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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곶감, 복숭아 등 특산물 적극 홍보
상주시청사(사진=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2023년 하반기 기대작으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는 KBS 2TV 일일 저녁드라마 ‘우아한 제국’에서 대표 농특산물인 곶감, 오이, 포도, 배, 복숭아 등을 선보인다.
8월 7일 첫 방송되는 ‘우아한 제국’은 거대한 힘에 짓밟힌 정의와 감춰진 진실, 잃어버린 인생을 되찾기 위한 두 남녀의 처절하고도 우아한 복수의 여정을 그린 작품으로 배우 김진우와 한지완이 명품 연기를 펼친다.
상주시는 높은 시청률과 화제성이 기대되는 일일 저녁드라마 ‘우아한 제국’의 에피소드를 통해, 상주시의 고유성과 정체성을 가진 관광지와 먹거리의 매력을 홍보할 계획이다.
전국 곶감 생산량의 60% 이상을 차지하는 대한민국 대표 명품곶감을 비롯해, 당도가 탁월한 포도, 세계 각국으로 수출되는 배, 자연친화농법으로 재배하는 웰빙오이 등 청정자연의 풍미가 살아있는 상주시 최상품을 ‘우아한 제국’을 통해 적극 홍보해 구매 촉진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예정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우아한 제국’의 대성공을 기원하며 드라마와 상주시에 대한 관심이 상주세계모자페스티벌과 곶감축제로 이어지길 고대한다”며 “상주시는 지역특산품과 관광지를 홍보할 수 있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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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를 허무는 베리어프리 평생학습박람회 개최 모색
상주시청사(사진=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지난 7일 평생학습관 3층 강당에서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사업 운영 관계자와 관계 공무원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상주시 장애인 평생학습 사업 현황을 공유하고 10월에 개최되는 제10회 경상북도 평생학습박람회가 경계를 허무는 베리어프리 박람회로 성공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 내용은 2023년 장애인 평생학습 사업 추진현황 공유, 박람회 추진계획 설명, 장애인 평생학습 특별관 운영 등 박람회 준비 관련 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상주시는 올해 교육부 국립특수교육원으로부터 장애인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되어 상희학교를 비롯한 10개 기관·단체와 협력해 13개의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으며 10월 경상북도 평생학습박람회에 장애인 평생학습 성과전시 및 체험 프로그램 운영,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베리어프리 토크 콘서트’ 개최, 장애인 참여를 위한 편의시설 마련 등을 계획 중이다.
유헌종 상주시 평생학습원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도 평생학습박람회가 경계를 허물고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평생학습박람회로 준비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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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경상북도 무궁화 우수분화 품평회, 2회 연속 수상’
‘2023년 경상북도 무궁화 우수분화 품평회, 2회 연속 수상’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가 지난 8월 3일 경상북도 주최 ‘2023년 경상북도 무궁화 우수분화 품평회’에서 ‘은상’을 받았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품평회에서 상주시는 나라꽃의 아름다움과 품위를 잘 나타내는 대표분화 청단심계 ‘하공’을 포함한 총 5점의 분화를 출품해 작년 ‘금상’ 수상에 이어 2회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올해로 3회를 맞이하는 경상북도 무궁화 우수분화 품평회는 전년 대비 8개 시군이 증가한 도내 19개 시군이 참여했으며 8월 9일까지 경상북도 산림환경연구원 주차장 일원에서 도내 우수분화 162점이 전시된다.
한편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재확산 등 침체된 분위기 속에도 불구하고 지난 7월 24일부터 개최한 ‘상주시 나라꽃 전시회’에 대한 상주시민들의 관심이 예상보다 높아 무궁화 분화를 종합민원실 야외에 일정 기간 존치해 시민들이 올해 광복 78주년을 맞는 8.15 광복절을 앞두고 광복의 의미를 다시 새기는 계기로 삼았으면 한다”고 밝혔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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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색 유망 포도 신품종 ‘레드클라렛’상주에서 첫 수출
상주시청사(사진=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경상북도농업기술원과 합동으로 ‘경북 육성 포도 신품종 시범수출 및 현장평가회’를 8월 7일 포도 재배 농업인, 수출업체, 도·시군 관계관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주시 서상주농협 산지유통센터에서 실시했다.
