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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혁신·소통을 위한 연천공감, 정책토론회 개최
연천군, 혁신·소통을 위한 연천공감, 정책토론회 개최
[피디언] 연천군은 5월 28일 군청 대회실에서 김광철 연천군수, 정남훈 대한노인회 연천군지회장, 노인정책 전문가, 주민, 공무원 등 35명이 참석한 가운데 혁신·소통을 위한 연천공감,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군에 따르면 “여성, 아동, 고령 3대 친화도시 연천조성을 위해 군민과 직원이 함께 고민하고 자유로운 토론과 의견제시를 통해 친화도시 조성 공감대 형성과 관심도 제고는 물론 다양하고 새로운 정책을 개발하기 위해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날 토론회는 김춘남 경기복지재단 정책연구실 연구위원의 고령친화도시 연천조성이란 주제와 한국농어촌공사 경기지역본부 옥지현 대리의 연천군 어르신 행복커뮤니티 사업을 주제로 한 발표에 이어 원활한 자유토론과 결과 도출을 위해 전문진행자의 진행에 따라 참석자 모두 노인정책에 대한 자유토론과 다양한 정책들을 제안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군은 지난 4월말 연천군수, 여성단체협의회, 여성정책 전문가, 주민,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1차 여성친화도시 연천조성 토론회를 개최한 바 있으며 오는 6월 중에 아동정책 전문가, 주민들과 함께 제3차 아동친화도시 연천조성 토론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김광철 연천군수는 “연천군이 65세 이상 인구비율이 26.8%에 달하는 초고령사회에 이미 오래전에 진입해 있는 상황”이라며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독립적으로 살아갈 수 있는 고령친화도시 연천군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령친화도시는 고령자들이 연령에 따른 환경변화에 불편함 없이 살 수 있도록 각종 정책 및 서비스를 제공하고 환경을 조성해 고령자들이 지역사회에 능동적으로 참여할 수 있게 하는 도시를 말한다.
2021-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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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불법 현수막 정비 및 현수막 게시대 증설
연천군, 불법 현수막 정비 및 현수막 게시대 증설
[피디언] 연천군은 주거환경 개선과 도시 미관을 위해 불법 현수막 정비 및 현수막 지정게시대 증설에 나선다고 밝혔다.
불법 현수막 정비의 형평성 및 마중물 역할을 위해 먼저 대대적으로 규정위반 공공용 현수막 정비를 추진하게 되며 5월까지 규정위반 현수막을 모두 정비 후 6월부터 한 달간 계도기간을 가진 뒤 7월부터는 적발 시 부서 평가 감점 등을 통해 무분별한 공공용 현수막 게첩을 방지하기로 했다.
또한 공공전용 현수막 게시대를 증설해 각종 행사, 정책 홍보 등을 원활히 할 수 있도록 하기로 했다.
연천군 관계자는 “앞으로는 지정게시대 이외의 장소에 설치된 현수막은 모두 철거 예정이며 공공용 게시대뿐만 아니라 상업용 게시대 또한 확충해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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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캐릭터 ‘까산이’‘까오’ 학생뮤지컬 만든다
오산시캐릭터 ‘까산이’‘까오’ 학생뮤지컬 만든다
[피디언] 오산 관내 초·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는 오산문화재단의 뮤지컬 특화사업인 ‘뮤지컬 라이프’ 교육이 2020년에 이어 올해에도 수준 높은 강사진과 더욱 체계화된 커리큘럼으로 인해 학생들의 참여도와 만족도가 높아지고 있다.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오산시를 대표하는 미래 문화예술교육의 퍼스트 브랜드로 자리 잡아 가고 있는 뮤지컬 라이프 수업은 뮤지컬의 역사를 비롯한 이론 교육과 종합예술 장르인 뮤지컬의 특성을 고려해 대본 작성, 조명, 음향, 분장 등 다양한 분야를 학생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실기 교육을 병행하고 있다.
