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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객을 위한 휴룸 오픈, 경산시립박물관의 또 다른 명소로 인기
2026-11-07 07:2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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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보문~손곡 간 도로 선형 개량공사 착공…20억 투입
경주시, 보문~손곡 간 도로 선형 개량공사 착공…20억 투입 (경주시 제공)
[365뉴스월드] 경주시가 보문관광단지 일대의 교통 불편을 해소하고 안전한 도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보문~손곡 간 도로 선형 개량공사에 착수했다.경주시는 총사업비 20억원을 투입해 신평·손곡동 일원 1.15㎞ 구간의 도로를 확장하고 선형을 개선한다고 21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도로 폭이 좁고 굴곡이 심한 구간을 개선해 차량 통행의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이를 통해 보문관광단지를 찾는 관광객과 지역 주민들의 교통편의도 개선할 계획이다.사업 구간은 손곡동 입구 삼거리에서 코스믹 리조트까지 이어지는 도로로 기존 폭 7m를 10.5m로 확장해 왕복 2차로를 정비한다.특히 차로 폭을 기존 3m에서 3.25m로 넓히고 다목적 인도 2m와 길어깨 1.5m를 확보해 보행자와 차량의 안전성을 높일 계획이다.시는 앞서 지난 7월 실시설계와 관계기관 협의를 완료하고 8월에는 경상북도의 계약 원가 심사를 마쳤다.이어 이달 공사에 착수했으며 오는 2027년 9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한다.경주시는 사업이 완료되면 급커브 구간의 차량 통행이 원활해지고 보문관광단지 일대 접근성과 교통안전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도로 선형 개량공사를 통해 관광객과 지역 주민들의 교통 불편을 줄이고 안전한 도로환경을 조성하겠다”며 “공사를 차질 없이 추진해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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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첫 대한민국 국적증서 수여식 개최
경주시, 첫 대한민국 국적증서 수여식 개최 (경주시 제공)
[365뉴스월드] 경주시는 지난 20일 시청 알천홀에서 울산출입국·외국인사무소와 공동으로 ‘대한민국 국적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경주지역에서 처음 열린 이번 수여식은 대한민국 국적을 새로 취득하거나 회복한 주민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고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소속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길강묵 울산출입국·외국인사무소장과 윤철용 경주시 시민복지국장을 비롯해 국적 취득·회복자 18명과 가족 등 70여명이 참석했다.행사는 국민 선서와 국적증서 수여를 시작으로 주민등록증 전달 퍼포먼스, 국적 취득자 대표 소감 발표, 경주시립합창단 축하공연 등으로 진행됐다.특히 주민등록증 전달 퍼포먼스를 통해 국적 취득자들이 대한민국 국민이자 경주시민으로서 새로운 출발을 하는 의미를 더했다.국적취득자 대표 윧타숟티퐁 숟티락 씨는 “삶의 터전인 경주에서 국적증서를 받아 큰 감동을 받았다”며 “대한민국 국민이자 경주시민으로서 책임을 가지고 살아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윤철용 경주시 시민복지국장은 “새롭게 대한민국 국민이 된 주민들이 경주시민으로서 자긍심을 갖고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경주시는 앞으로도 울산출입국·외국인사무소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이주배경 주민들의 지역사회 정착을 지원할 계획이다.
