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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교통CCTV영상 데이터 가공 등 공공데이터 개방 과정에 도민 참여
경기도청
[피디언] 경기도가 데이터 산업의 활성화와 도내 비대면 온라인 일자리 창출, 도민의 데이터 분석·활용 경험 확대를 위해 ‘경기도 공공데이터 구축 사업’ 참여 도민을 모집한다.
경기도 공공데이터 구축 사업은 데이터 분석과 활용에 앞서 특정한 경향이나 형상 등을 컴퓨터가 쉽게 분석할 수 있도록 하는 전처리 과정을 도민이 맡고 실적에 따라 보상을 받는 사업이다.
전처리 데이터는 교통CCTV 영상과 보도·취재 사진 데이터로 코로나 시대 비대면 일자리를 창출해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각 가정에서 컴퓨터를 이용해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재택근무 할 수 있으며 경기도 사업이 끝난 뒤에도 향후 데이터 전처리 기업의 일자리와 연계될 수 있도록 했다.
경기도 교통CCTV 영상 데이터의 경우 약 20만 건의 이미지를 데이터로 가공해 안전대책 마련과 교통량 영상 분석 솔루션 학습용 데이터 등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보도 및 취재 사진 데이터는 약 15만 건의 영상과 사진 데이터를 가공해 저장매체에 보관하고 검색도 가능하도록 할 예정이다.
전승현 경기도 데이터정책과장은 “도민참여 데이터 전처리 사업을 통해 가공한 데이터를 모두 경기도 공공데이터 플랫폼인 경기데이터드림 홈페이지에 공개해 민간에서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며 “현재 AI 학습용 데이터의 70% 이상이 사전 전처리가 필요한 데이터로 전처리 사업의 활성화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말했다.
2021-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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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공공입찰 사전단속, 가짜건설사 근절 성과 커‥정부에 정책 지원 건의
경기도
[피디언] 경기도가 입찰단계서부터 가짜 건설업체를 차단하는 ‘공공건설 입찰 페이퍼컴퍼니 사전단속 제도’가 톡톡한 성과를 거둠에 따라, 올해 정부지원 건의 등 전국적 제도 확산에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31일 경기도에 따르면, 사전단속은 도 발주 건설공사의 낙찰 예정자를 대상으로 ‘건설산업기본법’이 정한 등록기준을 충족하는지 확인하는 제도로 2019년 10월 민선7기 경기도가 전국 최초로 시행했다.
이를 통해 현재까지 344개 건설공사 입찰에 응찰한 569개 건설사를 사전단속해 167개사를 적발하고 이중 148개사를 대상으로 영업정지 등의 행정처분을 실시하며 건설업계의 병폐인 건설업 면허대여, 불법하도급의 원인인 가짜 건설사 근절에 큰 성과를 거둬왔다.
이러한 사전단속으로 등록기준을 갖추지 못한 건설사들이 입찰에 참여하지 않게 되자, 올해 1~4월 공공공사 평균 입찰경쟁률이 387:1로 사전단속 제도 시행 전인 2019년 동기간 평균 입찰경쟁률보다 24% 감소했다.
특히 지난 3월 15일부터 10억원 이상 전문공사나 100억원 이상 종합공사에 참여하는 타·시도 건설사도 예외 없이 사전단속 대상이 되도록 하자 올해 4월, 10억원 초과 공사 평균 입찰경쟁률이 지난해 동기 198:1 보다 14% 감소한 168:1로 낮아져 건실한 건설사의 일감 수주 확률이 높아졌다.
지난해부터 도내 시군에도 사전단속을 확산시킴에 따라, 지난 4월말까지 29개 시군이 797개사를 조사해 66개사를 적발, 이중 42개사를 행정처분했다.
또한 올해 공공부문 종합공사 낙찰예정인 전문건설사나 전문공사 낙찰예정인 종합건설사가 해당 건설업 등록기준을 충족하는지 사전에 확인하도록 ‘건설산업기본법 시행규칙’이 개정되어 경기도의 사전단속 제도가 전국적으로 확산되는 계기가 마련됐다.
