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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의회, 제253회 임시회…3월 4일부터 9일까지
용인시의회, 제253회 임시회…3월 4일부터 9일까지
[피디언] 용인시의회 의회운영위원회는 23일 의회운영위원회 회의를 개최해 제253회 임시회를 오는 3월 4일부터 9일까지 6일간의 일정으로 개회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용인시의회 기 및 의원배지에 관한 규칙 일부개정규칙안 용인시 공공시설 개방 및 사용에 관한 조례안 용인시 체육진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용인시 도시농업 활성화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용인중앙공원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도시관리계획 결정 의견제시의 건 등 규칙안 1건, 조례안 10건, 동의안 3건, 의견제시 1건, 청원 1건 등 총 16건의 안건을 심의할 예정이다.
이번 임시회는 4일 개회식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5일부터 8일까지 각 상임위원회 별로 조례안, 동의안 등을 심의하고 9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폐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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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양주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민이 주도하는 마을복지계획 추진지원단 발대식 개최
양주시 양주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민이 주도하는 마을복지계획 추진지원단 발대식 개최
[피디언] 양주시 양주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2일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협의체 역량강화를 위해 마을복지계획 추진지원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양주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추진지원단원, 관계 공무원 등 20명이 함께했다.
마을복지계획 추진지원단은 오는 3월까지 협의체 위원과 긴밀하게 협력해 지역 맞춤형 복지사업, 마을 취약분야 프로그램 운영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 지역 복지환경 변화와 주민의 의견이 반영된 2021년 양주2동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방향을 제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해 실시한 양주2동 지역주민 욕구조사에 따르면, 양주2동 주민복지 향상을 위해 필요한 분야는 ‘취약계층 지원’, ‘아동·청소년’, ‘일자리창출’ 순으로 높게 나타났다.
이에 양주2동은 지난 17일 2021년 지역사회보장계획의 내실 있는 운영과 주민 욕구조사 결과에 따른 취약분야 보완에 역점을 두고 분야별 전문성을 지닌 각계각층의 마을복지계획 추진지원단 8명을 위촉했다.
추진지원단은 초등학교 교장, 청소년복지시설 관계자, 방문요양시설 관계자, 주민자치위원, 통장 등으로 구성됐다.
최종설 양주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부위원장은 “양주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마을복지계획 추진지원단의 전문성을 더해 획기적인 사업들을 수립하고 진행할 수 있을 것”이라며 “다양한 복지사업을 개발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에게 희망이 되는 협의체가 되겠다”고 말했다.
최계정 동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사업을 수립하고 진행하는 데 있어 어려움이 있지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마을복지계획 추진지원단의 상호 협력하에 저소득층 가정의 위기 극복을 위한 생활밀착형 마을계획을 수립, 지역사회의 복지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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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이필근 의원, 전국 지방의회 시·도의원 중 최초로 ‘찾아가는 민원상담실’ 운영
경기도의회 이필근 의원, 전국 지방의회 시·도의원 중 최초로 ‘찾아가는 민원상담실’ 운영
[피디언]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이필근 도의원은 23일 9시 30분 경기도의회 건물 입구에서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 박근철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 건교위 소속 동료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찾아가는 민원 상담실’ 차량의 오픈 행사를 개최하면서 전국 지방의회 시·도의원 중 최초로 이동 민원실을 운영 한다고 밝혔다.
이필근 의원은 공기업인 경기주택도시공사에 1997년 12월 창립시 최연소 간부직원으로 공채입사한 후 20여년 넘게 근무한 도시계획·도시개발전문가로 재직 중 기획홍보처장·총무인사처장·재무관리처장·보상처장·판매처장·평택고덕사업단장·에콘힐자산관리 사장을 역임하는 등의 다양한 경험을 쌓은 후 경기도의원 출마를 위해 명예퇴직하고 도의원에 당선된 도시전문가이다.
