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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탄소포인트제 인센티브 지급사업 참여세대 모집
의정부시청
[피디언] 의정부시는 올해부터 저탄소 친환경생활 실천으로 온실가스를 줄이고 생활비 절약과 인센티브까지 받을 수 있는 탄소포인트제 인센티브 지급사업 참여세대를 모집하고 있다.
탄소포인트제는 가정, 상가, 아파트 단지 등의 전기, 상수도, 도시가스 등 에너지 사용량에 따라 포인트를 부여하고 이에 상응하는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생활속 온실가스 감축을 실천하는 프로그램이다.
탄소포인트 인센티브는 과거 2년간 월평균 사용량을 현재 사용량과 비교해 감축률에 따라 연 2회 연간 최대 10십만원까지 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
시는 2020년 총 2천337세대에 2천236만원의 인센티브를 지급했으며 올해는 인센티브 지급액으로 총 2천200만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참여방법은 탄소포인트제 누리집에 접속해 회원가입하거나 참여 신청서를 환경관리과로 제출하면 된다.
이병택 환경관리과장은 “기후변화에 대응을 위해서는 국가나 기업의 온실가스 감축 활동뿐만 아니라, 시민들이 일상에서 소소하게 실천하는 온실가스 감축이 꼭 필요하다”며 “탄소포인트제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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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성실납세자 25인 선정
의정부시청
[피디언] 의정부시는 납세자의 날을 맞아 지방세를 성실하게 납부한 개인과 법인 25명을 성실납세자로 선정했다.
성실납세자는 최근 3년 이상 계속해 연간 3건 이상 납부기한 내에 체납 없이 지방세를 전액 납부한 사람 중 지방세 프로그램을 이용한 추첨과 과거 5년간의 납세 기여도와 납부실적 등을 평가해 선정해 의정부시 지방세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결정됐다.
성실납세자에게는 인증서 수여와 관내 공영주차장 및 공공시설 부설 주차장 요금의 전액 감면과 더불어 의정부문화재단 주관 공연 관람료 동반 1인 포함 전액 감면, 그리고 의정부시 시금고를 통한 대출금리 인하 및 수수료 감면 등의 각종 혜택이 주어진다.
김학숙 세정과장은 “2020년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지방세를 성실하게 납부해 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실효성 있는 지원 혜택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성실납세 풍토 조성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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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저소득 여성청소년 보건위생물품 지원
의정부시청
[피디언] 의정부시는 만 11~18세 저소득층 여성청소년들을 위해 보건위생물품 바우처를 지원하고 있다.
지원 대상은 생계·의료·주거·교육 급여 수급자, 법정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지원법에 따른 지원 대상자 중 만 11~18세 청소년이다.
보건위생물품 바우처는 매년 청소년이 번거롭게 신청할 필요가 없으며 한 번 등록하면 자격에 변동이 생기지 않는 한 만 18세가 도달하는 해당 연도 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1인당 지원 금액은 월1만 1천 5백 원이며 연 2회 나눠 제공되고 연도 내에 사용해야 하며 한 번에 전액 사용이 가능하다.
서비스 신청 후 이용권 이용을 위해서는 국가 통합 이용권 카드인 국민행복카드를 발급받아야 하며 카드사별 온·오프라인 가맹 유통점에서 물품을 구매할 수 있다.
다만 지급된 포인트는 다음 연도로 이월되지 않으므로 신청을 서두르는 것이 좋다.
신청은 본인 또는 보호자가 신분증 등을 지참해 주민등록상 거주지 주민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복지로 홈페이지 또는 앱을 통해서도 가능하다.
한수완 교육청소년과장은 “여성청소년 보건위생물품 지원을 통해 저소득층 청소년들이 일상의 불편함을 느끼지 않고 생활할 수 있도록 많은 신청과 이용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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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미술도서관, 프랑스자수 클립책갈피 클래스 진행
의정부시청
[피디언] 의정부미술도서관은 3월 일반분야 사서컬렉션 주제와 관련해 코로나19로 혼자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취미에 관한 연계프로그램을 2021년 3월 21일부터 운영한다.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많은 취미 활동들이 제한되어있는 상황이다.
