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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미세먼지 저감 목표 설정 및 로드맵 수립
부천시, 미세먼지 저감 목표 설정 및 로드맵 수립
[피디언] 부천시는 시민들의 건강한 도시환경조성을 위해 지역 특성을 반영한 미세먼지 관리 종합계획을 수립, 분야별 미세먼지 저감 목표 설정 및 로드맵 수립에 나선다.
시는 지난 28일 미세먼지 관련 부서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천시 미세먼지 관리 종합계획 수립 연구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용역 수행기관인 ㈜이아이랩이 연구용역의 추진 방향과 주요 내용, 추진 일정 등을 설명하고 이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연구용역은 2022년부터 2026년까지 향후 5년간 부천시 미세먼지 관리 저감 정책의 기본 방향을 제시하는 것이 목표다.
이를 위해 2022년 2월까지 대기배출시설 전수조사 및 배출량 산정 미세먼지 발생 원인 및 영향 분석 배출원 밀집 지역 배출 기여도 과학적 원인 규명 기반 미세먼지 저감 목표 설정 및 로드맵 수립 미세먼지 관리 세부 시행 계획 수립 등을 과업으로 수행한다.
특히 국내외 미세먼지 관리 정책을 반영하고‘선택과 집중’으로 정책 우선순위를 선정해 부천시 실정에 맞는 실현 가능한 저감 대책을 담아낼 예정이다.
아울러 미세먼지 발생원에 대한 공간분포, 배출원인 규명 등 종합적인 현황 파악과 미세먼지 저감·개선 방안, 설문조사, 공청회 등 시민·전문가 의견을 기반으로 한 종합계획을 수립할 방침이다.
부천시 미세먼지대책담당관은“미세먼지 관리 종합계획 수립을 통해 미세먼지 배출원 및 배출량을 분석하고 구체적인 방안을 찾아 국가정책 방향에 부합하고 부천시 지역 특성에 맞는 미세먼지 저감 정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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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희 미술관 용인유치 시민추진위원회’출범
‘이건희 미술관 용인유치 시민추진위원회’출범
[피디언] ‘이건희 미술관 용인유치 시민추진위원회’가 31일 용인시청 국제회의실에서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이건희 미술관 용인유치 시민추진위원회는 일명 ‘이건희 미술관’유치를 위해 용인시민을 비롯해 용인예총, 용인문화원, 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용인시지회 등 지역의 53개 단체가 자발적으로 나서 구성했다.
용인예총과 용인문화원이 주최한 이날 출범식에는 백군기 용인시장을 비롯해 노승식 용인예총 회장, 심언택 용인문화원장, 이윤송 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용인시지회장 등 각 단체 관계자와 시민 등이 참석했다.
시민추진위는 노승식 용인예총 회장, 심언택 용인문화원장, 이윤송 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용인시지회장을 상임공동대표를 선임하고 민간 주도의 유치 활동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아울러 참여단체 확대는 물론 이건희 미술관 유치를 위한 범시민 서명운동과 릴레이 캠페인 등을 전개하기로 했다.
용인시도 시민추진위, 지역 정치권 등과 협력해 구체적인 유치 방안을 마련하고 전방위적인 유치전을 펼칠 방침이다.
노승식 상임공동대표는 “용인시와 함께 협력해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하겠다”며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백군기 시장은 “이건희 미술관 유치를 위해 시민분들과 지역단체가 힘을 모아줘 감사드린다”며 “호암미술관에 이어 대를 이은 삼성 컬렉션을 용인에서 볼 수 있도록 전방위적 유치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2021-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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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한 남양주시장, 6월 1일 재개장 앞둔 청학밸리리조트 최종 현장 점검
조광한 남양주시장, 6월 1일 재개장 앞둔 청학밸리리조트 최종 현장 점검
[피디언]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31일 관계 공무원 및 관내 사회단체장들과 함께 오는 6월 1일 재개장되는 청학밸리리조트를 방문해 최종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현장 점검은 이도재 남양주시의회 부의장을 비롯해 와부읍, 진접읍, 별내동, 오남읍, 퇴계원읍, 별내면 지역의 사회단체장 및 지역 주민이 참여한 가운데 많은 관심을 받으며 진행됐다.
