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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영구임대아파트 예비입주자 30가구 모집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저소득 취약계층의 주거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8월 29일부터 9월 20일까지 2022년도 영구임대아파트 예비입주자를 모집한다.
영구임대아파트는 생계급여 및 의료급여수급자, 국가유공자, 장애인, 한부모가족 등 사회보호계층의 주거 안정을 목적으로 시중 시세의 30% 수준의 저렴한 임대료로 공급되는 임대주택으로서 일정자격을 유지할 경우 장기간 거주가 가능하다.
이번 모집세대는 냉림3주공아파트 전용면적 26.37㎡ 30가구에 대한 예비입주자 모집으로서 모집공고일현재 상주시에 거주하는 무주택 세대구성원 중 입주를 희망하는 자는 모집 기간 내에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상주시는 소득·재산 조회를 거쳐 11월11일까지 예비입주자를 선정해 기존 입주자 중에서 퇴거 세대가 발생하면 예비입주 순위에 따라 입주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2022-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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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지역사랑 상주 쌀 팔아주기’ 행사 추진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추석을 맞이해 쌀값 정상화 및 벼 재배농가 경영안정을 위해 ‘지역사랑 상주 쌀 팔아주기’행사를 추진한다.
이번 행사는 벼 재배면적 증가와 연이은 풍년으로 쌀 생산량이 증가했음에도 지속적인 소비감소로 하락추세에 있는 쌀값의 안정화를 위한 소비 촉진을 목적으로 하며 상주시 소속 직원들이 뜻을 모아 상주 쌀 구매에 동참하고 아울러 유관기관, 단체, 시민 등에 명절선물로 상주 쌀을 구매하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농자재 가격상승, 쌀값 하락 등으로 농업인의 어려움이 가중되는 상황에 쌀 수급 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2-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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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추석 명절 전통시장 주변 불법 주·정차 단속 한시적 유예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전통시장 활성화와 귀성객들의 편의를 위해 불법 주·정차 단속을 한시적으로 유예하기로 했다.
이는 상주시가 현재 주정차 단속시간을 1시간 단축운영 하고 있는 것에 더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추가적인 조치이다.
고정형 CCTV와 이동형CCTV에 대해 2022. 9. 1.부터 9. 12.까지 12일간 불법 주·정차 단속을 유예하며 유예구간은 시청사거리 ~ 서문사거리, 서문사거리 ~ SC제일은행사거리, SC제일은행사거리~상주임업사이다.
다만 장기주차로 인한 교통혼잡을 방지하기 위해 2시간 이상 주차하는 차량의 경우 단속을 실시하며 시민 모두의 안전을 위해 상시 비워둬야 하는 구간으로 ‘5대 불법 주·정차 금지구역’인 소화전 주변 5m이내, 버스정류소 10m이내, 교차로 모퉁이 5m이내, 횡단보도, 어린이보호구역과 인도 및 안전지대는 이전과 동일하게 단속을 유지한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이번 주정차 단속 유예 조치가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길 바란다”며 “이외 지역은 단속을 유지하는 만큼 명절 기간 중 주차질서 확립에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2-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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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의 불교문화를 전문강의로 만나다.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박물관은 8월 29일 전통문화의 창달과 계승을 위해 박물관 세미나동에서 제15기 전통문화대학 개강식을 열었다.
이날 개막식에는 그동안 코로나19로 대면 강의가 어려웠던 만큼 80명에 가까운 수강생들이 참석했다.
10월 31일까지 매주 월요일 6강좌, 1답사로 진행되며 오후 6시 30분에 시작한다.
제15기 전통문화대학의 주제는 ‘상주의 불교문화’로 전공 분야별 저명한 대학 교수 등을 초빙해 전문지식을 쌓고 이를 바탕으로 질의를 주고받는다.
개강식에서는 성신여자대학교 사학과 강호선 교수가 ‘고려시대 전염병과 불교의례’를 주제로 첫 문을 열었다.
이번 교육은 과거 불교의 전파과정에서 파생된 상주만의 불교문화를 다루고 그 속에서 현대 불교미술은 어떤 형태로 변천됐는지 알아본다.