20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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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외국인 계절근로자 663명 유치 추진…농촌 인력난 해소
경주시, 외국인 계절근로자 663명 유치 추진…농촌 인력난 해소 (경주시 제공)
[365뉴스월드] 경주시가 농촌 고령화에 따른 일손 부족을 해소하기 위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유치를 확대하고 안정적인 농업 인력 공급에 나서고 있다.경주시는 올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663명을 유치해 지역 농가 335곳에 배치할 계획이라고 21일 밝혔다.이는 2023년 205명보다 458명 증가한 규모로 3년 만에 약 3.2배 늘어난 수치다.연도별 유치 실적은 △2023년 205명 △2024년 492명 △2025년 697명이다.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는 농번기 일손 부족을 겪는 농가에 일정 기간 외국인 근로자를 배치하는 사업이다.경주시는 캄보디아 출신 결혼이민자의 가족과 4촌 이내 친척을 초청하는 방식으로 계절근로자를 유치하고 있다.올해 10월 기준 농가형 계절근로자 440명이 입국해 농가 229곳에 배치됐으며 공공형 계절근로자도 30명 규모로 운영하고 있다.시는 계절근로자의 안정적인 정착과 농가의 고용 부담 완화를 위해 올해 2억 8000만원을 투입해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입국 전에는 근로기준법과 인권침해 예방 교육을 실시하고 근로계약서 작성과 사증 발급, 산재보험 가입 등 행정절차를 지원한다.입국 후에는 공항 인솔과 외국인등록, 마약검사, 통역 지원 등을 제공하고 농가 현장점검을 통해 근로환경과 고용 실태를 관리하고 있다.특히 계절근로자를 고용한 농가에는 근로자 1인당 6개월간 최대 27만원의 산재보험료를 지원하고 계절근로자에게는 근로용품도 제공하고 있다.주낙영 경주시장은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는 농촌의 고질적인 일손 부족을 해소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인력 수급과 체계적인 근로환경 관리를 통해 농가의 부담을 줄이고 농업 생산성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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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김구 선생 탄생 150주년 맞아 최부잣집 독립운동 역사 조명
경주시, 김구 선생 탄생 150주년 맞아 최부잣집 독립운동 역사 조명 (경주시 제공)
[365뉴스월드] 경주시는 지난 15일 교촌마을 최부자아카데미에서 백범 김구 선생 탄생 150주년을 맞아 경주 최부잣집의 독립운동 지원 활동과 김구 선생과의 인연을 소개하는 문화관광해설을 진행했다.경주 최부잣집의 마지막 부자인 최준 선생은 백산 안희제 선생과 함께 백산무역주식회사를 통해 대한민국임시정부의 독립운동 자금을 마련했다.특히 가문의 재산을 담보로 거액의 자금을 조달하는 등 독립운동을 적극 지원했다.해방 후에는 최준 선생이 서울 경교장에서 김구 선생을 만나 독립운동 자금 지원에 대한 감사 인사를 받았다는 일화도 전해진다.이날 문화관광해설사들은 경주를 찾은 내외국인 관광객들에게 이러한 이야기를 전하며 나눔을 실천해 온 경주 최부잣집이 독립운동에도 기여했다는 역사적 의미를 알렸다.경주시는 앞으로도 문화관광해설을 통해 지역에 깃든 독립운동의 역사와 문화유산의 가치를 알려나갈 계획이다.
20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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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정부가 보장하는 우수기업”…김재욱 칠곡군수, 말레이시아 시장개척 나서
“지방정부가 보장하는 우수기업”…김재욱 칠곡군수, 말레이시아 시장개척 나서 (칠곡군 제공)
[365뉴스월드] “지방정부가 보장하는 우수기업이다. 믿고 거래하셔도 된다”김재욱 경북 칠곡군수가 지역 중소기업 10개사와 함께 말레이시아 수출시장 개척에 나섰다.현지 경제단체를 직접 찾아 지역 기업의 기술력과 제품 경쟁력을 알리고 새로운 수출 판로 확보를 지원할 계획이다.칠곡군은 21일 김재욱 군수와 지역 기업인, 경상북도경제진흥원 관계자 등으로 구성된 시장개척단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로 출국했다고 밝혔다.자동차부품과 산업용 소재, 식품, 생활용품 등을 생산하는 지역 중소기업 10개사가 참가했다.참가 기업들은 현지 시장의 특성과 수요를 사전에 조사하고 제품 소개자료를 준비했다.현지 바이어와의 상담을 통해 거래처를 발굴하고 추가적인 접촉을 이어갈 계획이다.자동차 후방지시등과 조명 부품을 생산하는 에스엠씨티 류병수 대표는 과거 중국산 저가 제품과의 가격 경쟁에서 밀려 말레이시아 시장에서 철수했다.이번 시장개척단에 참가해 현지 시장 재진출을 추진한다.시장개척단은 22일 쿠알라룸푸르에서 현지 시장동향 설명회와 일대일 수출상담회를 진행한다.참가 기업들은 현지 바이어들에게 제품의 특성과 경쟁력을 소개하고 가격과 공급 조건, 거래 가능성 등을 협의할 예정이다.이어 말레이시아 제조업연합회를 방문해 양국 제조기업 간 교류와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현지 한인 경제인들과도 만나 지역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협력 가능성을 모색한다.23일에도 현지 바이어들과 일대일 수출상담회를 진행한다.말레이시아 국제 자동차부품 전시회인 ‘MIAPEX 2026’을 참관하고 셀랑고르·연방직할구 기계 및 자동차부품 무역인협회 관계자들과 산업 교류 확대 방안을 협의할 예정이다.