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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통합 신청사 건립, 절차적 하자 없다
상주시 통합 신청사 건립, 절차적 하자 없다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 통합 신청사 건립에 따른 의견청취와 관련해 ‘상주시 신청사 건립 추진위원회 구성 및 운영 조례’의 위반 여부에 대해 법제처에 질의한 결과, 조례를 위반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일부에서는 ‘상주시 신청사 건립 추진위원회 구성 및 운영 조례’제11조 제2항 “위원회는 업무를 수행하기 위해 설문조사, 공청회 및 세미나 개최 등을 통해 의견을 듣고 여론을 수렴해야 한다”는 규정과 관련해 해당 조례안의 문항에 언급된 설문조사, 공청회 및 세미나의 절차를 모두 거쳐야만 한다고 보고 통합 신청사 건립 추진 절차의 문제점을 지적했다.
이에 상주시에서는 고문 변호사 자문을 통해 서면으로 회신을 받았으며 상주시의회에서도 법제처에 공식적으로 질의를 했다.
법제처에서는 “의견수렴의 절차로 열거되어 있는 설문조사, 공청회, 세미나는 의견수렴 절차를 한정적으로 열거한 것이 아니라 지역주민의 의견을 수렴할 수 있는 방법을 예시적으로 규정한 것이다”고 회신했다.
상주시에서 이미 고문 변호사 자문을 통해 받은 결과도 법제처의 회신내용과 동일하다.
지난 8월 1일 신청사 건립을 반대하는 행복상주 만들기 범시민연합은 상주시장 주민소환 기자회견에서 “관련 조례를 위반해 직권을 남용했다”고 주장하며 “상주시장 주민소환을 추진하겠다”고 공표했다.
그러나 상주시 신청사 건립 추진위원회에서는 주민설명회와 설문조사를 실시하였으므로 절차적으로 전혀 문제가 없고 조례를 위반하지 않은 것을 알 수 있다.
따라서 범시민연합에서 실시하려는 주민소환의 명분은 없어졌다.
상주시는 추진 절차상 문제가 없고 시민 다수의 의견에 의해 낙양동 구)잠사곤충사업장 일대로 결정된 만큼 폭넓은 설명과 이해를 바탕으로 차근차근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3-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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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주민참여예산 예산학교 개최
상주시 주민참여예산 예산학교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8월 9일 오후 3시 상주시 문화회관에서 주민참여예산에 대한 이해와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주민참여예산학교를 개최했다.
교육은 주민참여예산제도 이해 주민참여예산 우수사례 사업 발굴 및 제안서 작성 방법 등의 내용을 바탕으로 주민 참여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한편 주민참여예산제가 원활하게 운영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주민참여예산제도는 예산 전 과정에 주민의 참여를 보장해 예산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고 재정민주주의를 구현하기 위한 것으로 시는 매년 주민참여예산 사업제안서를 접수 받아 타당성 검토 후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선정 및 의회 의결을 거쳐 내년도 예산에 반영하고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주민참여예산학교 운영을 통해 주민참여예산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도를 높이고 다양한 시민의 목소리가 예산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하며 많은 주민에게 혜택이 되는 사업과 좋은 아이디어가 발굴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했다.
2023-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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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진 농림축산식품부 식량정책실장 상주시 제6호 태풍 카눈 대응 긴급현장점검
박수진 농림축산식품부 식량정책실장 상주시 제6호 태풍 카눈 대응 긴급현장점검
[문경상주전국뉴스] 지난 8월 8일 박수진 농림축산식품부 식량정책실장은 상주시를 방문해 제6호 태풍 카눈 대응 긴급 합동점검을 추진하고 신속한 재해 대응을 위한 조치사항을 요청했다.
제6호 태풍 카눈이 8월 9일부터 전국 대부분 지역에 호우, 강풍 등 영향을 미치기 시작하고 10일 경남 해안에 상륙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금일 상주시 낙동면 소재 사과 재배농가 및 청리면 청상 저수지를 방문해 관리상태를 점검하고 제6호 태풍 카눈 대응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제6호 태풍 카눈이 8월 7일 11시 기준 일본 오키나와 동북동쪽 약 330km 부근 해상에서 강도 ‘강’의세력으로 동남 동진 중으로 8.9~11일 우리나라 전국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했다.
