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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상주시민과 함께하는 교통가족 송년음악회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한국교통장애인협회 상주시지회는 11월 5일 상주문화회관에서 상주시 중증장애인 및 교통장애인가족 등 300여명의 시민이 한자리에 모여 따뜻한 정을 나누는 송년음악회를 열었다 한 해 동안 상주시지회를 위해서 헌신한 회원 및 자원봉사자에게 격려와 감사패를 전달했으며 공연장 로비에는 회원들의 작품전시회도 함께 진행해 참여 회원 및 가족들에게 커다란 기쁨의 시간을 제공했다.
정상원 상주부시장은 “제12회 상주시민과 함께하는 중증장애인 및 교통가족 송년음악회를 축하드리며 상주시민이 함께 화합하고 행복하시기 바라며 상주시는 지역사회 장애인들의 복지향상 및 권익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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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꽃이 피는 경천섬 무궁화동산
사계절 꽃이 피는 경천섬 무궁화동산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상주시민들에게 나라꽃 무궁화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고 관광명소 활성화를 위해 경천섬 안에 있는 무궁화동산에 작약, 상사화 2만여 본을 심었다.
전국적으로 나라꽃 무궁화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고취하기 위해 무궁화동산을 조성하고 있다.
하지만 무더운 여름철에 피는 무궁화를 보기 위해 동산을 찾는 시민들의 수는 적은 편이다.
이에 상주시는 무궁화동산의 사계절 이용을 위해 아름답게 꽃이 피는 초화류를 식재했다.
한편 산림녹지과 관계자는 “국가상징인 무궁화는 국가와 시민과의 오랜 관계에서 만들어졌으며 이 관계를 유연하게 하는 것이 지자체의 역할”이라고 밝혔다.
이러한 입장을 통해 시민과의 관계 강화를 위해 무궁화를 지속적으로 식재하고 관리하는 것이 중요한 과제라고 전했다.
상주시에서는 내년 광복 80주년을 앞두고 무궁화에 내재된 역사성과 대표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무궁화동산을 찾는 시민들에게 당대의 시대정신을 계승시키고 공간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안내판을 설치할 예정이다.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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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5년 지적재조사 사업 3개 지구 선정
상주시, 2025년 지적재조사 사업 3개 지구 선정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공성 옥산지구 , 병성지구, 남적지구 3개지구 를 2025년도 지적재조사 사업 대상지로 선정하고 실시계획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상주시는 그동안 지적불부합으로 재산권 행사에 어려움이 많았던 지역을 중심으로 사업지구를 선정해 지적재조사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2012년부터 올해까지 28개 지구, 총 9,089필지 사업을 완료하였거나 진행중에 있다.
이번에 선정된 공성 옥산지구는 구조물 등이 밀집해 경계분쟁이 빈번했던 지역이며 남적지구와 병성지구는 현실경계와 지적경계가 상이해 위치오류가 심해 재산권에 대한 제약이 존재하고 있었다.
이에 상주시는 국비 3억1천7백만원을 확보해 2025년 1월부터 약 2년간 지적재조사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사업절차는 △주민설명회 개최 △동의서 징구 및 사업지구지정 △책임수행기관 위탁 △ 토지현황 조사 및 지적재조사 측량 △ 임시경계점에대한 의견접수 △경계결정 및 경계확정 △사업완료 공고 및 새로운 지적공부 작성 △조정금 지급 및 징수 순으로 진행된다.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 현황과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일치시켜 경계 분쟁을 해소하고 명확한 경계 설정으로 재산권을 보호해 토지의 활용 가치를 높이는 효과가 있다.
또한, 토지 면적 증감으로 발생한 조정금의 취득세, 양도소득세와 등기 비용이 면제되는 등 시민 부담도 경감된다.
유헌종 행복민원과장은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의의 적극적인 협조로 이뤄지는 사업으로 사업지구 지정을 위해서는 지구별 토지소유자 총수의 3분의 2 이상의 동의가 필요하다.
토지소유자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경계 분쟁 해소와 시민의 재산권 행사 보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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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상주시사회복지박람회 성황리 개최
2024 상주시사회복지박람회 성황리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가 주최하고 상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상주시사회복지협의회, 상주시사회복지사협회가 공동주관 하는 2024 상주시사회복지박람회가 11월 2일 상주시민문화공원에서 개최됐다.
2024 상주시사회복지박람회는 지역 복지기관 참여자의 공연을 시작으로 지역복지발전을 위해 헌신하는 유공자 13명에 대한 표창을 수여했고 “시민과 복지를 잇다 ‘는 슬로건 퍼포먼스 및 플래시몹을 선보여 시민들의 복지정보에 대한 접근성을 강화하는 장을 마련했다.