이를 고려해 미술도서관은 일반분야 3월 사서컬렉션 주제를‘좋아하는 걸 좋아하는 게 취미’로 정해 혼자서 할 수 있는 취미와 관련된 책들을 모아 추천한다.
또한 관련 연계프로그램으로 ‘프랑수자수 클립책갈피’ 원데이클래스를 3월 21일 11시에 진행할 예정이다.
코로나19로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 어떻게 시간을 보낼지 고민하는 시민들에게 작은 활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청접수는 2021년 3월 9일부터 14일까지 의정부미술도서관 홈페이지 책문화프로그램 메뉴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온라인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자세한 내용은 의정부미술도서관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거리두기를 유지하고 마스크를 착용해야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프로그램 접수 및 기타 궁금한 사항은 담당자에게 문의하면 된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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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교통질서 확립 위해 다양한 정책 추진
의정부시, 교통질서 확립 위해 다양한 정책 추진
[피디언] 의정부시는 버스와 택시관련 시민불편 민원신고 신속 대응 등 대중교통 불편사항 해소와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대중교통 이용 불편은 꾸준히 신고가 되고 있으며 버스의 경우 2020년 710건을 단속해 1천999만원에 달하는 과태료와 과징금을 부과했으며 택시의 경우 776건에 대해 3천93만원을 업체 등에 부과했다.
또한 고질적인 자동차 불법 구조변경은 강력한 단속을 시행해 747건에 1천642만5천 원을 부과했으며 교통 혼잡을 완화하기 위한 교통유발부담금은 3천159건 10억 9천354만9천 원을 부과함으로써 시민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대중교통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의정부시는 핵심 대중교통 수단인 버스와 택시 관련 불편 신고사항이 지속적으로 증가해, 버스의 경우 올해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 위반사항인 무정차 통과의 신고 건수가 238건, 승하차 전 출발 19건, 승차거부 15건, 운수종사자 불친절 등의 신고가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택시의 경우는 사업구역 외 영업 397건, 승차거부 42건, 부당요금 징수 34건 등 다양한 민원이 발생했다.
이러한 위반사항을 확인하고 개선하기 위해 정기적인 운송 업체 현장 지도·점검을 실시해 안전을 위협할 수 있는 사항들을 사전에 예방하고 있다.
의정부시는 2020년 자동차관리법 안전기준 위반 행정처분으로 등화 안전기준 위반 461건 662만3천 원, 번호판 법규 위반 204건 973만원, 불법구조변경 68건 2만4천 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
자동차 불법 개조는 첫째, 안전기준 위반, 둘째, 불법구조 변경, 셋째 등록번호판 위반 등이다.
이중 단속 대상은 불법 튜닝의 경우, 전조등, 소음기 변경, 연료장비 변경, 밴형 화물차의 의자 설치나 창문 임의 변경, 짚형 자동차의 차량 너비와 높이 개조가 있다.
또한 안전기준 위반으로는 철제 스포일러, 철제 범퍼 가드, 화물차 측면보도대나 후부 안전판 탈락, 규정된 색이 아닌 방향지시등, 제동등, 후진등 사용이나 등록 번호판의 봉인이 없거나 번호판 등을 알아보기 힘든 경우, 어린이 운송차량의 광각 실외 후사경 미설치 등이 있다.
그리고 화물차 적재 시 화물 적재 장치가 옆으로 벌어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판스프링을 지지대로 설치하는 경우도 단속 대상이다.
판스프링이 도로 바닥에 낙하 시 인명 사고 등 교통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엄격하게 규제하고 있다.