다양한 관점에서 불교문화를 이해하기 위해서이다.
상주박물관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서 지역문화를 깊이 이해할 기회를 마련함은 물론, 앞으로도 질 높은 교육을 시민들에게 제공하는 한편 나아가서는 지속 가능한 교육프로그램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2-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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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기후변화 및 탄소중립 환경교육 시행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8월 30일부터 10월 6일까지 2022년 기후변화교육을 상주시청소년수련관에서 경상북도 환경연수원 주관으로 실시한다.
이번 기후변화교육은 관내 22개 유치원으로부터 신청을 받아 유치원생 80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기후위기 인식 및 환경감수성을 길러주는 환경매직쇼와 재활용 재료를 활용한 만들기 체험 등 눈높이 교육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9월 2일부터 9월 29일까지는 관내 초등학생 200여명을 대상으로 탄소중립 환경교육을 진행한다.
교육 신청학교를 방문해 단순한 이론교육 방식이 아니라 어린이들이 체감하고 실질적으로 공감할 수 있도록 환경과학쇼 형식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상주시 관계자는 “기후변화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요즘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환경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관심을 유발해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초석을 마련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2-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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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만풍배 홍콩 첫 수출
상주시, 만풍배 홍콩 첫 수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우리품종 전문생산단지 조성사업을 통해 특화품종으로 육성하고 있는 ‘만풍배’ 19톤을 8월 29일 홍콩으로 첫 수출했다 우리품종 전문생산단지 조성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참배수출단지에서는 2019년부터 만풍배를 ‘청배’로 홍보해 자체 개발 브랜드인 ‘달리’로 홍콩 수출을 시작했다.
수출가격은 20,000원/5kg으로 원황배 14,300원/5kg 대비 40% 정도 비싼 가격으로 수출되고 있다.
또한 다음달 9월 5일 베트남에 처음으로 3.5톤, 1,400만원 상당의 만풍배를 수출할 예정이다.
만풍배는 농촌진흥청에서 1997년 육성한 품종으로 석세포가 없어 식감이 매우 부드럽고 당도가 13.3Brix로 높으며 과중도 700g이 넘는 대과종 품종이다.
특히 햇볕 투과율이 높은 봉지를 씌워 재배할 경우 껍질색이 녹색으로 착색된 청배로 생산할 수 있다, 또한 수확 후 포장 작업 시 많이 발생하는 그을음병 즉 과일 표면이 검게 변하는 현상을 줄임으로써 고품질 배를 생산할 수 있다.
기술보급과 김정수 과장은“최근 해외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국내육성 만풍배의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성공적으로 지역특화 품목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했다.
2022-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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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상설아웃리치
찾아가는 상설아웃리치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8월 25일 왕산역사공원에서 Wee센터까지 ‘청소년전화 1388 홍보 및 청소년유해환경 OUT 캠페인’을 진행했다.
청소년전화 1388은 청소년들이 언제, 어디서든 사용할 수 있으며 국번없이 1388을 누르거나, 지역번호와 1388을 누르기만 하면 청소년전화로 연결되어 상담이 이루어지는데 24시간 청소년상담 전문가들이 대기해 전화상담을 하고 있다.
위기시 청소년전화1388은 이용자들에게 긴급한 도움을 제공해 안전한 생활복귀에 도움을 주고 있는데, 이런 홍보를 통해 청소년들의 이용 확대를 증진하고자 했다.
‘청소년유해환경 OUT 캠페인’은 청소년, 시민들에게 청소년 유해환경을 인식시키고 근절을 위한 공감대를 형성해 안전한 거리문화 조성에 도움을 주고자 진행됐다.
또한 캠페인을 통해 거리를 배회하거나 방황하는 청소년들을 발견해 일상으로의 복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은 청소년에게 매우 의미있는 일이다.