이날 박람회에는 40여개 복지기관·시설·단체 홍보 체험부스를 운영했으며 시민 100명이 참여한 도전 복지골든벨을 통해 상주시 복지정책을 일반시민에게 알기 쉽게 전했다.
특히 2024 상주시사회복지박람회에서는 임신·출산부터 노인에 이르는 생애주기별 복지정보를 안내하는 전시장 및 24개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전시장을 선보여, 일반시민이 지역복지에 대해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행사를 공동주관 한 상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상주시사회복지협의회, 상주시사회복지사협회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상주시에서는 박람회와 같이 시민에게 다양한 복지정보를 공유하고 소통해 시민의 복지체감도를 향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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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연탄은행, 2024년 사랑의연탄 나눔 재개식 개최
상주연탄은행, 2024년 사랑의연탄 나눔 재개식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경북 상주연탄은행에서 11월 4일 ‘2024년 상주연탄은행 재개식’을 개최했다.
이날 강영석 상주시장을 비롯해 상주연탄은행대표 강인철 외 운영위원, 전국W아너 리더, 전국연탄은행대표 허기복 목사 외 10명, 어울림상주봉사단 등 약 150여명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연탄은행 재개식에 참석했으며 행사는 자장면 무료봉사를 시작으로 가구에 연탄배달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전국W아너에서는 연탄은행에 500만원을 기탁했으며 어울림상주봉사단과 함께 가구에 직접 600여장의 연탄을 배달하기도 했다.
경상북도 내 3개소 중 하나인 상주연탄은행은 순수 후원금으로 운영되며 어려운 이웃을 위한 연탄 지원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상주연탄은행 대표인 강인철 목사는 “따뜻한 마음들이 모여 연탄 지원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며 “어려운 이웃을 위해 앞으로도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상주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한 도움을 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며 “이번에 전국W아너에서 연탄은행의 활동에 도움을 주신 것처럼 앞으로도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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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청소년의 건강한 모바일 소통 문화를 위한 특별한 시간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와 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11월 2일부터 3일까지 상주국제승마장 유청소년승마교육센터에서 중학교 1~2학년 24명대상으로 학교폭력예방 ‘도란도란 힐링캠프’를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이번 캠프에는 청소년의 건강한 모바일 소통 문화 조성을 목표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체험했다.
캠프는 서로의 긴장을 풀어주는 아이스브레이킹 활동을 시작으로 학교폭력 예방을 주제로 한 숏폼 영상 제작, 레크리에이션, 서로의 꿈을 공유하는 토크 시간, 숏폼 상영 및 피드백, 마음다지기 활동 등이 포함됐다.
또한 참가자들은 상주국제승마장에서 특별히 마련된 승마 체험 프로그램에도 참여하며 색다른 경험을 즐겼다.
특히 학생들은 직접 제작한 숏폼 영상을 통해 학교폭력 예방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함께 피드백하는 시간을 가지며 모바일 커뮤니케이션의 올바른 방향에 대해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캠프에 참가한 청소년은 “학교폭력예방 숏폼을 직접 만들고 서로 피드백하면서 우리가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 생각하게 됐다”는 소감을 남겼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이번 학교폭력예방 힐링캠프가 청소년들이 건강한 모바일 소통 문화를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올바른 가치관과 상호 존중을 배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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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4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시상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11월 1일 11월 정례조회에서 2024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6명, 우수팀 1팀을 선발해 시상했다.
이번 선발에서 최우수 공무원으로 서승현 주무관이 선발됐다.
△상주 미래도심을 재디자인하다 사례로 공간혁신구역 선도사업지 선정을 통해 시청사·문화회관 등의 이전 후적지 활용방안을 마련하고 도심 기능강화 및 도시 공간구조 개편 등 도심 활성화 방안을 제시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이어 우수공무원에는 성주호 팀장의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지정 및 신규직원 주거정착 지원 사례와 조용준 팀장의 △지역균형발전의 핵심정책 상주시 기회발전특구 지정 사례가 선정됐으며 장려에는 엄정달 주무관의 △계약원가심사 운영방식 개선에 따른 예산낭비 방지 사례, 김지현 주무관의 △상주화폐 선불카드 발행 및 캐시백 공모사업 선정 사례, 장예빈 주무관의 △라이브커머스 전문 농업인 육성 사례가 선정됐다.
우수팀 선발에서는 최우수 팀으로 재난방재팀의 △예측불가의 자연재난에 대비한 선제적인 대응체계 구축 사례가 선정됐으며 다양한 자연재난에 대비해 각종 재해예방사업을 시행하고 선제적이고 신속한 대응체계를 마련해 인명 및 재산피해 방지체계 구축에 적극 노력한 점이 인정됐다.
