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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임시선별검사소, 거리두기 2단계 종료까지 연장 운영
군포시 임시선별검사소, 거리두기 2단계 종료까지 연장 운영
[피디언] 군포시는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를 수도권 거리두기 2단계가 종료될 때 까지 연장 운영한다.
군포시 보건소는 무증상 감염자의 조기 발견 등 방역 대응 강화를 위해 수도권 거리두기 2단계가 종료될 때 까지 임시선별검사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군포시 임시선별검사소는 산본보건지소 옆 행복2주차장에 설치돼 있으며 코로나19 증상 유무와 관계없이 군포시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검사받을 수 있다.
임시선별검사소 운영시간은 평일은 오전 9시 반부터 낮 12시,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주말은 오전 9시 반부터 낮 12시까지다.
검사는 비인두도말 PCR방식으로 실시되며 검사를 받은 후 결과가 통보될 때까지 격리 수준으로 자택 대기를 해달라고 시 보건소는 당부했다.
코로나19 감염원의 선제적 차단을 위해 지난해 12월 16일 운영을 시작한 군포시 임시선별검사소에서는 두 달이 경과한 2월 16일 오전 기준으로 모두 12,998명이 검사를 받았고 이 가운데 37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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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R코드 어려우면 전화번호 눌러주세요
QR코드 어려우면 전화번호 눌러주세요
[피디언] 군포시는 코로나19에 따른 효율적 출입명부 관리를 위해 14 대표번호를 통한 '간편 전화번호 기반 출입명부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전화 기반 출입명부 서비스는 방문자가 본인 휴대폰으로 방문시설의 14 대표번호로 전화를 걸면 자동으로 방문자와 방문일시를 기록해주는 시스템으로 QR코드에 익숙하지 않은 디지털 취약계층이 쉽게 접근할 수 있으며 수기명부를 통한 허위기재, 누락, 개인정보 유출을 막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군포시는 시청과 시의회, 주민자치센터 8곳, 차량사업소, 전통시장 등 모두 13곳에서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해당 시설을 방문하는 방문객이 각 시설에 부여된 14XXXX로 전화를 걸면 '방문 등록이 완료됐다“ 라는 멘트와 함께 통화가 끊어지면서 방문 정보가 기록되며 4주간 보관된 후 자동 삭제되고 통화료는 시가 부담한다.
14 다음의 네자리 숫자는 각 시행 시설 입구에 안내돼있다.
한대희 시장은 "누구나 이용이 편리한 전화 기반 출입명부 서비스 도입으로 공공시설 출입 관리와 코로나19 방역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이용을 당부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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