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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영석 상주시장, 럼피스킨병 백신접종 농가 현장 방문
강영석 상주시장, 럼피스킨병 백신접종 농가 현장 방문
[문경상주전국뉴스] 강영석 상주시장은 11월 1일 공성면 도곡리 한우농가 백신접종 현장을 방문해 럼피스킨병 긴급 백신접종 등 방역대책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농가에 백신접종 요령 및 주의사항을 안내하면서 신속한 접종을 독려했다.
상주시는 소에 발병하는 바이러스 전염병인 럼피스킨병의 전국적인 확산세에 대비해 11월 1일부터 7일까지 관내 한우, 육우, 젖소 2,000여 호에 9만 4천 두를 대상으로 조기에 백신 일제접종을 하고 있다.
이 밖에도 상주시는 질병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럼피스킨병 방역대책 본부와 상황실을 가동하고 기관·단체 합동으로 가축방역 대책 추진 협의체를 구성·운영하고 전 사육농가에 소독약품을 공급하는 등 차단방역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럼피스킨병 차단을 위해 축산농가에서도 철저한 자체 예찰과 방역, 엄격한 농장 출입 관리와 내·외부 소독, 파리·모기 등 흡혈곤충 방제, 방역복 착용 등 방역수칙 준수에 만전을 기해주시길 바란다”며 “신속한 백신접종을 비롯한 철저한 대응으로 럼피스킨병이 상주시로 확산되지 않도록 전 행정력을 동원해 총력 대응하겠다”고 전했다.
20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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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럼피스킨병 긴급 백신접종 추진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철저한 방역대책 추진으로 럼피스킨병 청정 지역을 유지해왔으며 농림축산식품부의 전국 모든 소에 대한 럼피스킨병 긴급 백신접종 명령에 따라 11월 1일부터 7일까지 관내 사육 한우, 육우, 젖소 전 두수를 대상으로 백신 일제접종을 실시한다.
럼피스킨병은 소에서만 감염되는 바이러스성 질병으로 피부 점막에 단단한 혹, 결절이 생겨 우유 생산량 감소나 유산, 불임 등의 증상을 동반하며 모기, 파리와 같은 흡혈 곤충에 의해 전파되는 질병이다.
상주시에서는 11월 1일부터 백신을 배부하고 접종대상 소 2천여 농가, 9만 4천여 마리 전 두수에 접종을 실시한다.
50두 미만 소규모 사육농가는 공수의사가 농장에 방문해 접종하고 50두 이상 사육하는 전업농가는 상주축산농협에서 백신을 배부하며 읍면동 담당 공무원들은 접종 지원 및 확인을 하게 된다.
해당 명령을 위반할 시 가축전염병 예방법 제60조에 따라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 처분을 받거나, 같은 법 제48조에 따라 살처분 보상금을 감액받을 수 있어 기간 내 반드시 접종해야 한다.
윤태경 상주시 축산과장은 “럼피스킨병 발생지역이 전국적으로 확대되는 등 엄중한 상황”이라며 “상주시 럼피스킨병 유입 차단을 위해 관내 소 사육농가에서는 긴급 백신접종을 신속히 마무리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3-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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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어린고기 6만 5천 마리 방류
상주시, 어린고기 6만 5천 마리 방류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와 토속어류 산업화센터에서는 10월 31일 오후 2시 도남동 소재 낙동강 일대에 내수면 어업자원 조성을 위해 잉어, 동자개 치어 각 3만, 3만 5천 마리를 방류했다.
이번에 방류한 잉어와 동자개는 전장 5cm, 4cm 내외로 경상북도 토속어류 산업화센터에서 공급했다.
방류행사에는 경상북도의회 농수산위원회 남영숙 위원장을 비롯해 김중권 경상북도청 환동해본부장, 상주시 공무원, 지역주민 등 20여명이 참여했다.
상주시 축산과 관계자는 “이번 방류 행사가 내수면 자연생태 환경 복원과 어업자원 조성에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로써, 상주시의 올해 방류 실적은 총 43만 마리에 이를 예정이다.
상주시 자체적으로 쏘가리 등 약 13만 마리를 방류했으며 토속어류 산업화센터에서 동자개, 붕어, 잉어, 미꾸리를 공급받아 18만 5천 마리를 방류했고 민물고기연구센터에서 11월 초 다슬기 치패 11만 마리를 공급받아 방류할 예정이다.
