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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동백도서관, ‘언택트 엄마 수업-감성육아코칭’진행
용인시 동백도서관, ‘언택트 엄마 수업-감성육아코칭’진행
[피디언] 용인시 동백도서관이 다음달 9일부터 23일까지 ‘언택트 엄마수업–감성육아코칭’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온라인 화상회의 앱인 줌으로 진행하는 이번 프로그램에는 김인숙 부모교육디자인연구소장이 강사로 참여해 총 3회에 걸쳐 엄마의 고충에 대해 자유롭게 질의 응답하며 공감하는 시간을 갖는다.
1회차에는 부모됨의 의미를 2회차에는 아이의 짜증을 다루를 방법을, 3회차에는 엄마의 감정 조절에 대해 알아볼 예정이다.
참가자는 다음달 1일부터 동백도서관 홈페이지에서 15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동백도서관 관계자는 “육아 전문가에게 일대일 코칭을 받아볼 수 있는 좋은 기회”며 “영유아를 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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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경기복지재단’ 지역 유치 쾌거
안성시, ‘경기복지재단’ 지역 유치 쾌거
[피디언] 안성시가 경기도의 제3차 공공기관 이전 정책에 따라 진행된 경기복지재단 주사무소 입지선정 심사에서 최종 이전지로 확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
올해 2월,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기자회견을 통해 공공기관 이전 계획을 발표한 뒤, 경기도 북·동부의 접경지역과 자연보전권역에 포함된 17개 시·군 중 안성, 가평, 양주, 양평, 이천시가 경기복지재단 유치를 위해 출사표를 던졌다.
1차 서면심사에서는 5개 시군이 모두 통과해 현장심사를 진행했고 지난 25일 프레젠테이션 심사를 거쳐 안성시가 최종 이전지로 결정됐다.
이에 유치활동에 적극 참여한 시민단체는 물론, 안성시의회와 지역민 모두가 경기복지재단의 안성 이전을 환영하며 의미를 더했다.
그동안 안성시는 김보라 시장의 지지성명서를 시작으로 공공기관 이전 전담 TF팀 구성과 시민추진단 발족, SNS 참여 챌린지, 안성시의회 결의문 채택, 범시민 서명운동 등 상생과 화합의 가치를 이끌어내며 19만 안성시민의 유치 염원이 하나로 모아졌다.
경기복지재단 안성 이전은 각종 중첩규제와 개발제한 등 지난 40여 년간 겪은 지역의 역차별을 해소하고 안성이 지닌 사통팔달 접근성을 토대로 국가균형발전과 전국을 아우르는 복지재단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도시와 농촌이 복합된 안성의 특수성을 기반으로 맞춤형 노인일자리 창출과 발달장애인 안전망 구축 등 지역 정책과 맞물려 경기복지재단과의 협업은 물론 새로운 복지모델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안성 이전이 확정된 직후 김보라 안성시장은 “19만 안성시민의 염원이 이뤄낸 결과”며 “경기복지재단과 안성시가 발맞춰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고 지역혁신과 경기도민의 복지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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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복지재단, 김포시사회복지협의회 및 KT estate 함께 하는 “사랑의 집고치기” 실시
김포복지재단, 김포시사회복지협의회 및 KT estate 함께 하는 “사랑의 집고치기” 실시
[피디언] 김포복지재단은 지난 25일 김포시사회복지협의회 및 KT estate ‘노사랑’과 함께 하는 사랑의 집고치기 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김포시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어르신 3가구에 도배, 장판 교체, 방음시공 등의 집수리 공사를 진행했으며 노사랑 봉사단은 코로나19 예방수칙 준수에 따라 최소 인원으로 참여했다.
특히 고촌읍 주거지원이 선정된 김모 어르신은 “혼자 살고 있어 아무것도 모르고 지내다 이렇게 관심을 가져주어 쾌적한 환경에서 여름, 겨울을 지낼 수 있어 다행이다”며 감사인사를 전했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최명진 김포시의원, 이병우 김포복지재단 대표이사, 최금수 더불어민주당 갑구 조직본부장, 지미경 김포시사회복지협의회 사무국장 등이 함께 했다.
김포복지재단 이병우 대표이사는 “KT노사랑과 협력, 소통해 지역사회 나눔활동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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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제2회 검정고시 대리접수
[12-20210528150634.png][피디언] 2021년도 제2회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 공고가 시작됨에 따라 김포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검정고시를 응시하고자 하는 관내 청소년들의 편의를 위해 대리접수를 진행한다.
센터를 방문해 지원서를 작성하면 센터는 정해진 날에 서울시로 단체접수를 하고 고사장은 김포에서 접근이 용이한 서울시 목동중으로 배정받는다.
청소년들이 김포중봉수련관 내 센터를 방문해서 지원서를 작성하고 서류를 제출하는 기간은 6월 8일 오후 1시 ~ 6월 10일 12시까지 이고 8일 화요일과 9일 수요일은 오후 9시까지 운영한다.
