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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예방접종 사전예약률 높일 방안 마련한다
수원시, 예방접종 사전예약률 높일 방안 마련한다
[피디언] 수원시는 5월 31일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조청식 제1부시장 주재로 ‘코로나19 예방 접종률 제고를 위한 관계부서 회의’를 열고 백신 예방 접종률을 높일 방안을 논의했다.
수원시는 종교계, 각 직능단체, 통장·주민협의체 등을 통해 시민들에게 백신접종 예약을 독려하는 것을 검토할 예정이다.
또 SNS, 유튜브, 대중교통, 공동주택 안내방송, 재난문자, 수원시 홈페이지, 우편물 등 모든 매체를 활용해 시민들에게 예방접종 관련 내용을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수원시 예방접종추진단장인 조청식 제1부시장은 “각 동 통장을 비롯한 단체원들의 적극적인 협조 덕분에 75세 이상 어르신 예방접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며 “이번에도 각 동 단체원들이 예방접종 사전예약 홍보에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더 많은 시민이 예방접종에 동참할 수 있도록, 백신 접종자에게 혜택을 주는 ‘수원형 인센티브’ 방안을 마련하라”고 말했다.
2021-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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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 문화의 날을 맞아 경원선 문화완행 열차 행사 개최
동두천 문화의 날을 맞아 경원선 문화완행 열차 행사 개최
[피디언] 동두천시는 지난 29일 동두천 문화의 날을 맞아 동두천시와 동두천문화원이 주최·주관해, ‘문화가 있는 오늘, 동두천’ 행사를 지행역 동쪽광장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지침 준수 하에 개최했다.
경원선 문화완행 열차는 동두천을 지나는 5개 역을 중심으로 각 역마다 주제를 설정해, 관내 예술단체, 연주 동아리, 지역 예술인 등이 다양한 공연을 보여주는 문화행사이다.
이담농악 보존회의 길놀이 공연으로 시작된 행사는 동두천 색소폰 연주회, 국악예술단, 가수 모모킴 등이 출연해 공연 및 연주를 선보였다.
이번 행사 말미에는 국민MC 송해 씨가 특별출연해, 동두천에 대한 에피소드 소개와 트로트 공연을 선보여 흥을 돋웠으며 이날 행사에 참석한 최용덕 시장이 송해 선생님께 감사패를 전달했다.
시 관계자는 향후 행사내용을 시 유튜브 등에 게시해, 시민들이 시청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1-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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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의회, 안양시 주민자치협의회와 간담회 … 각계각층과 소통 이어가
안양시의회, 안양시 주민자치협의회와 간담회 … 각계각층과 소통 이어가
[피디언] 제8대 후반기 안양시의회에서 지난 26일 안양시 어린이집연합회와의 만남에 이어 31일 안양시 주민자치협의회와 간담회를 개최해 각계각층과 소통을 이어갔다.
최우규 의장은 이날 안양시의회 의장실에서 안양시 주민자치위원장들로 구성된 주민자치협의회 임원진과 만나 주민자치위원회 운영 관련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에 따라 펼쳐질 새로운 지방분권 시대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했다.
최우규 의장은 “자치분권 2.0 시대를 맞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획기적인 주민주권이 구현될 수 있도록 의회차원에서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각오를 밝히고 “진정한 주민자치가 구현될 수 있도록 안양시 주민자치협의회에서 함께해달라”고 당부했다.
2021-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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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행복한 가족-아동기 가족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동두천시청
[피디언] 동두천시는 5월 31일부터 오는 6월 11일까지 2주간 “행복한 가족-아동기 가족 프로그램” 참여자 20가정을 모집한다.
“행복한 가족 프로그램”은 동두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통해 운영되며 생애주기별·주제별 맞춤형 가족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사업으로 아동기, 청소년기, 중년기, 노년기, 군인가정 등 총 5개 그룹의 발달과업에 맞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세 번째로 진행히는 “행복한 가족-아동기 가족 프로그램”은 9세 이하 자녀를 양육 중인 가족을 대상으로 경기도 여성가족재단과 연계해 아동의 놀 권리 증진 교육과 온 가족이 함께하는 레크리에이션 및 가족 활동을 6월 22일부터 주 1회, 총 4회 비대면 온라인 프로그램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 모집대상은 동두천시에 거주하고 있는 9세 이하 자녀를 양육 중인 가족 20가정이며 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2021-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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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제3회 ‘청년, the 말하다’ 아이디어톤 대회 개최
성남시청
[피디언] 성남시는 실효성 있는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자 오는 6월 1일부터 16일까지 청년 아이디어톤 대회 참가자를 모집한다.
아이디어톤이란 아이디어와 마라톤의 합성어로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제한된 시간 안에 고안해 발표하는 방식이다.
이번 대회는 단순 아이디어 평가로 그쳤던 기존방식을 개선해 청년이 의제발굴부터 멘토링을 통한 아이디어 코칭, 의견수렴, 평가에 이르기까지 정책 형성 전 과정을 경험할 수 있도록 절차를 정교화했다.
