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이천시, 제66회 현충일 추념식 공식행사 없이 자율 참배 운영
이천시청
[피디언] 이천시는 오는 6월 6일 현충탑에서 개최 예정이던 ‘제66회 현충일 추념식’ 행사를 코로나19 확산방지와 시민의 안전을 위해 개최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최근 수도권지역에 코로나19 환자가 집중 발생하고 행사 취소 등 방역조치가 강화됨에 따라 보훈가족과 시민들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공식 행사를 취소했으며 대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해 개별적으로 방문하는 유가족과 시민들이 자율적으로 참배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자율 참배는 현충탑에서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운영되며 참배를 원하는 시민은 마스크 착용 등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코로나19 확산방지와 보훈가족, 시민 안전을 위해 공식행사는 개최하지 않지만 호국영령들의 희생정신과 나라사랑 정신을 기리는 마음은 크다”며 “각 가정에서도 조기를 게양하고 나라와 겨레를 위해 숭고하게 희생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려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5-27
-
이천시노사민정협의회, 공동선언문 발표
이천시노사민정협의회, 공동선언문 발표
[피디언] 이천시는 지난 26일 이천시청 창의마당 회의실에서 위원장 엄태준 시장의 주재로 노사민정협의회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모든 시민이 행복하고 안전한 이천시 구현을 위한 공동선언문을 발표했다.
이번 정기회의에서는 신규 위원 위촉장 전달과 공동선언문 발표, 지역노사민정협력활성화사업 보고 및 이천시 노사민정 발전을 위한 현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한국노총이천여주지역지부, 이천상공회의소, 새마을운동중앙회 이천시지회, 이천시의회, 고용노동부성남지청, 이천시 등 8개 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특히 오늘 정기회의에서는 실무협의회 위원들도 참석해 공동선언문을 낭독하는 등 한마음으로 현안사항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공동선언문에는 시민의 노동기본권보장, 취약분야 권익보호 강화, 고용안전망 확대, 산업재해 제로화 등에 대한 내용을 담았으며 노사민정은 코로나19로 야기된 지역경제 침체를 극복하고 시민불편을 해소함으로써 모든 시민이 행복하고 안전한 명품도시 이천시 조성을 위한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엄태준 위원장은 “이번 공동선언을 통해 이천시의 주인인 시민이 행복하고 노동자가 안전할 수 있는 이천시를 위한 힘이 될 것 이다”고 말했다.
2021-05-27
-
“인권보호에 내일은 없다”
“인권보호에 내일은 없다”
[피디언] “모든 사람은 인권보호에 있어 연령과 성별 등의 이유로 불합리한 차별을 받아서는 안 된다” 경기도의회 인권증진특별위원회는 지난 26일 경기도청소년상담복지센터, 수원남자단기청소년쉼터, 수원여자단기청소년쉼터 현장방문을 통해 청소년들의 인권 실태를 파악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종현 위원장은 “청소년들은 학업과 입시, 진로 문제 등으로 무한경쟁의 환경 에 처해 있으며 사회에서도 여러 가지 인권 침해를 겪고 있다.
오늘 청소년인권기관 현장방문을 통해 청소년들이 겪고 있는 다양한 인권 침해사례와 위기상황, 고민들을 접할 수 있었다” 며 “인권보호에 내일이 없듯이 청소년의 인권도 성인이나 다른 연령층 못지않게 중요하게 보호받아야 한다.
경기도의회 인권증진특별위원회도 청소년들의 인권보호와 건강한 성장 지원에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실질적인 지원정책 마련에 기여 하겠다”고 말했다.
현장 방문에는 최종현 위원장, 권정선 부위원장, 고은정 위원, 김향자 경기도 청소년과장 등이 참석했다.
모든 일정은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진행됐다.
인권증진특별위원회의 현장방문은 도내 인권 관련 기관의 구체적인 상담사례와 사회적 약자에 대한 인권침해 현황 등을 파악하고 경기도민의 인권정책 참여 확대, 경기도의회 차원의 지원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이뤄졌다.
경기도의회 인권증진특별위원회는 최종현 위원장을 비롯한 경기도의회 의원 18명으로 구성됐으며 2020년 12월 18일부터 활동을 시작했다.
2021-05-27
-
장대석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 “경기도 내 지방조례에 의해 설치된 복지시설 종사자의 처우개선 방안” 토론회 개최
장대석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 “경기도 내 지방조례에 의해 설치된 복지시설 종사자의 처우개선 방안” 토론회 개최
[피디언] 장대석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이 좌장을 맡은 ‘경기도 내 지방조례에 의해 설치된 복지시설 종사자의 처우개선 방안’ 토론회가 지난 26일 오후 2시에 경기도의회 소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좌장을 맡은 장대석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의원은 토론회에 앞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등에 대한 처우 개선 논의가 시작된지 10여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불합리함과 부족함이 존재해 오늘 토론회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주제발표는 한연주 수원시정 연구원 연구위원이 맡아 진행했다.