2023-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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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3년 지속가능발전 생활실천 캠페인 진행
상주시, 2023년 지속가능발전 생활실천 캠페인 진행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기후 위기의 심각성을 알리고 탄소중립 생활 운동으로 확산 유도를 위해 10월 31일 시민들의 왕래가 많은 북천산책로 일원에서 상주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주관으로 2023년 지속가능발전 생활실천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갬페인은 상주시민 500여명을 대상으로 탄소중립을 위한 1인 1정화식물을 심는 체험과 일회용 봉투 대신 친환경 장바구니 사용, 친환경 칫솔사용, 수질정화를 위한 EM흙공만들고 던지기, 탄소중립참여 동참하기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진행했다.
또한 부대행사로 기후환경 사진전도 개최하는데 지구 온난화로 빙하가 녹아내려 조금밖에 남아있지 않은 위태한 얼음 위에서 새하얀 북극곰의 힘겨워하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비롯해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일깨워 주는 환경사진 총 30점이 전시됐다.
김승묵 상주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장은 “상주시의 특색에 맞는 지속가능발전 목표를 설정하고 실천사업을 추진해 상주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최한영 환경관리과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에게 기후 위기의 심각성을 알리고 탄소중립 생활운동으로 확산을 유도하고 나아가 탄소중립 사회전환을 위한 자발적인 주민실천으로 이어지기를 바란다”며 소감을 밝혔다.
2023-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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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환경변화에 맞춘 상주시 읍면동 당직근무제도 전면 개편 실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의 당직근무제도를 재택당직으로 일원화해 2024년 1월 관내 24개 읍면동에 전면 개편 운영할 계획으로 본격 시행에 앞서 관내 6개 동과 7개 면 총 13개 부서에서 11월부터 재택근무 시범운영을 실시한다.
재택근무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의 대표전화를 당직자 휴대전화로 착신전환해 비상대응체계를 유지하며 자택에서 대기하는 것으로 기존 읍면동 당직근무는 주중 정규근무시간 이후 당직자가 오후 9시까지 사무실에서 대기근무 후 재택근무로 운영했으며 주말·공휴일에는 09:00~오후 6시까지 사무실에서 일직근무 후 재택근무로 운영됐다.
11월부터 시범 운영하는 읍면동 당직근무제도 개편사항은 평일 대기근무와 주말·공휴일 일직 근무를 폐지하고 정규근무시간 이후 재택근무로 일원화해 관내 상황관리 및 비상대응체계를 유지 운영한다.
과거 청사 건물이 화재 등 방호에 취약하고 통신시설이 미비한 시기에는 각종 사건·사고 예방과 재난 발생 대비, 긴급한 민원 업무처리 등 많은 순기능적인 역할을 했으나 시대가 급속하게 변화함에 따라 당직근무 개선의 필요성이 대두됐다.
또한 당직근무로 인한 직원 업무 피로도 증가로 대민행정서비스 저하 문제, 당직 대체 휴무로 인한 평일 업무 공백 발생 등 그간 읍면동 당직근무의 실효성 문제가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에 상주시는 지난 7월 읍면동 당직제도 개편을 위한 부서 의견을 조사했으며 읍면동 24개소 중 23개소에서 당직제도 개선이 필요하다는 조사 결과를 수렴했다.
상주시는 이러한 시대환경 변화에 맞게 읍면동 당직근무제도를 과감히 개편해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 민원 불편의 최소화와 긴급상황에 대비한 당직매뉴얼 재정비 등으로 기존 읍면동 당직근무제도를 보완해 재택근무로 운영하게 됐다고 밝혔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읍면동 당직근무제도 전면 개편 실시로 업무 공백을 최소화해 대민행정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키고 시민 불편은 최소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당직근무제도 개편에 따른 예산 절감액은 주민들을 위한 사업에 활용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3-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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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본코리아, 상주 꿀배버블 맥주 출시
더본코리아, 상주 꿀배버블 맥주 출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외식 프랜차이즈 전문기업 더본코리아와 지역농산물을 활용한 캔맥주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더본코리아는 예산사과를 활용한 ‘애플리어’ 제주감귤을 넣은 ‘감귤오름’맥주에 이어 이번 신제품 2종을 추가로 선보인다.