성남시 거주 또는 활동하는 19세~34세 청년은 누구나 4인 이내로 팀을 구성해 참여할 수 있으며 신청서와 개인정보 동의서를 작성해 담당자 이메일로 보내면 된다.
선정된 7개팀에게는 후속 지원을 제공한다.
6월 29일부터 9월 초까지 3개월간 청년정책 전문가 특강, 팀 프로젝트활동을 주 1회 온·오프라인으로 진행하고 제안 발표회를 통해 정책을 직접 제안하게 된다.
활동을 함께한 7개팀은 모두 시상하게 되며 그 중 청년정책으로써 가장 많은 관심과 공감을 받을만한 1개팀을 선정해 특별상을 수여한다.
성남시 청년정책과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통해 “청년의 다양한 목소리가 정책으로 실현되는 날까지 노력을 멈추지 않을 것” 이며 “청년이 스스로 미래를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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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코로나19 백신 접종 시민에 다양한 혜택 제공
성남시청
[피디언] 성남시는 오는 6월 1일부터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한 시민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고 31일 밝혔다.
대상은 1·2차 백신 접종 후 14일이 경과한 성남시민이다.
이는 백신 예방접종 참여율을 높여 빠른 일상복귀를 위해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것이다.
우선 노인복지관 6곳과 다목적복지회관 20곳의 대면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고 개방을 희망하는 경로당은 평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이용이 가능하다.
노인요양시설은 입소자와 면회객 중 어느 한쪽이라도 백신 접종을 하고 2주가 지나면 대면면회도 허용된다.
7월 1일부터는 5인 이상 사적모임 인원 기준에서 제외되고 성남FC 홈경기에 무료로 입장할 수 있게 관람료를 면제하는 방안도 검토한다.
이외에도 현재 운영이 중단된 주민자치센터와 탄천·성남종합운동장 등 공공시설 운영이 재개되면 입장료와 각종 프로그램 이용료를 50% 할인하거나 전액 면제하는 방안 역시 검토 중이다.
한편 성남시는 백신 예방접종 참여율을 높이고자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함은 물론 5월 24일부터 60세 이상 어르신 7만1600명에게 홍보물을 배포하고 긴급재난문자를 송출한 바 있다.
온라인 정보 취약계층의 접종 참여 유도를 위해 5월 27일부터 개통된 잔여백신 당일 신속예약 기능을 성남시내를 운영하는 버스 100대에 “오늘 뭐해? 예방접종 하러가자” 안내문도 부착해 예방접종 예약율 제고를 위한 홍보에도 집중해 나간다.
은수미 성남시 재난안전대책본부장은 “5월 31일 0시 현재 성남시 예방접종율은 933만명중 8만명이 1차 접종을 완료했고 이는 전국 인구대비 10.5%보다 저조”하다며 “1차 예방접종만으로 89.5%의 감염 예방효과는 물론 사망률 감소에도 효과가 입증된 만큼 집단면역에 도달하기 위해 백신접종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2021-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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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래디컬 헬프’ 번역자와 함께하는 뮤직북콘서트 성황리에 마무리
부천시, ‘래디컬 헬프’ 번역자와 함께하는 뮤직북콘서트 성황리에 마무리
[피디언]부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7일 ‘래디컬 헬프’ 공동번역자인 박경현 소장을 초청해 개최한 뮤직북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민관이 함께 현 복지제도의 문제점을 돌아보고 21세기 돌봄과 복지제도의 근본적 전환을 위해 함께 고민해보는 시간으로 기획됐다.
협의체 위원과 지역 유관기관 종사자, 복지업무를 담당하는 공무원과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줌과 유튜브를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박경현 소장은 강연을 통해 ‘래디컬 헬프’에서 담고있는 관계의 중요성을 강조했으며 강연자와의 실시간 대화를 통해 참여자들과 소통하며 현 문제점과 대안을 생각해보는 시간을 마련했다.
또한‘윗공아공’과 ‘마녀의칼림바’팀의 음악공연으로 참여자들의 높은 호응을 끌어내며 뮤직북콘서트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김지숙 생활안정팀장은 “이번 행사는 복지업무를 담당한다면 한 번쯤 고민해봤을 이야기로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끊임없이 고찰했으면 한다”고 당부했다.
차재경 실무협의체위원장은 “변화하는 시대 속에 복지현장의 변화방향과 종사자의 역할에 대해 부천시와 함께 소통하며 고민하겠다”고 말했다.
2021-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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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미도서관 2022학년도 대입 진로 진학 온라인 설명회 실시
원미도서관 2022학년도 대입 진로 진학 온라인 설명회 실시
[피디언] 부천시는 오는 7월 17일부터 7월 30일까지 관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2022학년도 대입 진로 진학 온라인 설명회’를 3차례 운영한다고 밝혔다.
비대면 실시간 유튜브 라이브로 진행되는 이번 설명회에서는 2022학년도 대입전형 및 대입전략, 진로진학정보 등을 주제로 운영된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현재 휘문고 진로진학 부장교사로 재직 중인 심재준 강사가 다년간 교육현장에서 습득한 진로진학 컨설팅 우수 사례와 입시 노하우를 안내받을 수 있다.
