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의정부시 장암동,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 진행
의정부시 장암동,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 진행
[피디언] 의정부시 장암동은 지난 17일 코로나19 확진자가 600명대를 기록하고 의정부 내에서도 소규모 집단감염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상황에서 시민들에게 경각심을 환기하고자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인 만큼 5개 조로 나누어 진행됐다.
이번 캠페인의 핵심은 잘 실천되고 있는 마스크 착용, 손씻기 등의 수칙보다 2m 거리두기, 기침 시 옷소매로 가리기, 식당이나 가정의 환기 등 잘 실천하지 않는 수칙들을 강조해 시민들에게 경각심을 심어줬다.
박재범 장암동장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시민들의 방역수칙 준수하는 분위기가 많이 느슨해져, 시민들에게 건강을 위한 거리두기 수칙을 상기시키고자 캠페인을 실시했다 힘들겠지만 건강도 지키고 코로나19 종식의 그 날까지 조금 더 협조해 주실 것을 시민들에게 부탁드렸다 앞으로도 꾸준히 시민의식 고취를 위한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1-05-20
-
양평군 용문로타리클럽과 지평자율방범대, 불편한 어르신을 위한 실버카 기탁
양평군 용문로타리클럽과 지평자율방범대, 불편한 어르신을 위한 실버카 기탁
[피디언] 양평군 용문로타리클럽과 지평자율방범대에서는 지난 18일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용 보행보조기 실버카 3대를 지평면사무소에 기탁했다.
권진욱 지평자율방범대장은 “어르신들에게 자식 된 마음으로 실버카를 기탁하게 됐다”며 “오늘 전달하는 실버카가 지역 아버님, 어머님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병후 지평면장은 “어려운 어르신을 위해 실버카를 지원해 주신 용문로타리클럽과 지평자율방범대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간단체들과 협력해 어려운 이웃을 돌보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5-20
-
양평군 양동면, 세대공감 소통·나눔‘행복도시락’전달 행사
양평군 양동면, 세대공감 소통·나눔‘행복도시락’전달 행사
[피디언] 양평군 양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양동고등학교 호텔조리학과 학생들은 지난 18일 ‘가정의 날 맞이, 세대공감 소통·나눔 행복도시락 전달 행사’를 진행했다.
양동고 호텔조리학과 학생들은 관내 저소득 소외계층 어르신들을 위해 동파육, 새우볶음밥, 멘보샤, 크림새우 등 평소 접하기 어려운 음식으로 도시락을 만들어 전달했으며 양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도시락을 어르신들에게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고 새로운 복지 수요를 파악했다.
도시락을 받은 한 어르신은 “코로나19로 자식들을 자주 볼 수 없어 속상했는데, 이렇게 챙겨주시니 위로가 되는 기분이다”고 전했다.
홍달수 교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어르신들이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박대식 양동면장은 “지역의 어렵고 소외된 이웃을 위해 따뜻한 관심을 가지고 이웃 사랑 실천에 동참해주신 양동고등학교에 감사드리며 정성껏 만들어 주신 도시락은 어르신들에게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0
-
양평군 지평면새마을회, 외래식물 제거에 구슬땀 흘려
양평군 지평면새마을회, 외래식물 제거에 구슬땀 흘려
[피디언] 양평군 지평면새마을회에서는 지난 20일 송현리, 월산리, 지평리 일원에서 생태계를 교란시키는 가시박 등 외래식물 제거활동을 실시 했다.
지평면새마을 남·여 협의회 40여명은 이른새벽부터 1년생 덩굴식물로 번식력이 강하고 다른 식물을 감고 올라가 생육을 저해시는 생태계 교란 식물인 가시박을 제거하는데 구슬땀을 흘렸다.
