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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육아종합지원센터, 아나바다 중고장난감 홈쇼핑 LIVE
안산시육아종합지원센터, 아나바다 중고장난감 홈쇼핑 LIVE
[피디언] 안산시는 다음달 3일까지 안산시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안산시 로컬 토이마켓 ON AIR’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유튜브 홈쇼핑으로 마련된 로컬 토이마켓은 안산시육아종합지원센터 장난감 도서관 대여물품 중 일부 파손 등으로 대여가 어려운 장난감을 소개하고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하는 온라인 바자회다.
온라인 장난감 마켓을 통해 사용가능한 장난감을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해 가정의 양육비용을 절감하고 수익금은 새로운 장난감을 구입해 이용자의 만족도를 제고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지난 29일 첫 방송에 힘입어 오는 3일까지 운영되는 홈쇼핑은 오전 10시 시민 누구나 유튜브 검색창에 안산시육아종합지원센터를 검색 한 후 실시간 ‘안산시 로컬 토이마켓 ON AIR’ 방송에 참여할 수 있다.
구매는 유튜브 실시간 방송 및 홈페이지 댓글 참여 후 방문 수령하는 방식으로 바자회 품목은 탈것, 실체발육, 역할놀이, 블록 등 완구로 총 142점이며 1인 최대 3점까지 구매할 수 있다.
2021-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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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제24회 성호문화제 성료…‘실학과 전통문화를 만나다’
안산시청
[피디언] 안산시는 제24회 성호문화제 ‘성호문화주간’이 지난 24~30일 시민들의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31일 밝혔다.
안산문화원이 주관하고 안산시가 후원하며 올해로 24번째를 맞는 성호문화제는 성호 이익선생의 정신과 업적을 기리고 실학사상과 전통문화를 간접적으로 체험하는 안산의 대표 지역축제로 자리매김했다.
2019년까지 매년 대규모 축제로 열린 성호문화제는 코로나19로 지난해 개최하지 못하고 올해는 ‘성호문화주간’으로 지정하고 비대면 프로그램 및 소규모 대면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먼저 지난 28일 진행된 전통 유교식 서원제인 이익선생 숭모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제관 등 필수인원만 모여 소규모로 진행됐으며 다음달 2일 안산문화원 유튜브 채널에서 숭모제 영상을 시청할 수 있도록 준비됐다.
또한, 29일 관내 중·고등학생들을 대상 실학골든벨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실학사상과 우리 고장 안산의 역사와 문화에 대해 공부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특히 올해는 안산문화원과 성호박물관이 연계해 EBS 한국사에서 활약하고 있는 최태성 강사와 함께 ‘성호 이익 비대면 대중특강’을 기획·제작했으며 특강 영상은 6월중 공개될 예정이다.
이밖에도 관내 유치원생부터 고등학생까지 1천500여명이 참여한 성호사생대회 공모전을 통해 성호 이익을 참가자의 관점으로 재해석하는 기회를 제공했으며 성호문화주간동안 성호공원에 성호사상 패널전시회로 시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했다.
2021-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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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인재육성재단, 올 신설된 ‘대부사랑 장학증’ 전달
안산시청
[피디언] 안산인재육성재단은 대부고 1학년생 16명에게 올해 신설된 ‘대부사랑 장학증서’를 전달했다고 31일 밝혔다.
대부사랑 장학금은 대부도의 지리적 여건을 반영해 대부고로 진학하는 청소년들이 안산시를 빛낼 수 있는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하도록 지속적으로 학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대부사랑 장학금은 3월 22~26일 대부고등학교에 진학한 1학년을 대상으로 장학금 신청을 접수받아 최종 16명을 선발해 지역화폐로 1인당 50만원씩 총 800만원을 지원했다.
윤화섭 이사장은 “올해 하반기에는 대부고등학교 전체 학생을 대상으로 지원해 사회 다양한 분야에서 빛나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든든한 조력자 역할을 하겠다”며 “대부고등학교 학생들이 꿈을 찾아 노력해 안산시를 빛내는 멋진 사회인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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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민 86% “어린이보호구역 안전시설 만족”
안산시청
[피디언] 안산시가 대폭 확충한 어린이보호구역 안전시설이 안전사고 감소 효과는 물론, 시민들로부터 큰 만족감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온라인 설문 웹사이트 ‘생생소통방’을 통해 이달 12~26일 시민 381명을 대상으로 어린이보호구역 환경개선사업의 만족도를 조사해 이 같은 결과가 나왔다고 31일 밝혔다.
