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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불법찬조금 예방 전담팀’ 운영
경기도교육청
[피디언] 경기도교육청이 도내 각급 학교의 불법찬조금 예방에 나섰다.
도교육청은 불법찬조금 예방을 위해 외부교육전문가, 변호사와 도교육청, 운동부 운영교 학교실무자 등 10명이 참여하는 ‘불법찬조금 예방 전담팀’을 구성해 4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불법찬조금 예방을 위한 전담팀 구성은 이번이 처음이다.
전담팀은 23일 첫 회의를 열고 불법찬조금 예방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불법찬조금 주요유형을 분석해 관련 부서와 대책을 논의했다.
전담팀은 또 첫 회의에서 새 학기 초 집중 예방대책 수립, 학교 교직원과 학교운동부 관계자 예방교육 계획 등을 점검하며 개선방안도 함께 협의했다.
도교육청 박상열 반부패청렴담당과장은 “학교구성원 모두 불법찬조금 예방을 위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실천해 나가야 한다”며 “불법찬조금 없는 학교를 만들기 위한 대책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교육청은 부서별 정책 추진과정에서 교직원과 학부모들의 불법찬조금 인식을 높이기 위한 홍보 활동을 강화하고 불법찬조금 이해를 돕는 홍보자료도 각급학교로 배부할 예정이다.
또 불법찬조금 수수에 대한 공익제보를 활성화해 신고자는 공익제보 보상금 지급 기준에 따라 보상금을 받을 수 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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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2021년까지 학교 석면 50% 제거
경기도교육청, 2021년까지 학교 석면 50% 제거
[피디언] 경기도교육청이 지난해 193개 학교에 이어 올해 예정된 57개 학교 석면 해체·제거 작업을 완료하면 경기도 전체 학교에서 제거해야 할 석면의 50%가 제거된다고 밝혔다.
도교육청은 안전한 교육환경을 만들기 위해 ‘무석면 학교’ 실현을 목표로 2016년부터 해마다 방학을 이용해 석면 해체·제거 작업을 진행해왔다.
도교육청은 2016년 574교, 2017년 395교, 2018년 153교, 2019년 299교로 2020년 193교로 지난해까지 모두 1,614개 학교의 석면 해체·제거 작업을 완료하고 올해는 57개 학교의 작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금까지 도내 전체 학교에서 제거해야 할 석면 면적은 853만㎡로 올해까지 작업을 마무리하면 전체 면적의 50%인 430만㎡가 제거된다.
한편 도교육청은 지난해 여름·겨울방학 동안 초 78교, 중 52교, 고 61교, 유 1교, 특수 1교로 모두 193개교 석면 해체·제거 작업을 진행, 24일 군포 흥진초등학교와 흥진중학교 현장점검을 끝으로 2020학년도 석면 해체·제거 작업이 이루어진 193개 학교 현장점검을 마쳤다.
도교육청은 특히 지난해 코로나19 대응 단계에 따른 집합 제한 등 불안정한 상황에도 예정된 석면 해체·제거 작업을 차질없이 진행하기 위해 학교석면 현장대응 4단계 집중지원, 학교 석면해체·제거 대상학교 사전예고제, 기술직 분기별 석면 강화교육, 석면제거 추진학교 진도관리 모니터링을 해왔다고 밝혔다.
도교육청의‘학교석면 현장대응 4단계 집중지원’은 사업 착수 전 단계부터 예산집행, 예방점검, 학교 민원, 학부모 민원 등 4단계로 구분·관리하는 것으로 교육부 지침보다 갈등관리와 소통을 한층 강화했다.
또, 진도관리 모니터링으로 학교 상황에 따라 환경부 석면전문가·기술직 공무원을 현장에 투입해 민원을 신속하게 해소하는 등 학교 석면 해체·제거 작업을 지원해 왔다.