하용기 협의회장은 "가시박은 5월과 6월사이에 빨리 뽑아줘야 하며 가시박 열매가 열리기 전에 최대한 빨리 작업을 실시해 외래식물 퇴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병후 지평면장은 “외래식물 제거를 위해서는 지속적인 집중 관리가 중요하다”며 “지역내 단체들과의 유기적인 협조로 외래식물 제거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0
-
양평군, 어린이집 보육교사를 대상으로‘그림책을 활용한 영아 안전교육’실시
양평군, 어린이집 보육교사를 대상으로‘그림책을 활용한 영아 안전교육’실시
[피디언] 양평군에서는 지난 17일 군 평생학습센터에서 어린이집 영아담임보육교사 30여명을 대상으로 ‘그림책을 활용한 영아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경기도 육아종합지원센터 주관으로 실시된 이번 교육은 어린이집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영아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표준교육과정의 영역별 활동과 연계된 안전교육의 기획과 계획수립 능력을 증진시킬 수 있도록 계획됐다.
교육 내용은 현장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그림책을 소재로 영아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코로나19로 인한 거리두기 칸막이 설치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진행됐다.
강의에 나선 김근희 강사는 “영아들의 안전은 보육교직원의 안전 지식과 태도, 그리고 실천에 달려있으므로 안전에 관한 이해와 아동을 사랑하는 기본적인 마음가짐을 가지고 교육하고 학습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한영란 주민복지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질 높은 안전교육 계획 능력이 강화되는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라며 영유아를 믿고 맡길 수 있는 어린이집 보육환경 조성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5-20
-
양평군, 2021년 봄맞이 언택트 물소리길 걷기여행 성황리에 마쳐
양평군, 2021년 봄맞이 언택트 물소리길 걷기여행 성황리에 마쳐
[피디언] 양평군은 지난 4월 10일부터 15일간 진행된 “봄맞이 언택트 물소리길 걷기여행”이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른 개인방역수칙 준수하에 안전하고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환경과 사람 중심의 자연친화적인 양평군의 숨은 매력들이 새로운 힐링공간으로 자리잡으며 양평 물소리길이 워라밸 실현의 대표적 도보여행길로 정착되는 결과를 보였다고 전했다.
비대면 참여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각 코스별로 철저한 개별 참여·완주 및 인증 신청으로 진행됐으며 특히 군에서는 참여자에게 종량제 봉투를 제공하며 가벼운 걷기여행과 함께 일상 속에서의 환경보호를 위한 작은 실천이 동반되도록 유도했다.
이번 걷기여행에는 전년도 동기간 대비 2배를 웃도는 10,076명이 물소리길을 방문했으며 각 코스별 이용 비율을 살펴보면 신원~아신을 잇는 제2코스가 30.4%로 가장 높았고 아름다운 갈산공원을 경유하는 양평~원덕구간의 제4코스가 29.5%로 뒤를 이었으며 양수~신원을 잇는 제1코스는 14.6%를 나타냈다.
전 코스 완주자는 전년도 대비 8.5배를 웃도는 606명이었고 완주자를 대상으로 설문결과 92%가 만족, 99%가 재방문 의사를 보였다.
또한, 87%의 이용객이 2만원~5만원을, 12%가 6만원 이상을 소비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인지도 향상에 성과를 보였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이번 비대면 걷기여행은 사회적 거리두기 5인 이상 사적모임 집합금지 행정명령을 준수하며 조심스럽게 진행된 만큼 관계자의 철저한 관리와 참여자의 성숙한 시민의식이 빛을 발했다”며 “이로 인해 코로나19 확진자 미발생과 지역주민의 불편 민원사항이 발생하지 않은 결과에 대해 매우 고무적이며 언제나 사랑받는 물소리길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5-20
-
양평군, 농촌 신활력 플러스사업 기본 및 시행계획 수립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양평군, 농촌 신활력 플러스사업 기본 및 시행계획 수립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피디언] 양평군에서는 지난 17일 친환경농업교육관에서 농림축산식품부 중앙계획지원단 및 양평군 농촌 신활력플러스 사업 추진위원회, 농업인단체장, 양평친환경로컬푸드 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양평군 농촌 신활력 플러스사업 기본 및 시행계획 수립용역 중간보고회를 가졌다.
