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광주시, 고산지구 문화누리센터 건립사업 설계공모 실시
경기도_광주시청
[피디언] 광주시는 ‘고산지구 문화누리센터 건립사업’의 설계공모를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고산지구 문화누리센터’는 도시성장과 공동주택 건설사업 등에 따라 급격한 인구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는 태전지구 및 고산지구 권역에 부족한 문화 및 복지시설을 확충하고자 추진하고 있다.
설계공모는 오는 3월 설계 응모업체 등록 후 5월 작품접수 및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최종 당선작을 선정할 예정이다.
고산지구 문화누리센터는 광주시 오포읍 고산리 340-10 일원 부지면적 3천624㎡에 연면적 8천㎡, 지하 2층∼지상 4층 규모로 총 사업비 326억원을 들여 짓는다.
센터에는 공공도서관, 생활문화센터, 돌봄센터, 육아종합지원센터 등이 들어설 계획이며 설계공모 실시로 사업추진에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신동헌 시장은 “문화·복지시설로 구성된 복합시설을 건립해 지역주민 불편해소는 물론 활력 넘치는 문화도시, 다함께 누리는 복지도시 건설에 크게 이바지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2-23
-
광주시, ‘도시농업전문가 과정’ 참여자 모집
광주시, ‘도시농업전문가 과정’ 참여자 모집
[피디언] 광주시농업기술센터는 오는 3월 3일부터 5일까지 ‘도시농업전문가 과정’ 참여자를 모집한다.
도시농업관리사로 활동할 전문가를 육성하는 이번 교육은 도시농업의 이해, 텃밭 조성 관리, 작물별 재배법, 도시농업 프로그램 개발, 현장실습 실무교육 등 기초농업이론과 현장실습으로 이뤄진다.
도시농업관리사는 도시민의 도시농업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도시농업 관련 해설, 교육, 지도 및 기술보급을 하는 사람으로 교육수료증 외에 식물보호, 종자, 유기농업, 조경 등 농업 관련 기능사 이상의 국가기술자격증을 소지해야 한다.
도시농업관리사 자격 취득 후에는 광주시도시농업연구회에 가입해 다양한 도시농업 보급 활동을 할 수 있다.
기홍도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도시농업은 도시민의 자발적으로 참여해 도시환경을 아름답게 가꾸고 이웃과 소통하며 먹거리의 소중함을 깨우치는 다양한 도시문제 해결의 도구”며 “광주시 도시농업을 이끌어갈 도시농업전문가가 되는 이번 교육에 뜻있는 많은 시민이 참여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23
-
2021 마음의 백신, 부천의 책으로 톡하다
2021 마음의 백신, 부천의 책으로 톡하다
[피디언] 지난 20일 ‘2021년 부천의 책’ 선정을 기념해 개최한 ‘2021 부천의 책 선포 및 이미예 작가 북 콘서트’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 19 대응 시민 안전을 위해 ‘부천시립도서관 책, 봄’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 송출됐으며 315명의 시민이 함께 참여했다.
이날 황정의 북 콘서트 전문MC 사회로 100분간 행사를 진행했다.
시민이 직접 참여해 선정한 부천의 책 선정 과정과 최종 선정된 부문별 부천의 책이 소개됐다.
또한, 부천의 책 일반부문 ‘달러구트 꿈백화점’ 이미예 작가를 초대해 작가와의 대화, 작가의 낭독, 테마 송 공연, 북 콘서트와 달러구트 꿈 백화점 책의 만화 스케치 영상 등으로 콘서트가 다채롭게 꾸며졌다.
작가의 이야기와 노래 공연을 들으면서 작가에 대한 궁금증과 책 읽은 소감 등을 실시간으로 묻고 답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콘서트에 참여한 전shin님은 “코로나로 이제는 지치고 기운이 소진된 지금, 온라인으로나마 작가님의 시간과 노래들로 꿈과 희망을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시민과 함께 선정한 올해 부천의 책은 이미예 작가의 ‘달러구트 꿈 백화점’과 김정민 작가의 ‘담을 넘은 아이’, 조현아 작가의 ‘연의 편지’다.