이번 농림축산식품부, 경상북도, 농어촌공사 등 관계기관 합동점검을 통해 농가 배수로 연결부위 및 인근지역 잔존물 등 위험요인 사전 제거, 배수로 보수 및 정비상태, 근처 저수지 제방과 여수로 및 취수시설 등 관련 시설 안전 점검 등을 확인했고 태풍 카눈 북상으로 인한 피해의 최소화를 위해 농작물과 시설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을 요청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취약시설·지역 위주의 긴급 점검을 통한 피해발생 대비 안전조치와 인명피해 예방을 위한 선제적 통제 및 산사태 우려 지역 사전 점검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3-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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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스포츠마케팅 넘버원을 꿈꾸다
상주시청사(사진=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에서는 중동면 강변축구장에서 ‘2023 상주 U-12·U-15 유소년 축구 하계 스토브리그’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지난 7월 23일부터 8월 7일까지 개최되어 12세 이하 6개 팀과 15세 이하 13개 팀이 참가한 이번 스토브리그는 선수를 비롯해 임원, 학부모 및 관계자 등 1,500여명이 상주시를 방문해 지역 경제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특히 상주시와 상주시체육회는 관내 숙박시설 부족이라는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경북대학교와 협의해 생활관을 숙소로 제공해 참가 선수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선수들이 훈련에만 집중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고 더 많은 전지 훈련팀을 유치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상주시는 ‘대한레슬링 하계 스토브리그’, ‘대통령기 전국 승마대회’, ‘전국학생볼링대회’ 등 이달에만 4개 종목의 전국 단위 체육대회와 전지훈련을 개최해명품 스포츠 도시로서의 명성을 떨치고 있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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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무국 이전 개소식 및 업무협약식 개최
상주시청사(사진=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8일 성동1길 99로 사무국을 이전하고 개소식을 개최했다.
상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개소식에는 강영석 상주시장과 정영주 공동위원장, 안경숙 시의회 의장, 남영숙 도의회 농수산위원회위원장, 김홍구 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부위원장을 비롯한 대표협의체 위원, 경북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무국연합회,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업무협약기관 등 관계자 70여명이 참석해 이전 개소를 축하했다.
더불어 이날 이전 개소식에서는 법무사전근엽사무소, 상주적십자병원, 상주시수어통역센터, 곽은정변호사사무소, 김대현변호사사무소, 큰사랑약국과의 상주복지알리미 업무협약식도 함께 진행해 지역사회 내 사회보장서비스 정보전달 시스템 구축을 통해 수용자 중심의 통합적 사회보장서비스 정보제공의 기반을 마련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영주 상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위원장은 “상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의 다양한 복지 욕구를 수용하고 해결하는 데 큰 역할을 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으로 상주시의 복지 체감도 증진을 통해 지역복지의 구심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오늘 상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전 개소식을 축하드리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무국이 민관 협력의 소통과 화합의 장소로 의미 있게 활용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의 사회보장을 증진하고 사회보장 관련 기관, 법인, 단체, 시설 간 연계협력 강화, 사회보장수급자의 발굴과 지원 등 사회복지 관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사회보장급여법의 규정에 의해 설치된 민간과 공공 협력 기구이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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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태풍 ‘카눈’ 북상에 선제적 대응 돌입
상주시, 태풍 ‘카눈’ 북상에 선제적 대응 돌입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8일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강영석 시장 주재로 실국소장을 비롯한 관계 부서장, 읍면동장이 참여해 제6호 태풍 ‘카눈’ 대비 긴급 점검 회의를 개최하고 태풍 북상에 따른 기상 전망과 대처 상황을 점검했다.
기상청이 8일 발표한 태풍 정보에 따르면 ‘카눈’은 10일 남해안에 상륙한 뒤 한반도를 관통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상주 지역에는 9일에서 10일 사이에 강풍과 많은 비가 예보되어 있다.
상주시는 회의에서의 논의에 따라 태풍 대비 취약 시설에 대한 긴급 점검을 실시하고 산사태·급경사·저지대 등 피해 우려 지역과 하천둔치 산책로·지하차도 등 침수우려지역에 대한 사전 예찰 활동과 출입 통제를 강화하기로 했다.
