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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처인구, 11개 읍·면·동에 ‘바로처리 생활민원신고센터’운영
용인시 처인구, 11개 읍·면·동에 ‘바로처리 생활민원신고센터’운영
[피디언] 용인시 처인구는 2일부터 11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바로처리 생활민원신고센터’를 설치해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주민들이 느끼는 불편이나 민원을 쉽고 편리하게 신고할 수 있도록 접수창구를 일원화하려는 것이다.
도로·교통시설로 인한 불편부터 폐기물 처리 등 생활 불편 전반에 대해 주민들이 직접 신고센터에 구두로 신고할 수 있다.
직접 신고하기 어려운 경우는 이·통장협의회 등 지역 민간단체를 통해서도 불편을 센터에 접수할 수 있다.
접수된 불편사항이나 민원은 신고센터 담당자가 분야별로 분류해 처리부서를 즉시 지정하고 지속적으로 현장을 점검해 해결이 완료될 때까지 체계적으로 관리한다.
즉시 처리가 어려운 민원은 검토내용과 처리계획을 민원인에게 사전에 안내한 후 구청 자치행정과에서 시·구청 관련부서의 협조를 통해 민원이 처리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에 각 읍·면·동은 바로처리 생활민원신고센터의 조기정착을 위해 지역 민간단체 정기회의를 통해 불편사항과 안전저해 요소를 선제적으로 조사하는 한편 새로운 민원신고제도를 적극 안내할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주민들이 불편을 느끼는 부분을 신속하게 처리·관리하기 위해 이 같은 민원관리방식을 도입했다”며 “앞으로 주민들이 불편을 느끼는 부분은 즉시 개선해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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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구강보건센터, ‘나 혼자 한다 튼튼이 치아건강교실’운영
양주시 구강보건센터, ‘나 혼자 한다 튼튼이 치아건강교실’운영
[피디언] 양주시 구강보건센터는 코로나19 상황종료 시까지 ‘나 혼자 한다 튼튼이 치아건강교실’을 실시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5~7세 어린이집·유치원생 1,700명을 대상으로 미취학 아동들에게 구강건강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구강관리의 올바른 습관을 형성하기 위해 마련했다.
센터는 어린이집·유치원 담당 교사에게 아동용품과 교육 매뉴얼을 제공해 자체 교육하는 방식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가정에 온 가족이 체험해볼 수 있도록 교육 영상을 제공하고 불소용액양치액 등을 지원한다.
시 구강보건센터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자체 제작한 동영상을 통해 유치원에서도 비대면으로 구강보건교육을 받을 수 있게 추진했다”며“아동기의 치아 건강관리는 평생을 좌우하기 때문에 이번 프로그램이 평생구강건강관리에 큰 도움이 될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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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군서미래국제학교 개교식 및 입학식 개최
시흥시 군서미래국제학교 개교식 및 입학식 개최
[피디언] 시흥시 인재를 양성하고 미래를 열어갈 군서미래국제학교가 2일 개교식 및 입학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교식에는 임병택 시흥시장, 조동주 시흥교육지원청 교육장, 이종헌 경기도교육청 미래교육정책과 장학관을 비롯해 학생과 교사들이 함께했다.
군서미래국제학교는 ‘경기미래학교’의 5개 모델 중 처음으로 문을 열었다.
다문화 가정 학생과 한국 학생이 함께 어울려 언어특성화 교육을 중심으로 함께 성장하며 세계에 공헌하는 글로컬 인재를 양성하는 것이 목표다.
특히 무학년과 무학급제를 기반으로 한다.
기존의 고정적인 학년별 교육과정이 아닌 언어 특성화 교육을 중심으로 각 나라의 문화, 역사, 철학 등 다양한 학습을 진행해 나가는 것이다.
이번 중학교 교육과정 개교를 시작으로 초등학교 교육과정과 고등학교 교육과정을 순차적으로 개교할 예정이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축사를 통해 “학생들의 군서미래국제학교의 입학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시흥시는 글로벌 시대의 흐름에 맞춰 우수한 인재들이 자유롭게 상상하고 도전하며 세계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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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현장 지원 강화’ 용인교육지원청, 2021월 3일 1.자 조직개편 이루어져”
“‘학교현장 지원 강화’ 용인교육지원청, 2021월 3일 1.자 조직개편 이루어져”
[피디언] 용인교육지원청이 2021년 3월 1일 자로 기존 2국 7과 체제에서 3국 10과 1담당관 체제로 개편됐다.
주요 개편사항으로는 도교육청 고등학교·특수학교 사무 이관, 미래국 및 감사담당관 신설, 기존 국·과 명칭 일부 변경 등이 있다.
