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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종농법과 함께하는 치유농업 어울모임 성료
토종농법과 함께하는 치유농업 어울모임 성료
[피디언] 김포시농업기술센터는 토종농자 및 농법을 활용해 5월 27일 공영도시농업농장에서 ‘토종농법과 함께하는 치유농업 어울모임’을 실시했다.
금번 행사는 김포시도시농업협의체, 장애인복지관, 종합사회복지관, 치유농업 연구회 등 김포시 치유농업 발전을 위해 함께하는 관련 단체 및 관계자들이 함께 모여 아라농장에 조성된 생태논에 김포 토종 종자인 자광미를 전통방식인 손내모기를 하며 서로 함께하는 치유농업의 의미를 더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영도시농업농장은 올해 4월 1일부터 첫 운영을 시작했으며 일반 시민, 장애인복지관 및 종합사회복지관 회원 등 130여명이 텃밭작물 재배 및 논체험 등 다양한 경작활동에 참여하고 있으며 김포시도시농업협의체 회원들이 이론 및 실습교육과 텃밭관리를 하고 있다.
정하영 김포시장은 “김포 토종종자의 명맥을 함께 지켜주는 치유농업 단체 및 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농업으로 지역공동체가 유지되고 함께 발전해 나가고 공영도시농업농장을 통해 시민들이 활발하게 교류하고 서로 공감하며 치유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1-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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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공정무역 캠페이너 양성과정 수료식 개최
김포시 공정무역 캠페이너 양성과정 수료식 개최
[피디언] 김포시는 27일 고촌읍 행정복지센터에서 ‘2021년 김포시 공정무역 캠페이너 양성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날 수료식에 교육 수료생 등 30여명이 참여햇으며 임헌경 주민협치담당관, 김계순 시의원 등이 수료를 축하하고 격려했다.
김포시는 지난 3월 김포시 공정무역도시 추진을 선언했고 그 일환으로 ‘2021년 김포시 공정무역 캠페이너 양성과정’을 운영했다.
이번 양성과정의 수료생들은 공정무역 활동가가 되어 김포시민을 대상으로 공정무역 마을운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포시 공정무역위원회 김영대 공동위원장은 “이번 과정을 통해 배출된 활동가들이 김포를 중심으로 다양한 공정무역운동을 펼치고 그 결과 공정무역 운동의 주류화를 이루어내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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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친환경 소재 원천기술 확보 나서
화성시청
[피디언] 화성시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지역의 미래를 여는 과학기술 프로젝트’에 선정돼 국비 47억 5천만원을 확보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지역의 미래 신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핵심기술의 개발을 돕는 사업이다.
시는 이번 프로젝트에 ‘화이트바이오 산업 대응을 위한 환경 및 피부 친화 바이오소재 및 제품 개발’과제가 선정됨에 따라 앞으로 5년간 국비를 포함 총 118억원을 원천기술 및 상용화 기술 개발에 투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과제는 성균관대학교 산학협력단의 주관으로 코스맥스㈜, ㈜유나이티드액티브, ㈜노디너리, 분당서울대병원,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비즈니스마이닝, 화성산업진흥원,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총 9개 기관의 컨소시엄으로 진행된다.
세부적으로는 세계 최초 천연 유화 균주 확보 한국형 균주 사업화 지능형 천연 유화 기술 구현 피부 효능 증강 기술 개발 등으로 인체 내 미생물을 활용한 마이크로바이옴 원천기술을 확보하고 최종적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바이오화장품 사업화를 도모할 방침이다.