또한 강한 비바람에 대비해 현수막 사전 철거, 노후 옥외광고물 정비, 그늘막 사전 점검 및 안전조치에 취하고 긴급재난문자, 마을 방송, 재난 예·경보시스템 등으로 시민에게 행동 요령을 안내하기로 했다.
인명피해 우려 지역, 반지하주택가 등 피해가 예상되는 곳의 주민들은 사전에 파악해 특보 발령 시 마을회관 등 안전지역으로 사전대피 조처를 하기로 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태풍 영향권에 들기 이전에 각 부서와 읍면동에서는 주요 임무에 대한 과할 정도의 선제 대응에 나서달라”고 강조했으며 “피해 최소화를 위해서는 시민들의 관심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기상 예보에 귀 기울여 주시고 태풍 피해 예방 활동에 적극 협조”를 당부했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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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한양대 김재경 교수에‘명예시민증’수여
상주시, 한양대 김재경 교수에‘명예시민증’수여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에서는 8월 8일 상주시청 2층 시민의 방에서 한양대학교 건축학부 김재경 교수에게 상주시 명예시민증을 수여했다.
명예시민은 다른 지방자치단체 소속 주민 중 대외적으로 시의 위상을 크게 높인 자 또는 생활개선 및 문화 발전에 크게 공헌한 자 등을 추천받아 상주시 공적심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선정된다.
한양대학교 건축학부 교수이자 건축가인 김재경 교수는 상주시 낙동면 구잠리 일원에 본인만의 독특한 건축기법을 활용한 주택 ‘세그루 집’을 설계·시공해 2019 대한민국 목조건축대전 준공 부문 대상을 수상했을 뿐만 아니라, 해당 건축물이 언론과 방송에서 보도된 후 건축가와 건축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이 상주를 수시로 방문하게끔 해 상주의 위상을 올리고 건축 분야에서 상주시를 알리는 역할을 했다.
김재경 교수는 “상주시의 명예시민으로 추천해주신 상주시민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상주를 위해 꾸준히 홍보하고 상주 발전을 위해 공헌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건축 분야에서 상주를 알리고 상주시의 위상을 높여주신 김재경 교수님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해당 분야에 대한 자문과 우리 상주에 변함없는 애정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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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교회, 서울 온누리교회와 함께한 아웃리치 대 성공
서울 온누리교회 양재캠퍼스 송파 A공동체 일원들이 외남면 지사리 주민들을 대상으로 의료 봉사 활동을 펼치고 있다./사진제공=상주교회
대한예수교장로회 상주교회(담임목사 윤석원)가 실질적인 봉사를 위한 일에 시동을 걸었다.
우선 상주교회는 서울 온누리교회 양재캠퍼스 송파 A공동체 (이하 온누리 공동체)와 함께 도농교회 협력과 상생하는 아웃리치 프로그램을 지난달 29일~30일까지 양일간 진행했다.
이번 아웃리치(봉사)는 상주시 외남면 지사리 소재 지사교회(담임목사 백영주)에 자리를 잡고 이 동네 주민과 이웃 주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봉사 시간을 가졌다.
상주교회 교인들이 온누리 공동체와 지사리 주민들에게 여름철 보양식인 삼계탕을 접대했다 /사진제공=상주교회
이틀간 서울 온누리교회 양재캠퍼스 송파 A공동체 소속 120여 명은 주민 90명을 대상으로 간단한 진료를 비롯한 의료상담, 영양 수액 치료, 머리 컷트, 염색 그리고 얼굴 팩과 매니큐어 발라 드리기 등 다양한 봉사 활동을 펼쳤고 상주교회는 이들의 활동을 도우면서 주민과 온누리 공동체를 위해 식사와 과일 등 간식을 나눴다,
이와 함께 이들은 이러한 봉사와 함께 주민들에게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고 치유사역도 진행했다.
이에 20여 명의 주민이 복음을 받아들였으며 첫날 주일 예배에는 3명의 주민이 참여했다.
지사리 주민 A 모씨는 “건강상담도 하고 영양제도 맞고 펌도 하고 얼굴도 이쁘게 하는 팩도 하고 맛있는 음식도 많이 먹었다”며“ 이틀간 우리를 행복하게 해주신 서울과 상주에서 오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면서 잘 대접 받았으니 교회에 한번 가 볼까 생각 중이다”라며 흐뭇해했다.