이번 조직개편은 경기도교육감 행정권한 위임에 관한 조례 개정과 경기도교육청 행정기구 설치조례 시행규칙의 개정에 따른 것으로 그동안 경기도교육청 본청 소관 업무였던 고등학교·특수학교 사무 등 일부 집행 기능이 교육지원청으로 위임되어 교육장 권한이 대폭 확대됐다.
이에 따라 새롭게 신설된 미래국은 교원 호봉획정, 교육공무직 급여 등과 같은 각급 학교의 공통 행정업무를 담당하고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지역교육 플랫폼을 구축하는 등 교육현장을 한층 더 밀접하게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조직개편으로 용인교육지원청은 기존 직원 202명에서 230명으로 28명이 증원되어 100만 인구를 훌쩍 뛰어넘는 규모로 커진 용인시민의 교육·학예에 대한 사무를 보다 효율적으로 수행하게 된다.
이윤식 교육장은 “새로운 미래를 향해 새롭게 출발하는 용인교육지원청은 앞으로 우리 지역 특색에 맞는 학교 지원 기능을 강화할 것이며 모든 학교현장에서 배움이 즐거운 용인교육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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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중소 제조기업의 산업재해 예방 및 정책적 지원방안 연구’ 최종보고회 개최
‘경기도 중소 제조기업의 산업재해 예방 및 정책적 지원방안 연구’ 최종보고회 개최
[피디언] 경기도의회 연구단체 ‘경기도 노동정책 연구회’은 지난 2월 26일 경제노동위원회 회의실에서 ‘경기도 중소 제조기업의 산업재해 예방 및 정책적 지원방안 연구’에 대한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회장인 김장일 의원, 김미숙 의원, 김영해 의원, 김인순 의원, 김지나 의원, 이필근 의원, 허원 의원 등 회원들과 책임연구원인 이상국 교수, 노동권익과 이승준 산업재해예방팀장, 박현준 경기도비정규직센터 소장 등이 참석했다.
책임연구원인 이상국 교수는 최종보고를 통해 중소기업의 산업재해 발생률이 전체 산업재해의 80%에 이르는데도 안전보건관리실태의 정확한 파악이 안 되고 있다는 점을 언급하며 이번 연구로 관리 실태에 따른 산업재해 예방사업의 과제를 도출하고 산업재해 예방정책의 수립 및 안전보건조례의 개선안을 마련하려면 사업주의식을 바꾸는 것이 가장 시급하고 현장지도의 필요성 및 법에 적합한 매뉴얼을 개발해 적용할 필요가 있다고 발표했다.
김영해 의원은 매뉴얼이 있어도 어려움을 느끼는 사업장이 많은 만큼, 매뉴얼을 실제 사용할 수 있도록 복잡하지 않고 간단명료하게 해 사업주나 관리자가 교육에 효율적으로 이용가능 하도록 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했다.
김지나 의원은 노동지킴이 사업이 현재 진행되고 있는데, 노동안전 매뉴얼이 작성된다면 산업현장에서 활용이 가능할 것이라고 제언했다.
박현준 소장은 경기도에 중소기업이 많고 일괄적으로 집행하기가 어려운 만큼, 매월 집중·선별해 집중안전진단 기간을 설정하는 방법을 강구해 봄이 좋을 것이고 노동안전지킴이가 안전매뉴얼을 활용해 단속보다는 안전 점검 및 지도를 하는 것이 우선되어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승준 팀장은 현재 31개 시군에 노동안전지킴이 인원 104명이 선발되어 있고 안전 소홀에 대해 단속할 권한은 없지만, 노동지청 등과 협업을 통해 진행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김장일 의원은 끝으로 산업재해의 발생이 대부분 제조업에서 발생하고 안전에 취약한 경우가 많기에 특히 제조업 관련 사업주의 산업재해 예방, 인식이 무엇보다 중요하고 안전에 대한 의식 확립이 우선되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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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송탄보건소와 기업체 합동 ‘고덕 삼성건설 현장 주변 금연 캠페인’ 전개
평택시 송탄보건소와 기업체 합동 ‘고덕 삼성건설 현장 주변 금연 캠페인’ 전개
[피디언] 평택시는 지난 1월 5일부터 2월 말까지 매주 목요일 고덕 삼성건설 현장 부근에서 송탄보건소 소속 금연 지도원 및 삼성물산 직원 20여명이 참여한 합동 ‘금연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근로자들의 점심시간에 맞춰 금연 피켓, 금연 어깨띠, 메가폰 홍보, 홍보용 차량 등을 활용해 길거리 흡연자 계도 및 코로나19와 흡연의 위험성에 대해 집중 홍보했다.