지역 특산물 맥주는 우수한 품질의 지역 특산품을 사용해 농가에는 소득향상에 도움을 주고 소비자들에게는 맛있는 경험을 제공하고자 개발된 제품으로 차별화된 맛뿐만 아니라 특산물 홍보를 통한 지역 활성화까지 도모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상주 ‘꿀배버블’ 캔맥주는 당도가 높고 과즙이 풍부하기로 유명한 상주 배즙과 벌꿀을 첨가해 만든 맥주로 배의 시원함과 꿀의 달콤한 맛을 동시에 느낄 수 있어 중독성 강한 풍미를 자랑한다.
9월 1일부터 3일까지 3일간 무려 24만 6000여명의 방문객을 모으며 성황리에 마무리된 ‘예산 맥주페스티벌’에 처음 선보인 꿀배맥주는 현장 방문객들로부터 긍정적인 검증을 받았으며 11월 1일부터 예산상설시장 및 전국 CU편의점에서 판매를 시작으로 대형마트 등 판매처를 더욱 확대할 방침이다.
더본코리아 관계자는 “최근 예산 맥주페스티벌에서 큰 인기를 얻었던 꿀배버블을 예산상설시장 외에도 가까운 CU편의점에서 구매할 수 있도록 캔맥주로 출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산품을 활용한 새로운 맥주를 지속 개발하며 농가에는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소비자들에게는 색다른 경험을 선사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예정이다”고 전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우수한 품질의 상주시 농산물을 전국에 널리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생각하며 앞으로도 더본 코리아와 협업해 지역 특색에 맞는 다양한 먹거리 사업추진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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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낙동미로 릴레이 자전거축제 및 13회 ‘상주시민 녹색자전거 대행진’ 개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에서는 지난 10월 28일과 29일 양일에 걸쳐 낙동강자전거이야기촌에서 시민, 학생, 전국 각지에서 모인 자전거 캠핑객 등 6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3 낙동미로 릴레이 자전거축제 및 제13회 상주시민 녹색자전거 대행진’ 행사가 성대하게 개최됐다.
‘낙동미로 릴레이 자전거축제’는 상주시를 비롯해 안동시, 구미시, 고령군 등 낙동강과 인접한 4개 시·군에서 저탄소 녹색성장을 실천하는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해 경상북도와 상주시의 후원으로 영남일보사가 주최·주관해 개최되는 행사다.
특히 이번 행사는 전국 최초로 ‘자캠’을 테마를 한 축제여서 많은 이들의 이목을 끌었다.
‘자캠’은 ‘자전거와 캠핑’을 결합한 합성어로 자전거 라이딩을 즐기고 그 뒤의 기분 좋은 피로를 캠핑으로 풀자는 아이디어에서 출발했다.
상주시는 낙동강 중에서도 가장 수려한 풍광을 자랑하는 경천대와 경천섬 인근을 두르는 국토종주자전거길과, 낙동강자전거이야기촌 야영지원센터라는 자전거이용객을 위한 캠핑장이라는 양대 인프라가 한자리에 모인 그야말로 ‘자캠’에 특화된 입지라는 평가다.
항상 좋은 풍경을 즐기며 라이딩을 하고 나면, ‘오늘은 잠시 일상에서 벗어나 이 풍경에 머물고 싶다’라는 바람을 바이커라면 누구나 한 번쯤 갖게 되는데 그 틈새시장을 절묘하게 공략했다는 평가다.
이날 행사는 저탄소 녹색성장 실천을 위한 자전거 타기 활성화를 시각적으로 호소하는 화려한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강영석 상주시장을 선두로 한 300여 대의 시민, 자전거동호인, 캠핑참가자들의 자전거 대행진이 이어졌다.
또한 저녁에는 가족이나 친구 단위로 모인 캠핑객들을 위한 작은 음악회도 펼쳐졌다.
커피밴드, 윤성기, 송미해밴드 등 초대가수들이 가을밤 분위기에 어울리는 은은한 포크와 발라드 음악을 선보여 캠핑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안겨 줬다.
상주시에서는 이번 행사를 통해 경제적으로도 실속을 챙겼다는 평가다.