청학천은 과거 불법 음식점들이 점령해 비싼 자릿세를 내야만 이용할 수 있었던 곳으로 조광한 시장은 취임 이후 공공재인 하천을 시민들에게 돌려주기 위해 강압적이지 않은 방법으로 불법 음식점들을 오랜 시간 설득해 모두 철거시키고 지난해 7월 청학비치라는 이름으로 시민들에게 선보였다.
청학밸리리조트는 청학비치가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것으로 시는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기 전 정비를 마치고 청학밸리리조트를 다시 개장하기 위해 주말도 없이 작업을 진행해 왔다.
특히 조광한 시장은 이날 현장 점검에 참여한 사회단체장 및 지역 주민에게 청학밸리리조트 사업 추진 상황 및 힐링 포인트를 일일이 설명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이끌었다.
조 시장은 “청학밸리리조트는 일반 모래와 다르게 바다 느낌이 나도록 바다 모래를 소독해 만들었다”며 “바다를 가려면 거리도 멀고 비용도 많이 드는데 가볍게 도시락을 싸서 적은 비용으로 이용할 수 있는 리조트처럼 청학밸리리조트가 편리하고 쾌적한 힐링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설명했다.
또한, 조 시장은 “비용을 지불하지 않고 마을 특성에 맞게 자랑스러운 마음이 드는 좋은 휴식 공간을 많이 만들어 드리기 위해 오남 팔현계곡도 워킹 데크 및 주차장 조성을 준비하고 있다”며 향후 계획에 대해서도 언급해 사회단체장들의 박수를 받았다.
별내면 수락산 계곡에 위치한 청학밸리리조트는 누구나, 언제든지 즐길 수 있으며 시는 오는 2023년까지 청학천 주변에 피크닉광장, 아트라이브러리와 조각공원 등을 추가로 설치해 차별화된 휴식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2021-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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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경기거점벤처센터 조성사업 공모 신청 완료
구리시, 경기거점벤처센터 조성사업 공모 신청 완료
[피디언]구리시는 경기도가 주관 '경기거점벤처센터 조성사업' 후보지역 모집공고에 구리도시공사가 시행중인 갈매동 지식산업센터 4층 일부공간 4,377㎡을 신청했다.
경기거점벤처센터 조성사업은 도내 지방자치단체 및 공공기관과 협력해 입지조건이 우수한 지역에 혁신창업을 위한 거점시설 인프라 구축 프로젝트이다.
경기도는 지난 3월 29일 경기거점벤처센터 후보지 선정을 위한 공모를 발표했으며 지자체의 공유재산 또는 건물 제공시 거점벤처센터 내부 시설조성비와 운영비를 도가 지원하는 사업이다.
5월 28일까지 구축을 희망하는 지자체 신청을 받아 6월 말 도내 후보지 6곳을 최종 확정한다.
시는 기본적인 벤처기업 지원 노하우를 지닌 경기벤처창업지원센터와 구리시벤처창업보육센터, 구리청년창업지원센터를 중심으로 현재 대상지 주변에 건설되고 있는 지식산업센터, 인근 연구시설 등 벤처창업과 운영에 필요한 인프라를 갖추고 있음을 강조했다.