5월 중에는 김정민 작가의 저자 강연회가 예정되어 있다.
한편 2021 부천의 책과 함께 하는 독서 릴레이 운동이 지난 1월부터 시립·작은도서관, 학교 등 지역 곳곳에서 전개 중이다.
독서 릴레이에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가까운 도서관에 방문해 수령하면 된다.
북 콘서트에 참여하지 못했더라도 2월 24일까지 시립도서관 유튜브 채널‘부천시립도서관 책, 봄’에서 다시 볼 수 있다.
2021-02-23
-
부천시, 클린존 미술전시관 사업 ‘소통 행정’ 추진
부천시, 클린존 미술전시관 사업 ‘소통 행정’ 추진
[피디언] 부천시는 성공적인 미세먼지 클린존 미술전시관 사업을 목표로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고 지역 주민 참여를 이끌 주민 소통 행정을 추진했다.
공공미술 프로젝트는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부천시 주관으로 지역 예술인의 일자리 창출과 시민 문화 향유를 목적으로 예술에만 그치지 않고 환경 분야까지 확장한 사업이다.
미세먼지 저감 효과가 있는 섬유재에 작가의 디자인을 더해 공기를 정화하고 거리미관 개선까지 고려해 일석이조의 효과가 기대된다.
사업대상지가 초등학교인 만큼 사업 내용, 설치계획, 디자인 등 구체적인 논의를 위한 대화의 장이 마련됐다.
시는 코로나19 방역 지침을 준수하며 6개 학교와 업무를 협의하고 각 학교 운영위원회를 통해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해당 사업뿐만 아니라 현재 진행 사업에 대한 시민 의견을 청취하고 시민 참여도도 높일 수 있는 발판도 마련했다.
온라인 채널 개설과 시민 모니터링단 구성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게 된다.
복사초등학교 운영위원회에서는 “작품 설치 후 유지관리에 대한 우려가 있었으나 이번 자리로 걱정을 해소할 수 있어서 좋았다”며 “좋은 취지의 사업이고 기대감이 크다”고 말했다.
또한, 시는 학부모와 학교 관계자의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주민 간담회를 개최하는 등 지속적으로 소통 과정을 진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공공성과 예술성, 미세먼지 세 마리 토끼를 잡은 사업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며 기대감을 표했다.
2021-02-23
-
2021년도 부천문화둘레길 스탬프 투어 운영
부천시청
[피디언] 부천시가 지난해 개발한 ‘부천문화둘레길’을 본격 운영한다.
문화둘레길은 도시숲길, 마을이음길, 소사내음길, 원미마실길 4개 코스 총 31km의 규모로 개발된 마을길이다.
오는 3월부터는 비대면 스탬프 투어를 시작으로 사진 공모전, 장애인과 함께 둘레길 체험하기, 지역 축제와 연계한 걷기 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중 스탬프 투어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대규모 대면 행사가 어려워, 부천시 스마트 관광 전자지도를 활용해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할 방침이다.
완주자에게는 기념품 등이 제공된다.
4개 코스 완주 도전 과제 성취를 통해 코로나19 극복에 대한 희망의 의지를 북돋울 뿐 아니라 코로나블루 상황 속에서도 소소한 기쁨을 선사할 예정이다.
코로나19 사회적거리두기 등 방역 지침에 따라 여행이 어려운 현 상황에서 둘레길 코스를 걸으면서 힐링하고 스트레스 해소는 물론이고 내 고장에 대해 더욱 잘 알게 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오시명 축제관광과장은 “코로나19 상황이 하루빨리 진정되어 다채로운 참여형 이벤트로 부천문화둘레길을 널리 알려 많은 시민이 이용할 수 있길 바란다”며 “문화둘레길이 우리 시의 대표적 관광자원이 될 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2-23
-
여주시립도서관, 상반기 정기강좌 수강생 모집
여주시청
[피디언] 여주시 평생교육과 여주시립도서관은 2021년 2월24일부터 3월5일까지 상반기 정기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
여주시립도서관은 이번 정기 강좌 운영을 위해 강사 모집을 완료했으며 지혜가 열리는 하브루타 독서 신문 읽고 생각 톡톡, 그림책 동화구연, 나도 동화작가 등 50여개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이번 상반기 정기 강좌는 여주도서관을 비롯한 시립 7개관에서 오는 3월15일부터 6월17일까지 운영되며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Zoom을 활용한 실시간 온라인 강의 방식으로 진행된다.