사전신청을 통해 접수한 캠핑신청자들의 노쇼행위를 예방하기 위해 수납한 참가비를 행사장에서 체크인할 때 지역화폐로 되돌려 줌으로써 상주지역에서의 소비를 촉진했다.
또한 상주의 양대 특산품인 곶감과 한우를 비롯해 올품 닭고기, 은자골탁배기 등 지역 우수업체의 시식 및 판매부스·차량을 현장에 배치해 지역의 우수 특산품을 홍보하고 판매하는 부수적 효과도 누렸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대행진에 참여한 시민 여러분과 행사에 참여하기 위해서 전국에서 오신 자전거동호인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오늘 행사를 계기로 상주시가 자전거를 타고 지나가는 곳이 아닌, 자전거와 함께 머물고 가는 곳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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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상주시치매안심센터 가을 나들이
2023년 상주시치매안심센터 가을 나들이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시는 10월 27일 치매환자와 가족 16명을 대상으로 제22회 국화꽃 전시회가 개최된 태평성대 경상감영공원에서 가을 나들이를 운영했다.
가을 나들이는 시장님과 함께한 국화꽃 전시 관람, 포토존 사진 촬영, 소원 종이 달기, 허브식재 프로그램 참여 등으로 환자와 가족이 함께 가을의 정취를 즐기는 시간을 가졌다.
김민선 건강증진과장은 “치매안심센터의 접근성이 떨어지는 읍면지역 치매환자와 가족을 대상으로 시내에서 개최하는 지역 축제에 참여함으로써 치매 사각지대 및 건강 격차를 해소하고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다”며 “치매환자와 가족들이 항상 만족하는 서비스를 제공해 치매 관리사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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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화향이 그윽한, 경상감영 폴폴 버스킹 성황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문경상주전국뉴스] 상주 경상감영공원에서 개최되고 있는 제22회 국화전시회-스물두 번째 국화향기 그윽한 상주이야기와 함께 특별한 버스킹 공연이 개최됐다.
상주 경상감영공원 내 작청에서 열린 ‘국화향이 그윽한, 경상감영 폴폴 버스킹’은 국화전시회와 연계 행사로 진행됐으며 계절에 어울리는 차분하면서 울림 있는 공연으로 버스킹 관람객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가을밤의 국화 향기 속에서 어쿠스틱 밴드의 연주와 노래로 시작된 공연은 퓨전국악 그룹의 색다른 공연으로 분위기를 전환했으며 마지막 순서를 장식한 크로스오버 성악가의 공연은 맑고 높은 가을밤을 더욱 아름답게 꾸며 줬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국화전시회와 연계해 개최된 ‘경상감영 폴폴 버스킹’처럼 앞으로도 행사와 관광을 연계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202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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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회 전국유교경전암송대회 개최
제22회 전국유교경전암송대회 개최
[문경상주전국뉴스] 성균관상주청년유도회는 10월 28일 경북대학교 상주캠퍼스 애일당에서 ‘제22회 전국 경전 암송대회’를 개최했다.
21세기 인류 철학으로 주목받는 유학의 확산과 유교경전의 참된 가치 보급을 통해 청소년들의 올바른 인성 함양과 건전한 사회 기풍 조성을 목표로 펼쳐진 이번 대회는 성균관상주청년유도회가 주최·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 경상북도, 경상북도의회, 경상북도교육지원청, 상주시, 상주시의회, 상주교육지원청, 성균관, 성균관청년유도회중앙회, 경상북도청년유도회, 상주향교, 상주유림단체협의회, 성균관여성유도회상주지부 등이 후원했다.
대회 운영은 개인별로 참가하는 암송과 단체로 참가하는 성독으로 나뉘었으며 암송 및 성독 예심을 거쳐 본선 심사를 진행했다.
이번 경연은 개인전 부문 경전 암송은 초등부, 중고등부, 일반부로 단체전 부문 성독은 일반부 경연을 펼쳤다.
그 결과 영예의 대상인 일반부 김명희 씨가 ‘논어’를 암송해 대상을 수상하고 단체부에서는 대구 한자지도자회가 대상을 차지했다.
한편 이번 대회에는 전국의 초·중·고등부 학생 41명, 일반부 암송 23명, 일반부 단체 성독 부문에는 9팀이 참가했다.
202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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