더불어 청년창업사관학교 구리캠퍼스와 서울시에 공공브랜드연구센터 및 건설기계산업연구원 등의 지원시설이 있으며 갈매역과 별내역, 서울 외곽 순환고속도로 북부 간선도로 구리-포천 고속도로 등 경기거점벤처센터 조성 시 서울 및 수도권 접근성이 뛰어난 입지적 강점까지 갖추고 있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구리시에 경기거점벤처센터가 조성되면 준비단계-창업단계-성장단계를 한곳에서 올인원으로 지원을 받고 성공적인 창업이 이루어 질 수 있을 것”이라며 “민선7기 공약사업인 벤처창업지원센터 확충사업으로 구리시가 4차산업혁명의 선도도시로 육성될 수 있는 커다란 원동력을 제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1-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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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새마을부녀회 취약계층 꿀·미역 전달식 가져
구리시, 새마을부녀회 취약계층 꿀·미역 전달식 가져
[피디언] 구리시는 31일 구리시새마을회관에서 구리시 새마을부녀회 주관으로 장기화되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홀로 어르신 가구에 꿀·미역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꿀·미역 전달식은 구리시새마을회 CMS 희망·행복 1% 나눔 지원 사업 적립 기금으로 추진됐으며 140여만원 상당의 꿀과 미역을 구리시 8개 동으로 배부해 관내 홀로 어르신 60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행사를 준비한 김광순 구리시 새마을부녀회장은 “새마을 회원들의 후원과 정성이 모여 이번 전달식을 준비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우리 주변의 소외계층과 불우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봉사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안정섭 구리시 새마을회장은 “이번 꿀·미역 전달식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스스로를 돌보기 어려운 관내 홀로 어르신들의 면역력도 높이고 건강을 증진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힘든 시기를 이겨나가는데 구리시 새마을회가 지역사회에 의지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더불어 행복한 구리시를 만들기 위한 새마을회의 헌신적인 봉사활동에 감사드린다”며 “구리시민과 기간단체들의 열렬한 응원에 힘입어 경기주택도시공사 유치라는 쾌거를 이룰 수 있었던 만큼 시에서도 기대에 부응하도록 적극적 행정으로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2021-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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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뇌병변장애인인권협회 평택시지회와 대한물리치료사협회 경기도회 평택분회 업무협약식
경기도뇌병변장애인인권협회 평택시지회와 대한물리치료사협회 경기도회 평택분회 업무협약식
[피디언] 경기도뇌병변장애인인권협회(이하 경뇌협) 평택시지회와 대한물리치료사협회 경기도회 평택분회가 최근 평택시 합정동 경뇌협 사무실에서 뇌병변장애인의 건강증진과 장애인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본 협회는 뇌병변질환으로 장애인이 된 환자들이 평택시 보건소 재활실에 모여 장애인의 건강증진과 권익보호를 위해 자발적으로 결성된 단체로서 지난 4월에 경기도뇌병변장애인인권협회 평택시지회로 인증 받아 현재 150명의 회원들이 활동 중인 장애인 단체이다.
경뇌협 평택시지회 이영재 회장은 이번 업무협약식을 통해 “대한물리치료사협회 경기도회 평택분회와의 상호교류를 통해 뇌병변 장애인의 건강증진을 위한 사회적 기반을 마련해 지역사회 장애인의 건강한 삶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한물리치료사협회 경기도회 평택분회 이강우 분회장은 “경뇌협 평택시지회의 현실적인 어려움을 이해하고 뇌병변 장애인들의 건강하고 더 나은 삶을 위해 역량을 모으고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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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립 배다리도서관 길위의 인문학 ‘평택을 기억하다 기록하다’ 운영
평택시립 배다리도서관 길위의 인문학 ‘평택을 기억하다 기록하다’ 운영
[피디언] 평택시 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한 2021년 길위의 인문학 공모사업 지원관으로 선정돼 오는 6월2일부터 구술생애사업 ‘평택을 기억하다 기록하다’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평택시의 구술생애사업은 2015년부터 운영되어 올해 일곱 번째이며 도서관을 중심으로 개인의 역사가 마을의 역사가 되고 지역의 역사가 되는 아카이브 사업이다.
시민이 주체가 되어 시간속으로 사라져갈 개인의 삶과 지역의 역사를 ‘오성마을인물백과사전’이라는 모티브로 구술 기록화한다.
1차 ‘마을, 이야기가 되다’ 프로그램은 오는 6월2일부터 8월4일까지 운영하며 ‘오성마을인물백과사전’을 모티브로 이나영 작가의 지도로 수필과 동화창작으로 이야기를 확장한다.
2차 ‘평택을 기억하다, 기록하다’는 기억수집가가 자유로운 주제로 부모님, 지인, 이웃 등을 인터뷰하고 구술, 녹취, 기록하는 마을기록가 양성과정으로 6월17일부터 9월16일까지 운영한다.
1, 2차 프로그램의 결과물은 ‘평택을 기억하다 기록하다 – 마을인물백과사전’으로 출간돼 ‘출판기념회’를 열고 지역사의 소중한 자료로 보존된다.
현재 2차 ‘평택을 기억하다, 기록하다’프로그램의 참여자를 모집하고 있으니 관심있는 시민은 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해 배다리도서관으로 전화 또는 방문을 통해 접수하면 참여 가능하다.