수강료는 없으며 교재비 및 재료비는 별도다.
2021-02-23
-
2021년 시흥 살림 1조 5527억원, 민생, 복지, 미래, 교육 4대 핵심 분야 집중 투자
2021년 시흥 살림 1조 5527억원, 민생, 복지, 미래, 교육 4대 핵심 분야 집중 투자
[피디언] 시흥시가 코로나19 극복을 올해 시정 최우선 과제로 삼고 민생 회복과 50만 대도시 조성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윤희돈 기획조정실장은 23일 영상 언론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밝힌 후 1조 5,527억원 규모의 2021년 본예산 편성 현황 및 운용 계획을 설명했다.
코로나19 극복과 민생안정 사회복지 안전망 강화 미래도시 기반 조성 교육도시 토대 구축을 4대 핵심 분야로 선정하고 집중적으로 투자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 1월 신설된 기획조정실은 시정 방향 제시와 시정 총괄, 시의 살림살이 계획 등을 담당하고 있으며 특히 이번에 시흥시가 50만 대도시에 이름을 올리면서 2022년 대도시 특례 적용 등 기반 조성에 힘쓰고 있다.
먼저, 코로나19 극복과 민생안정을 위해 일자리 창출 및 취업 지원,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지원, 시흥화폐 시루 운영, 국제안전도시 공인 획득, 감염병 예방체계 구축 등에 708억원을 투입한다.
사회복지 안전망 강화는 장애인, 외국인 등 사회적 약자 지원, 어르신 기초 연금 지원, 영유아 보육료 지원, 아동보호팀 신설을 통한 아동보호사업 등에 4,087억원을 투자하며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복지지원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미래도시 기반 조성에도 1,431억원을 편성했다.
월곶 국가어항에서 시화MTV 거북섬까지 이어지는 K-골든코스트 구축을 비롯해 공공시설 건축 및 도시 재생 사업, 버스 노선 운영 지원 등 편리한 교통체계 구축, 공원 조성 및 하천 정비 등 주거환경 개선사업 등을 추진한다.
더불어 교육도시 토대 구축을 위해서는 교육기관 보조사업과 서울대 교육협력 사업, 교육자치 협력센터 운영, 시흥시청소년재단 및 시흥시인재양성재단 운영, 청년 공간 활성화, 지역 주도 청년 일자리 발굴, 청년 기본소득 지원 등에 365억원을 편성했다.
윤희돈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방세 수입이 감소하는 등 어려운 재정 여건이지만, 예산 절약과 과감한 세출 구조조정을 통한 확장적 재정 운용으로 시민의 일상을 지키겠다”며 “편성된 예산은 시민의 수혜를 앞당기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상반기 중에 신속하게 집행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3
-
광명시, 2021년 마을공동체 주민제안 사업 공모
광명시, 2021년 마을공동체 주민제안 사업 공모
[피디언] 광명시는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한 마을공동체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2021년 광명시 마을공동체 주민제안 사업’을 공모한다.
2021 광명시 마을공동체 주민제안 공모사업은 주민 스스로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마을공동체를 만들고 지역의 문제를 마을공동체 스스로 해결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이번 공모사업에 기획공모 4건, 공동체형성 15건, 공동체 성장 10건, 공동체 확대 1건, 공간조성 2건 총 32건 이내로 지원하며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온라인으로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광명시에 거주하거나 생활권을 영유하고 있는 10인 이상 주민 모임이 마을공동체 활동을 기획해 제안하면 모임 당 최대 2000만원 까지 사업비를 지원한다.