의정부시는 현재 21개 종합 및 소형 자동차정비사업소와 34개의 중고자동차 매매업소가 운영 중이며 해당 업체들의 불법행위 방지 및 민원불편 사항 처리를 위해 지속적인 지도와 단속을 실시하고 있다.
중고자동차를 구입할 때 주의할 점은 성능점검기록부를 확인하고 연식대비 주행거리와 사고이력 조회, 자동차 등록원부의 저당 및 압류기록이 있는지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
민원사항 중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수리비, 매매대금의 과다 청구 등 금전 관련 분쟁의 경우 행정기관의 자체적인 민원 해결이 어려워 한국소비자보호원 등 분쟁조정 기관의 분쟁조정 절차를 통해 해결하고 있다.
의정부시는 2018년 10월 국도 3호선 대체우회도로·동일로·서계로 중장암고가도로 인근에서 호장교 북단까지 4.4km 구간에 버스전용차로를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
해당 구간은 노선버스, 36인승 이상 대형승합자동차, 어린이 통학버스, 구급차 등 긴급차량 외에는 통행이 금지된다.
특히 의정부시 버스전용차로는 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를 운행할 수 있는 6인 이상 탑승한 9인 이상 승용·승합자동차의 운행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이용자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버스전용차로 CCTV단속은 2월 8일부터 24시간 전일제로 실시하고 있으며 구간 내 양방향에 3대를 설치해 촬영된 차량 중 통행금지 차량에 대해 과태료를 부과하는 방식으로 단속하고 있다.
금지차량이 버스전용차로를 통행해 단속에 적발된 경우 이륜자동차는 4만원, 승용자동차는 5만원, 승합자동차는 6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사전통지 기간 내 납부 시 20% 감경된 금액으로 납부할 수 있다.
한편 2020년 국민신문고로 접수된 1천455건에 대해 6천 168만 8천 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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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다함께돌봄센터 초등 돌봄 사각지대 해소
의정부시, 다함께돌봄센터 초등 돌봄 사각지대 해소
[피디언] 의정부시는 초등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민락 다함께돌봄센터를 시작으로 가능 다함께돌봄센터, 녹양 다함께돌봄센터를 개소해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로 만들기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
의정부시는 지역 내 초등 돌봄 수요가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2019년부터 민락·가능·녹양 다함께돌봄센터를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
다함께돌봄사업은 돌봄 사각지대 해소와 맞벌이 가구의 육아경감을 위해 소득수준에 관계없이 돌봄이 필요한 아동에게 상시·일시 돌봄, 프로그램 운영, 등·하원 지원, 급·간식 지원, 자녀돌봄상담 등 지역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발굴하고 제공하고 있다.
최근 발표된 취약가정 아동·청소년 생활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조사에 참여한 아동 998명 가운데 주중 집에서 홀로 지내는 아동은 415명으로 집계됐다.
이틀에 한 번 이상 부모 없이 집에 있는 아동도 21.9%를 차지했다.
특히 코로나19 이후 취약계층 아동의 돌봄 공백이 심각한 수준으로 드러났다.
아동 10명 중 4명이 부모가 일터에 나간 동안 집에 홀로 있는 실정이다.
부모가 식사를 챙기지 못해 영향 불균형도 크게 나타났다.
민락 다함께돌봄센터는 민락14단지 아파트 주민복지관 1층에 2019년 11월 22일 개소했다.
지역사회 아동의 돌봄·보호·교육·건전한 놀이와 오락의 제공, 보호자와 지역사회의 연계 등 아동의 건전한 육성을 위해 종합적인 아동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소득기준에 상관없이 돌봄의 사각지대에 놓인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일하는 부모님의 자녀를 우선으로 선정하고 있다.
2020년 7월 한전KDN과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이 후원하는 KDN IT17호점을 조성해 컴퓨터 8대와 노트북 2대 및 가구, 프린터 기기 등 1천800만원 상당의 물품을 후원받아 비대면 온라인 수업을 위한 정보화실을 마련했다.