경기도의회에서도 ‘3기 신도시 경기주택도시공사 사업참여지분 확대 건의안’을 대표발의해 과천 과천지구와 하남 교산지구 등 경기도의 사업참여지분을 대폭 높이는데 크게 기여 했으며 제10대 도의회 상반기에는 도시환경위원회에 소속되어 신도시, 산업단지조성·임대주택건설 등, 주택정책 및 신도시개발 정책을 주도했으며 주로 어렵고 가난하고 소외된 도민들을 위해 조례를 제·개정 하는데 크게 기여했다.
그동안 지역구 주민들의 경우 국회의원은 알지만 시·도의원들이 누구인지, 무슨 일을 하는지 조차 잘 모르는 경우가 많았다.
대다수 시·도의원들의 민원처리는 찾아오는 민원인을 대상으로 제한적으로 이루어졌던 반면, 이번 ‘찾아가는 민원상담실’은 기존의 틀을 깨고 주민들이 불편하거나 필요로 하는 생활민원들을 직접 찾아가 상담해 줌으로써 찾아오는 불편을 해소하고 발로 뛰는 민원처리라는데 의미가 크다.
앞으로 이 의원은 ‘찾아가는 민원상담실’ 운영을 통해 토지수용·보상, 지적측량·토지분쟁, 재개발·재건축, 도시재생뉴딜사업, 개발행위·인허가, 법률·노동·환경 등 생활민원 전반에 걸친 민원상담을 진행할 계획이며 향후 주택 청약제도까지 상담분야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차량을 활용한 ‘찾아가는 민원상담실’ 운영은 전국 지방의회 시·도 지방의원 중 최초의 사례인 만큼 경기도 선관위로부터 공직선거법에 위반여부에 대해 사전에 유권해석을 받았다.
이필근 의원은 “평일 또는 공휴일 포함 1년 365일 동안 쉬지 않고 주민들을 직접 찾아가 생활민원을 상담하고 처리하는 동시에 주민 의견을 수렴해 정책에 반영함으로써 경기도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쌍방향 소통창구로 활용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두겠다”고 의견을 피력했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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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빙기 맞아 관내 급경사지 등 86곳 안전점검
해빙기 맞아 관내 급경사지 등 86곳 안전점검
[피디언] 용인시는 23일 봄철 해빙기를 맞아 낙석·붕괴사고 위험이 높은 급경사지 및 공사장 등 취약시설 86곳에 대한 안전점검을 한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지는 겨울철 결빙되었던 토사가 녹으며 지반이 약화돼 붕괴나 낙석 우려가 있는 건설공사장 흙막이 시설, 노후주택, 옹벽·석축, 급경사지 등이 있는 공공·사유 시설 86곳이다.
이를 위해 시는 담당 공무원과 안전관리자문단으로 구성된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오는 3월31일까지 집중 점검에 나선다.
주요 점검내용은 지반침하, 급경사지 균열, 인접 도로 침하나 낙석 발생여부, 급경사지 보강공 등 구조물 단차 발생, 비탈면 시설의 배수나 낙석 방호 상태, 지하수 유출 등이다.
시는 점검 시 위험요인이 발견되는 시설물에 대해선 우선 응급조치하고 향후 외부 전문기관의 정밀안전진단을 받아 시설물 보수·보강 등을 실시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해빙기 건설공사장 및 급경사지 등에서 큰 인명·재산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시설물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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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철민 도의원, “균형발전을 위한 범 도민 추진위원회 구성 통해 공공기관 이전 논의해야” 주장
양철민 도의원
[피디언] 경기도의회 양철민 의원은 23일 열린 제350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발언을 통해 경기도 공공기관의 북부 이전 추진에 대해 문제점을 지적하고 균형발전을 위한 범 도민 추진위원회 구성을 통해 공공기관 이전을 논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지난 17일 경기남부지역에 집중된 GH공사, 경기연구원 등 공공기관 7곳을 경기북동부지역으로 이전을 추진한다는 결정을 발표한 바 있다.