도는 이 같은 성과에 힘입어 지방정부의 건설사 실태조사 권한 확대와 2022년도 관련 인건비 책정에 대한 국가지원을 정부와 국회에 지속 건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군 사전단속, 건설업역 상호진출 확인 등 가짜건설사 근절 정책을 조기 정착하고 지자체들의 인력난 등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함이다.
이 밖에도 가짜건설사 적발 사례를 적극 홍보하고 시군 대상 교육을 통해 고용 창출과 지역 내 재정효과를 발휘하는 건실한 건설사만이 일감을 수주하는 환경이 정착되는데 지속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뿐만 아니라, 사전단속 동의서를 통해 스스로 가짜건설사 여부를 확인하도록 했음에도 이를 무시하고 응찰한 가짜건설사는 입찰방해로 고발하는 등 강력 조치를 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재명 지사는 지난 3월 사회관계망를 통해 “서류상으로만 회사를 설립해 건설공사 수주를 따낸 뒤 불공정 하도급으로 일을 처리하는 페이퍼컴퍼니는 부실공사, 거래질서 교란, 부정비리의 온상이 되기도 한다”며 “공정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는 만큼, 체계적인 정책과 제도를 마련하고 시행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2021-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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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대금지급확인시스템 건설공사 체불근절 예방기능 강화 추진
경기도
[피디언] 경기도가 건설공사의 대금 및 노무비 체불 예방을 위해 운영 중인 ‘대금지급확인시스템’에 공사대금 흐름을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는 기능을 도입하는 등 체불 예방기능 강화에 나선다고 31일 밝혔다.
‘대금지급확인시스템’은 원·하도급 대금, 자재·장비 대금, 노무비를 청구부터 지급까지 전산으로 구분 관리하고 출금이 제한된 전용계좌로 대금을 지급함으로써 체불·늑장지급 등 부조리를 방지하고자 2018년 9월부터 도입했다.
도 및 도 산하기관, 6개 시군이 발주하는 도급액 3,000만원 이상, 공사기간 30일 초과인 공사가 적용 대상이다.
건설사는 자기 몫을 제외한 대금 인출이 제한되고 송금만 허용되며 노동자나 하도급사, 장비·자재업체는 대금 지급 처리현황을 실시간으로 확인 가능해 대금 체불이나 유용 등 불공정한 관행 근절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
특히 도는 체불 관련 부조리 근절 역할을 한층 더 강화하는 차원에서 지속적으로 기능 개편을 추진하고 있다.
이는 2019년 6월부터 전국적으로 ‘공공발주자 임금직접지급제’가 시행됐음에도 여전히 원도급사의 선금 임의사용, 인력소개소 임금 대리지급, 선지급 전산 미처리 등 개선·보완점이 상존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도는 지난해 11월 노무비를 ‘노무비 전용계좌’로만 지급하도록 기능을 개선, 원·하도급사 계좌 압류로 인한 노무비 체불을 원천 방지하고 있다.
동시에 원도급사의 선금 임의사용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선금 사용내역을 반드시 전산 시스템으로 관리하도록 했다.
올해부터는 청구부터 지급까지 공사대금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도록 실시간 조회 기능을 추가했다.
이 기능은 발주처에서 대금이 당사자 계좌로 적기에 지급되는지 한눈에 확인이 가능해 체불방지에 기여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지난 4월부터 수급사의 금융업무 편의성 향상을 위해 신협중앙회, 전북은행과 제휴협약을 체결해 총 10개 금융기관으로 서비스를 확대해 운영 중이다.
이운주 공정건설정책과장은 “경기도는 건설현장의 체불 근절을 위해 시스템 개편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앞으로도 발주자 및 수급사의 철저한 사용을 당부하며 시스템 사용 거부, 대금 및 노무비 체불 등의 부조리는 ‘하도급부조리신고센터’로 적극 신고해 달라”고 밝혔다.