만족도 조사에서 응답자의 86.1%가 만족한다고 했고 반대로 불만족하다는 의견은 13.9%에 그쳤다.
시민들은 가장 만족하다고 답한 시설로 전체 55개 초등학교마다 설치한 과속단속카메라를 꼽았다.
이어 도로노면 적색포장, 과속경보 표지판, 음성안내 신호기·바닥LED신호등, 과속방지턱 등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어린이보호구역 내 가장 위험한 요소로는 불법 주정차 차량, 과속차량, 학교 앞 승하차 차량, 이면도로 내 울타리 없는 통학로 순으로 답했다.
이밖에 어린이보호구역에 추가해야 할 사업으로 불법 주정차 차량 단속 강화, 안전한 어린이 승하차구역 설치, 신호과속 단속카메라 추가 설치, 음성안내신호기·바닥 LED신호등 추가 설치 등을 꼽았다.
이면도로 어린이보호구역 제한속도 30㎞/h→20㎞/h 조정은 4.2%에 그쳤다.
시는 지난해부터 주민 신고제를 통해 불법 주정차 차량 단속을 강화하고 있으며 이달 11일부터는 어린이보호구역 불법 주정차 차량 과태료를 일반도로의 3배를 적용하고 있다.
시는 지난해 ‘민식이법’ 시행을 계기로 52개 초등학교 주변 도로바닥을 빨간색으로 포장했으며 과속방지턱과 과속 경보표지, 노랑 신호등, 신호기 설치·교체, 대각선 횡단보도 신호과속 단속카메라 등을 설치했다.
이 결과 지난해 관내 어린이보호구역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는 전년보다 18.8% 감소했으며 사망사고도 0건을 기록했다.
시는 어린이 중심의 보행 환경 조성을 위해 어린이보호구역 바닥 신호등과 횡단보도 음성 안내기, 노란신호등, 옐로카펫 노란발자국 등의 설치를 확대하고 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우리의 미래인 아이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교육받을 수 있게 어린이보호구역 안전성을 강화하고 있다”며 “어린이 안전사고 제로 도시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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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코로나19 어려움 겪는 소상공인 도로점용료 8억원 감면
안산시, 코로나19 어려움 겪는 소상공인 도로점용료 8억원 감면
[피디언] 안산시는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등을 대상으로 올해 전체 도로점용료의 25%인 약 8억원을 감면한다고 31일 밝혔다.
매년 정기적으로 부과되는 도로점용료는 주로 상가 및 근린생활 건축물의 차량진출입로가 대상이며 이번 감면대상은 코로나19로 경제적 피해가 큰 모든 소상공인, 민간사업자와 개인이고 공공기관 및 지방공기업 등은 제외된다.
소상공인 등은 별도의 신청절차 없이 감면되며 시는 6월중 도로점용료 정기분 중 3개월분에 해당하는 25%를 감면해 일괄 부과할 예정이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안산시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지역주민과 소상공인에게 안산시에서 할 수 있는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사용료 감면 또는 부과유예 등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며 “안산시의 노력이 경제위기 극복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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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소득 연구 포럼, 울산시의회와 기본소득에 대한 논의 진행
기본소득 연구 포럼, 울산시의회와 기본소득에 대한 논의 진행
[피디언] 경기도의회 기본소득 연구 포럼 의원들과 울산시의회 기본소득연구회 의원들이 지난 5월 28일 오후 3시 경기도의회 제1정담회실에서 기본소득 정책 교류를 위해 머리를 맞댔다.
