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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2021 파주 관광사진 공모전 개최
파주시, 2021 파주 관광사진 공모전 개최
[피디언] 파주시가 다양한 파주 관광지의 새로운 매력을 발굴하기 위해 ‘2021 파주 관광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
파주시 관광사진 공모전은 2017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5회째를 맞았다.
파주 천혜의 자연환경과 DMZ 평화 관광, 문화예술 관광 등 파주의 다양하고 아름다운 관광자원을 사진을 통해 널리 알리고 있다.
이번 공모전은 관광지, 축제, 전통시장, 자연 및 도시경관, 근·현대 건축물 등을 배경으로 한 아름다운 파주의 모습과 여행 스토리가 담긴 사진이라면 누구나 응모가 가능하다.
공모 신청하는 사진은 2021년 1월 1일부터 촬영한 디지털 사진으로 출품자 자신이 저작권을 보유하고 있어야 한다.
참가 희망자는 10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공고문에 게시된 신청서를 작성해 작품과 함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총 상금 400만원이 수여되는 이번 공모전은 대상 1명, 우수상 3명, 장려상 5명, 입선 11명 등 총 20명을 선정해 시상하는데, 최고 영예인 대상의 상금은 100만원이다.
입상작품은 12월 말 파주시청 홈페이지에 게재하고 개별 통지할 예정이며 향후 관광홍보물 제작, 관광박람회 및 축제 부스 등 홍보 자료로 다양하게 활용될 예정이다.
202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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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진화 골든타임 잡은 파주, 불씨도 줄어
산불진화 골든타임 잡은 파주, 불씨도 줄어
[피디언] # 2020년 10월 28일 오후 3시 문산읍 마정리 00번지, 김 씨는 농업부산물인 깻대를 처리할 목적으로 불을 피웠다.
이때 바람이 불면서 불씨가 인근 산으로 번졌다.
신고를 받고 소방서와 진화대원 34명, 헬기 등이 동원됐고 불은 5시간 만에 꺼졌지만 결국 1,322㎡의 임야가 소실됐다.
김 씨처럼 허가없이 산림 인근에서 불을 피웠다가 산불로 번지는 사례가 적잖게 발생하고 있다.
지난해 경기도에서 일어난 산불 40건은 이와 같은 ‘논·밭두렁 및 쓰레기 소각’ 때문에 발생했다.
그해 산불 총 213건 중 19%에 달하는 비중이다.
그 외에도 산을 찾는 등산객 등 입산자에 의한 화재 비율이 23%, 담뱃불이 19%, 방화 13% 등 대부분이 사람들의 부주의로 인해 발생하고 있다.
파주시 역시 지난해 유사한 이유로 20건의 산불이 발생했고 5.26ha의 산림이 훼손됐다.
하지만 올해 파주시에는 산불이 크게 줄었다.
상반기에 발생한 산불건수는 총 8건으로 전년 동기 대비 56% 감소했다.
소실된 산림의 면적 또한 같은 기간 5.14ha에서 1.76ha로 65.8% 줄었다.
이에 대해 파주시는 “해마다 산불 발생건수가 증가하고 이로 인한 산림 소실 등 피해가 심해 특별대응책을 마련했다”며 “올해 산불대응센터와 거점대기소를 신설하고 산불진화대 인력 및 처우를 개선하는 등 산불대응체계를 개편해 초기 산불대응과 예방활동을 높인 효과”고 설명했다.
실제 파주시 산불발생 건수를 보면, 지난 2018년 6건의 산불이 발생해 0.55ha의 산림이 피해를 입었던 반면, 2019년에는 11건이 발생해 16ha가 소실됐다.
지난해에는 20건의 산불이 발생했고 산림 5.26ha가 훼손됐다.
이처럼 산불발생 건수는 계속 늘고 있지만, 파주는 타 시·군보다 면적이 넓고 산림도 많아 산불 발생 시 초기 대응이 어려운 한계가 있다.