준비물은 신분증과 여권용 사진 2매, 최종학력증명서이 필요하다.
자세한 사항은 김포시청소년재단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전화문의 하면 된다.
김포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관계자는 "김포시 학교 밖 청소년들이 검정고시를 좀 더 편하게 지원하고 응시하는 바람으로 대리접수를 시작하게 됐고 경기도로 접수할 경우 고사장이 수원으로 배정됨에 따라 김포에서는 대중교통으로 가기 힘들어, 서울시 목동중에서 시험을 볼 수 있도록 단체접수를 하고 있다.
1회 검정고시는 단체 접수한 응시자 100% 합격을 했는데, 2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뒀으면 한다"하고 말했다.
또한 코로나19 확진자나 자가격리자, 유증상자는 대리 접수를 할 수 없어 온라인 접수해야 한다.
온라인 접수는 '나이스검정고시서비스'에서 할 수 있으며 온라인 접수 기간은 서울시교육청 홈페이지에서 6월 8일 공지사항에서 확인 할 수 있다.
2021-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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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제1회 드림스타트 아동복지기관 협의체 개최
2021 제1회 드림스타트 아동복지기관 협의체 개최
[피디언] 김포시 드림스타트는 지난 27일 지역 내 11개 아동관련 기관·단체들이 참석한 가운데 양촌읍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올해 첫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신규위원 위촉 및 기존위원에 대한 재위촉을 시작으로 2021년 주요 사업을 소개했다.
이어 두 건의 사례를 공유하고 사례에 대한 참여 기관들의 서비스 개입 방향 및 역할에 대해 논의를 했으며 대상가구에게 적절한 자원과 서비스가 연계되도록 협력하기로 했다.
이 날 회의를 진행한 위원장은 “사각지대에 놓인 아동들을 조기에 발견하고 취약계층 아동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아동복지기관과 네트워크 강화는 매우 중요하다”며 “아동복지기관협의체 운영을 더욱 활성화 시키겠다”고 말했다.
2021-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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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청소년재단, 일·가정 양립 캠페인으로 가족친화적 기업문화 선도
김포시청
[피디언] 김포시청소년재단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일·생활 균형을 위한 직장문화 인식개선 캠페인을 진행했다.
2021년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해, 재단 직원들의 일·가정 균형적인 생활을 통해 삶의 만족도 향상 및 업무여건 개선을 위한 인식개선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전 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정시 출퇴근 문화 자유로운 휴가 유연근무 적극 활용 퇴근 후 업무연락 자제 등 8가지 사항을 중점으로 직원들이 가정생활과 직장생활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김포시청소년재단은 자녀출산 및 양육지원, 유연근무제도 및 가족친화직장문화 조성 등 다양한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고 있음을 인정받아 지난 2019년 여성가족부와 한국건강가정진흥원에서 주관하는 ‘가족친화 인증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이종상 대표이사는 “일·가정의 균형을 이루는 직장문화의 정착과 직원의 행복이 우선시 되어야 김포시를 대표하는 청소년재단으로서 지속적인 성장을 이룰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가족친화적 제도를 적극 반영하고 지속적인 근무환경 개선을 통해 직원이 행복한 재단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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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 대비 노지고추 다수확 위한 개화기 관리 철저
장마 대비 노지고추 다수확 위한 개화기 관리 철저
[피디언] 김포시농업기술센터는 노지고추 개화기를 맞아 초기 다수확을 위한 생육관리를 철저히 해줄 것을 당부했다.
올해는 3월하순부터 5월하순까지 거의 매주 비가 내려 노지 작물 파종 및 정식을 위한 토양중 물은 적당한 상황이다.
반면에 5월하순임에도 불구하고 15℃이하로 낮은 기온으로 노지고추의 활착이 평년보다 다소 저조한 곳이 많은 편이다.
작년에는년 6월 25일후 장마가 시작되어 9월상순까지 약 65일간 장마가 계속되어 착과기 개화불량 및 탄저병 다발생으로 수확량이 대폭 감소했었다.
3월부터 5월말 현재까지 강수량을 보면 작년은 133.5㎜인 반면, 올해는 357.5㎜로 약2.7배 많은 양이 내려, 해마다 문제가 되었던 봄가뭄 피해는 없을 것으로 보인다.
다만, 봄철 잦은 강우 상황을 볼 때, 올 여름 장마철에도 기후변화에 따른 여름철 장마가 작년에 이어 올해도 길 것으로 예상이 된다.