이번 현장평가회는 경북 육성 포도 신품종의 우수성 홍보와 수출 시장 선점, 로열티 경감 및 종자 주권 확보를 위해 실시했으며 경북 육성 포도 품종 ‘레드클라렛’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한 품종 평가 및 시식, 시범수출 선적식, 재배현장 견학, 마케팅 전략 수립 관련 의견 수렴 등 현장감 있는 평가회가 이루어져 농업인 등 관련 단체의 반응이 뜨거웠다.
한편 ‘레드클라렛’ 품종은 경상북도농업기술원에서 육성한 품종으로 당도가 20브릭스 이상이며 맛이 좋고 숙기가 빠르다.
또한, 과육이 아삭한 적색 포도로 착색이 용이하고 항산화 물질이 풍부해 최근 소비 트렌드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유망한 소비자선호형 품종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베트남, 홍콩, 중국 등에서 붉은색은 행운과 복을 가져다주는 상징으로 여겨지고 있기에 샤인머스켓과 같은 녹황색 품종과는 다른 새로운 수출시장을 개척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기술보급과 김정수 과장은 “소비자 기호에 맞는 적색 포도로 새로운 소비 시장 개척과 수출 확대가 기대된다”며 “상주 포도가 소비자가 만족하고 맛있다는 입소문이 날 수 있게 적정 송이 크기, 적정 수량을 착과시켜 고품질 생산에 힘써달라”고 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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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폭염 지속에 무더위 피해 최소화 총력
상주시, 폭염 지속에 무더위 피해 최소화 총력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최근 폭염 특보가 연일 지속됨에 따라 시민들의 폭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4일 9시에 폭염 대책 긴급회의를 개최하고 여름철 폭염 대응 특별대책 추진에 나섰다.
상주시는 폭염경보가 지속된 지난 7월 28일부터 폭염 대응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고 있으며 공무원, 자율방재단을 활용해 노인 등 취약계층과 농업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된더위 예방 안전 수칙을 홍보하고 예찰 활동도 강화하고 있다.
또한, 장애인, 독거노인, 거동 불편자 등 폭염 취약계층을 보호하기 위해 생활지원사, 노인 돌보미, 전담사회복지사 등 1,229명을 재난 도우미로 지정해 매일 안부 전화, 방문 건강 체크에 나서고 있다.
도심지 시민들을 위해 시가 보유한 다목적 살수 차량 2대를 이용해 시내 주요 간선도로와 이면도로의 무더위를 식히고 도로변 청결 유지를 위해 살수차를 탄력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주민들이 길을 걷다 잠시 쉬어갈 수 있도록 건널목 등 70곳에 그늘막을 설치하고 운영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야외활동하는 시민들을 위해 폭염에 가장 위험한 시간인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무더위를 피할 수 있게 무더위쉼터 237곳을 지정해 선풍기 등 폭염예방 물품을 배부하고 냉방비를 지원하고 야외 공사장을 대상으로 폭염 대비 행동 요령 준수, 공사장 내 근로자 쉼터 운영, 무더위 휴식 시간제 운용 등에 대한 현장 홍보로 야외근로자 안전관리에도 힘쓰고 있다.
최우진 부시장은 “올여름 폭염이 기승을 부리고 있는 만큼 시민들의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폭염 관련 대비와 상황 관리에 온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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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농업의 혁신을 주도하는 상주시사에이치연합회
미래농업의 혁신을 주도하는 상주시사에이치연합회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사에이치 연합회는 8월 2일~3일 이틀간 지·덕·노·체의 사에이치 이념 실천과 정신 함양을 위해 청년 사에이치 회원과 학생 사에이치 회원이 함께 모여 상주시 및 문경시 일원에서 상주시사에이치 연합회 야영 교육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상주시사에이치 연합회는 현재 청년사에이치 회원 88명과 학생사에이치 회원 208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농심 과제 활동, 농업 가치관과 시민의식 함양과 더불어 매년 연말 불우이웃 봉사활동 등 지역사회 발전과 나눔 활동에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학습조직단체이다.
이번 교육은 청년사에이치 회원과 학생사에이치 회원 총 60명이 참여해 3일 상주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개영식 진행 후 체험·화합·견학 과제 활동과 사에이치 정신함양을 위한 봉화식을 개최하는 등 유익하고 알찬 일정으로 이루어졌다.