때문에 기존의 문산읍 산림보호센터 이외에도 파주시 봉암리에 ‘산불대응센터’를 설립, 권역별로 분리해 산불을 관리하기 시작했다.
또 산불 발생 시 현장에 투입되는 산불진화대의 지원도 강화했다.
우선, 인원을 기존 30명에서 55명으로 대폭 늘렸다.
대신 산불감시원 운영은 중단했다.
산불감시원의 주 업무가 소각행위 단속 및 산불 발생 확인 등이지만, 같은 지역 주민인 감시원이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엄격하게 단속하기 힘들고 산불 발생 시 초동 대처도 어려웠기 때문이다.
반면, 산불진화대는 30명이 활동을 해도 면적이 넓어서 산불이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하면 진화가 어렵고 이로 인한 업무과중도 심했다.
이에 국도비 보조사업으로 최저임금을 받던 산불진화대에게 시 예산을 지원해 감시원처럼 통상임금을 지급했다.
거점대기소 6곳을 신설해 늘어난 진화대를 읍·면 별로 배치하고 산불원인 행위에 대한 단속 등도 병행토록 했다.
이처럼 감시원 운영 중단으로 절감된 예산 8억여 원은 진화대 인건비 등 처우개선과 진화차량 5대·무선통신기기 15대·산불재난안전통신기 50대 등 구입, 산림보호센터 및 거점대기소 신설 등에 사용됐다.
또 산불진화헬기 운영기간도 170일에서 200일로 연장했다.
그 결과, 진화대가 산불 발생 시 현장까지 투입되는 시간은 기존 35분에서 20분으로 단축돼 초기 진압을 좌우할 골든타임인 30분을 달성했다.
산불 예방 활동 강화로 소각산불 발생률도 줄었다.
파주시 산불 발생 통계에 따르면, 최근 3년간 파주시 평균 산불 발생 건수는 11.3건으로 올해 상반기에는 29.4% 감소한 것이다.
특히 이로 인한 피해면적도 같은 기간 7.23ha에서 75.6%가 적은 1.76ha 수준에 그쳤다.
과태료 부과 건수도 상반기 25건으로 전년도 7건 대비 259% 늘었다.
앞으로 시는 개편된 산불대응체계의 원활한 운영과 산불진화대 등 산림분야 근로자의 처우 개선 등을 위해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특히 산림분야 기간제 근로자 채용시기를 기존에는 산불 및 병해충 발생 시기에 따라 연 3회에 걸쳐 선발했다면, 앞으로 연 1회 채용으로 전환해 응시자의 부담을 줄이고 고용 불안정을 해소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최근 치유와 교육을 목적으로 숲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늘고 있지만, 기후변화 및 산불로 인해 산림재해가 점점 대형화 및 집단화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파주시는 초동진화를 통한 산불피해를 줄이기 위해 산불대응센터 신축 등 대응체계를 개편했다”며 “상시 출동 및 초동진화 태세 유지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고 산불피해를 최소화해 국토보전에 이바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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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도시공사 ‘고객 아이디어 공모전’ 2차 접수
평택도시공사 ‘고객 아이디어 공모전’ 2차 접수
[피디언] 평택도시공사는 오는 7월 31일까지 ‘2021년 고객 아이디어 공모전’ 2차 접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고객 아이디어 공모전은 고객의 다양하고 창의적인 의견 수렴을 목적으로 진행되며 더 많은 고객의 의견을 듣기 위해 6개월간 총 3차에 걸쳐 진행된다.
1차 접수는 5월 31일 마감됐으며 6월 16일 결과가 발표될 예정이다.
2차 공모기간은 6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이며 공사 홈페이지에서 공모신청서를 다운받아 공사 홈페이지·이메일·우편·네이버폼으로 접수할 수 있다.
이번 2차 공모에도 평택도시공사 발전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공사 보유토지 활성화 방안’ 등 공사 고객접점사업과 관련한 공모 주제 중 선택해 1인 2건까지 제출할 수 있다.