특히 이번 컨소시엄에는 지난 3월 출범한 화성산업진흥원이 참여해 화이트바이오 혁신클러스터를 구축하고 기업 지원프로그램을 가동, 참여 기업들의 서포터즈 역할을 자처할 예정이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우리 시는 향남제약단지와 경기화성바이오밸리와 같이 바이오산업 집적단지가 조성돼있어 화이트바이오 산업을 선도하기에 최적의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며 “지역 내 전문연구기관과 기업들이 유기적인 협력으로 원천기술을 선도·개발함으로써 바이오폴리스 구축을 위한 기반을 마련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1-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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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한국수력원자력 수소 및 재생에너지 융복합사업 업무협약 체결
파주시-한국수력원자력 수소 및 재생에너지 융복합사업 업무협약 체결
[피디언] 파주시가 28일 한국수력원자력과 ‘수소 및 재생에너지 융복합사업’ 협력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최종환 파주시장과 윤후덕, 박정 국회의원, 한양수 파주시의회 의장, 정재훈 한수원 사장이 참석해 파주시의 수소산업 활성화를 위한 신사업 발굴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주요 협약 내용으로는 연료전지와 연계한 수소충전소 융복합사업, 농촌상생형 연료전지 발전사업, 에너지자립 산업단지 인프라 구축 사업, 수소·재생에너지 융복합 스마트 에너지타운 조성 사업 등이 있으며 파주시 맞춤형 수소에너지 사업을 만들어 갈 예정이다.
파주시는 작년 월롱 도내리 연료전지 발전소를 시작으로 탄현 낙하리, 문산 운천리에도 연료전지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5년까지 연료전지 발전소 10개소, 수소 충전소 5기, 수소추출시설 2개소를 구축하는 파주 수소에너지 중장기 로드맵을 구상중이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수소에너지 사업을 세계가 주목하고 있다 파주시는 앞으로 수소 인프라를 충분히 확보해 수소모범도시로서 향후 평화통일시대 에너지 분야 남북교류에 중요한 교두보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모든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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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공공급식 신뢰 높이는 서포터즈 위촉
화성시 공공급식 신뢰 높이는 서포터즈 위촉
[피디언] 화성시 공공급식지원센터가 28일 비봉면 공공급식 친환경 농산물 재배농가에서 ‘공공급식 서포터즈’위촉식을 개최했다.
올해 시범 도입된 서포터즈는 학부모와 영양사, 식생활 교육 강사 등 총 10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앞으로 1년간 학교급식 공급업체 및 농가 모니터링 식생활교육 지원 SNS를 활용한 친환경 농산물 홍보 활동 등을 벌이며 급식시스템의 신뢰도를 높여 줄 전망이다.
김조향 농식품유통과장은 “공공급식 서포터즈는 농가와 학교, 학부모를 연결하는 가교 역할”이라며 “농가에서 어렵게 키워낸 친환경 농산물이 제대로 평가받고 시민들이 신뢰하는 공공급식 시스템이 구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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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청소년육성·보호 유공 대통령·경기도지사 표창 6명 수상
파주시청
[피디언] 파주시는 청소년들의 건전 성장을 위해 청소년유해환경 감시단, 청소년 지도위원회 등 다양한 지도활동과 캠페인을 지원하고 있다.
파주시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최봉학 단장은 파주시로부터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을 위탁 받아 운영 중에 있으며 ‘청소년 육성 및 보호’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27일 대통령표창을 받았다.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고도현 청소년학생소리단장과 금촌1동 청소년지도위원회 이은진 위원은 청소년을 위해 봉사한 공로를 인정받아 경기도지사 표창 수상자로 선정됐다.
한편 파주시는 건강하고 바른 성장으로 타의 모범이 되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수여하는 경기도지사 표창에서도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모범청소년상 봉사부문에 동패고등학교 3학년 안주형 학생과 면학부분에 한민고등학교 3학년 유다현 학생, 과학기술부문에 한민고등학교 1학년 이하린 학생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김지숙 파주시 보육청소년과장은 “이번 다수의 표창 수상은 청소년의 행복하고 건강한 성장을 위해 모두가 애쓴 결과”며 “앞으로도 우리 시의 현재이자 미래인 청소년들이 꿈과 희망을 실현할 수 있도록 청소년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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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백암 일반산업단지계획 승인·고시
용인 백암 일반산업단지계획 승인·고시
[피디언] 용인시는 28일 처인구 백암면 근창리 산7-1번지 일원 5만237㎡에 수립한 백암 일반산업단지계획을 최종 승인하고 이를 고시했다고 밝혔다.
백암 일반산업단지는 시의 대표 향토기업인 대지정공과 계열사인 디에스브이, 드림테크가 사업시행자로 참여해 3만4000㎡의 산업시설용지 3개와 2800㎡ 규모의 지원시설 용지를 조성한다.
