파로 전국적인 종량제봉투 사재기 현상과 관련해, "경산시는 종량제봉투 공급에 문제가 없다"고 1일 밝혔다.경산시는, 종량제봉투 원자재 공급 차질이 지속될 수 있다고 판단해 지난달 3차례에 걸쳐 읍 면 동 행정복지센터에 공문 발송 등으로 선제적 대응을 위해 수시로 재고량을 점검하는 등 안정적인 공급을 위해 생산업체는 물론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하고 있다.또한, 지난 3월에는 1차 75만 매, 2차 46만 매를 공급했고 4월에는 총 170만 매 이상을 시중에 공급할 예정으로 시민들의 사재기가 없다면 정상적으로 물량이 풀려 종량제봉투 대란이 없을 것으로 판단된다.그리고 지금 이슈가 되고 있는 종량제봉투 가격 인상은 현재 시 조례로 정해져 있어 인상 계획이 없고 재고가 소진될 경우에도 추가 대책을 마련해 시민들의 불편이 없도록 제작업체와 긴밀히 협의해 선제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특히 종량제봉투의 안정적 수급을 위해 필요한 만큼만 구매 후 사용 재활용품 분리배출 철저 가정 내 보관 중인 종량제봉투 우선 사용을 당부했다, 김수희 자원순환과장은 "쓰레기 감량을 위해 재활용 분리배출과 시장이나 마트 방문 시 장바구니를 활용하는 등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이 필요한 때"라며 "종량제봉투 판매소 방문 시 구매 제한 조치는 상황이 종료될 때까지 추진될 예정이다"고 말했다.한편 경산시는 종량제봉투 지정판매소에 다수 인원 밀집 시설 외에 1인 1일 2매 판매 등 종량제봉투 수급 상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는데 총력을 다하고 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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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도 즐겁게 어린이 참여형 퀴즈로 배운다
대결 2026. 3. 31. (경산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산시는 1일 정평초등학교 강당에서 2026 안전골든벨 경상북도 어린이퀴즈쇼 경산 지역 예선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어린이들이 일상 속 안전 수칙을 쉽고 재미있게 익히고 위기 상황에서도 스스로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행사에 앞서 경산소방서와 협력한 소방안전교육이 진행되어 학생들은 화재 발생 시 대피 요령과 소화기 사용법을 직접 체험하며 실생활에 필요한 안전 지식을 습득했다.이어진 식전 공연에서는 마술 공연이 펼쳐져 어린이들의 흥미를 유도하고 행사 분위기를 활기차게 만들었다.이번 예선에는 관내 초등학교 4~6학년 학생 150여명이 참여했으며 참가자들은 O 퀴즈와 객관식 주관식 문제를 통해 다양한 안전 상식을 겨뤘다.퀴즈는 교통안전, 생활안전, 재난 대응, 응급처치 등 생활 밀착형 주제로 구성되어 교육적 효과를 높였다.특히 패자부활전 등을 통해 참가자들의 지속적인 참여를 유도하며 현장 몰입도를 높였고 퀴즈 종료 후에는 레크리에이션과 시상식이 이어지며 행사의 만족도를 높였다.심사 결과 우수 참가자 30명에게 금상, 은상, 동상, 장려상이 수여되며 이들은 권역별 준결승에 진출하게 된다.이후 준결승을 통과한 학생들은 연말 개최 예정인 왕중왕전에 참가해 경상북도 각 시 군 대표들과 실력을 겨루게 된다.경산시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흥미롭게 참여할 수 있는 교육방식이 안전의식을 높이는 데 효과적이다"며 "앞으로도 실질적인 안전 문화 정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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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시민안전을 위한 국비 확보 총력 대응
경산시, 시민안전을 위한 국비 확보 총력 대응 (경산시 제공)
[문경상주전국뉴스] 경산시는 2027년 재해위험지역 정비사업의 신규지구 선정을 위해 행정안전부를 방문해 지역 핵심 사업에 대한 필요성과 당위성을 설명하고 적극적인 국비 지원을 요청했다.이번 방문을 통해 반복되는 침수로 주민피해가 발생하는 하양 동서 와촌 용천 지역에 대해, 최근 빈번해진 국지성 호우로 재해 및 인명피해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선제적 정비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신규사업 선정 필요성을 강력히 건의했다.또한, 지역 주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추진 중인 현안 사업에 대한 차질없는 진행을 위해 적극적인 사업 설명과 협조를 당부했다.경산시는 이번 건의를 시작으로 2027년도 정부 예산안이 국회에 제출될 때까지 소관 부처 및 경북도 등과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유지해 시민 안전을 위한 국비 확보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다.행정안전부를 방문한 경산시장 권한대행 이도형 부시장은 "시민의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이를 뒷받침할 사업비 지원이 무엇보다 시급하다"면서 "선제적인 예방 사업 추진으로 시민들의 생명과 재산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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