이에 대해 양철민 의원은 “균형발전을 위한 경기도의 노력에 적극 공감한다”고 밝히면서도, “다만 정책결정 과정의 소통부족, 이전 추진에 대한 타당성 검토와 분석 미흡, 불필요한 갈등과 분열의 야기, 의회의 문제제기를 기득권의 정책 저항과 지역이기주의로 폄훼” 등의 문제를 제기했다.
양 의원은 “특히 해당 기관은 물론 도의회 관련 상임위에 발표 하루 전에 사실상 통보했으며 2019년 경기주택도시공사와 경기신용보증재단을 광교로 이전하겠다는 추진동의안까지 제출했으나 불과 2년도 되지 않아 그 때의 결정을 되돌리는 것”이라며 강도 높게 비판했다.
또한 의회에서 이해관계 조정이 필요하다는 문제제기를 도지사의 의사결정에 대한 반발로 여기는 것에 대해 유감을 표명했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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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쓰레기 불법투기지역에 CCTV 8대 추가 설치
생활쓰레기 불법투기지역에 CCTV 8대 추가 설치
[피디언] 용인시 기흥구는 23일 청덕동 531-5 일원 주택가 등 생활쓰레기 상습 불법투기지역 8곳에 이동식 CCTV 8대를 추가 설치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CCTV를 설치하는 곳은 신갈동 50-7, 언남동 338-1, 구갈동 412-18 등 주택가 및 상가밀집지역 8곳이다.
지난해 신갈동 49-11 일원을 비롯한 언남동 342-37, 상갈동 153 등에 4대의 감시카메라를 설치했는데 이후 무단 투기 배출량이 70% 줄어들어 추가 확대하려는 것이다.
이 감시카메라는 이동 설치를 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내장된 태양광 배터리로 전력을 공급해 야간에도 상시 촬영이 가능하다.
또 동작 감지 기능도 있어 무단 투기 감시에 용이하다.
구는 쾌적한 도시미관 관리를 위해 이번에 설치한 8대를 포함한 12대의 감시카메라를 쓰레기 무단투기가 빈번한 지역에 순환 배치할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이동식 CCTV 추가 설치는 생활쓰레기 무단 투기 단속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것”이라며 “쾌적하고 깔끔한 거리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예방 · 감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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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인구 마평동에 주민참여형 어린이놀이터 조성
처인구 마평동에 주민참여형 어린이놀이터 조성
[피디언] 용인시는 23일 처인구 마평동 387-1번지 마평어린이공원 일대 3,519㎡에 어린이, 지역주민, 전문가가 함께 만드는 어린이놀이터를 조성한다고 밝혔다.
지역주민과 어린이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사용자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려는 것이다.
이번 주민참여형 놀이터 조성 사업은 예산 3억원이 투입되며 실시설계 후 올해 7월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에 시는 전문가, 지역주민 등 8명으로 구성된 자문단을 꾸리고 지난 17일 첫 회의를 열고 의견을 들었다.
이 자리에서 자문 위원들은 어린이와 지역주민들의 요구를 최우선으로 반영할 것을 제안했다.
시는 실사용자인 어린이들의 요구를 반영할 수 있도록 인근 초등학교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의견을 수렴하고 자문단과 완공 시까지 지속적으로 소통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지역주민의 불편을 해소하고 어린이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뛰어놀 수 있는 공간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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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글로벌, 안성시에 KF94마스크 2만장 기탁
JH글로벌, 안성시에 KF94마스크 2만장 기탁
[피디언] 안성시 원곡면에 위치한 JH글로벌이 23일 안성시에 KF94마스크 2만장을 기탁하며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함께했다.