도교육청 김이두 시설과장은 “도교육청의‘학교석면 현장대응 4단계 집중지원’을 통해 코로나19 속 어려운 여건과 석면감리인제도 변경에 따른 감리인 수급 부족 상황에도 석면 해체·제거 작업을 안정적으로 진행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과 소통하며 안전하게 석면 해체·제거 작업을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올해 도교육청은 학교 석면 해체·제거를 위해 57개 학교에 예산 250억원을 편성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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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현 의회운영위원장, ‘경기도 공영장례 지원 조례’로 경기도의회 우수조례 수상
정승현 의회운영위원장, ‘경기도 공영장례 지원 조례’로 경기도의회 우수조례 수상
[피디언] 경기도의회 의회운영위원회 정승현 위원장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공영장례 지원 조례’가 23일 ‘2020년도 도의회 우수조례’에 선정되어 의장 표창을 수상했다.
도의회 우수조례 표창은 경기도의회에서 한 해 동안 제·개정된 조례 중 도민의 권익 향상, 내용의 독창성, 정책 파급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입법활동에 대한 공로를 인정해 수여하는 것이다.
‘경기도 공영장례 지원 조례’는 2020년 1월에 발의되어 같은 해 2월 본회의를 통과한 것으로 연고가 없어 장례를 치루지 못하는 사람들의 존엄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방자치단체가 공동체 일원이었던 고인에 대한 책임감을 갖고 장례를 지원하기 위해 제정된 것이다.
본 조례에 근거한 사업은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되는바, 2021년에 총 2억5천만원의 예산이 편성됐다.
조례안 발의에 앞서 정승현 위원장은 경기도 거주 만 19세 이상 성인남녀 1천명을 대상으로 ‘경기도 공영장례식장 제도 마련을 위한 인식조사’를 실시해 공영장례 도입 필요성을 검토한 바 있다.
정승현 위원장은 “연고가 없는 고인이 홀로 쓸쓸한 죽음을 맞이하지 않도록 공동체가 장례를 제도화하고 있다는 점에서 독거하는 사람에게 위안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 제도가 경기도에 잘 정착된다면 이보다 더 큰 보람이 없을 것”이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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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노동위원회 남운선 의원, 우수조례 페스티벌 우수상 수상
경제노동위원회 남운선 의원, 우수조례 페스티벌 우수상 수상
[피디언]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남운선 의원은 2월 23일 경기도의회 교섭단체 대표의원실에서 진행된 ‘2020년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우수조례 페스티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남운선 의원이 대표 발의한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지급 조례’는 코로나19 확산이 장기화되면서 사회재난 등으로 도민의 생활이 위협을 받고 있는 시점에 경기도 차원에서라도 도민을 위한 재난기본소득 지급 대응책을 마련함으로써 생활의 안정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고자 제정됐다.
남운선 의원은 전반기에는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및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후반기에는 경제노동위원회 위원으로서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지급 조례안’을 비롯해 ‘경기도 소상공인 고용보험료 지원 조례안’ 등의 조례를 대표 발의하는 등 취약한 부분에 실질적으로 힘이 되는 조례를 발의한 바 있다.
수상소감에서 남운선 의원은 “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지급 조례’로 코로나19로 지친 도민의 삶에 위로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코로나19가 종식될 때까지 지금의 불편하고 힘든 생활을 같이 이겨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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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노동위원회 이은주 위원장, 코로나19 소상공인·자영업자 SOS 현장상담소 관련 정담회 개최
경제노동위원회 이은주 위원장, 코로나19 소상공인·자영업자 SOS 현장상담소 관련 정담회 개최
[피디언]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이은주 위원장과 김장일 부위원장, 김인순 부위원장은 22일 화성시 병점시립도서관 회의실에서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및 관계자들과 함께 ‘코로나19 소상공인·자영업자 SOS현장상담소’ 정담회를 진행했다.
정담회에서 이은주 위원장은 “경상원에서 운영 중인 SOS현장상담소는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한 소상공인·자영업자를 위해 현장에서 지원할 수 있는 좋은 프로그램이고 앞으로의 개선 방안을 같이 고민하자”고 말하며 “오늘 이 자리에서 병점중심상가상인회의 소중한 건의사항과 애로사항을 듣고 해결책도 모색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언급했다.
박상운 병점중심상가상인회 회장 등은 고객센터의 건립, 임대료 상승으로 인한 임대 점포들의 부담의 상승, 고질적인 주차장 확보 문제 등의 어려움을 호소했다.