시는 전 부서·읍면동 및 시민으로부터 추천된 사례를 대상으로 실적검증과 실무심사 후 1차 사전심사 및 2차심사를 거쳐, 3차 심사를 통해 우수공무원 및 우수팀을 최종 확정했다.
우수공무원 및 우수팀에게는 상장 및 시상금 수여와 함께 인사가점 등 파격적인 인센티브를 부여하고 우수사례를 전국으로 공유할 예정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상상을 주도해 협업과 소통으로 시민들이 일상에서 시정의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적극행정 문화확산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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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산물 유통의 거점, 농산물종합물류시설
농산물 유통의 거점, 농산물종합물류시설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에는 2개의 공판장과 민영도매시장이 있다.
3개소를 모두 합해 17,980㎡의 부지면적과 연면적 5,919㎡의 시설로 농산물을 취급하다보니 협소하고 노후화된 시설로 인해 출하자 및 이용자들의 불편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특히 감 출하철만 되면 공판장 및 도매시장의 인접도로는 출하를 위한 끝없는 대기줄과 교통의 혼잡으로 민원이 야기되고 오랜 대기시간은 농작업의 불편을 초래하고 있으며 개선이 시급한 상황이다.
이를 위해 상주시에서는 2021년부터 상주시 농산물종합물류시설을 건립하기 위한 기본구상 용역을 2년에 거쳐 완료해 성동동 일원에 대상지를 선정했다.
2023년에는 도시관리계획 시설결정 용역을 시행해 현재 경북도에 계획제출을 위한 마무리 단계에 있으며 올해 3월 행정안전부 타당성조사를 위한 협약체결 후 10월 21일 완료하는 등 사업 추진을 위한 사전준비가 차근차근 진행되고 있다.
상주시에서는 2025년 기본 및 실시설계를 통해 규모의 구체화 및 조속한 부지매입이 완료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상주시 농산물종합물류시설은 상주시민 모두를 위한 시설로 농업인과 이용객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상주 농산물의 유통활성화로 농가소득 증대 및 상권의 활성화를 위한 시설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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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CCTV통합관제센터 관제요원 상주경찰서장 감사장 수여
상주시 CCTV통합관제센터 관제요원 상주경찰서장 감사장 수여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 CCTV통합관제센터 관제요원 2명이 음주운전 피혐의자를 추적관제하고 실시간으로 위치정보를 제공해 조기 검거에 적극 기여한 공로로 11월1일 상주경찰서장으로부터 감사장을 수여했다.
관제요원 A 주무관은 10월18일 오후 11시 30분경 심야 사건사고 예방 집중 모니터링 중 계산동에 음주운전 의심차량을 관제하고 2차 사고예방을 위해 112에 통보해 음주운전자를 검거하는 데 기여했으며 관제요원 B 주무관은 10월19일 새벽 4시 20분경 경북대 상주캠퍼스 앞 교차로에 장시간 신호대기하고 있는 차량을 발견 112에 즉시 신고하고 추적관제해 음주운전자 검거에 기여했다.
상주시 CCTV통합관제센터는 24시간 시내 일원 사건·사고 예방을 위해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특히 야간에 범죄취약 지역의 범인 검거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황인수 안전재난실장은 “CCTV관제센터는 야간에도 시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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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최고 수준의 안전’ 결실을 맺다
상주시, ‘최고 수준의 안전’ 결실을 맺다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2024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시군평가에서 경상북도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상주시가 ‘최우수상’을 수상한 것은 올해가 처음이다.
이번 수상은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에 따른 시설물 안전점검, 안전신고 등 각종 재난예방·수습·복구, 안전시책 개발, 안전문화정착 업무 등에 적극적으로 노력한 대가로 이루어낸 것이다.
또한, 안전총괄 부서인 안전재난실 재난방재팀은 2024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팀 선발에서 ‘지평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재해예방사업 적극 추진’, ‘내서면 서원리 재해취약지역 정비’, ‘인명피해우려지역 인명피해예방 철저’ 및 ‘여름철 자연재난 대응 시스템 강화’ 등 5개의 적극행정 사례로 ‘최우수상’을 수상했고 이안면 구미리 일원에 산사태, 급경사지, 하천의 통수능 부족 등에 따른 생활권 단위의 종합정비로 지역주민의 인명 및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지평지구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사업비는 416억원이다.
이밖에 CCTV관제팀에서는 2024년 상반기 도내 베스트관제센터로 선정되어 경북경찰청장으로부터 인증패 및 감사장을 수여받았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힘든 부서임에도 불구하고 직원들의 끊임없는 노력과 열정으로 이루어낸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으로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행복한 안전상주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2024-1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