의정부시는 가능동 e편한세상녹양역 아파트 입주민의 동의를 받아 아파트 커뮤니티센터에 2020년 12월 23일 가능 다함께돌봄센터를 개소해 현재 15명의 아이들에게 긴급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돌봄이 필요한 모든 아동에게 보편적인 돌봄서비스를 제공해 초등돌봄 사각지대 해소 및 맞벌이 가구의 아동 양육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다양한 형태의 지역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발굴하고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가정과 학교, 지역사회가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함께 참여하는 사회적 돌봄 시스템을 구축해 아동이 주체적이고 건강한 지역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의정부시는 오는 3월 녹양종합사회복지관내 녹양 다함께돌봄센터를 개소해 부모의 돌봄 부담을 줄이고 아동은 건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지역 중심의 초등 돌봄 환경의 기초를 마련하기로 했다.
돌봄이 필요한 만 6세부터 12세 아동을 대상으로 일정한 기간이 정해진 정기적 돌봄인 상시돌봄과 학교휴업, 이용자의 긴급사유 발생 등의 일시 돌봄 형태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돌봄서비스는 사전조사를 통해 파악한 수요자 선호도 및 가용 자원을 기준으로 돌봄 프로그램을 선정해 운영할 예정이다.
기본적인 돌봄에 관련된 프로그램과 숙제지도 및 보충지도와 신체활동 등 공통 프로그램, 특기 적성의 관심을 증대시킬 수 있는 프로그램 등 학습활동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있다.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다함께돌봄센터가 방과 후 초등돌봄의 거점 기능 수행과 지역주민들의 이해를 제고해 아이 키우기 좋은 의정부시를 구현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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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온마을 활력제작소 ‘집콕여행’수강생 모집
남양주시, 온마을 활력제작소 ‘집콕여행’수강생 모집
[피디언] 남양주시는 2일부터 온마을 활력제작소 ‘집콕여행’프로그램의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집콕여행’ 프로그램은 사회적 거리두기 격상에 따라 오프라인 학습등대 운영이 불가능해지자 중단없는 학습등대 운영과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의 활력 회복을 위해 실시됐다.
3월에는 6개의 교육과정이 진행되며 15일부터 시민성 함양을 위한 생활실천형 환경교육인 ‘제로웨이스트 in 학습등대’와 환경부등록 민간자격증 취득을 위한 ‘업사이클링지도사 2급과정’이 진행된다.
또한 향후 디지털 사회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디지털 리터러시 과정’과 다양한 세대를 아우를 수 있는 공감 능력 향상을 위해 ‘밀레니얼 격세지감’ 과정, 자녀영어 교육의 교수법 및 효과적인 영어 스토리텔링을 위한 ‘엄마표 영어’와 ‘토요일에 함께하는 과학놀이’가 진행될 예정이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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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기업체 대상 신속한 코로나19 선제 검사로 시민불안 해소
남양주시, 기업체 대상 신속한 코로나19 선제 검사로 시민불안 해소
[피디언] 남양주시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지난달 17일부터 지역 내 3개 산업단지와 마석가구단지, 기업체의 기숙사 이용 근로자를 대상으로 코로나19 선제 검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2월 17일 플라스틱 공장 코로나19 집단 감염에 따른 n차 전파를 예방하기 위해 인근 금곡 산단, 광릉 산단, 마석가구단지의 근로자 2,620명을 신속하게 검사했으며 검사자 전원이 음성으로 판정됐다.