이날 정담회에는 경제노동위원회 이은주 위원장, 김장일 부위원장, 김인순 부위원장, 조장석 경기도 소상공인과장, 경상원 이홍우 원장, 이향순 화성시 소상공인과장, 이효정 화성시 전문관, 박상운 병점중심상가상인회 회장 등이 참석해 화성시 병점 지역 등 지역 경제 현안 등을 논의했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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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노동위원회 김현삼 의원, 우수조례 페스티벌 우수상 수상
경제노동위원회 김현삼 의원, 우수조례 페스티벌 우수상 수상
[피디언]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김현삼 의원은 2월 23일 경기도의회 교섭단체 대표의원실에서 진행된 ‘2020년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우수조례 페스티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페스티벌에서 좋은 평가를 받은 김현삼 의원이 대표 발의해 제정된 ‘경기도 갑질 행위 근절 및 피해자 지원 조례’는 경기도 소속 공무원 등의 갑질 행위를 근절하고 경기도 공직사회에 자유롭고 창의적인 근무환경을 조성하고 갑질 행위에 대한 신고·지원센터 운영과 신고자를 보호하는데 필요한 사항을 정함으로써 공직 내·외의 갑질을 근절하려는 목적을 갖고 있다.
김현삼 의원은 경기도의회 8대, 9대 의원을 역임한 3선 의원으로 작년에는 이주아동 지원을 위한 법제화 방안마련 촉구 건의안을 대표 발의하고 2021년 생활임금 토론회, 사회적경제 관련 토론회 개최 등 어려운 이웃들에게 직접적인 도움을 주는 정책이 집행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노력했다.
수상소감에서 김현삼 의원은 “우리 사회에 만연한 갑질 행위 문제는 국민적 관심 및 문제의식이 고조되면서 정부에서도 ‘공공분야 갑질 근절 종합대책’을 마련해 제시한 적이 있을 정도로 문제시되고 있다”며 “갑질 근절로 우리 사회가 좀 더 공정하고 평등한 사회로 나아가는데 작은 힘이나마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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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환 의원, 경기도의회 의원발의 우수조례 표창 수상
조성환 의원, 경기도의회 의원발의 우수조례 표창 수상
[피디언]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조성환 의원이 23일 도의회 입법정책위원회에서 실시한 의원발의 조례 심의 결과, 대표발의 한 ‘경기도 공공심야어린이병원 지원 조례’가 선정되어 ‘2020년도 도의회 우수조례’ 의장 표창을 수상했다.
조성환 의원이 대표발의 한 ‘경기도 공공심야어린이병원 지원 조례’는 높은 비용과 대기시간 등으로 응급실을 이용하기 어려웠던 소아 경증환자들이 심야시간과 공휴일에 외래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공공심야어린이병원에 대한 지원·관리 사항을 규정한 것으로 양질의 공공보건의료서비스를 효과적으로 제공해 도민 복지에 기여한 점이 인정되어 우수조례로 선정됐다.
뿐만 아니라 조 의원은 제10대 전반기 보건복지위원회에 이어 후반기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및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이외의 ‘경기도 가사 스트레스 해소 지원 조례’, ‘경기도 초등학생 치과주치의 의료지원 조례’ 등 총 9건의 대표발의 및 223건의 공동발의 조례를 통해 아동, 청소년, 여성, 노인 등 차별없는 복지제도 구축을 위해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조성환 의원은 “사회적 약자를 위해 도민의 목소리를 대변하겠다는 말을 정책으로 펼쳐낼 수 있음에 감사할 뿐이다”며 “행복하고 안전한 경기도를 위해 체감도 높은 정책을 만들 수 있도록 의료, 복지, 교육 등 다양한 분야의 도민들과 소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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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용희 도의원, “경기도 기본소득 기본 조례” 4관왕
원용희 도의원, “경기도 기본소득 기본 조례” 4관왕
[피디언]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원용희 도의원은 2월 23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0년 경기도의회 우수조례상과 2020년 교섭단체 우수조례 페스티벌에서 각각 우수조례와 최우수조례로 선정되어 수상했다.