2021년은 초등학교 10회 20차시, 중학교 16회 32차시 교육 중 절반 이상의 진도가 나갔고 학기말 발표회를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올해는 특별히 기존의 뮤지컬 작품이 아닌 학생들이 직접 창작한 대본으로 학급별 소규모 작품 발표회를 진행한다.
수업을 진행하는 각 학급별로 학생들이 직접 뮤지컬 시놉시스와 대본을 집필해 제출하면, 그 중에서 우수대본으로 선정된 작품은 학생과 강사들의 공동 각색 작업을 거쳐 ‘우리가 만드는 우리들의 뮤지컬 라이프’를 주제로 발표할 예정이다.
학생들이 제출한 대본 중에서 번뜩이는 재치와 무한한 상상력, 참신한 소재와 흥미를 유발하는 이야기 구조가 돋보이는 우수대본을 선정하고 우수학생들에게는 오산의 상징인 까산이· 까오의 캐릭터 인형 및 캐릭터 상품을 부상으로 증정해 잊지못할 추억을 선사하고 오산 시민으로서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있다.
두 명의 초등학생이 오산의 상징인 까산이·까오를 주인공으로 한 대본을 써서 우수대본으로 선정되어 현재 강사와 함께 각색 작업에 들어갔으며 오산의 캐릭터가 학생들의 손으로 작품화되어 살아 숨쉬고 교육의 긍정적 효과가 앞으로도 지속되어 교육도시 오산의 미래가 한층 더 밝아지기를 기대하고 있다.
대본수업과 학생 작품 각색을 맡고 있는 박봉곤 강사는 고려대학교 국어교육과를 거쳐 고려대 국어국문과 석사 및 박사 수료를 하고 중고등학교와 대학에서 국어 관련 강의를 하다가 현재는 뮤지컬 공연과 뮤지컬 교육을 병행하고 있다.
오산 관내 초·중학교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전문적인 교육으로 처음 뮤지컬 대본을 써 보는 학생들도 편하게 자신의 이야기를 끌어낼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다.
총괄연출을 맡고 있는 곽유림 강사는 “애초에 한 학급당 우수작품으로 한 편을 선별하려고 했으나, 경험이 풍부한 전문 강사의 강의와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한 학급에서 우열을 가리기 힘들 만큼 훌륭한 우수대본이 7편이 나오기도 해 뜻밖에 많은 선물을 준비하고 있다”며 행복한 고민을 표현했다.
오산문화재단 조요한 대표는 “뮤지컬 라이프를 통해 우리 오산의 학생들이 웃음을 되찾고 창의력이 발현되어 미래 문화시민으로 훌륭하게 성장하는 모습을 보니 보람과 긍지를 느낀다”며 2학기에도 많은 기대가 된다고 전했다.
2021-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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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2021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결정 공시
오산시청
[피디언] 오산시는 2021년 1월 1일 기준 39,530필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를 5월 31일 결정·공시한다고 전했다.
개별공시지가는 오산시청 홈페이지 및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홈페이지에서 열람 또는 시청 토지정보과나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확인할 수 있다.
금번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 및 기타 이해관계인은 이의신청서에 의견가격 및 신청사유를 작성해 오는 6월 30일까지 시청 토지정보과나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이의신청된 토지에 대해서는 재조사 후 감정평가사의 재검증,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7월 28일까지 그 처리결과를 이의신청인에게 개별 통지하게 된다.
곽상욱 시장은“개별공시지가는 국세·지방세의 과세표준액 결정자료가 되며 각종 부담금 및 국·공유재산 사용료 산정의 부과기준 등으로 활용되고 있는 만큼, 개별공시지가 산정의 공정성과 객관성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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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빛나래청소년의집 축제 ‘6일간의 행복한 꿈빛여행 ’
꿈빛나래청소년의집 축제 ‘6일간의 행복한 꿈빛여행 ’
[피디언] 오산시 꿈빛나래청소년문화의집은 지역 청소년들의 학업과 코로나에 대한 스트레스를 덜어주고 지역주민들 간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 청소년과 주민들이 함께 하는 청소년 축제‘6일간의 행복한 꿈빛여행’을 지난 5.25 ~ 5.30 6일간 진행했다고 전했다.
