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경상주전국뉴스] 한국교통장애인경북협회는 6월 25일 ‘2026년 장애인 교통안전 경북순례캠페인’행사를 상주에서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경북의 교통장애인 순례단을 통해 경북 19개 시·군을 순회하며 교통사고 예방을 통한 장애 발생을 줄이기 위한 교통안전 의식을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상주시청에서 경북순례단과 유관 기관 단체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해 교통안전 실천 의지를 다지고 이어서 순례단은 홍보방송차량 5대를 이용해 상주시청을 출발, 시내 주요 도로를 순회하는 카퍼레이드를 실시하며 시민들에게 교통안전의 중요성과 장애인 교통사고 예방 메시지를 전달했다.
오상철 상주부시장은 “이번 캠페인이 시민들의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고 배려와 존중의 교통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교통사고와 교통장애인이 발생하지 않도록 모두 함께 노력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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