한연주 연구위원은 사회복지시설, 사회복지사 등에 관한 법률 개념을 설명하고 이들에 대한 처우개선의 근원적 의미를 되짚었다.
덧붙여, 법률과 조례의 사각지대를 지적하고 사례분석과 실태조사를 통해 만연한 문제점과 이를 개선할 방법을 제언했다.
첫 번째 토론자인 임수광 광주시북부 무한돌봄행복나눔센터 센터장은 현장에서 겪고 있는 열악한 환경과 조례의 사각지대에서 복지시설을 운영하는 어려움을 토로하고 기본적인 처우개선을 촉구했다.
두 번째 토론자인 추주형 한국사회복지사협회 정책기획본부장은 처우개선을 위한 각계의 노력을 소개하는 한편 사회복지 사업의 규모 확대와 처우개선 선언에도 불구하고 열악한 환경과 차별이 사라지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덧붙여, 전달인의 인권을 포함한 종합적인 조례 개정의 필요성과 단일행정체계, 동일 보수, 인권센터 설치 등 차별 해소와 인권 보호를 위한 방법들을 제언했다.
세 번째 토론자인 임종필 화성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 센터장은 현장의 경험을 토대로 복지시설 종사자들의 고용안전, 역량강화 지원 등을 제언했다.
덧붙여, 지방조례에 따라 설치된 복지시설들의 기본 운영 매뉴얼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네 번째 토론자인 박노극 경기도 복지정책과장은 실무자로서 사회복지시설과 종사자들의 처우개선 필요성에 공감을 표했다.
덧붙여, 처우개선을 위한 현재의 사업을 언급하고 상해 보험비 지원 확대,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의 처우개선 위원회 설치 등 앞으로의 정책 방향을 소개했다.
마지막으로 장대석 의원은 처우개선을 위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차별과 문제점이 발생하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 할 수 있는 자리였다고 말했다.
덧붙여, 이를 개선하기 위한 노력들이 지방정부의 역할이라고 언급하며 처우개선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하며 토론회를 마무리했다.
한편 토론회에는 박일규 경기도사회복지사협회 회장, 배수문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의원이 참석하고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 박근철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이 영상으로 축하 인사를 전했다.
2021-05-27
-
양주시 회천노인복지관 ‘아로마향과 함께 하는 편안한 밤’ 집단상담 실시
양주시 회천노인복지관 ‘아로마향과 함께 하는 편안한 밤’ 집단상담 실시
[피디언] 양주시 회천 노인복지관 노인상담센터에서는 지난 4월 6일부터 5월 25일까지 불면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여성 어르신들을 위한 집단상담을 진행했다.
비슷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8명의 어르신들이 함께하며 불면과 신체 통증에 관한 객관화를 통해 각자의 상황을 이해하고 아로마향의 유익한 성분을 사용해 심리적 안정을 획득하며 신체이완훈련, 요가, 명상 등을 통해 심신에 긍정적 에너지를 줄 수 있는 활동을 함께했다.
참여자 어르신은 “ZOOM에서 여러 사람들과 만나면서 집이라는 공간에서 편하게 다양한 활동들을 함께하는 시간들이 매우 즐거웠고 후반부에는 대면을 통해 어린 케모마일 모종을 분양받는 과정이 아주 인상적이었다”고 전했다.
노인상담센터에서는 6월 11부터 7월 30일까지 불면으로 힘든 남성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아로마향을 활용한 수면 도움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며 행복상담실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2021-05-27
-
시흥시의회, “실종아동찾기에 적극 동참할 것”
시흥시의회, “실종아동찾기에 적극 동참할 것”
[피디언] 경기 시흥시의회가 지난 26일 경기과학기술대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실종아동찾기 캠페인 행사에 참석했다.
전국배달라이더협회가 주최한 이날 행사는 세계 실종아동의 날을 기념해 ‘again 골든타임 동네 한 바퀴’라는 부제로 실종아동에 대한 국민들의 지속적인 관심 유도와 실종예방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박춘호 의장과 이상섭, 홍원상, 안선희 의원 등 행사 참석자들은 ‘지금, 여기, 이 자리에서부터~’라는 문구가 쓰인 피켓을 들고 양쪽으로 흔들며 실종아동찾기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어 박 의장은 시상식에서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 노력하며 배달라이더의 안전운전과 권익 보호를 위한 활동에 이바지한 공이 큰 회원 2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박춘호 의장은 축사를 통해 “24분마다 1명의 아이가 실종되고 있다고 한다”며 “실종아동들이 하루빨리 가족의 품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시흥시의회에서도 실종아동찾기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7
-
양주시 백석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마을복지계획사업 ‘우리 지금 만나’ 실시
양주시 백석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마을복지계획사업 ‘우리 지금 만나’ 실시
[피디언] 양주시 백석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6일 마을복지계획 사업 ‘우리 지금 만나’를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백석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백석중학교, 브라스 카페가 협약해 청소년들의 체험활동을 돕고 이웃돕기 실천 기회를 제공하는데 상호 협력하는 사업이다.