청소년상담복지센터, 학교밖지원센터, 상담센터 상담자원봉사자가 합동으로 실시한 이번 캠페인을 통해 오귀영 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청소년전화 1388 이용확대, 위기청소년 발굴 및 지원 그리고 안전한 거리문화 조성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2022-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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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와 LH천년나무 주민들이 그린 좋은 변화 프로젝트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는 LH천년나무 주민들과 녹색생활 실천으로 ‘좋은 변화’를 이끌어 내고자 ‘우리가 그린 좋은 변화 프로젝트’를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좋은 변화 프로젝트’는 경상북도종합자원봉사센터가 주최한 ‘2022 자원봉사 우수프로그램개발 공모사업’에 공모해 선정된 사업으로 주민회의를 통해 환경을 위한 실천 행동을 고민한다.
매월 주제를 선정해 각 가정에서 실천하는 공동 행동과, 매월 마지막 일요일 탄소중립을 경험할 수 있는 체험활동으로 진행된다.
LH천년나무 주민들은 6월은 쓰레기 분리배출, 7월엔 플라스틱 일회용품줄이기, 8월에는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를 공동행동 주제로 선정해 박스 테이프 제거, 텀블러 사용, 장바구니 사용, 음식 남기지 않기 등 생활 속에서 다양한 환경 행동을 실천하고 있다.
더불어, 6월은 줍깅, 7월에는 버려지는 커피 찌꺼기 탈취제 만들기를 진행했으며 8월 28일에는 30명의 아파트 주민이 참여한 가운데 아파트 주변 줍깅과 탄소중립을 위한 요리만들기로 ‘좋은 변화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LH천년나무 박선화 부녀회장님은 “환경을 위한 활동에 우리 아파트 주민들이 열심히 참여해 주어 감사하다”며 “우리 아파트의 환경행동 실천이 좋은 변화를 이끌어가는 마중물이 되면 좋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2022-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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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벼 작황평가 및 조생종 벼베기 실시
2022년 벼 작황평가 및 조생종 벼베기 실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8월 26. 오전 11시부터 상주쌀연구회 육묘장에서 상주쌀연구회, 식량과학원 상주출장소, 공무원 등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벼 작황평가회 및 조생종 벼베기를 실시했다.
이 날 행사에서 조생종과 중만생종 재배현장을 둘러보고 금년 벼 재배 시 애로사항과 예상 수확량에 대해 토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지역별 생육현황 공유와 일품벼 대체품종에 관해 논의했다.
이날 벼베기는 조생종 품종 조평으로 상주에서 주로 재배하는 중만생종 품종인 일품벼보다 수확기가 빠르다.
조평벼는 10a당 567kg의 높은 생산량과 도열병, 줄무늬잎마름병에 강하고 벼 키는 67cm로 작아 도복에 강한 장점이 있다.
올해 벼베기는 빠른 추석으로 8월 말 조생종 품종부터 시작될 것으로 예상된다.
김정수 기술보급과장은 “다양한 품종 재배를 통해 지역적응성 품종에 대해 연구하는 상주쌀연구회 안상우 회장 이하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금년 쌀 생산량은 수확 전까지 태풍이나 비 피해 없이 기상조건이 양호할 경우 평년과 비슷하거나 많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2022-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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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생활개선상주시연합회 한마음 대회 개최
상주시청http://pediennews.com/filedata/download/%EC%83%81%EC%A3%BC%EC%8B%9C%EC%B2%AD.jpg
[문경상주전국뉴스] 생활개선상주시연합회는 8월 26일 상주시실내체육관 신관에서 24개 읍면동 700여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생활개선상주시연합회 한마음 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한마음 대회는 “함께하자 상주농업, 중흥하라 미래상주”라는 주제로 생활개선회원들의 농촌 여성으로서 책임과 역할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생활개선상주시연합회 난타 및 라인댄스 동아리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대회식, 시상, 비전선포, 읍면동 과제발표 순으로 진행됐다.
생활개선상주시연합회는 지난 한 해 동안 다양한 교육과 행사, 봉사활동을 했으며 이러한 노력을 인정받아 한국생활개선경상북도연합회로부터 2021년도 우수 단체상을 수상했다.
김우진 농촌지원과장은 “생활개선회의 모든 회원분들의 적극적 행동과 활동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회원분들과 함께 상주시 농업발전과 농촌여성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