이곳에는 처인구 고림동, 납사읍, 원삼면 등에 흩어져 있는 이들 기업 3곳의 생산공장, 연구시설, 직원 기숙사 등을 오는 2023년까지 건립할 예정이다.
시는 백암 일반산업단지 조성이 완료되면 입주 기업의 근로자와 협력업체 직원들의 유입으로 이 일대 지역 경제에 활력을 더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한편 대지정공㈜은 1975년에 설립, 살수차 및 친환경 제설차량 등의 특장차와 함께 40여개국에 수출하는 군용 특수차량을 생산·연구하는 방위산업 분야 강소기업이다백군기 용인시장은 “처인구 대부분의 지역이 수도권 규제로 인해 6만㎡ 이하 소규모 산단만 들어설 수 있는 만큼 지역 균형발전과 경제활성화에 도움이 되는 소규모 산단 조성도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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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의회 유광철의원 공도 쌍용 더 플래티넘프리미어 아파트 인근 주민의견 청취
안성시의회 유광철의원 공도 쌍용 더 플래티넘프리미어 아파트 인근 주민의견 청취
[피디언] 지난 18일 안성시 공도읍 승두리 73번지 일원 공도 쌍용 더플래티넘 아파트 공사 현장 인근에서 유광철 시의원은 사업시행자 주관 사곡3리 주민간담회에 市관계자 및 시공사 등과 함께 참석해 마을이장, 부녀회장 등 20여명의 마을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 불편사항에 대해 청취하고 해소방안을 모색했다.
주 된 민원사항은 아파트와 인접해 개발중인 취락마을에 대해 사업지구로 편입시켜달라는 요구와, 사업지 인근 장기미집행 도시계획도로 편입 토지 소유자의 사유재산권 문제, 아파트 공사 착수에 따른 불편사항 등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이 자리에 참석한 유광철 시의원은 마을 주민의 다양한 의견에 대해 충분히 공감을 하며 사업시행자,시공사 및 市관계부서에 주민들 입장에서 면밀한 검토를 해줄 것을 요청했다.
주민의견을 청취한 市관계자 및 시행사, 시공사 등도 주민 요구 사항에 대해 적극 검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을 밝혔으며 특히 공사중 발생할 수 있는 주민 불편사항이 최소화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노력할 예정이다을 알렸다.
아울러 쌍용 더 플래티넘 프리미어 아파트는 1,696세대가 입주예정이며 2023년12월 준공을 목표로 지난해 11월 착공했다.
2021-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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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채용전문면접관 양성 교육’ 시작
용인시, ‘채용전문면접관 양성 교육’ 시작
[피디언] 용인시가 공정하고 적합한 인재 채용을 위해 ‘채용전문면접관 양성 교육’을 시작했다.
시는 28일 신규 및 임기제 공무원 채용과 관련 내부 면접관의 전문성을 높이고 자질함양을 위해 전국 지자체 최초로 채용전문면접관 양성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1일 8시간 과정으로 진행되며 전문 강사가 참여해 채용 트렌드와 이슈, 채용 관련 법규 등에 대해 설명한다.
모의 면접도 진행해 면접관이 갖춰야 할 태도에 대해 교육한다.
시는 이날 공직자 10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했고 결과를 토대로 확대 운영해 나갈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적합한 인재를 공정하게 채용하기 위해서는 면접관의 역량과 자질이 가장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전문면접관을 양성할 수 있도록 맞춤 교육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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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추사박물관, ‘소지도인 강창원’ 기증특별전 6월 5일 개막
과천시 추사박물관, ‘소지도인 강창원’ 기증특별전 6월 5일 개막
[피디언] 과천시 추사박물관이 오는 6월 5일부터 8월 8일까지 ‘소지도인 강창원’을 주제로 기증특별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소지도인 강창원의 유족이 작년 1천여 점의 작품을 추사박물관에 기증한 것을 기념해 열리게 됐다.