심사를 거쳐 채택된 아이디어에는 소정의 상금이 지급된다.
채택된 아이디어는 공사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며 공사 사업 및 공익목적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202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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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병택 시흥시장, 공약이행평가 2년 연속 ‘최우수’
임병택 시흥시장, 공약이행평가 2년 연속 ‘최우수’
[피디언] 임병택 시흥시장이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최우수등급에 2년 연속 선정됐다.
매니페스토 평가는‘참 공약 실천’을 위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매년 각 기초자치단체 홈페이지에 공개된 공약 이행상황을 모니터링해 실시한다.
평가항목은 공약이행 완료율, 연간 목표달성도, 주민소통, 웹소통, 공약 일치도 등 총 5개 분야로 평가 결과에 따라 SA, A, B, C, D 총 5개 등급을 부여한다.
평가에서 임병택 시장은 88개 공약 중 55개가 ‘추진완료’ 또는 ‘이행 후 계속 추진’으로 분류돼 공약이행 완료율 62.5%를 기록했다.
이는 전국 및 경기도 평균을 상회하는 수준이다.
이와 더불어 주민소통, 웹소통, 공약일치도 등 모든 평가항목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최우수 등급에 선정됐다.
올해로 임기 만 3년을 맞이하는 임병택 시흥시장은 임기 초부터 25명의 시민 공약이행평가단을 구성해 우수사례 학습여행과 공약사업 현장방문을 실시해왔다.
또한 지속적인 간담회 자리를 통해 평가단과 소통하며 시민이 만족하는 참 공약 실천을 위해 노력해왔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시민과의 약속은 민선 시정부가 지켜야 할 가장 기본적인 도리”며 “공약 이행을 위한 그 동안의 노력을 2년 연속 최우수라는 결과로 시민 분들께 보여드릴 수 있게 됐다는 점에서 의미있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은 코로나19로 인해 시민의 삶이 여전히 힘들고 어려운 상황”이라며“공약 이행과 더불어 민생 회복에 행정력을 집중하며 K-골든코스트 등 시흥의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 가는 데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202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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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양주1동, ‘풍년 기원’ 농업인 격려
양주시 양주1동, ‘풍년 기원’ 농업인 격려
[피디언] 양주시 양주1동은 지난달 31일 영농철 마지막 모내기 현장을 방문해 농업인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날 모내기 현장 방문은 신영균 동장, 안순덕 시의원, 농협 관계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달 못자리 설치 농가 일손 돕기에 이어 올 한해 벼농사의 풍년을 기원하고 코로나19, 기후변화 등으로 어려운 농업 현실 속에서도 최선을 다하고 있는 농업인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공직자가 솔선해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일손 돕기를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영균 동장은 “올해는 강우량이 풍부해 가뭄 걱정 없이 순조롭게 모내기 작업이 마무리돼 풍년 농사가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농업인들의 어려움에 귀 기울이며 영농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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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희 도의원, ‘민생현장 강화사업 학교민원 관련 정담회’ 실시
조광희 도의원, ‘민생현장 강화사업 학교민원 관련 정담회’ 실시
[피디언]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조광희 도의원은 지난달 31일 안양시 안양동 소재 안양여자상업고등학교를 방문해 학교현장의 의견을 청취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자리는 엄홍종 교장, 조영미 교감, 윤경희 교사, 최미림 교사, 조윤진 학생, 박서현 학생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이 됐다.
엄홍종 교장는 안양여상의 열악한 환경개선을 위해 시대흐름에 변화에 맞춘 에너지와 생태를 담은 그린학교, 무선인터넷이나 첨단 기자재가 구비된 스마트교실, 유연한 학습공간과 다양한 교육과정을 바탕으로 한 공간혁신을 담은 교육부의 추진사업인 그린스마트 미래학교에 대한 관심을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조광희 의원은 “미래 교육환경 변화에 맞춰 대처할 미래학교의 모델이 되도록, 적극 협조해 여러 가지 논의 사항에 대한 안양여상의 발전적인 방안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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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하영 김포시장, 2년 연속 공약이행률 ‘우수’ 평가
정하영 김포시장, 2년 연속 공약이행률 ‘우수’ 평가
[피디언] 정하영 김포시장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주관 ‘2021 민선7기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지난 해에 이어 2년 연속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2006년 출범한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는 국내 유일의 선출직 공약 평가 시민단체다.