고덕 삼성건설 현장 주변은 협력사 근로자들의 출·퇴근, 점심시간 등 유동인구가 많아 다수의 흡연 민원이 제기되는 곳으로 최근 코로나19 상황 속에 마스크를 벗은 채 길거리 흡연하는 흡연자로 인해 코로나19 감염에 대한 우려 및 간접흡연 피해를 호소하는 목소리가 다수 제기되는 곳이다.
송탄보건소 관계자는 “흡연자에게 더 위험한 코로나19 예방 및 극복을 위해서 금연은 선택이 아닌 필수이며 이번 금연캠페인을 계기로 흡연자들의 인식이 조금이나마 개선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울러 연일 발생하고 있는 길거리 흡연 피해 등 민원 제기 사항에 대해는 삼성건설 협력사들이 현장 근로자 채용시 또는 수시로 반드시 금연 및 코로나19 감염예방 관련교육을 강화토록 협조 요청할 계획이라고 했다.
또한 송탄보건소 내 금연 상담실에서는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기업체를 대상으로 이동형 금연 상담실을 운영하고 있는바, 참여를 원하는 기업체는 송탄보건소 금연 상담실로 문의하면 된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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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주요대학 입시설명회 성료, 교사 만족도 ‘높음’
평택시 주요대학 입시설명회 성료, 교사 만족도 ‘높음’
[피디언] 평택시는 지난달 27일 관내 고등학교 교사 대상 비대면 주요대학 입시설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주요 대학[경희대, 한양대, 중앙대, 고려대]의 변화하는 입시 제도와 모집요강 정보 제공을 위해 개최된 이번 행사는 관내 고등학교 교사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대학별 입학사정관의 자세한 설명과 질의응답 시간으로 4시간 정도 알차게 진행됐다.
설명회에 참여한 한 고등학교 교사는 “2022학년도 달라지는 제도에 대해 대학별로 자세하게 설명해주어 큰 도움이 됐고 다음 주요대학 입시설명회도 기대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평택시창의채움교육센터는 관내 진학교사의 수요조사 결과를 반영한 2차 주요대학 입시설명회를 오는 4월 중 개최할 계획이며 학생 및 학부모 대상 입시설명회, 1대1 진로진학 컨설팅 등 다양한 진로진학 프로그램을 연내 운영해 효과적인 미래설계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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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고덕국제신도시 외국교육기관 유치 노력 계속
평택시청
[피디언] 평택시는 2일 언론브리핑을 통해 현재 고덕국제신도시 내 외국교육기관 유치와 관련해 입주민 온라인 주민 소통방 사이에서 왜곡 전파되고 있는 사항은 전혀 사실이 아님을 강조했다.
지난 언론브리핑에서는 평택시가 외국교육기관을 유치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고덕국제신도시의 계획 상, 에듀타운에 외국교육기관 입지가 가능하도록 개발계획 및 지구단위계획이 수립되어 있고 외국교육기관 부지 이전계획이 전혀 없음을 명확히 했다.
아울러 시 관계자는 “현재까지 미국 등 해외의 저명한 외국교육기관을 유치하기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LH와 지속적으로 협의를 통해 외국교육기관 유치라는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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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살리기 동분서주한 이재명표 ‘기업 프렌들리’, 코로나19에도 빛났다
경기도북부청
[피디언] 코로나19 확산으로 전 세계적인 경기침체, 수출난 등 많은 중소기업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기업애로 해소를 위해 동분서주한 경기도의 노력들이 속속히 성과를 나타내고 있어 이목이 집중된다.
2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코로나19에 대한 경제방역대책으로 재난기본소득 등을 통해 경기부양에 집중하는 한편 기업들이 산업현장에서 겪고 있는 각종 애로사항에 대해 혁신적인 방법을 동원해 해결해나가고 있다.
먼저 도내 철도분야 전문 제조업체 A사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지난해 대만에 수출하기로 했던 철도차량의 납품이 지연돼 발을 동동 굴러야만 했다.
납품지연배상금으로 60여억원을 물어야 하는 상황에 놓였기 때문이다.
그러나 현지 전문가 상담·자문 지원 등 경기도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계약서 내 ‘불가항력 조항’에 대한 유권해석을 얻어낼 수 있었고 마침내 해당 조항을 적용 받아 납품지연 배상금을 물지 않아도 됐다.
공공기관 납품업체 B사와 C사 역시 코로나19로 부품 수급에 차질이 생기며 납품기일을 맞추지 못했다.