이에 대비하기 위해 노지고추 생육저조한 곳 요소 엽면시비 및 관주처리, 꽃이 피기 시작할 때 적기 1차 웃거름 주기, 지줏대 빨리 세워서 강풍에 부럼짐 예방, 바이러스 의심주 조기 제거, 방아다리 아래 측지 2개 키워서 조기 착과 유도, 개화기 칼슘제 주1회 엽면시비, 진딧물 및 총채벌레 등 바이러스 전이 해충 방제 철저, 6월초부터 탄저병 예방방제 실시, 장마전 이랑이 낮은 곳은 고랑을 더 깊게 파주고 배수로 정비 철저히 하기 등의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
이재준 기술지원과장은 “노지채소 중에서 가장 많이 재배하는 고추를 긴 장마와 태풍 등 예상되는 기상기후에도 안전하게 다수확 할 수 있도록 생육초기부터 철저하게 관리를 해주기를 바란다” 당부했다.
2021-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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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본동 주민자치회 가정의 달 사랑의 나눔 행사 진행
김포본동 주민자치회 가정의 달 사랑의 나눔 행사 진행
[피디언] 김포본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6일 가정의 달을 맞이 해 독거노인 및 결손가정 각 30가구에 삼계탕, 치킨, 방역물품을 전달하는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오전에는 어르신들에게 삼계탕과 방역 마스크를, 오후에는 아이들에게 치킨과 방역 마스크를 전달했다.
김현수 주민자치회장은 “어려움 속에서도 따뜻한 온기를 나눌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며 “어르신들에게는 건강을, 아이들에게는 미래의 꿈을 향해 달려 나갔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조재국 김포본동장은 “항상 지역 사회를 위해 앞장서서 애써주시는 주민자치회가 있어 든든하다”며 “오늘 처럼 뜻깊은 일들이 지역 어르신들과 아이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주민자치회에서는 이번 나눔 행사가 끝이 아니라 다음을 기약하며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와중에도 적극적인 방역 활동과 자율방범 활동 및 환경정화 활동, 어려운 이웃을 위한 연탄배달 행사 등 다양하고 활발한 활동을 펼쳐 나가 ‘살기 좋은 김포본동 만들기’에 앞장 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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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골드라인 혼잡률 개선 대책 본격 시행
김포시청
[피디언] 김포시가 김포골드라인 혼잡률 완화를 위해 6월 14일부터 열차운행계획을 변경 운행한다.
김포골드라인은 2019년 9월 개통 이후 이용 승객이 꾸준히 늘어 혼잡률이 최대 285%에 달하는 등 이용객의 불편이 나날이 가중되고 있다.
이에 김포시는 단계별 대책을 수립해 단기적으로는 혼잡시간대 열차를 집중 투입하는 열차운행계획을 변경하고 중기적으로는 10량 5편성 열차 추가제작을 통해 배차시간 단축으로 혼잡률을 개선한다.
이를 위한 첫 단계로 김포골드라인 열차운행시간이 변경된다.
현재 출근시간대 3분~3분 30초 간격으로 운행되고 있으나 다음달 14일부터는 예비차량 2량 1편성을 추가 투입해 3분배차를 기존 3회에서 16회로 대폭 늘린다.
다만 양촌역~김포공항역을 운행하던 영업구간은 열차 증차 전까지 출근시간대에 한해 한시적으로 구래역~김포공항역으로 단축 운행된다.
출근시간대 양촌역을 이용하는 승객들을 위해 운영사에서 구래역~양촌역 간 무임셔틀버스를 5분 간격으로 운행해 불편을 최소화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포시는 열차 추가 제작도 진행 중이다.
지난 5월 현대로템과 열차 10량에 대한 제작·구매 계약을 완료했으며 곧바로 설계에 착수하고 제작과 시운전을 거쳐 2024년 11월 영업운행에 투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포시 관계자는 “김포골드라인 혼잡률 완화를 위한 단계별 대책을 차질 없이 추진해 혼잡률 과다로 불편을 겪고 있는 이용객 여러분들의 고통을 조금이라도 덜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무엇보다 GTX-D와 서울5호선 김포연장 등 광역철도망 유치로 근본적인 해결이 되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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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2021년 오토바이 불법개조 및 소음 합동 단속 실시
김포시청
[피디언] 경기도 김포시 교통과, 기후에너지과는 김포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합동으로 여름철 굉음을 발생시키는 불법개조 오토바이에 대해 합동 단속을 여름 기간 중 집중적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최근 배달앱과 배달대행서비스 이용 증가에 따라 배달 오토바이가 증가하고 있으며 빠른 배달을 위한 과속질주와 소음기 불법 개조 등으로 최근 소음관련 불편민원이 증가하고 있다.
시는 단속결과 소음허용기준을 초과하거나 소음기와 경음기를 불법 개조한 오토바이는 소음·진동관리법에 따라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와 불법 개조한 부위는 원상복구토록 해 운행차 소음허용기준을 준수할 수 있도록 개선명령할 방침이다.
김포시 자동차관리 담당자는 “소음민원이 많이 발생하는 아파트 밀집지역과 먹자골목에서 오토바이 합동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며 불법 오토바이 운행이 근절되도록 이륜자동차 운전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1-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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