김포시가 우수 이상의 평가를 받은 것은 민선7기가 처음이다.
시는 2019년과 2020년 개최된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 에서도 2008년 수상 이후 12년만에 우수상을 재수상한 바 있다.
이번 평가는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전국 기초자치단체에서 제출된 자료와 서면질의응답, 홈페이지 모니터링 등의 방법으로 진행됐으며 공약이행완료 여부 목표달성 여부 주민소통 웹소통 선거공보와의 공약 내용 일치여부 등에 대한 평가를 통해 등급이 결정됐다.
민선7기 정 시장의 공약은 8개 분야 83개 사업으로 5월 현재 계속사업을 포함해 52개의 사업이 완료된 상태로 이번 평가에서는 공약목표 달성도와 공약이행을 위한 주민과의 소통시책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평가의 공정성 제고를 위한 시민공약평가단 확대 운영, 공약이행을 위한 재정현황 등 공약가계부 작성, 공약 평가결과의 투명한 공개 등도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정 시장은 “남은 임기동안 시민과의 엄중한 약속인 공약 이행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특히 추진이 부진한 사업들은 더욱 행정력을 집중해 정상 추진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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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송·바 상상이 현실이 되다
송·송·바 상상이 현실이 되다
[피디언] 용인 송전초등학교와 송전중학교가 1일 ‘초·중·고 연계형 혁신학교 운영사례 및 발전 방향’을 주제로 용인 혁신학교 네트워크 회원 및 용인 초·중·고등학교 교사들을 대상으로 혁신학교 종합평가 콘퍼런스를 공동으로 개최했다.
송전초는 송전중, 용인바이오고와 연계형 혁신학교로서 2018년 송전초와 송전중이 먼저 연계형 혁신학교로 시작했다.
뒤이어 2020년 용인바이오고가 혁신학교로 지정되면서 초·중·고 연계형 혁신학교로 학교급간 협력을 통해 학생들이 혁신교육을 중단 없이 받을 수 있도록 협력하는 연계형 지역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송전초·송전중 콘퍼런스는 비대면 협의로 진행됐으며 용인 혁신학교 네트워크 회원 및 관내 초·중·고등학교 교원, 송전초·송전중 학부모회 임원과 학생자치 임원들과 함께 연계형 혁신학교 사례 나눔 및 결과 공유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용인에서 처음으로 초등학교와 중학교가 함께 진행한 콘퍼런스로서 그 의미가 더 깊은 행사였다.
이번 콘퍼런스에서는 4년간의 연계형 혁신학교 운영 내용을 되돌아보고 실시간 화상회의를 통해 참여한 교원들과 혁신학교 운영 우수사례를 함께 공유했다.
연계형 ‘혁신학교 워크숍 및 전문적 학습공동체 운영 ’, ‘학생 자치 활동’, ‘마을교육공동체 활동’, ‘창의적 교육 활동’ , ‘특수교육 활동’, 5가지 주제로 분임 및 소그룹 토의를 진행하고 토의 결과 공유를 통해 학교가 나아가야 할 미래교육의 방향에 대해 고민하고 탐색하는 시간도 함께 가졌다.
송·송·바 교육 공동 활동에 참여한 송전초 학생은 “언니, 오빠들과 송송바 와펜, 캐릭터 디자인 공모전에도 함께 참가하고 코로나19로 체험학습도 갈 수 없는데 용인바이오고등학교의 ‘학교로 찾아오는 체험학습’에 참여할 수 있어서 너무 즐거웠다”고 말했다.