이날 정담회에서는 더불어민주당 박근철 대표의원과 연구 포럼의 회장인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박관열 의원을 비롯해 포럼의 회원인 김명원 의원, 김우석 의원, 박태희 의원, 배수문 의원, 유근식 의원, 최만식 의원, 그리고 울산시의회 기본소득연구회 회장인 김시현 의원과 윤덕권 의원, 손종학 의원, 장윤호 의원, 김선미 의원 등 5명의 의원들이 기본소득 정책 교류 및 현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논의에 앞서 박근철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은 “기본소득에 관한 논의를 위해 멀리 울산에서 친히 방문하신 울산시의회 의원님들께 감사하다”고 전하며 정담회의 시작을 알렸다.
최만식 의원은 지난 25일에 있었던 예술인 기본소득의 필요성에 대한 정담회를 개최한 사례를 들며 기본소득에 대해 아직까지 넘어야 할 산이 많고 국민적 공감대의 형성 및 재원 문제가 해결되도록 다양하게 시도를 해볼 필요가 있다고 했다.
김우석 의원은 청년기본소득의 예를 들며 기본소득은 현재 실험단계이고 기본소득을 지역에서 사용할 수 있게 지역화폐로 지급하고 있어 지역 상권을 살리는데 주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배수문 의원은 작년과 올해 기본소득박람회를 총괄하면서 기본소득에 대한 공감대의 형성이 무엇보다 중요하고 보편적 복지를 실현할 수 있는 방법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제언했다.
유근식 의원은 청년 기본소득과 농촌기본소득 등 기본소득의 다양화로 코로나19의 위기상황에 지역발전의 매개체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의견을 피력했다.
이에 울산시 의원들은 재정문제를 비롯해 기본소득에 대한 구체적인 논의조차 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경기도의회 의원들의 생각에 공감하고 여러 의원들의 의견을 앞으로의 연구에 참고할 수 있을 것이라고 답했다.
마지막으로 박관열 의원은 “기본소득 연구의 논의를 통해 앞으로 기본소득에 대한 논의가 좀 더 활발해질 것이라 생각되고 오늘 정담회에서 나오는 의견들이 추후에 경기도의회와 울산시의회의 기본소득 연구 방향에 지표가 될 것이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2021-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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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정의당 관련 사실과 다른 정보 공식회의서 논의. 정의당에 공식 사과”
경기도
[피디언] 경기도가 최근 정의당과 관련된 잘못된 정보가 도 공식회의에서 논의돼 혼란을 일으켰다며 정의당에 공식 사과했다.
김홍국 경기도 대변인은 31일 관련 입장문을 내고 “경기도는 정의당에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깊은 유감과 사과의 말씀을 드리며 철저한 경위 조사 후 관계자 문책 등 책임있는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김 대변인은 입장문을 통해 지난 27일 열린 경기도 확대간부회의 중 ‘근로’를 ‘노동’으로 명칭 개정하는 조례에 대한 보고가 있었으며 국회 논의 및 진행 상황에 대한 도지사 질문에 대해, 노동국장이 착각에 의한 잘못된 답변을 내놓았다고 설명했다.
당시 노동국장은 “정의당의 반대로 보류됐다”는 사실과 다른 보고를 했고 이에 대해 이재명 지사는 “그동안 알고 있던 정의당의 입장과 달라 이상하다.
정확하게 확인하라”고 지시한 뒤, 다른 현안에 대한 논의를 이어갔다.
회의 후 사실관계를 파악한 도는 노동국장의 답변이 사실과 다름을 확인했다.
노동국장은 이에 대해 “다른 사안들과 함께 정보를 취득하는 과정에서 잘못 인지된 내용을 확인하지 않은 채 도지사에게 답변했다”며 “착각에 따라 잘못 보고했다”고 해명했다.
이후 노동국장은 즉각 서울 여의도 정의당 중앙당사를 방문해 사무총장과 대변인을 만나 공식 사과의 뜻을 전달했다.
또 정의당 중앙당과 경기도당에 공개 사과문을 전달하고 이해와 양해를 부탁했다.
이재명 지사도 지난 금요일 여영국 정의당 대표에게 전화를 걸어 유감과 책임자 문책 의사를 표명했다.