국전에 출품하지 않고 평생 붓글씨를 쓰며 은자로 살다 간 서예가 강창원은 노년에 들어 특히 추사의 학예를 계승하겠다는 의식을 작품을 통해 강하게 보여줬다.
이번 특별전의 전시작품은 100여점으로 기증작품 뿐만 아니라 유족 소장서첩 40여책 등도 포함되어 소지도인의 서예를 전반적으로 살필 수 있는 회고전의 성격도 띄고 있다.
특별전은 총 3부로 제1부 ‘소지도인의 큰 글씨’, 제2부 ‘소지도인의 작은 글씨와 서첩’, 제3부 ‘소지도인 관련 자료’로 이어진다.
‘제1부 소지도인의 큰 글씨’에서는 ‘백두·한라’오언련구, ‘장지·추사 대련’, ‘새옹마’ 등의 작품을 통해 안진경체를 바탕으로 한 강창원의 원만한 글씨와 미감에 대한 기본적인 관심을 볼 수 있다.
‘제2부 소지도인의 작은 글씨’는 강창원의 일상 속 서예 작품을 보여준다.
가로 30cm, 세로 7~8cm 내외의 크기에, 화선지를 잘라 쓰거나 일상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종이상자와 포장지 등을 활용했다.
소지도인은 조선시대 학자들의 한시와 서예를 익히는 방법인 학서론을 즐겨 썼으며 완당론과 소동파의 적벽부, 한국 한시 등을 적은 작품이 전시되어 있다.
작은 글씨는 서예에서 상대적으로 관심이 적은 편이지만, 은자의 삶을 살다 간 소지도인에게 서예가 일상이었다는 사실을 잘 보여준다.
‘제3부 소지도인 관련 자료’는 강창원의 개인서예전 관련자료와 1970년대 국내 서예가들과 주고받은 연하장, 서예전 개최의 소감 등이 출품됐다.
김응현, 임창순, 통문관 이겸로 등과 주고받은 연하장, 서도강연회 원고 갑골문 등의 임서자료 등은 강창원이 1977년 미국 LA로 이주하기 전 국내 서예계의 교류를 살필 수 있다.
추사박물관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별도의 개막식은 개최하지 않는다.
전시 관람은 시간당 10명으로 제한되며 마스크 착용, 출입자 명부 작성 등의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진행된다.
추사박물관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전시도 감상할 수 있다.
또한 소지도인 애제자이자 서예 애호가인 김종헌씨가 ‘소지도인 강창원의 삶과 예술’을 주제로 비대면 온라인 강연을 진행하며 6월 11일 과천시 유튜브 공식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김종천 과천시장은 “이번 기증특별전은 추사를 계승한 현대 서예가 강창원 선생의 작품을 통해 추사가 어떻게 현대와 마주했는가를 살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시민과 추사애호가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전했다.
소지도인 강창원은 1930년대 의사인 아버지를 따라 베이징에 살면서 집에 드나들던 개혁사상가 양계초, 화가 제백석, 문학가 호적 등을 가까이서 보면서 성장했다.
서예 스승 양소준과 인연을 맺은 시기도 이때이다.
그후 북평사범대학 중문과를 졸업했고 1943년 조국에 돌아와 검여 유희강, 소전 손재형, 일중 김충현, 여초 김응현, 청명 임창순, 연민 이가원 등과 함께 서예 활동에 매진했다.
그러나 국전에 출품하지 않고 자신의 서예를 연마하다가 1977년 미국 LA로 이주해 한 평생을 서예가로 살았다.
그는 안진경체를 바탕으로 해 후덕하면서도 굳건하고 힘찬 자신의 특유한 글씨를 구사했고 노년으로 갈수록 추사를 계승하겠다는 의식을 분명히 보여줬다.
강창원 개인전은 1977년과 1983년, 1994년, 2017년에 개최된 바 있다.
2007년 인사동 희수갤러리에서 개최된 ‘100세 기념 서예전’ 때에는 ‘추사를 따라 또 다른 길을 가다’이 출판되어 그의 서예세계가 조명된 바 있다.
‘광개토대왕비문’이나 사경작품인 ‘금강경’ 대작은 평전을 참고할 수 있다.
2021-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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