송·송·바 연계형 캠페인 활동을 준비하고 참여한 송전초 김화미 학부모회장은 “중·고등학교 학부모님과 지역 주민이 함께하는 활동으로 학교 활동이 마을과 연계되고 우리 아이들이 안전한 마을을 함께 만들어간다는 생각에 더욱 뜻깊은 활동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송전초 교사는 “이번 콘퍼런스 준비와 협의를 통해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선생님들과 함께 미래교육과 마을 교육에 대해 심도 있게 고민하고 모색하는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202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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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청소년재단, 메이커스페이스 ‘창작나래’…상상을 현실로 만들다
안산시청소년재단, 메이커스페이스 ‘창작나래’…상상을 현실로 만들다
[피디언] 안산시는 메이커스페이스 ‘창작나래’에서 학교 밖 청소년을 비롯해 양지중학교, 상록중학교 80명을 대상으로 메이커 체험부스 ‘열정메이커’를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달 26~28일 청소년의 달 기념행사 ‘열정有’와 연계해 진행한 메이커 체험부스 열정메이커는 오리엔테이션 및 안전교육 메이커스페이스 및 창작나래 소개 및 안내·홍보 메이커 운동 및 문화, 메이커스페이스 관련 교육 열정 메이커 ‘나만의 블루투스 스피커 만들기’ 등이 진행됐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4월 중소벤처기업부가 지원하는 ‘2020년 메이커스페이스 구축·운영사업 성과평가’에서 2년 연속 A등급을 받고 첫 개시 프로그램으로 시설부터 창작 교구, 프로그램 운영 교육자료까지 더욱 풍성하고 알차게 준비해 14~19세 청소년 80명과 함께 메이커 체험활동을 통한 청소년의 자기주도적 메이킹 몰입 활동을 유도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요새 유행하는 블루투스 스피커를 내가 직접 만들 수 있다니 너무 신기했다”며 “블루투스 스피커를 만드는 원리부터 내가 생각한 것을 현실로 구현할 수 있다는 것이 너무 보람찼다”고 프로그램 참여 소감을 밝혔다.
부좌현 안산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는 “안산시청소년재단 메이커스페이스 ‘창작나래’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다면 자신의 꿈을 자유롭게 구현해 낼 수 있는 창작공간으로 누구나 향유할 수 있는 메이커 문화 확산 및 선순환 장소로 활용되고 있다”며 “앞으로 메이커 발굴 및 양성을 위한 양질의 교육환경과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제공해 지역사회 내 메이커 문화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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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제26회 바다의 날 기념식 개최
안산시, 제26회 바다의 날 기념식 개최
[피디언] 안산시는 화정천에서 ‘제26회 바다의 날 기념식’을 열고 미꾸라지 방류를 통한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고 1일 밝혔다.
1996년 정부기념일로 제정돼 올해로 26번째를 맞는 ‘바다의 날’은 통일신라시대 장보고 대사가 청해진을 설치한 것을 기념한다.
지난 29일 열린 행사는 바다와 해양산업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해양수산인의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바다살리기국민운동본부 안산시지부 주최·주관으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윤화섭 안산시장을 비롯, 박은경 안산시의장 등 내·외빈과 일반시민 약 90여명이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참석했다.
행사는 진도북놀이와 여성합창단 공연 관람을 시작으로 안산문화원장의 바다헌장 낭독과 내·외빈들의 축사, 해양환경정화활동에 헌신한 자원봉사자들 표창장 수여, 미꾸라지 12관 방류 등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올해는 모든 참석자들이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결정에 대한 규탄 결의문을 함께 낭독하며 일본 정부의 오염수 방류 철회를 촉구하고 우리 바다의 소중함을 되새겼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바다는 예로부터 우리 시에 삶의 터전이 되어주고 다양한 먹거리를 제공해왔다”며 “이제는 바다의 고마움에 보답하기 위해 우리의 소중한 자원을 보존하고 미래세대에 물려주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202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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