모집 기간은 오는 3월 12일까지며 신청서와 사업계획서 등 제출서류를 구비해 한글파일을 이메일로 제출 후 원본서류를 자치분권과 마을자치센터 광명시 철망산로 2, 광명시평생학습원 2층)에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2021-02-23
-
광명시, 필수노동자 1만 4천여명 독감 무료 예방접종
광명시, 필수노동자 1만 4천여명 독감 무료 예방접종
[피디언] 광명시는 필수노동자 1만4000여명을 대상으로 ‘독감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필수노동자는 시민의 기본생활 유지와 안전과 관련된 일을 하는 노동자로 돌봄·운송 서비스 종사자, 가로환경종사자, 보건의료분야 종사자 등이다.
광명시는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시민의 일상을 지키기 위해 현장에서 땀 흘리는 필수노동자를 지원하고자 지난해 12월 ‘광명시 필수노동자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했으며 지난 5일 필수노동자와의 간담회를 갖고 현장의 의견을 수렴했다.
독감 무료 예방접종은 간담회에서 필수노동자들이 건의한 사항으로 시는 필수노동자들에게 하루 빨리 도움이 되고자 23일부터 26일까지 집중 접종기간을 정해 예방 접종을 실시한다.
대상자는 집중 접종 기간 내에 광명시 보건소 예방접종실을 방문해 접종하면 되고 이 기간 이후에는 코로나19 백신 접종과의 혼선방지를 위해 사전 예약 후 방문 접종하면 된다.
간담회에서 필수노동자들은 독감무료예방접종 외에도 ‘코로나19 무료 백신접종’도 요구했으며 이는 자체적으로 결정할 수 없는 사안으로 광명시는 지난 18일 필수노동자를 우선접종 대상자에 포함시켜 줄 것을 보건복지부, 질병관리청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 추진단, 경기도 질병정책과에 건의했다.
앞서 박승원 광명시장은 필수노동자 보호를 위해 더불어민주당 필수노동자TF 지방정부추진단에 참여해 필수노동자 보호·지원 대책을 마련해 줄 것을 중앙정부에 촉구했다.
박 시장은 “광명시는 필수노동자들의 의견을 수렴해 독감 예방접종을 시작했다 대상자는 보건소를 방문해 독감 예방접종을 하시길 바란다”며 “중앙정부와 함께 시민 가까이에서 시민의 일상을 지키고 있는 필수노동자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3
-
광명시, 시민안전 위협‘코로나19 방역수칙 위반 행위 강력 조치’
광명시청
[피디언] 수도권의 코로나19 사회적거리두기 강화 이후에도 확진자가 크게 줄지 않고 있는 가운데 광명시가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방역수칙 위반 행위에 대해 강력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
시는 지난 21일 시청 45개부서 228명의 공무원이 나서 341개 교회를 대상으로 방역수칙 준수 여부를 점검했으며 이중 방역수칙을 위반한 4곳을 경고 조치했다.
위반 종교시설은 거리두기 미 준수 1곳, 성가대 운영 2곳, 설교자 마스크 미착용 1곳 총 4곳이다.
특히 이날 점검에서는 지난 15일부터 조정된 방역수칙 이행 여부와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종교시설 주관의 학원 및 교육프로그램 운영 사항을 중점 확인했다.
점검결과 종교시설 내에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곳은 없었으며 전체의 81.5%인 278곳이 대면예배를 했다.
63곳은 예배를 하지 않았다.
광명시는 지난해 3월부터 전 직원 전수점검 19회, 담당부서 자체점검 38회 실시해 종교시설 코로나19 감염확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으며 지난2월 7일까지 10곳에 경고 조치, 13곳에 집합금지 행정명령을 내렸다.
이외에도 광명시는 방역수칙을 위반한 PC방 2곳에 경고조치와 집합금지 행정명령을 각각 내렸으며 중점관리시설에 고발 2건, 과태료 9건, 집합금지 행정명령 2건을 조치하고 개인 이용자 11명에게 과태료를 부과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신규 확진자 수가 지속적으로 300명대를 넘고 있으며 방심하는 순간 다시 대규모 확산이 일어날 수 있는 상황이다”며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는 방역수칙 위반행위에 대해 강력히 대응하겠다 코로나19 극복을 위해서는 시민여러분의 협조가 절실히 필요하므로 방역수칙을 반드시 지켜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2-23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