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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3월 29일까지 자원회수시설 반입 생활쓰레기 점검
수원시, 3월 29일까지 자원회수시설 반입 생활쓰레기 점검
[피디언] 수원시가 지난 22일부터 자원회수시설로 반입되는 소각용 생활폐기물을 대상으로 샘플링을 시작했다.
44개 동 주민과 수원시자원회수시설 주민지원협의체 주민들이 참여하는 소각용 생활쓰레기 표본 검사는 3월 29일까지 매주 월·수·금요일 진행된다.
22일에는 파장·율천·정자1동 주민들과 주민지원협의체 주민들이 반입된 종량제 봉투를 뜯어, 기준에 못 미치는 쓰레기가 있는 지 확인했다.
수원시는 반입 기준에 미달된 쓰레기를 배출한 동에 ‘생활쓰레기 반입 정지’ 처분을 내린다.
반입 정지 처분은 수원시와 수원시자원회수시설 주민지원협의체가 체결한 ‘수원시자원회수시설 운영을 위한 주민협약’의 반입 쓰레기 기준을 근거로 한다.
기준 위반이 적발된 동에 ‘1차 경고’를 하고 1차 경고 후에도 반입 기준 부적합 사례가 적발된 동에는 3일에서 1개월까지 ‘반입정지 처분’을 내린다.
반입정지 처분을 받은 지역은 생활폐기물 수집 운반 대행업체의 수거가 중단된다.
수원시 관계자는 “종량제봉투에 비닐, 플라스틱 등 재활용 쓰레기를 넣으면 해당 지역의 쓰레기 수거·반입이 중단될 수 있다”며 “생활폐기물을 올바르게 분리해 배출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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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노인맞춤돌봄서비스’대상자·지원금 늘린다
수원시,‘노인맞춤돌봄서비스’대상자·지원금 늘린다
[피디언] 수원시가 올해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을 확대해 노인 돌봄 사각지대를 더 꼼꼼하게 살핀다.
노인맞춤돌봄서비스는 홀몸 어르신 등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안전지원·사회참여·생활교육·가사지원 등 복지 서비스를 맞춤형으로 제공하는 것이다.
수원시는 만 65세 이상 국민기초생활수급자, 홀몸 어르신, 신체·인지기능이 저하된 어르신 등 대상자들이 거주지에서 편리하게 서비스를 받도록 수원시 전 지역을 10개 권역으로 나눴다.
각 권역의 사회복지 관련 기관에서 사업을 수행한다.
올해는 어르신들에게 더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돌봄 서비스 대상·예산을 대폭 늘렸다.
지난해에는 6035명이 돌봄 등 서비스를 받았지만 올해는 대상이 6938명으로 15% 늘어난다.
사업 예산은 71억여 원에서 84억여 원으로 18.3% 증가했다.
사회복지사·생활지원사 등 사업 수행 인력은 368명에서 450명으로 늘어난다.
고독사, 우울·자살 위험성이 높은 어르신들을 위한 특화 서비스는 확대한다.
서비스 대상 유형을 가족·이웃과 관계가 단절된 ‘은둔형’, 정신건강 문제로 어려움이 있는 ‘우울형’ 등으로 세분화해 맞춤형 상담, 집단활동 프로그램 등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수원시는 24~25일 팔달노인복지관·광교노인복지관에서 ‘2021년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민·관 담당자 교육 및 간담회’를 열고 주요 사업 내용과 변경사항 등을 안내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다음달까지 돌봄 서비스 대상 어르신 1000명을 조기 발굴할 계획”이라며 “어르신들을 통합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노인일자리 사업, 응급안전안심서비스·노인상담센터 운영 등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수원시는 지난해 노인돌봄 서비스가 필요한 2498가구를 신규 선정·지원한 바 있다.
10개 권역 서비스 수행 기관에서는 지역사회자원 연계·지원으로 12만 1240건, 안전지원 78만 8207건, 일상생활지원 서비스 2만 1041건 등을 제공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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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의회 도시산업위원회, 한국농어촌공사 파주지사와 간담회 개최
파주시의회 도시산업위원회, 한국농어촌공사 파주지사와 간담회 개최
[피디언] 파주시의회 도시산업위원회는 지난 23일 한국농어촌공사 파주지사를 방문해 파주시 농어촌의 발전방향에 대한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번 간담회는 파주시의회 한양수 의장, 이용욱 도시산업위원장을 비롯한 7명의 의원과 한국농어촌공사 파주지사장 및 관계자 등 11명이 참석했으며 철저한 방역 조치 후 회의를 진행했다.