대입진로진학 온라인 설명회 참가자는 관내 청소년, 학부모, 교사등 부천시민이 참여할 수 있으며 온라인 설명회가 진행되는 동안 유튜브 댓글을 통해서 입시 및 진로에 관련된 실시간 질의응답이 가능하다.
이번 설명회 신청기간은 6월 7일부터 7월 11일까지로 부천시립도서관 홈페이지 구글폼 접속으로 신청할 수 있다.
부천씨앗길센터는 2015년 7월에 개소되어 관내 중학교 자유학년제 수업과 연계해 진로탐색, 직업체험, 진로상담 등 청소년들이 다양한 진로직업교육을 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원미도서관 관계자는“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로 이번 대학입시 설명회도 비대면 온라인으로 이루어지는 만큼 많은 시민이 참여해 청소년들의 진로와 진학 설계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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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클래식 특화공연장 명칭 “부천아트센터” 확정
부천시, 클래식 특화공연장 명칭 “부천아트센터” 확정
[피디언] 부천시 클래식 특화공연장의 명칭이 “부천아트센터”로 확정됐다.
부천시는 2023년 개관을 목표로 부천시청 부지에 조성하고 있는 부천문화예술회관 명칭 공모에서 1차 내부심사, 2차 전문가 심사를 진행한 결과 “부천아트센터”로 최종 결정했다고 밝혔다.
지난 4월 22일부터 5월 13일까지 진행된 공모작 접수 결과 전국 각지에서 총 600편이 접수됐으며 상징성, 창의성, 명료성, 국제성 등 심사 기준에 따라 1, 2차 심사를 거쳐 최종 당선작을 선정했다.
‘부천아트센터’는 직관적이면서도 앞으로 이루어질 공연장의 주요 사업들을 상징하며 국제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명칭으로 평가됐다.
최종 명칭으로 선정된 부천아트센터는 총 600편 중 16명의 중복 제출자가 있었으며 동일 명칭은 가장 먼저 접수한 자를 당선작으로 한다는 공모원칙에 의거 해당 명칭을 가장 먼저 접수한 인천 서구 거주자 K모씨가 선정됐다.
최종 명칭으로 선정된 응모자 1명에게는 명칭 부여와 함께 상금 100만원을 수여하며 수상작은 내외부 검토를 거친 뒤 브랜드 로고로 개발해 활용될 예정이다.
이에 부천시 관계자는 “부천아트센터로 접수한 1, 2순위의 시차는 단 11초였다”며 “관심 가져주시고 참여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하다”고 전했다.
장덕천 부천시장은 “이번 부천아트센터의 명칭 확정은 전문공연장으로서의 시작을 의미한다”며 “2023년 개관에 차질이 없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2021-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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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6월 30일까지 이의신청 접수
부천시청
[피디언] 부천시는 2021년 1월 1일 기준 5만9천701필지의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5월 31일 자로 결정·공시하고 이의신청을 6월 30일까지 접수한다.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대상 토지는 표준지공시지가 1,475필지를 제외한 개별 토지 59,701필지이다.
부천시에 따르면 올해 개별공시지가는 국공유지 제외 전년 대비 전체 평균 8.83%가 올랐으며 전국 평균 상승률 9.95%와 경기도 상승률 9.31%보다는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 상승요인은 정부가 지난해 11월 발표한 2028년까지 개별공시지가 현실화율 90%를 목표로 하는 토지 현실화율 제고에 따른 것으로 분석됐다.
소사역세권 등 전철역과 접근이 양호한 지역을 중심으로 주거환경 개선 및 편의시설 정비로 인해 가격이 상승했으며 대장지구와 역곡공공주택지구 보상 가시화에 따라 인접지가가 상승했다.
용도 지역별로 보면 주거지역이 8.80%, 상업지역이 9.27%, 공업지역이 8.74%, 녹지지역이 7.15%, 개발제한구역이 9.21% 상승했다.
부천시에서 공시지가가 가장 높은 필지는 부천역 사거리 상업지역의 근린생활 건물이 소재하고 있는 심곡동 177-13번지로 ㎡당 1천1백6십3만원으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개발제한구역 내 자연림인 고강동 산 71-15번지가 ㎡당 2만7천6백 원으로 공시지가가 가장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
개별공시지가는 5월 31일부터 부천시 홈페이지에서 분야별정보’부동산/도시계획/개발’공시지가열람 게시판을 확인하거나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에 접속해 조회할 수 있다.
결정·공시한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오는 6월 30일까지 일사편리 부동산통합민원을 이용하거나 시청 부동산과에 서면 또는 우편으로 이의신청할 수 있다.
이의신청 토지에 대해는 7월 28일까지 토지특성을 재조사하고 전문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부천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결과를 이의신청인에게 개별 통보하게 된다.
이오찬 부동산과장은“매년 결정·공시되는 개별공시지가는 국세 및 지방세 등 각종 세금의 부과기준으로 활용되므로 토지소유자는 반드시 확인해달라”고 당부했다.
2021-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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