이번 축제는 코로나19로 인해 여러 제약이 있었으나 미리 신청자를 모집해 진행하는 실내프로그램과 현장에서 맞춤으로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실외프로그램으로 나누어 안전하게 진행했으며 특히 행사 기획과 준비, 진행, 마무리까지 청소년 자치참여기구의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활동했다는 점에서 행사의 의미가 더 컸다.
행사의 체험마당에는 동물의 탈을 쓰고 사진을 찍는 사진관, 생화와 토기로 꾸미는 화분 만들기, 재미와 흥미로써 큰 사랑을 받은 석고공룡알 만들기와 멍냥이컬러링, 부모와 함께하는 제과제빵, 그리고 자개그림톡 만들기 등 다양한 즐길거리와 놀이를 제공했으며 먹거리마당에는 스무디, 에이드, 주스, 대왕 곰돌이 쿠키, 초코 및 딸기 머핀 등 무료 나눔을 진행했다.
이외에도 콜트인형 사격, 풍선 다트, 가족 전통 윷놀이, 투호, 단체 OX퀴즈, 제기차기, 문화의집 댄스동아리들의 신명나는 댄스 등으로 청소년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는 다채로운 활동이 진행됐다.
한편 꿈빛나래청소년문화의집은 오산시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활동과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자치 참여와 소통의 공간으로 활용함으로써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건전 육성을 도모하는 오산시 직영 청소년시설이며 2019년 여성가족부로부터 최우수 청소년기관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2021-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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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금년도 개별공시지가 결정 · 공시. 6월까지 이의 신청
안양시청
[피디언] 안양시가 지난해 11월부터 6개월 동안 조사한 금년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시의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5월 31일자로 결정 공시했다.
총 대상은 35,580필지로 이중 만안구가 23,489필지, 동안구는 12,091필지에 이른다.
개별공시지가 확인은 시·구청과 동행정복지센터 또는 시나 경기도부동산정보조회 홈페이지에서 열람이 가능하다.
토지소유인이나 이해관계인은 6월 30일까지 이의신청할 수 있다.
시는 이의신청 지가 검증을 통해 7월 30일까지 최종 확정하고 그 결과를 토지소유인들에게 통보할 예정이다.
한편 시가 발표한 금년 공시지가는 인근시의 상승률과 비슷한 수준으로 상승했으며 상업지역인 범계역 1번 출구일대가 1㎡당 1천7백사십만원을 기록,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안양에서 땅값이 가장 비싼 지역으로 이름을 올렸다.
최대호 시장은 금년에 조사 산정된 개별공시지가가 종합부동산세, 재산세, 취득세 등의 세금과 각종 부담금의 부과기준으로 활용됨에 따라 많은 관심을 갖고 열람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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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주민참여 원탁회의 7월 2일 개최
안양시청
[피디언] 안양시가‘기후위기’를 주제로 오는 7월 2일 주민참여 원탁회의를 개최한다.
기후변화의 대응방안에 대해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실천방안을 찾아보자는 취지다.
이번 원탁회의는 코로나19 확산세를 감안해 소그룹으로 토론을 하고 전체 토론은 온라인으로 실시하는 현장 분산개최 방식으로 진행 될 예정이다.
만안과 동안 평생교육센터를 무대로 오후 2시에 시작해 3시간에 걸쳐 진행되며 백여명 참석을 예정하고 있다.
평소 환경에 관심을 갖고 있는 시민은 시 담당부서로 참가신청을 해야 한다.
시 홈페이지로도 가능하다.
신청기간은 6월 4일까지로 안양시민 누구나 신청해 의견을 제시할 수 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최근 기후변화에 따른 미세먼지 증가등 시민의 삶을 위협하는 요소들이 증가하고 있다.
이런 위협요소를 제거하기 위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의견들을 정책에 반영하고자 한다”며“관심있는 시민들의 좋은 의견과 아이디어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1-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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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면 새마을지도자, 고구마심기 사업 전개
장흥면 새마을지도자, 고구마심기 사업 전개
[피디언] 새마을지도자장흥면협의회와 장흥면새마을부녀회는 지난 30일 휴일임에도 불구하고 고구마심기 사업을 전개했다.