JH글로벌 원정희 대표는 마스크 기탁식을 통해 “사회적 거리두기 등을 함께 노력해 올해는 코로나19가 종식되었으면 좋겠다 또한 코로나19 예방 시 사회적 취약계층도 소외되지 않고 함께 예방하는데 부족함이 없도록 안성시에도 신경써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김보라 안성시장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마스크 기탁으로 함께해주신 JH글로벌 관계자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많은 분들이 지쳐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힘들 때일수록 더불어 살아가고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노력해 어려움을 함께 극복해 나갔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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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호 도의원, 농업 유통망 강화 필요성 강조
김경호 도의원
[피디언] 김경호 도의원은 지난 22일 경기도농수산진흥원 업무보고에서 농산물 유통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경기도는 지난 10년간 농업인구가 40% 줄어들어 30만명도 되지 않으며 지역구인 가평군도 지난 5년간 농가 인구가 4천1백 가구에서 3천1백 가구로 줄어드는 등 문제가 심각하다고 밝혔다.
이대로 가면 경기도는 농민자체가 없어질 수 있어 대안 중의 하나로 농업 유통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지난해 성과 중 마켓경기의 매출이 전년대비 57%나 상승한 것을 볼 때 농업 유통의 가능성을 보여준 것으로 유통 조직의 강화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농촌기본소득과 관련해 사회 유명 인사들이 농업농촌을 살리는 방안으로 그 개념을 설명하고 있어 이제는 농촌기본소득이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
귀농귀촌과 관련해서는 시군에서 자율적으로 귀농귀촌 활동을 하는 단체를 발굴해 지원하도록 하고 청년 귀농에 대해서는 특단의 대책 마련을 주문했다.
이외에도 소농, 고령농 중심의 소규모 생산자를 중심으로 상품디자인 등을 지원해 상품의 경쟁력 화보를 위해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경기도 온라인 농식품 플랫폼인 마켓경기 홈페이지에, 설날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설날 상품을 소개하는 것은 소비자가 봤을 때 다소 아쉬움이 있을 수 있다며 홈페이지 개편을 요구했다.
김경호 도의원은 “농업인구의 고령화는 심각한 문제로 이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의 하나로 유통을 강화시키는 것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경기도는 물론 기초자치단체에서도 유통망을 강화할 수 있도록 경기도 차원에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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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재형 건설교통위원회 부위원장, 7호선연장 복선화 추진 거듭 주장
권재형 건설교통위원회 부위원장
[피디언]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권재형 부위원장은 지난 2월 18일 제350회 임시회 제2차 건설교통위원회 철도항만물류국 2021년 주요업무보고 등을 통해 이계삼 철도항만물류국장에게 광역철도 7호선 연장사업에 대한 복선화 등 재검토와 8호선 의정부 연장사업이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경기도 차원의 적극적인 대응을 당부했다.
권 부위원장은 옥정∼포천 광역철도 기본계획을 포천시민의 안전대책 등을 위해 단선에서 복선으로 변경해 국토교통부 대도시권 광역교통위원회로 요청하려 것에 대해 크게 환영하며 “본 변경안이 반영될 수 있도록 경기도 차원에 적극적 대응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또한, “7호선 도봉산∼옥정 연장사업이 단선으로 마무리 된다면, 의정부시민들은 위험에 노출된 불안한 상태로 7호선을 타고 다녀야한다”며 “의정부시의 안전을 확보해야하는 사람인 동시에 의정부시 정치인의 한 사람으로서 의정부시민들을 볼 면목이 없다”며 의정부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복선화 등의 대책을 강구해 줄 것을 주문했다.
이어 권 부위원장은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건의된 별가람∼녹양 구간인 8호선 의정부 연장이 반드시 반영되어야만 수도권 순환철도망 구축에 있어 유일하게 단절된 남양주∼의정부 구간을 이어주어 완전한 수도권 순환철도망이 완성될 것이다”며 경기도 차원에서 이와 관련해 최선의 노력을 해줄 것을 촉구했다.
이에 이계삼 철도항만물류국장은 “8호선 의정부 연장사업이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답했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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