식품과 생활용품 분야 기업들은 현지 유통기업인 KMT그룹 등을 방문해 소비시장과 유통구조를 살펴보고 거래처 발굴에 나선다.24일에는 주요 유통·제조업 현장을 방문해 현지 시장조사를 이어간다.칠곡군과 경제진흥원은 이번 방문에서 확보할 바이어와 경제단체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참가 기업들의 추가 상담과 거래처 발굴을 지원하고 수출상담이 실제 계약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후속 관리에 나설 방침이다.김재욱 칠곡군수는“기업들이 우수한 기술력과 제품을 갖추고도 해외시장 진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지방정부가 직접 나서 지역 기업의 경쟁력을 알리고 현지 바이어들이 믿고 거래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그러면서“현지 경제단체와 협력 관계를 넓혀 기업들이 새로운 거래처를 확보하고 수출을 확대할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20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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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한 행정 통한 군민 화합과 지역사회 통합 당부
공정한 행정 통한 군민 화합과 지역사회 통합 당부 (군위군 제공)
[365뉴스월드] 군위군의회 제300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이종무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모든 군민이 공평하게 대우받는 공정한 행정을 바탕으로 군민 화합과 지역사회 통합을 이루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대한민국헌법’ 제11조 법 앞에서의 평등 원칙과 ‘지방공무원법’ 제51조 공무원의 친절·공정 의무를 언급하며 “선거 과정에서 지지하는 후보나 지역 발전 방향에 대한 생각이 다를 수 있지만, 선거 이후에는 서로의 차이를 존중하고 지역 발전과 군민의 행복을 위해 함께 힘을 모아야 한다”고 말했다.이어서 “어떤 후보를 지지했는지와 관계없이 모든 군민이 동등하게 존중받고 누구에게나 공정하고 일관된 기준에 따라 행정의 지원과 기회가 주어진다는 믿음이야말로 군민화합과 행정에 대한 신뢰의 바탕이 될 것이다”고 전했다.또한, 공직자들의 현장 경험과 전문성은 군민의 목소리를 군정에 반영하고 지역의 문제를 합리적으로 해결하는 데 소중한 자산이라고 강조했다.직원들의 다양한 의견과 판단을 존중하고 외부의 압박이나 불필요한 부담 없이 법령과 명확한 기준에 따라 전문성과 소신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끝으로 “예산의 적정한 집행과 행정의 공정성을 살피는 의회의 감시와 견제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고 잘 추진되는 정책에는 힘을 보태며 현장의 어려움은 집행부와 함께 해결해 나가겠다”고 전했다.이어 “의회와 집행부가 서로 존중하고 협력해 군민 모두가 공평하고 공정한 행정을 체감하고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군위를 만들어 나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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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전통시장, 가을밤 낭만으로 물든다
군위전통시장, 가을밤 낭만으로 물든다... ‘별밤달밤 낭만 야시장’ 개최 (군위군 제공)
[365뉴스월드] 군위군은 오는 10월 30일부터 31일까지 이틀간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군위전통시장 다목적광장 일원에서 ‘군위전통시장 별밤달밤 낭만 야시장’을 개최한다.지난해 처음 선보인 군위전통시장 야시장은 올해 봄에 이어 가을에도 다시 열리며 전통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야간 문화행사로 이어지고 있다.이번 야시장에는 다채로운 먹거리와 함께 트로트, 퓨전국악, 마임, 파이어쇼 등 다양한 문화공연이 펼쳐진다.또한 방문객의 사연과 신청곡을 라이브 음악으로 들려주는 ‘별밤 보이는 라디오’등 풍성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축제의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특히 군위전통시장 야시장만의 대표적인 즐길거리인 야외 고기구이가 눈길을 끈다.방문객들은 탁 트인 야외 공간에서 고기를 직접 구워 먹으며 눈앞에서 펼쳐지는 공연을 감상할 수 있어, 먹거리와 문화가 어우러진 특별한 가을밤의 낭만을 만끽할 수 있다.군위군 관계자는 “지난해 처음 시작한 군위전통시장 야시장이 올해 봄에 이어 가을에도 방문객들을 다시 만나게 됐다”며 “앞으로도 전통시장만의 정겨운 매력에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더해 군위전통시장이 지역을 대표하는 야간 문화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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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도로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안전대책 마련 촉구
지역 도로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안전대책 마련 촉구 (군위군 제공)