고구마 심기사업은 장흥면 일영리 소재 2개소 밭 총 700여평에11,000개의 고구마순을 심는 사업이였다.
이날 사업에는 이승대 장흥면장, 이종혁 장흥면 농협조합장, 새마을 지도자, 부녀회원 등20여명이 참석했다.
사업을 주관한 이천호 회장은 “코로나 19 상황에서도 새마을지도자들이 몇 개월후에고구마를 수확해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누어 준다고 생각하니조금도 힘들지 않고 보람을 느낀다” 며 소감을 밝혔다.
한편 장흥면새마을지도자들은 올해 1월 30일부터 지금까지 매월 2회씩 주말에 나와서 관내 76개 버스정류장을 자율적으로 방역 봉사를 해오고 있어 주민들로부터 많은 칭찬을 받고 있다.
2021-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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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토종자원 가치확산을 위한‘토종벼 손모내기 행사’개최
양평군, 토종자원 가치확산을 위한‘토종벼 손모내기 행사’개최
[피디언] 양평군에서는 지난 28일 청운면 가현리 토종자원 거점단지에서 농업회사법인 우보농장과 공동으로 주관해 ‘토종벼 손모내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정동균 양평군수 및 양평군의회 전진선 의장, 이혜원 의원, 토종벼 채종포 참여농가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모내기 한 품종은 ‘화도’로 만생종이며 금년 10월 중하순 경 수확예정에 있으며 백미로 밥을 지으면 향과 맛이 뛰어나다는 평이 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올봄 양평군 곳곳에 뿌려진 토종씨앗을 바탕으로 본격적인 토종자원 연구와 확산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평토종씨앗연구회원을 비롯한 군민 및 자원봉사자 약 200여명이 5월 27일부터 28일까지 양일간 손모내기에 참여했으며 슬로푸드문화원의 협력으로 스페인 몬드라곤대학 리더십 프로그램 학생 93명이 자원봉사로 참여하는 등 다양한 민간 주체들이 참여했다.
또한, 군에서는 토종벼의 지역적응 품종 선발 및 특성연구를 위해 총 250여 종의 메벼와 찰벼를 재배 중에 있으며 청운면 토종자원 거점단지를 중심으로 채종포 운영을 통해 토종씨앗 확대 보급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2021-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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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양근127 강변자연도시’도시재생뉴딜사업 현장실사평가 가져
양평군청
[피디언] 양평군에서는 지난 28일 군 최초 도시재생뉴딜사업인 “양근127 강변자연도시”에 대한 현장실사평가를 가졌다.
이날 현장실사에는 도시재생뉴딜 평가위원 6명과 경기도 관계자 5명, 주민 7명, 군 관계자 7명 등이 참석한 가운데 브리핑, 질의응답, 현장실사,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주요 사업에 대한 브리핑과 질의응답은 권오윤 도시과장이, 현장 브리핑과 질의응답은 양근리 도시재생 주민협의체 임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무리 없이 현장 실사평가를 마쳤다.
현장 브리핑에는 양근리 도시재생 주민협의체 신호선 회장을 비롯한 신희영 부회장, 주거환경분과 김진호 대표, 상권활성화분과 전병곤 대표, 상권활성화분과 박수형 부대표, 문화·복지분과 조병근 부대표 등이 참석했다.
21년 도시재생뉴딜 공모사업에는 양평군을 비롯한 9개 시·군이 참여했으며 1차 서면평가에 통과한 6개 시·군을 대상으로 현장실사평가와 2차 발표평가를 거쳐 도시재생특별위원회에서 9월 중에 최종으로 선정 발표한다.
군은 현재 6월 중 예정되어 있는 2차 발표평가를 남겨 두고 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양평에서 처음으로 진행되는 도시재생사업이 양근리에서 반드시 펼쳐져 차후 제2, 3의 양평군 도시재생뉴딜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공무원과 전문가를 포함한 지역주민분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2021-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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