상주시사에이치 연합회 김진구 회장은 “이번 야영 교육을 통해 사에이치의 지·덕·노·체 이념 실천과 함께 미래농업을 선도하는 청년농업인단체로서 사에이치회가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상주시농업기술센터 조인호 소장은“미래농업을 이끌어갈 사에이치 회원들이 잘 성장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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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역사 문화 발전을 위해 상생의 손을 맞잡다
상주시청©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박물관과 상주문화원은 지난 8월 4일 상주문화원에서 상주의 역사, 문화 발전과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의 폭을 넓히기 위해 상생의 손을 맞잡았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앞으로 상주 역사 문화 관련 자료 수집과 조사 상주 시민의 문화 향유를 위한 공동 프로그램 개발과 운영 양 기관 사업의 적극적인 홍보 활동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상주박물관 윤호필 관장은 “양 기관은 이번 협약식을 통해 각 기관이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해, 상주 역사 문화 발전을 도모함은 물론,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접근성이 다소 떨어지는 박물관의 단점을 보완해,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의 폭을 넓히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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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를 이기는 슬기로운 평생학습 생활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마을 어르신들의 인지 능력 향상과 여가 선용을 위한 ‘우리동네 경로당 평생학습’과 ‘장애인 주산학습 프로그램’ 수업을 8월 1일부터 6개소에서 순차적으로 개강한다.
교육은 어르신들의 치매 예방을 위한 주산수업과 취미 여가 활동 등의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내서면 능암2리 생편경로당을 비롯한 5개소에서 ‘우리동네 경로당 평생학습’을, 장애인과 비장애인을 위한 주산 교육 ‘장애인 주산학습 프로그램’이 함창 보건지소에서 각 15회차로 운영된다.
상주시는 상주시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와 협력해 올해 경로당과 마을회관 등 총 8개소에서 어르신 주산 교육을 운영할 예정이며 오는 9월에는‘제2회 상주시 어르신 주산경기대회’를 개최해 배운 실력을 마음껏 뽐내는 자리를 마련할 계획이다.
유헌종 평생학습원장은 “무더위 가운데 어르신들이 경로당에서 주산 수업에 참여하시어 건강한 여름을 나시길 바라며 이를 통해 마을 단위 평생학습이 더욱 활성화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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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학습원, 하반기 강사 간담회 개최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8월 3일 상주시 평생학습관에서 정기과정 프로그램 강사, 관계 공무원 등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하반기 강사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정기과정 프로그램 운영계획, 협조 사항을 안내하고 강사들의 건의 사항 청취 및 프로그램 개선 방향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또한, 2023년 10월 13일부터 10월 15일까지 개최되는 제10회 경상북도 평생학습 박람회와 관련해 적극적인 참여와 홍보를 당부했다.
올해 하반기 교육은 총 26개 강좌에 390명의 수강생을 모집했고 8월 7일부터 11월 24일까지 16주간 진행할 예정이다.
유헌종 평생학습원 원장은 “평생학습관 교육 프로그램 운영에 항상 열정을 아끼지 않으신 강사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하반기 교육에도 수강생들이 배움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힘써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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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농촌지도자회, ‘풀뿌리 탄소중립 실천 농촌환경 정화 운동 캠페인’ 전개
상주시청
[문경상주전국뉴스] 한국농촌지도자상주시연합회는 농업 분야 탄소 발생을 최소화해 농업환경을 지키기 위한 ‘풀뿌리 탄소중립 실천 농촌 환경 정화 운동 캠페인’을 8월 2일 농업기술센터 동부지구상담소에서 전개했다.
농촌지도자회는 전년도부터 지속적으로 다양한 활동을 통해, 농업 분야 탄소 배출 문제점과 감축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 형성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특히 농촌지도자상주시연합회 24개 읍면동 1,000여명의 회원들은 가장 생활 속에 가까이 있으며 농업 현장에 방치되기 쉬운 농약병을 수거하는 등 환경정화 활동을 꾸준히 추진해오고 있다.
조인호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전년에 이어 탄소중립 실천 운동을 상주 전역에 확산시키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지역농업을 선도하는 풀뿌리 지도자로서 농업과 농촌의 환경을 지키는 파수꾼의 역할을 다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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