또한 시는 2월 19일부터 28일까지 남양주시에 등록된 전체 2,700여 개 공장의 기숙사를 이용하는 내·외국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코로나19 선제 검사를 실시했으며 무증상 4명의 확진자를 생활치료센터로 후송 조치했다.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기업인들이 위기관리에 동참하고 신속한 전수 검사를 실시했다으로써 시민들이 정상적인 일상생활에 전념할 수 있도록 했다 앞으로도 위험 요소를 조기 차단해 코로나19 종식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또한 조 시장은 “곳곳에 감염 요소가 잠재돼 있을 수 있으니 긴장을 늦추지 말고 기업과 개인은 방역 수칙 이행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당부하기도 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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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아동·청소년 성문제 해결방안 모색을 위한 세미나 개최
남양주시, 아동·청소년 성문제 해결방안 모색을 위한 세미나 개최
[피디언] 남양주시의 아동·청소년 위기 돌봄 네트워크 ‘남양주 아·이·돌’은 지난 25일 이석영뉴미디어도서관에서 네트워크 단체 및 기관 실무자를 대상으로 아동·청소년 성문제 해결방안 모색을 위한 ‘A to Z 네트워크 세미나’를 개최했다.
‘남양주 아·이·돌’은 ‘남양주 아이돌봄네트워크’의 약자로 남양주시 동부권역의 아동·청소년 관련 기관 실무자 네트워크이다.
돌봄체계 구축을 통해 심리적, 정서적 위기 상황에 놓여있는 관내 아동 청소년이 보다 안정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형성됐다.
이번 세미나는 아동·청소년들에게 발생하는 성문제 및 피해상황 대처방안에 대한 전문지식을 습득해 남양주시만의 대응체계 가동리스트를 구축하고 더 나아가 성로드맵을 제작하기 위해 실시됐으며 ‘눈물도 빛을 내면 반짝인다’의 저자 김영서 작가의 강의로 진행됐다.
세미나에 참석한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요즘 세대는 온라인을 통해 많은 정보를 접하고 그중 원하는 정보를 스스로 선택하면서 가치관을 형성해간다.
이 과정에서 옳은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어른들이 올바른 대응 방법을 모색해야 할 것”이라며 “이번 세미나를 통해 그 방법을 찾기를 바라고 함께 지역사회의 건강한 문화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세미나에 참석한 한 기관 관계자는 “사례를 중심으로 한 현실적인 조언이 많이 도움이 됐다”며 “문제에 대한 접근도 필요하지만 요즘 세대에 대한 공감과 이해가 우선시되어야 한다는 것을 느꼈다”고 말했다.
최정선 동부희망케어센터 센터장은 “남양주의 민관 기관 및 단체 실무자들과 함께 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남양주 아·이·돌’과 함께 아동·청소년들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앞으로 더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남양주 아·이·돌’네트워크는 화도·수동행정복지센터, 호평·평내행정복지센터, 평내동 주민센터, 화도·수동·호평·평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게슈탈트하일렌 상담소,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 굿네이버스, 남양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남양주경찰서 남양주시인재육성지원센터, 남양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 남양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남양주시청소년수련관, 송라중학교, 심석중학교, 천마중학교, 천마초등학교, 청소년 학교폭력예방 상담사 두리하나, 학부모회, EBC헌병봉사대, 남양주시 사회복지관 동부희망케어센터 총 24개 기관이 함께하고 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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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화섭 시장, 4.16 세월호 참사 가족협의회 신임 임원진 간담회
윤화섭 시장, 4.16 세월호 참사 가족협의회 신임 임원진 간담회
[피디언] 윤화섭 안산시장은 2일 시장 집무실에서 4.16 세월호 참사 가족협의회 김종기 신임 운영위원장을 비롯한 임원진과 간담회를 가졌다.
지난 2월 총회에서 제4기 위원장으로 선출된 김종기 운영위원장은 희생자 가족들과 함께 세월호 참사의 진상규명과 성역 없는 수사를 촉구하는 활동에 집중하고 있다.
윤화섭 시장은 “세월호참사 7주기가 다가오지만 아직까지 진상규명이 제대로 되지 않고 있어 안타까운 마음”이라며 “유가족 곁에서 함께하며 세월호 관련 사업에 대해서도 꼼꼼히 점검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