2021-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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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중장년이다’ 2021 제1차 경기도 중장년일자리박람회 개막
경기도
[피디언] 경기도가 5월 31일 온라인 개막식을 시작으로 다음달 25일까지 약 4주간 도내 기업의 구인난 해소와 중장년의 구직 활동을 돕기 위해 ‘2021년 제 1차 경기도 중장년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한다.
‘이제 중장년이다’를 주제로 열릴 이번 박람회는 중장년들의 성공적 재도약과 코로나19로 얼어붙은 고용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도일자리재단이 주관하는 행사로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된다.
도내에 거주 중인 만 40세 이상 만 65세 이하의 중장년 도민은 누구나 ‘경기도 중장년일자리박람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구직자가 박람회 홈페이지에 회원가입을 하면 입사지원은 물론 면접 동영상녹화, 자기소개서 컨설팅, AI면접컨설팅, 심리상담컨설팅 등 박람회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또한 홈페이지에 취업특강, 취업역량강화 프로그램 및 면접관련 동영상 콘텐츠 등 다양한 채용관련 정보를 제공, 실질적인 구직활동을 돕는다.
특히 이번 박람회에는 AJ카리안서비스, 칠갑농산, 쿠팡풀필먼트유한회사 등 50개 기업이 참여하며 온라인 채용설명회 등을 통해 구직자를 만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박람회에 참여한 구직자를 채용했을 경우, 해당 기업에 고용 1인당 20만원의 채용장려금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도영 경기도 경제기획관은 “이번 박람회에는 많은 도내 우수기업들이 참여했으며 중장년에 적합한 다양한 일자리가 준비되어 있다”며 “새로운 시대의 주인공으로서 도전을 두려워하지 마시고 경력과 노하우를 갖춘 중장년 구직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지난해 박람회에 참가해 취업에 성공한 A씨는 “박람회 참여를 통해 비대면 입사지원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됐다.
중장년이라고 두려워 할 것 없다”며 비대면 입사지원에 도전하는 구직자들을 응원했다.
한편 2020년에 열린 박람회에는 71개 기업과 구직자 528명이 참여해 총 50명이 취업한 바 있으며 2차 중자년일자리박람회와 3차 중장년일자리박람회는 각각 8월과 11월에 추가로 개최될 예정이다.
이번 박람회 개막식 영상은 31일 오후 3시부터 경기도일자리재단 유튜브 채널 잡아바TV와 중장년일자리박람회 홈페이지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2021-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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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속 어려운 한국어 소통 ‘경기도 통역 서포터즈’가 도와 드립니다
경기도청
[피디언] 경기도는 도내 거주하고 있는 외국인주민의 한국어 의사소통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한 ‘경기도 통역 서포터즈’ 사업을 올해 더욱 확대 추진한다고 31일 밝혔다.
‘경기도 통역 서포터즈’는 한국어 능력이 가능한 도내 결혼이민자 등을 ‘서포터즈’로 임명, 공공기관이나 병원, 은행 등을 찾는 외국인 주민들에게 직접 현장에서 1:1 맞춤형 통역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처음 사업을 시작해 영어, 중국어 등 18개 언어 총 48명의 서포터즈들이 외국인 주민들이 도움을 필요로 하는 곳곳에서 무려 1만569건의 통역 서비스를 지원했다.
도는 사업 추진 희망 시군 대상 수요 조사를 실시, 이를 토대로 올해는 새로 추가된 용인을 포함, 부천, 화성, 남양주, 평택, 의정부, 파주, 시흥, 김포, 포천, 가평 총 11개 시군 50명을 서포터즈로 선발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는 지난해 10개 시군 48명의 서포터즈를 운영한 것보다 더욱 확대된 규모다.
이번 서포터즈들은 합법적인 한국체류기간 2년 이상의 한국어능력시험 4급 또는 법무부 사회통합프로그램 4단계이상 이수자로 올해 12월까지 해당 시군 내 외국인 주민들이 자주 찾는 공공기관, 병원, 은행 등의 현장을 방문해 통역을 지원하는 활동을 펼치게 된다.
지원되는 외국어는 영어, 중국어, 베트남어, 태국어, 캄보디아어, 러시아어 등 18여 개국의 언어다.