[365뉴스월드] 대구광역시 군위군의회 김현주 의원은 20일 열린 제300회 군위군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지역 도로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군민 안전 확보를 위한 관계기관의 적극적인 협력을 촉구했다.김 의원은 대구시 편입 이후 도로 관리체계와 재정 여건의 변화로 일부 도로사업 추진에 어려움이 발생하고 있다며 군민의 교통 편의와 안전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대응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이어 지역 도로사업의 추진 현황과 향후 계획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대구시와 중앙정부 등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협의를 통해 사업 추진에 필요한 지원방안을 마련할 것을 제시했다.또한 도로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안전대책 마련을 위해 군민들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고 군의회와 집행부가 함께 협력해 실질적인 해결방안을 모색해 나갈 것을 제안했다.끝으로 김 의원은 “지역 발전과 군민의 안전을 위한 도로사업은 지속적인 관심과 협력이 필요한 중요한 과제”며 “군의회도 군민의 뜻을 모으고 집행부 및 관계기관과 협력해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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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의회 상임위원회, 조례안 등 안건 심사
경상북도 군위군 군청
[365뉴스월드] 대구광역시 군위군의회 운영행정위원회와 산업경제위원회는 20일 제300회 군위군의회 임시회 제1차 운영행정위원회와 산업경제위원회를 열었다.운영행정위원회는 ‘2026년도 제3회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청년농촌보금자리 조성을 위한 폐교 매입 공유재산 취득안’과‘군위군 정신건강복지센터 민간위탁 재계약 동의안’총 2건의 안건을 심도 있게 심사해, 심사 결과 모두 원안가결 됐다.산업경제위원회는 조만석 산업경제위원장이 대표발의한 ‘대구광역시 군위군 폐농약 등의 수집·처리에 관한 조례안’과 함께‘대구광역시 군위군 액화석유가스 저장용기 안전검사 비용 지원에 관한 조례안’, ‘대구광역시 군위군 지역 중소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대구광역시 군위군 위천수변테마파크 민간위탁 동의안’, ‘군위소방서 건립에 따른 영구시설물 축조 동의안’총 5건의 안건을 심사했으며 이 중 ‘군위소방서 건립에 따른 영구시설물 축조 동의안’을 제외하고 모두 수정가결 됐다.김은주 운영행정위원장은 “이번 회기에 상정된 안건들을 군민의 입장에서 면밀히 검토하고 합리적이고 내실 있는 심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뜻이 군정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각 안건을 세심하게 살피고 군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의회 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으며 조만석 산업경제위원장은 “이번에 심사한 안건들이 군민의 안전과 생활환경 개선, 지역경제 활성화 등 군민 생활과 밀접한 사안들인 만큼 필요성과 실효성을 중심으로 면밀히 검토했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입장에서 각종 안건을 꼼꼼히 살피고 지역 발전과 군민 복리 증진을 위한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이번 상임위원회에서 심사한 안건들은 오는 10월 26일 열리는 제5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20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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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보건소, 2026년 치매극복 실종예방 프로젝트 개최
경상북도 영양군 군청 (영양군 제공)
[365뉴스월드] 영양군 치매안심센터는 10월 21일 청기면 다목적 체육관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2026년 치매극복 실종예방 프로젝트’를 개최했다.이번 프로젝트는 치매 환자의 배회로 인한 실종 사고를 예방하고 실종 발생 시 신속한 발견과 안전한 보호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역 주민의 대응 능력을 높이고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는 사회자 기웅아재와 함께하는 치매예방교육을 시작으로 배회 대처 상황극, 배회 모의훈련, 참여 주민 인터뷰와 기관별 총평 브리핑순으로 진행됐다.특히 배회 대처 모의훈련에서는 실제 치매환자 실종 상황을 가정해 발견부터 신고 보호, 인계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지역 주민들이 직접 훈련하며 실질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요령을 익혔다.또 영양경찰서 소방서 노인복지관, 읍사무소 등 다양한 치매 유관기관이 참여해 실종 대응 브리핑과 협력 체계 점검을 진행하며 기관 간 협력 체계를 다지는 계기가 됐다.오도창 영양군수는“이번 프로젝트가 지역 주민들의 치매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실종상황에 대한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1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