서울 온누리교회 양재캠퍼스 송파 A공동체 일원들과 상주교회 교인들이 주민들에게 어르신들과 대화하면서 커트, 펌, 염색을 꼼꼼하게 해드리고 있다./사진제공=상주교회
한편 온누리 공동체는 상주교회에서 치유 사역 집회를 진행하는 등 서울로 돌아가기까지 쉼 없이 기도하고 움직였다.
이번 프로그램을 주도한 온누리교회 임호열 장로는 “상주교회와 함께한 이번 아웃리치 프로그램은 힘든 일정이었지만 상주교회와의 완벽한 조화로 대단히 알차고 기쁜 봉사였다”며 “이 일을 성공리에 마칠 수 있도록 은혜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우리를 과분하게 섬겨주신 상주교회에 감사드린다”라고 이 일을 마친 소회를 밝혔다.
이어 “이번 행사를 통해 온누리교회와 상주교회가 복음 전파의 사명을 함께 잘 감당하기 위한 협력의 길을 터는 계기가 돼 매우 기쁘다” 라고 덧붙였다.
이 일에 끝까지 참여한 상주교회 엄은희 권사는“빡빡하게 진행된 행사에 함께하면서 지치기도 했지만 기쁘게 일할 수 있었던 것은 하나님의 능력과 은혜였다.”며 “이를 통해 앞으로는 더 큰 행사도 치를 수 있다는 자신감도 생겼고 자연스레 이웃사랑에 동참하게 돼 너무 행복했다”라고 말했다.
상주교회 윤석원 담임목사는“ 이번 큰 행사를 성공적으로 치를 수 있어서 감사하며 이런 기회를 제공해 주신 온누리교회 양재캠퍼스 송파 A공동체에 감사드린다”며 “ 이와 같은 크고 세밀한 봉사를 통해 하나님께서 명령하신 이웃사랑 실천과 전도의 사명 감당하는 일을 자주 도모 하겠다”고 밝혔다.
상주교회 선교부장 장진모 장로는 ‘이번 아웃리치와 같은 협력 봉사를 계기로 이 같은 봉사는 물론 자체 봉사 프로그램을 마련해 복음으로 교회를 새롭게, 세상을 이롭게 하는 교회의 사명을 제대로 수행하는 상주교회가 되도록 기도로 준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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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생산 상주 배 해외 첫 진출
2023년 생산 상주 배 해외 첫 진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8월 5일 상주원예농협과 회원 농가, 수출관계자, 상주시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원황배를 인도네시아로 수출했다.
이번 수출길에 오른 원황배는 16.2톤으로 금액은 6천만원 상당이며 농업회사법인㈜에버굿을 통해 인도네시아로 수출했다.
인도네시아는 동남아시아 인구 대국으로 많은 해외 농산물이 수입되고 있고 중상위층 인구 비율도 매년 증가하는 추세이다.
이러한 트랜드에 맞춰 이번에 수출되는 상주배는 프리미엄 현지 마트에서 판매될 것이며 당도가 높고 과즙이 많은 상주배는 현지인들로부터 많은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한다.
상주시 관계자는 상주원예농협 회원 농가에서 재배된 배가 인도네시아로 첫 수출하는 것에 대해 회원 농가들에 감사함을 전했으며 “올해 상주원예농협 배 첫 수출을 발판 삼아 지속적인 고품질 배가 수출될 수 있도록 당부드리고 행정적으로도 수출 활성화가 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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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 ‘외로움 예방 스토리텔링’ 프로그램 개최
상주시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 ‘외로움 예방 스토리텔링’ 프로그램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 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는 4일 내서면 북장리 마을회관에서 지역 주민 50명을 대상으로 경상북도 지원사업인 ‘기웅아재와 함께 하는 외로움 예방 스토리텔링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 행사는 긍정적인 스토리텔링 과정을 통해 노년층의 소통과 사회적 관계를 형성해 정서적 고립을 해소하고 노년층의 정신건강 문제를 조기에 발견하고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
어르신들의 정신건강검진뿐만 아니라 ‘TBC싱싱고향별곡’ MC인 기웅아재의 마음 따뜻한 소통 강의와 색소폰 연주자의 감미로운 공연까지 더해져 어르신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주원 정신건강복지센터장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외로움 등 정신건강에 관심을 가지고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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