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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상주시 지능형교통체계 구축사업 우선 협상대상자 선정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지능형 교통체계 구축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3개 회사가 컨소시엄을 구성해 지원한 한국정보기술 컨소시엄이 선정됐다.
한국정보기술 컨소시엄은 12월 13일 개최한 제안서 평가위원회에서 정량적 평가, 정성적 평가 및 가격평가를 통해 우선 협상대상자로 선정됐으며 18일부터 기술제안서 및 가격에 대한 협상을 개시하게 된다.
상주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교통센터 구축, 교통신호온라인제어 20개소, 스마트교차로 5개소, DSRC-RSE 5개소를 설치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주요간선도로 교통정보를 수집 및 가공해 시민들이 만족할 수 있는 최적의 교통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이번 1차 사업 진행 후 2025년부터 2028년까지 2~4차 사업을 진행해 교통센터 고도화, 홈페이지 교통정보 제공, 긴급차량우선신호, VMS설치, 교통신호온라인제어 및 스마트교차로 추가 등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그동안 차량의 지속적 증가, 다양해지는 시민들의 눈높이 등 변화하는 교통환경에 대응하기에 기존 시스템은 한계가 있었다”며 “지능형교통체계 구축 사업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교통환경을 구축하고 향후 계속된 시스템 확장과 고도화를 통해 상주시가 스마트 교통도시로 나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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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전략 흰색딸기 신데렐라 첫 수출
수출전략 흰색딸기 신데렐라 첫 수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12월 14일 남상주농협 딸기수출단지에서 생산농가와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상주시 최초로 생산된 흰색딸기를 수출 업체인 SG인터내셔널을 통해 홍콩으로 첫 수출했다.
상주시는 기존 수출 효자 품목인 샤인머스캣의 재배면적 및 생산량 증가로 해외시장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어 상주 농산물 수출의 활로를 뚫어 줄 새로운 전략 품목으로 딸기를 정책적으로 육성하고 있다.
특히 지난 9월에는 10농가 5ha 규모의 딸기수출전문단지를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지정받았다.
딸기는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지정한 대한민국 수출 스타 농산물로써 농림축산식품부, 경상북도 등 관련 기관들에서 신선농산물 수출 활성화를 위해 집중적으로 지원하는 품목이다.
이번에 수출하는 흰색딸기는 국내에서도 희귀한 품종으로 경도가 단단하고 맛과 향이 독특하며 기존의 붉은색이 아닌 흰색으로 소비자들의 이목을 끌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또한 해외시장에서 고급화 정책을 통해 선물용 프리미엄 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여갈 계획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수출단지에서 생산되는 딸기의 공동선별, 공동출하, 공동계산을 통한 수출량 확보, 품질의 상향 평준화와 더블어 수출 경쟁력이 있는 딸기 재배면적 확대를 위해 적극 노력하고 딸기가 상주시 미래 수출시장의 주도적 품목이 될 수 있도록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2023-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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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그린도시 상주시, 도심 속 명품도서관 복합 상주시립도서관 준공식 개최
스마트 그린도시 상주시, 도심 속 명품도서관 복합 상주시립도서관 준공식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에서는 역점시책으로 추진해 온 복합 상주시립도서관 건립사업 준공식을 12월 19일 복룡동 일원에서 개최한다.
복합 상주시립도서관은 생활 SOC 복합화사업의 하나로 2019년 생활SOC 복합화사업에 선정되어 2021년 편입토지보상 및 사전행정절차를 완료하고 2022년 2월에 총괄 공사에 착공해 지난 9월에 준공했다.
현재는 본격 운영을 위한 도서 비치 등 개관 준비작업이 한창 진행 중이다.
시립도서관은 국도비 보조금 70억원을 포함해 총 사업비 194억원 들여 복룡동 일원에 대지면적 5,348㎡, 연면적 3,780㎡,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1, 2층은 시립도서관, 3층은 생활문화센터로 건립됐다.
사업계획 단계부터 대규모 선형공원인 복룡 시민문화공원과 인접한 이점을 고려해 현 위치에 건립했으며 공원과 건축물 간의 적극적인 연계에 초점을 맞춰 진행했다.
낮은 서가와 대형 통창을 전면에 배치하고 2층 열람실 내에 오픈형 북카페를 조성해 시민들이 책과 함께 커피를 마시며 공원의 조망을 누릴 수 있도록 계획했다.
시는 이를 통해 ‘도심 속 힐링 명소’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경북 유일의 만화특화 도서관으로서 1층 만화특화공간에는 다양한 장르의 인기 만화 도서를 비치해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3층 생활문화센터에는 웹툰을 직접 체험하고 배울 수 있는 웹툰창작체험관을 운영할 계획이다.
복합 시립도서관은 개관 준비작업 및 운영인력 배치를 조속히 마치고 내년 1월 중순부터 민간에 개방해 약 3개월간의 시범운영을 통해 노출된 보완 사항들을 개선하고 4월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할 예정이다.