연합모금 사업으로 추진되는 마을복지사업 ‘우리 지금 만나’는 백석중학교 기술실에서 학생 20명과 교직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참여해 나무쟁반을 제작했다.
나무쟁반은 학생들이 사포질부터 오일 바르기, 손잡이까지 정성스럽게 직접 제작했으며 1인당 2개씩 제작, 1개는 학생 가정으로 가져가고 1개는 판매해 판매된 수익금은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기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김길영 공동위원장은 “코로나19로 체험활동이 부족한 청소년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선사한 것 같아 기쁘다”며 “지역사회와 힘을 합쳐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고윤구 백석읍장은 “백석중학교 학생들이 손수 제작한 나무쟁반을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잘 사용하겠다”며 “백석읍 마을복지사업이 민·관 협력구조로 자리 잡아 지역사회에 더욱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5-27
-
양주시 양주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아이의 꿈에 날개를 달다 ‘초등학교 입학아동 권장도서 나눔’사업 실시
양주시 양주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아이의 꿈에 날개를 달다 ‘초등학교 입학아동 권장도서 나눔’사업 실시
[피디언] 양주시 양주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6일 관내 초등학교 입학아동 19명을 대상으로 ‘권장도서 나눔’ 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마을복지계획 아동·청소년분야 사업의 일환으로 학교에 첫발을 내딛는 초등학교 입학아동에게 권장 필독도서를 지원, 책을 통해 아이들의 상상력과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독서활동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했다.
위원들은 대상자에게 권장 필독 도서목록을 사전 제공하고 본인이 희망하는 도서 5권~6권씩을 신청받아 도서상자를 꾸려 비대면 방식으로 전달했다.
서승열 공동위원장은 “지역사회 주민욕구 해소와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아이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을 통해 아동 청소년 인구의 유입을 위한 개선 노력”이라며 “앞으로도 아동 청소년을 위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신영균 동장은 “복지사각지대의 발굴과 나눔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 모두가 함께하는 따뜻한 양주1동을 만드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5-27
-
한대희 군포시장, 이주여성 정착 프로젝트 현장 방문
한대희 군포시장, 이주여성 정착 프로젝트 현장 방문
[피디언] 한대희 군포시장은 지난 5월 25일 군포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방문해, 다문화이주여성 정착 프로젝트 현장을 둘러보고 이주여성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이주여성들의 안정적 정착을 위한 행정지원과 주민대표자로서의 역할 등 이주여성들의 자립능력을 높이기 위한 방안들이 폭넓게 다뤄졌다.
한대희 시장은 이 자리에서 “이주여성들이 한국사회 정착을 위해 얼마나 노력하고 있는지 잘 알고 있다”며 “이주여성이 명실상부한 군포시민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하고 실용적인 프로그램을 적극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한 시장은 “다문화가정에 대한 편견과 차별 대신, 문화의 다양성과 다국어 구사 능력을 지닌 군포시민으로 바라보는 포용의 자세와 인식의 전환이 필요하다”며 “관내 다문화가정 아동들이 건강한 환경에서 본인들이 가진 이점을 잃지 않고 성장하도록 다양한 시책을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이주여성들은 일자리 부족 문제를 비롯해 다문화가정 아동의 정체성, 원격수업에 따른 학업 격차, 사교육비 지출 등 자녀교육 관련 문제들을 제기했으며 이에 대해 한대희 시장은 “다문화이해 교육의 확대, 교육바우처 활성화 등 자녀를 둔 다문화가정을 위한 다각적인 지원방법을 모색해보겠다“고 답했다.
2021-05-27
-
군포시, 4년 연속 경기도 성인지정책 평가 우수기관 선정
군포시청
[피디언] 군포시는 최근 경기도에서 실시한 2021년도 성인지 정책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지난 2018년부터 4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
이번 2021년도 평가는 경기도가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전년도 성별영향평가 과제추진과 성인지력 향상교육, 성별영향평가 활성화 노력도 등 성인지정책 추진실적을 평가해, 성인지정책 실현에 기여한 우수기관을 선정한 결과다.
군포시는 2020년 제·개정한 법령 67건에 대한 100% 성별영향평가를 실시하고 성별영향평가위원회에서 선정한 22개 사업에 대해 개선안을 도출하고 정책에 반영했으며 정부 홍보사업 6개를 대상으로 성역할 고정관념과 성차별적 요소 여부 등을 사전점검해 개선안을 반영하는 등, 정책개선에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인 점이 인정받았다.
또한 양성평등정책 우수부서 평가를 통해 주요 정책 추진 시 양성평등정책에 대한 필요성과 인식 확산의 계기를 마련하고 성인지교육에 대한 평가범위를 전 공직자를 대상으로 확대해 공직사회에 양성평등 정책추진에 대한 인지도를 높였다.
군포시 관계자는 “2018년부터 4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은 군포시가 성인지정책 개선과 조직내 성인지 정책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한 결과를 인정받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2021-0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