이로 인해 배상은 물론, 향후 ‘부정당업체’로 지정될 경우 다시는 공공기관에 납품이 불가한 상황에 놓이게 된 것이다.
이에 도는 관련부처와의 적극적 협의로 행정안전부로 해금 코로나19 피해 기업에 ‘계약기간 연장 및 납품지연배상금 제외’를 적용하는 내용의 지침을 마련, 전국 지자체 및 공공기관에 시달하도록 했다.
이를 통해 도내 기업의 애로를 해소하는 것은 물론,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전국의 모든 기업들이 혜택을 볼 수 있는 길을 열었다.
카타르 당국의 기술인력 입국 불허 조치로 수출에 차질을 빚었던 D사는 공문 발송, 대사 면담 등 경기도와 외교부의 공동 노력으로 특별 입국 승인을 이끌어 내 총 43만 달러의 수출 실적을 거둘 수 있었다.
이 같은 납품·수출 해소는 물론, 기술지원과 법령개정 및 규제개선, 규제샌드박스 활성화 등의 맞춤형 융합지원으로 경영애로 해결과 대규모 투자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의 발판을 마련하기도 했다.
바이오 분야 신기술을 개발했으나 대량생산기술 부족과 자금 문제 등으로 판로개척에 곤란을 겼던 E사는 경기도의 전문가 컨설팅과 협력기업 발굴 지원으로 생산공정 고도화와 해외 투자유치를 이끌어 냈으며 실증연구 지원으로 미국 FDA 승인을 획득하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시흥 시화 거북섬에 국내 최초의 인공서핑장 ‘인공서핑 웨이브파크’가 문을 열 수 있도록 국토부 설득과 유권해석 등의 노력을 기울였고 태스크포스 운영으로 36개월 소요되는 인허가를 12개월로 줄일 수 있었다.
이 밖에도 법령 근거 부족으로 공동급식소 설치에 어려움을 겪고 있던 산단 입주 중소기업들을 위해 산업통상자원부 등 관련기관과 적극 협의해 ‘산업집적 활성화 및 공장설립법’ 개정을 이끌어냈다.
이재명 지사는 과거 사회관계망를 통해 “경기도는 특정 소수가 규칙을 어기며 부당한 이득을 누리는 행위에 엄격하게 대응함과 동시에 불합리한 규제를 합리화하는데 열중하고 있다”며 “기업과 유착하며 이권과 특혜를 몰아주는 것이 아닌, 공정하고 건전한 시장경제 질서를 만드는 것이 진짜 기업 프렌들리라는 것을 증명해 나가겠다”고 밝힌 바 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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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의회 부천상담소 김명원, 최갑철 의원” 부천시 중소유통공동도매물류센터 시설확장 대책마련 돼야
“ 경기도의회 부천상담소 김명원, 최갑철 의원” 부천시 중소유통공동도매물류센터 시설확장 대책마련 돼야
[피디언]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명원 위원장, 안전행정위원회 최갑철 부위원장은 부천시 중소유통공동도매물류센터 의 주차부지에 시설을 확장해 소상공인 및 중소유통기업의 경쟁력 향상을 제고하고 물류센터의 활용방안에 대해 대책마련을 위한 시간을 가졌다.
지난 26일 경기도의회 부천상담소에서 부천시의회 권유경 의원, 부천시 주차시설과, 생활경제과 및 중소유통공동도매물류센터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중소유통공동도매물류센터 관계자는 “물류센터가 개관시부터 협소하게 건설되어 옆에 주차장을 활용하는 방안으로 주차장시설을 확장해 근린생활시설의 30%를 물류센터의 부족한 공간으로 활용하는 방안과 대책”을 요청했다.
이날 참석한 권유경 시의원은 “중소유통공동도매물류센터가 생긴 취지와 주차장 부지를 매입한 근본이유를 살려 사업이 진행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부천시 관계자는“오정물류센터 공영주차장이 설치 된지 채 2년이 안됐다.
3월말까지는 소상공인들에게 지원하는 것이 있어 어려운 점을 들며 4월 이후로 검토의견”을 설명했다.
최갑철 의원은 “소상공인을 위한 물류센터의 활성화를 위해서 빠른 시일내에 대책마련이 세워져 반드시 개선되어야 한다”고 강조하고 “아울러 오정지역의 물류센터의 활성화를 기대하면서 지속적인 관심을 갖겠다”고 말했다.
김명원 의원은 “소상공인 보호정책차원에서 물류센터 시설확장이 필요하므로 적극인 대책마련이 필요하다”고 관계기관에 거듭 당부하며 “도의회에서도 소상공인의 어려운 점을 들며 지원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