시는 새로이 건립된 복합 시립도서관이 단순한 도서관의 기능을 넘어, 다양한 문화 활동을 향유하는 공간으로서 상주시의 대표 랜드마크이자, 시민들의 복합커뮤니티 공간으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복합 상주시립도서관은 우리 시 최초의 시립도서관이자 경북 유일의 만화 특화 도서관이다”며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특별한 콘텐츠와 자료들을 통해 외부에서도 사람들이 찾아오게 할 상주시만의 랜드마크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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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아래 첫 감나무 국가 산림문화자산 지정
하늘 아래 첫 감나무 국가 산림문화자산 지정
[문경상주전국뉴스] 12일 산림청은 하늘 아래 첫 감나무 외 10곳을 국가 산림문화자산으로 지정했다.
‘국가 산림문화자산'은 산림에 관한 기록물부터 숲과 자연물 등 생태·경관·문화적 보존 가치가 높은 자산을 산림청이 지정·관리하는 제도이다.
상주시 ‘하늘 아래 첫 감나무’는 외남면 소은리에 있다.
수고 10m·흉고직경 86cm의 규격을 가졌으며 2009년 국립산림과학원의 수령 감정을 통해 530년을 확정받았다.
산림청은 ‘하늘 아래 첫 감나무’가 현존하는 최고령 접목재배 나무로 선조들의 과학적 영농기술을 입증하는 학술적 가치가 높은 점을 고려했다고 밝혔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앞으로도 잠재 가능성이 있는 상주시의 산림문화자산을 적극 발굴하는 등 보존 가치가 높은 유·무형의 자산을 체계적으로 관리·활용해 상주시의 품격 있는 산림 문화를 만들어 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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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깨끗한 축산농장’ 지정 현판 전달
상주시,‘깨끗한 축산농장’ 지정 현판 전달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13일 올 하반기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깨끗한 축산농장’으로 신규 지정받은 축산농장 2개소에 현판을 전달했다.
이번에 깨끗한 축산농장으로 지정받은 한우 124두 규모의 낙동면 황금목장과 한우 130두 규모의 외남면 흔평농장은 안전하고 품질 좋은 축산물 공급과 지역주민에게 쾌적한 환경 제공하기 위해 적정 사육 밀도보다 10% 이상 낮은 밀도로 사육하고 있으며 주기적인 축사 내외부 청소와 소독으로 악취 저감 및 해충 방제에 힘쓰고 있다.
한편 상주시 깨끗한 축산농장은 총 69개소로 깨끗한 축산농장 지정 제도는 축산농가의 자발적인 노력으로 축사 내외부를 깨끗하게 관리해 지역주민과 상생하는 지속 가능한 축산업으로 발전하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농림축산식품부가 인증하는 제도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상시 신청할 수 있다.
윤태경 상주시 축산과장은 “깨끗한 축산농장 지정 확대와 농가의 자긍심을 높일 수 있도록 행정적으로 적극 지원할 계획이며 농가 스스로 깨끗한 가축사육 환경을 조성해 시민에게 사랑받는 축산업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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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상하수도사업소,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 홍보영상 제작
상주시 상하수도사업소,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 홍보영상 제작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 상하수도사업소는 상주시의 맑고 깨끗한 수돗물이 어떻게 만들어지고 각 가정까지 공급되는지에 대한 시민들의 궁금증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홍보 동영상을 제작했다.
이번에 제작된 홍보 동영상에는 새롭게 확장된 신설 도남정수장의 모습을 담았다.
신설 도남정수장의 체계적인 정수처리 공정을 거쳐 낙동강의 원수로부터 생산된 수돗물이 배수지와 가압장을 통해 공급되는 모든 과정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이번에 확장된 도남정수장을 통해 미급수지역까지 공급을 확대해 물 복지 소외지역을 해소할 예정이다.
또한, 상주시 하수처리와 관련된 공공 하수처리시설과 집중호우로 인한 도시 침수를 예방하기 위한 빗물펌프장 등 상수도부터 하수도까지 노력하는 상하수도사업소 직원들의 모습도 담았다.
상하수도사업소장은 “이번 상하수도사업소 수돗물 홍보영상이 상주시민들의 수돗물에 대한 막연한 불신과 불안감을 해소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2023-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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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12월 정기분 자동차세 18억9천만원 부과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올해 12월에 2기분 자동차세 13,137건 18억9,159만원을 부과하고 고지서를 발송했으며 납세자들의 성실한 납부를 위해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자동차세는 1년에 2회 부과되며 이번 12월에는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의 기간만큼 과세한 것으로 12월 1일 기준 자동차등록원부상에 기재된 소유자에게 부과됐다.