김 대변인은 “‘노동이 당당한 나라’를 당의 주요 방향으로 설정하고 노동 현장에서 노동의 가치를 실천해온 정의당의 활동이 있었기에 경기도가 선도적으로 ‘노동’ 용어를 정비할 수 있었고 또 경기도의 노동 행정이 더욱 알차게 진행될 수 있었다 정의당의 노력과 헌신에 감사드린다”며 “다시 한번 정의당에 정중하게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 이재명 지사와 경기도는 ‘노동이 존중받는 공정한 세상’을 구현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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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음식점·제과점 등 ‘효사랑 실천업소’ 신청받는다.
군포시청
[피디언] 군포시는 어르신들께 이용요금을 할인해드리고 경로효친을 실천하는 ‘효사랑 실천업소’를 6월 3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효사랑 실천업소’는 관내 만 70세 이상 어르신에게 음식가격을 10%~30% 가량 할인하거나, 노인복지관 등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후원을 하는 업소로 시는 음식점과 제과점 등 15곳을 지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업소는 ‘효사랑 실천업소’ 현판 부착, 시 홈페이지 등을 통한 홍보, 식품진흥기금을 통한 물품 지원을 받을 수 있다.
‘효사랑 실천업소’ 지정을 원하는 후원업소는 증빙 내용을, 그리고 할인업소는 할인대상 연령과 할인메뉴, 할인율을 정해 각각 시청 위생자원과로 제출하면 된다.
군포시 관계자는 “어르신이 행복한 군포에서 ‘효사랑 실천업소’ 지정 사업이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많은 업소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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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진 여러분의 토지 개별공시지가 확인하세요”
군포시청
[피디언] 군포시는 2021년 1월 1일 기준으로 조사·산정한 20,176필지에 대해 군포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2021년 5월 31일자로 결정·공시했다고 밝혔다.
개별공시지가는 토지관련 국세 및 지방세 등의 부과 기준으로 활용된다.
군포시에서 결정·공시된 개별공시지가는 인터넷이나 유선으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토지소유자와 그 밖의 이해관계인은 개별공시지가에 이의가 있을 경우, 이의신청서를 작성해 군포시 시민봉사과 부동산관리팀에 제출하면 된다”고 말했다.
이의신청 접수기간은 6월 30일까지며 이의신청이 접수된 필지에 대해서는 이의신청 만료일부터 30일 이내에 감정평가사의 검증 및 군포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의결한 결과를 신청인에게 서면통지하게 된다.
2021-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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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공직자 퍼실리테이터 20명 배출
군포시청
[피디언] 사회가 다원화되면서 사회 현안에 대한 토론도 갈등 양상을 보일 때가 많고 회의나 토론회가 파행으로 얼룩질 수도 있다.
이와 관련해 토론 참가자들의 발언에 대한 피드백을 제공해 참가자들이 합의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퍼실리테이터의 역할이 주목받고 있다.
군포시가 공직자 퍼실리테이터 20명을 양성했다.
군포시는 5월 31일 제1기 공직자 퍼실리테이터 수료식을 개최하고 퍼실리테이터 20명을 배출했다고 밝혔다.
한대희 시장은 ”민간분야와 공직사회는 생각과 일하는 방식이 달라서 사업 추진에서 많은 갈등상황을 맞게 된다“며 ”이러한 갈등상황을 해소하기 위한 교육을 받은 공직자 퍼실리테이터들이 소통의 장에서 촉진자로서의 역량을 발휘해달라“고 당부했다.
한 시장은 이어 ”시민의 역량이 높아지고 공직사회가 업무방식을 바꿀 때 시정도 변화할 수 있다“며 ”공직사회가 시민의 시정참여 기회를 보장하고 시민을 행정의 동반자로 맞아 함께 나아갈 수 있도록 시장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군포시 공직자 퍼실리테이터 20명은 지난 4월부터 20여시간에 걸친 전문교육을 받았으며 앞으로 각종 회의나 토론회 등에서 참가자들간의 갈등요인을 해소하는 ‘매력적인 토론촉진자’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번 교육을 수료한 한 공직자는 ”그동안 참가자들의 입장이 첨예하게 맞서면서 오히려 갈등만 키우는 회의를 종종 목격했다“며 ”토론이 원만하고 생산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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