이번 2020년 경기도의회 우수조례상과 교섭단체 우수조례 페스티벌 시상식은 도민의 민생에 기여한 우수한 제정조례 및 전부개정조례를 대상으로 선정했다.
원용희 의원이 대표발의 한 ‘경기도 기본소득 기본 조례’는 경기도민에게 재산·소득·노동 활동과 관계없이 경기도 내 사회구성원 모두에게 개별적·정기적으로 금전 또는 지역화폐로 기본소득을 지급해 안정적 생활기반을 조성하고 기본권 보장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것으로 제4차 산업혁명 시대와 코로나19 상황에서 특히 요구된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원용희 의원은 “소득 상위 10%가 전체 자산의 절반을 차지하고 있다는 통계에서 알 수 있듯이 부의 양극화가 어제 오늘의 일은 아니며 코로나19 사태가 끝나면 양극화가 더욱 심해질 것이 예상 되므로 기본소득의 필요성이 증대될 것이다”며 “이번 상은 기본소득 관련해서 무분별한 개별조례 난립을 방지하고 기본소득 정책에 대한 토대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 같다”고 소감을 남겼다.
오늘 수상한 원용희 의원이 대표발의 한‘경기도 기본소득 기본조례’는 작년 12월 11일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에서 주관하는 ‘2020년 매니패스토 약속대상’ 좋은 조례분야에서 우수조례, 올해 1월 5일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에서 주최하는 ‘우수조례 페스티벌’에서 우수조례에 선정되어 수상한 것을 포함해 총 4차례의 상을 받았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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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배 도의원 대표발의‘경기도 소재·부품산업 육성 조례’,2020년도 경기도의회 우수조례 선정
김종배 도의원 대표발의‘경기도 소재·부품산업 육성 조례’,2020년도 경기도의회 우수조례 선정
[피디언]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종배 도의원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소재·부품산업 육성 조례’가 23일 경기도의회 1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0년도 경기도의회 우수조례 시상식’에서 우수조례로 선정됐다.
김종배 의원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소재·부품산업 육성 조례’는 상품 제조에 원재료 또는 중간생산물로 기능하는 소재·부품과 관련된 사업 육성을 위한 전반의 사항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어, 시기적으로 관심이 높아진 소재·부품산업 육성을 단순 임기응변식 사업 수행이 아닌, 법제도화를 통해 소재·부품산업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 의원은 “일본의 수출규제 조치에 대한 임기응변식 대처가 아닌 흔들림 없는 산업기반을 만들기 위해 본 조례 제정을 준비했었다”며 “경기도의 기초 산업기반을 계속적으로 점검하고 보완해 지역경제 활성화 및 도내 소재·부품산업에 대한 경쟁력 향상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김 의원은 “소재·부품산업 육성에 대한 법제도화를 통해 지속적인 정책 마련을 할 수 있도록 근거를 마련했다는데 큰 의의가 있으며 향후 관련 정책이 내실 있게 진행될 수 있도록 계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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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혜 의원, 더불어 민주당 경기도의회 최우수상 수상
오지혜 의원, 더불어 민주당 경기도의회 최우수상 수상
[피디언]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오지혜 의원은 23일 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이 선정한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우수조례 페스티벌 시상식’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날 오지혜 의원이 대표발의해 최우수조례로 선정된 경기도 4차 산업혁명 촉진에 관한 조례는 4차 산업혁명 촉진을 통해 산업 경쟁력을 강화해 지역경제의 지속적인 발전과 도민의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해당 조례는 산업 기반이 잘 조성된 경기도가 전국의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할 수 있는 기폭제가 될 수 있는 내용으로 4차 산업혁명 기술 및 산업에 관한 실태조사, 전문인력 양성을 할 수 있도록 했다.
오지혜 의원은 “사회, 경제 전반에서 현재 가장 이슈가 되는 4차 산업혁명의 촉진을 위한 제반 사항을 규정한 조례로 도민의 삶의 질 향상에 꼭 필요한 조례”고 말하며 “앞으로도 도민 중심의 적극적인 의정활동으로 도민을 위한 조례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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