납부기한은 2024년 1월 2일까지이며 전국 모든 금융기관에서 CD/ATM을 통한 납부와 지방세 ARS, 위택스, 인터넷지로 등으로 납부를 할 수 있으며 위택스로 전자송달과 자동이체를 미리 신청한 경우 세액공제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상주시 관계자는 “납부 기한 내에 납부하지 않을 경우 3%의 가산금을 추가로 부담하게 되며 번호판영치·재산압류 등 각종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므로 반드시 기한 내에 납부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3-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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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기 미래상주 희망연구팀 ‘연구 성과 공유’
제3기 미래상주 희망연구팀 ‘연구 성과 공유’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12월 1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제3기 미래상주 희망연구팀 연구성과 보고회’를 열어 연구성과물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제3기 미래상주 희망연구팀은 MZ세대 공무원들의 자율적인 참여로 다양한 직급과 직렬로 구성됐으며 지난 3월 29일 워크숍을 시작으로 연구과제별 관련 부서 간담회, 우수사례 벤치마킹, 시민 의견조사 등 9개월간 활발한 연구 활동을 펼쳐왔다.
연구주제는 업무자동화·RPA 일하는 방식 개선 유휴·폐건물을 활용한 복합문화공간 및 일자리 지원센터 조성 정주 여건 개선을 통한 기관유치 관계인구 늘리기를 통한 상주 정착 프로그램 골목상권 활성화 방안 연구 고향사랑 기부금 활성화 방안 및 내륙고속철 상주역사 연계 관광상품 개발 상주시 관광 활성화 방안이다.
연구팀의 연구 결과는 활용성, 경제성, 창의성 등을 기준으로 1차 서면심사, 2차 발표심사 등으로 순위를 가렸으며 최우수 1팀, 우수 2팀, 장려 4팀을 선정했다.
최우수팀은 ‘Six Sense’팀으로 업무 자동화 로봇 프로세스를 통해 단순·반복·정형화된 업무를 자동으로 처리해 업무처리 시간을 절감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했으며 우수팀인 ‘상상플러스+’는 관계인구 늘리기를 통한 다양한 방법의 상주 정착 프로그램을 제안했고 ‘동기사랑 상주사랑’은 유휴·폐건물을 활용한 어린이·청소년 복합문화공간 및 신중년~노인을 위한 일자리 지원센터 조성 방안을 발표했다.
평가 결과에 따라 최우수, 우수팀에게는 해외 벤치마킹 지원 등의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제안된 정책은 시정에 적극적으로 반영해 나갈 예정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본연의 업무와 병행하며 시정발전을 위한 적극행정의 자세로 다양한 제안을 해준 모든 팀의 노력에 수고와 감사를 표하며 제안된 정책은 시정에 접목될 수 있도록 관련 부서와의 검토를 거칠 예정이며 ‘톡톡튀는 아이디어로 미래상주를 디자인’할 여러분들의 역량을 끌어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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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겨울철 수도시설 동파 방지대책 추진
상주시, 겨울철 수도시설 동파 방지대책 추진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 상하수도사업소는 본격적인 겨울철을 맞이해 한파에 따른 수도시설 동파에 대비하고 신속한 시설복구를 위해 내년 3월까지 동파 방지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수도관 및 수도계량기 동파 시 시민 불편사항을 최소화하고 신속히 조치할 수 있도록 7개 대행업체와 협력해 긴급지원반을 편성·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수도시설 중 노후화된 동파 취약 시설을 대상으로 사전점검을 실시해 동파 우려 지역 중점 관리에 나선다.
특히 가장 빈번하게 발생하는 수도계량기 동파 예방을 위해 12월부터 내년 3월까지 요금고지서 및 수도검침원을 통해 계량기 보온 방법과 동파 시 조치요령을 지속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안태용 상하수도사업소장은 “계량기보호통 내부에 헌옷 등 보온재를 채우고 수돗물을 가늘게 흘려보내면 수도시설 동파를 예방할 수 있다”며 “수도시설 동파 시 생활에 큰 불편이 예상되는 만큼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3-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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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포토클럽 여섯 번째 회원전
문경포토클럽 여섯 번째 회원전 개막식에서 이경무 회장이 참여한 내빈과 테이프커팅을 하고 있다/사진 제공=문경포토클럽
2017년 창립한 문경포토클럽(회장 이경무) 여섯 번째 회원전이 24일부터 오는 27일까지 문화예술회관 전시실에서 열린다.
문경을 비롯한 사진으로 남기기 좋은 전국 명소를 찾아다니며 촬영한 윤필암 추경과 설경 주산지, 소나무 사진, 제주의 아침, 방태산 폭포 등 44점의 풍경 사진과 생태사진 등 다양한 작품이 걸려있다.
이는 22명의 회원이 지난 1년간 렌즈에 담은 작품으로 회원 각자가 추구하는 세계를 나름의 시각에서 당겨와 인화지에 옮겨 놓았다.
문경포토클럽 이경무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 제공=문경포토클럽
문경포토클럽 이경무 회장은 “회원들이 지난 1년간 전국을 누비며 찍은 땀과 열정이 녹아있는 특별한 작품만 전시했다”며 “시민들이 많이 오셔서 감상하시고 연말에 새로운 추억을 담아갔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24일 전시회 개막식에는 윤두현 문화관광농업 국장, 한국예총 문경지회 박희업 지회장을 비롯한 상주시와 예천지역 사진동호회 회장과 시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2023-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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