앞으로 도는 사업추진 중간 현장점검을 통해 효과성 분석, 추가배치 여부 결정 등을 실시, 도내 31개 전 시군에서 참여 할 수 있는 기반을 다져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홍동기 외국인정책과장은 “통역 서포터즈는 외국인주민의 일상 속 불편사항 해소뿐만 아니라, 코로나19 같은 위기상황에서 외국인주민의 지역사회 적응을 지원해줄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사업”이라며 “유연하고 신속한 의사소통 지원으로 외국인주민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하도록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2021-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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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노동권익위원회 출범…15명 위촉
성남시청
[피디언] 성남시는 일하는 시민의 노동권익 보호·증진 정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5월 31일 노동권익위원회를 출범했다.
시는 이날 오전 10시 시청 3층 산성누리에서 노동권익위원회 위원 15명에 대한 위촉식을 했다.
노동권익위원회는 변호사, 교수, 연구원, 청년, 노동자, 시의원 등 노동 관련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됐다.
올해 1월 1일 시행한 ‘일하는 시민을 위한 성남시 조례’에 따라 구성돼 성남시 노동정책과 노동권익 사업에 대한 심의, 자문 역할을 한다.
노동권익위원회는 생활임금, 권익지원, 필수노동자 등 3개 분과별로 성남시 노동정책 기본계획 수립이나 주요 지원사업을 다룬다.
위촉 기간은 오는 2023년 5월 30일까지 2년간이다.
앞선 지난해 12월 14일 시는 ‘일하는 시민을 위한 성남시 조례’를 제정했다.
일하는 시민은 노동관계법에 따른 근로자를 비롯해 고용상의 지위 또는 계약 형태에 상관없이 일터에서 일하는 모든 사람을 말한다.
고용 형태가 불안한 프리랜서 학습지교사·보험설계사 등 특수고용직, 배달라이더·대리기사 등 플랫폼노동자, 1인 영세 자영업자 등을 포함한다.
노동법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취약노동자까지 아우르는 노동권익 보호 조례를 제정해 운용하기는 성남시가 전국 지자체 가운데 처음이다.
2021-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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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쓰레기 무단투기 스마트 경고 시스템 추가 설치…총 42곳
성남시 쓰레기 무단투기 스마트 경고 시스템 추가 설치…총 42곳
[피디언] 성남시는 효율적인 비대면 쓰레기 무단투기 단속을 위해 ‘스마트 경고 시스템’을 상습투기 지역 34곳에 추가 설치했다고 5월 31일 밝혔다.
이로써 성남지역에 스마트 경고 시스템이 설치된 곳은 총 42곳으로 늘게 됐다.
지난해에 이어 이번까지 소요된 설치비는 1억6700만원이다.
단독주택, 원룸 밀집지역, 모란시장 등에 설치된 이 시스템은 인체 감지 센서 경고 음성 안내, 24시간 영상 녹화, 태양 전지판, 야간 조명 기능이 있다.
쓰레기 무단투기자가 센서에 감지되면 “CCTV 녹화 중이다.
이곳은 쓰레기 무단투기 단속구역이다.
위반 시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라는 경고성 음성 방송을 한다.
녹화한 영상은 시스템이 설치된 해당 동 행정복지센터의 영상판독 전용 프로그램으로 확인해 무단투기자의 인적 사항을 파악한다.
지난해 7월 스마트 경고 시스템을 시범 설치한 8곳은 쓰레기 무단투기를 찾아볼 수 없을 만큼 깨끗해졌다.
성남시 자원순환과장은 “경고성 안내 방송은 쓰레기를 몰래 버리려던 이들의 심리를 위축시켜 무단투기 근절 효과를 낸다”며 “깨끗해진 동네에 대한 지역주민들의 호응과 추가설치 요청에 스마트 경고 시스템을 확대했다”고 말했다.