농촌 신활력 플러스사업은 지난해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공모에 선정된 사업으로 2023년까지 약 70억원의 예산이 투입되는 사업이다.
지난해 10월 본 사업에 대한 기본 및 시행계획 용역을 착수한 상태로 용역결과에 따른 기본계획을 농림축산식품부의 승인 후 본격적인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우리 지역이 자립적·지속적 성장이 가능하게 하는 것을 최우선의 목표로 사업을 추진해야 한다”며 “양평군 친환경 로컬푸드 중심의 농산물유통 구조개선 및 소규모 농가의 지속가능한 농업환경조성을 통해 생산기반을 마련하고 소득향상 및 활력 넘치는 농촌을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0
-
양평군, 양근리 도시재생활성화 계획 문화영향평가 현장조사 실시
양평군, 양근리 도시재생활성화 계획 문화영향평가 현장조사 실시
[피디언] 양평군에서는 지난 18일 양근리 도시재생활성화계획에 대한 문화영향평가 현장조사를 실시했다.
문화영향평가는 국가나 지자체의 각종계획 수립 시 문화적인 관점에서 삶의 질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하는 것으로 2014년과 2015년 2년간의 시범사업을 거쳐 2016년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되고 있다.
평가 수준에 따라 진단평가, 약식평가, 기본평가, 심층평가로 구분해 실시되며 평가에 필요한 소요예산은 전액 문체부에서 지원한다.
이날 참석한 평가위원은 양근리 도시재생활성화지역 구석구석을 돌아보며 문화적 관점에서 양근리 도시재생활성화계획에 대한 질의응답을 통해 문화적 영향을 진단했다.
권오윤 도시과장은 “양근리 도시재생활성화계획에 대해 문화영향평가 필요성이 있다고 판단돼 약식평가를 신청해 이번 현장조사를 진행하게 됐다”며 “이번 평가결과를 양근리 도시재생활성화계획에 반영해 더욱 문화적인 관점에서 해당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1-05-20
-
안성시 대덕면,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합동 캠페인 실시
안성시 대덕면,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합동 캠페인 실시
[피디언] 안성시 대덕면은 지난 18일 대덕면 내리일원에서 민·관·경 유관기관 합동으로 청소년 유해환경 지도·단속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은 대덕면 청소년지도위원, 안성경찰서 내리지구대, 행복마을 관리소, 대덕면 맞춤형복지팀 등 4개 기관에서 15명이 참여했으며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대덕면 내리 지역의 pc방, 편의점, 일반음식점 등을 방문해 청소년 출입시간 위반 및 고용금지 준수여부와 청소년 술·담배 판매 금지표시 여부를 점검하는 등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캠페인을 실시했다.
최승린 대덕면장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민·관·경 합동으로 유해업소 단속 및 유해 환경 개선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미래의 희망인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0
-
양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 돌상·백일상 무료 대여 서비스 실시
양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 돌상·백일상 무료 대여 서비스 실시
[피디언] 양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20일부터 돌상·백일상 무료 대여서비스를 실시한다.
돌상·백일상 무료 대여서비스는 여성친화도시 조성 공모사업으로 가정에서 직접 돌상·백일상을 준비하는데 드는 경제적, 심리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마련했다.
이용 가능 대상은 육아종합지원센터 장난감도서관 회원이며 비회원은 회원가입 후 이용 가능하다.
대여품목은 돌·백일 상차림 세트, 소품, 테이블보, 배너 등이 기본 제공되고 행사용 테이블과 의상 등 추가 대여도 가능하다.
대여기간은 주말을 포함해 6일이며 신청을 원하는 회원은 이용일 기준 전전월 1일부터 양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예약하면 된다.
김광이 센터장은 “저출산 시대에 실속 있고 알차게 돌, 백일을 기념할 수 있도록 대여서비스를 계획하게 됐다”며 “많은 분이 이번 사업을 통해 아기의 탄생을 축복하는 행복하고 의미 있는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5-20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