7년 동안 꾸준히 지역민들과 함께 성장하고 있는 ‘평택을 기억하다 기록하다’ 구술생애사업이 지역사 아카이브의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기대한다.
2021-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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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젊은 문화거리 사업’ 28일 정기공연 시작
‘2021 젊은 문화거리 사업’ 28일 정기공연 시작
[피디언] 평택시가 주최하고 평택시국제교류재단이 주관하는 ‘2021 젊은 문화거리’ 버스킹 공연이 5월 28일부터 11월까지 미군기지 인근의 대표 거리에서 진행된다.
시는 지난 해 주한미군 부대앞 거리를 아름다운 음악 선율과 풍성한 공연으로 운영해 시민과 거주 외국인에게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이를 이어 올해는 ‘2021 젊은 문화거리’에서 더욱 다채롭고 수준 높은 공연을 운영해 문화교류 활성화에 앞장 설 예정이다.
‘2021 젊은 문화거리’ 정규 공연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에 운영되며 오후 6시에는 송탄 신장쇼핑몰, 오후 8시에는 안정리 로데오거리에서 진행된다.
다채로운 퍼포먼스 공연과 더불어 관객과의 소통을 위해 SNS 참여 이벤트, 체험부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운영될 예정이다.
정장선 시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지친 평택시민과 주한미군 및 가족들에게 공연으로 조금이나마 마음에 위안을 전하고자 한다 모두가 빠른 시일 내에 안전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1-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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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북부청소년문화의집, 장당중학교와 교류협력 업무협약 체결
평택시 북부청소년문화의집, 장당중학교와 교류협력 업무협약 체결
[피디언] 평택시 북부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27일 장당중학교와 지역 청소년의 교육 활성화와 균형있는 성장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진행했다.
이날 업무협약은 청소년 전문활동의 기관으로서 지역사회 연계와 청소년들과의 활동을 중심으로 다양한 청소년 활동 프로그램 활성화와 문화 확산을 위한 연계방안을 함께 논의했다.
또한 진로체험활동, 인권교육, 성인지 감수성 교육, 리더십 교육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건강한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제안하고 학교와 함께 프로그램 계획과 북부지역의 문화체험거리를 늘려 많은 청소년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협력하기로 했다.
장당중학교 김상중 교장은 “코로나19로 청소년활동이 많이 축소된 가운데 지역 내 북부청소년문화의집에서 프로그램 개발 노력에 힘써주셔서 감사하다 지역 내 함께 연계해 진로 상담, 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 청소년들이 많이 참여해 더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같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북부청소년문화의집 오현정 관장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청소년들이 관심있는 분야에 지역사회 기관으로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어서 뜻깊게 생각한다 계속해서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청소년들의 잠재적인 능력과 소질을 발견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지역사회 청소년들의 발전을 위한 공동적인 목표를 도울 수 있으리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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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평택시의 한걸음, 평택시 Y-SMU포럼과 함께 만들어요”
“아름다운 평택시의 한걸음, 평택시 Y-SMU포럼과 함께 만들어요”
[피디언] 평택시 Y-SMU포럼은 지난 28일 평택시 장안동 일원에서 평택시새마을회 이사 안경한 교수와 국제대학교 학생으로 구성된 평택시 Y-SMU포럼 회원 20여명이 폐 마스크·불법 전단지 수거 및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했다.
코로나19 확산방지로 마스크 착용이 일상화되면서 폐 마스크가 급증하고 있다.
폐 마스크는 자연 상태에서 썩어 분해되기까지 수백년이 걸린다.
따라서 폐 마스크는 일반 생활폐기물로 분류돼 쓰레기 종량제 봉투에 넣어 버려야함에도 불구하고 무분별하게 버려져 환경오염을 유발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번 행사는 새마을운동 4대 중점과제 중 생명운동 실천으로 폐 마스크와 불법 전단지로 인한 환경오염을 방지하고 더불어 아름다운 평택시를 만들기 위한 환경정화 활동으로 실시됐다.
도진경 Y-SMU포럼 회장은 “평택시 Y-SMU포럼 회원들의 폐 마스크 수거 및 정화활동으로 환경을 깨끗이 할 수 있어 뿌듯하다”며 “마스크 착용도 중요하지만, 사용한 마스크를 올바르게 버리는 것도 중요하다”고 말했다.
2021-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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