2021-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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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창업상권활성화센터, ‘제3회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 시상식’ 개최
과천시 창업상권활성화센터, ‘제3회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 시상식’ 개최
[피디언] 과천시 창업상권활성화센터는 지난 27일 시민회관 2층 창업상권활성화센터에서 ‘제3회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
올해 3회째를 맞는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는 우수한 아이디어를 가진 스타트업 기업을 발굴하고 관내 창업 인프라 조성과 지역 우수기업 육성을 위해 개최되고 있다.
과천시 창업상권활성화센터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경진대회에는 총 11팀이 참가했으며 서류심사로 8팀을 선발한 후, 엑셀러레이팅 스타트업 멘토, 초기 스타트업에 투자, 교육 네트워킹 등을 해주며 성장을 돕는 행위 과 창업 분야 전문가 면접심사를 통해 최종 4팀을 선발했다.
최우수상은 지능형 바이오 프로세스 기반의 자동화 로봇을 소개한 신상 씨가 수상했다.
우수상은 빅데이터 기반의 비대면 패션리테일 전문 인재 양성 O2O 플랫폼을 소개한 김승준 씨가, 장려상에는 민감성 피부 완화를 위한 피부 케어박스 정기구독 플랫폼 서비스를 소개한 김은희 씨와 농업관수 대체 용품 개발 및 보급 아이템을 소개한 이동현 씨에게 돌아갔다.
과천시 창업상권활성화센터는 수상팀에 대해 센터 내 창업보육실 입주 혜택을 제공하고 최대 1년 6개월 간의 보육기간 동안 성공적인 창업이 될 수 있도록 판로개척 방법, 상품화 요령 등의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교육프로그램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순범 경제복지국장은 “좋은 아이디어를 가진 창업꿈나무들이 안정적으로 창업을 하고 정착할 수 있는 환경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과천시민회관 2층에 위치한 창업상권활성화 센터는 창업보육실과 교육장 등을 갖추고 있으며 과천시 창업 및 상권 활성화를 위해 창업교육부터 소상공인 역량강화, 컨설팅 지원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다.
2021-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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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복지재단-서정대학교, 산업 인력 양성과 기술 개발 위한 MOU 체결
남양주시복지재단-서정대학교, 산업 인력 양성과 기술 개발 위한 MOU 체결
[피디언] 남양주시복지재단과 서정대학교는 지난 27일 서정대학교 서정관에서 산업 인력의 양성과 기술 개발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서정대학교는 산학 공동 연구 개발, 특성화 교육에 따른 공동 교재 연구, 산업체 현장 실습 및 연수 공동 관리, 취업 정보 제공 및 진로 지도 등으로 협력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서정대학교 양정희 총장은 “남양주시복지재단과 협력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며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산업 교육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에 남양주시복지재단 우상현 대표이사는 “지역 산업 교육 진흥에 발전적인 기여를 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서정대학교와 효과적인 협력 사업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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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의회 보사환경위원회, ‘화성 함백산 추모공원’ 개원 전 사전 현장방문
안양시의회 보사환경위원회, ‘화성 함백산 추모공원’ 개원 전 사전 현장방문
[피디언] 안양시의회 보사환경위원회에서 오는 7월 개원을 앞두고 있는 ‘화성 함백산 추모공원’을 28일 사전 방문해 현장 의정활동을 이어갔다.
최병일 위원장을 비롯한 보사환경위원회 위원들은 이 날 추모공원 방문에서 시설을 꼼꼼히 살펴보고 관계자들로부터 현안사항을 청취했다.
‘화성 함백산 추모공원’은 안양, 화성, 부천, 안산, 광명, 시흥 6개 지자체가 공동으로 추진한 종합 장사시설로 2013년 화성시의 공동형 종합화장시설 제안으로 추진되어 왔다.
화장, 봉안, 자연장지, 장례식장, 부대시설 등이 설치되어 있으며 안양에서 30분대 근거리에 위치해 이용 시민들이 한결 편리하고 저렴하게 장례를 치를 수 있게 됐다.
최병일 위원장은 “이제 곧 개원인 화성 함백산 추모공원을 통해 그간 안양시 장사시설 만장으로 어려움을 겪은 안양시민들의 불편함이 해소되길 바란다”고 기대를 표했다.
2021-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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