간담회에서는 한국농어촌공사 파주지사장으로부터 생산기반 및 지역개발관련 사업 등 2021년도 주요업무 계획에 대한 설명을 듣고 참석자들은 파주시 농어촌 주요 현안 및 농업기반시설 개선과 발전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교환했다.
이날 파주시의원들은 “농어업인의 각종 민원과 요구사항에 대해 농어촌공사의 적극적인 대응과 함께 해결을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희억 파주지사장은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과 가뭄해소 등을 위한 농어촌공사의 노력을 언급하면서 농어업인의 소득증대 및 경영안전을 위한 주요 사업들이 원만히 추진될 수 있도록 시의회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한양수 의장은 “이번 간담회를 시작으로 파주시 농어업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의견과 정보를 나누는 소통의 시간이 앞으로도 계속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서 이용욱 도시산업위원장은 “농어촌공사와의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이어갈 수 있도록 간담회를 정례화 하는 등의 방안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말하며 “파주시의회는 파주시의 농어업 발전과 농어촌 환경 개선을 위해 농어촌공사와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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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왕본동, 복지사각지대발굴 위한 간담회 개최
정왕본동, 복지사각지대발굴 위한 간담회 개최
[피디언] 정왕본동 행정복지센터와 정왕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월 22일 시화부동산중개업협의회와 함께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정왕본동은 원룸밀집지역으로 1인 청장년가구가 전체인구의 72%를 차지하고 있다.
최근 독거가구의 고독사 등이 주요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상황에서 1인 가구의 복지사각지대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민관이 마음을 모아 간담회를 개최하게 됐다.
간담회에는 오을근 정왕본동장, 정왕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혜숙 민간위원장 및 권영호 위원을 비롯해 시화부동산중개업협의회 정왕권역 내 4개 블록의 블록장 및 총무 등 12명이 참석했다.
이날 생활밀착형업소인 관내 공인중개업소와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구체적 협력방안 및 저소득 주민을 위한 경기도 부동산 중개보수 지원 사업, 주거급여 및 긴급지원사업, 시흥형 주거지원사업, 전세임대주택 사업 안내 등 주택 관련 복지사업 안내 등이 안건으로 나왔다.
시화부동산중개업협의회는 주거 복지사각지대를 포함해 현재 도움이 절실하게 필요한데도 여러 이유로 보호를 받지 못하는 가구가 있는지 더 꼼꼼히 살펴보고 발견하는 즉시 정왕본동 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으로 연계하기로 했다.
또, 원룸단지 및 중개사무소에 주거 복지사업 홍보물을 게시하는 등 긴밀한 유대관계를 맺고 지역사회 안전망의 역할을 성실히 수행할 것을 약속했다.
세 기관은 추후 업무협약식을 통해 지역보호체계를 공고히 다지고 위기가구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앞장 설 예정이다.
오을근 정왕본동장은 “복지사각지대 발굴 시스템 및 공무원의 노력만으로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어렵다”며 “관내 공인중개사 등 생활밀착형 업소를 운영자, 그리고 지역 주민들이 함께 주위에 관심을 갖고 어려운 이웃을 조기 발굴하며 고독사 등 위험요인을 사전에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시화부동산중개업협의회와 함께 지역주민을 위해 일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지역주민과 함께 하는 행복한 정왕본동을 만들어가자”고 말했다.
한편 정왕본동 행정복지센터와 정왕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016년부터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시작한 바 있다.
고시원, 원룸밀집지역, 비닐하우스 거주가구 등을 순회하며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해왔으며 이렇게 발굴된 가구에 대해서는 찾아가는 방문상담과 통합사례관리, 공적급여지원, 민관협력을 통한 자원 연계 등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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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야동 이효자씨, 관내 독거노인 위해 사랑의 후원금 기탁
대야동 이효자씨, 관내 독거노인 위해 사랑의 후원금 기탁
[피디언] 대야동에 거주하는 이효자 씨는 지난 2월 22일 대야동 마을자치과를 찾아 관내 독거노인을 위해 써 달라며 후원금 150만원을 기탁했다.
이효자 씨는 “고인이 되신 어머님의 뜻에 따라, 어머님께서 오랫동안 거주하신 대야동에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사회적으로 고립되어 계실 관내 독거노인 분들을 위해 쓰였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정순 마을자치과장은 “따뜻하고 귀중한 나눔의 마음 감사드리며 후원금은 고인의 뜻에 따라 추운 겨울을 나고 있을 관내 독거노인 분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된 후원금은 시흥시1%복지재단에 기탁되어 대야동 관내 독거노인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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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청소년재단, 2021년 제1회 이사회 개최
시흥시청소년재단, 2021년 제1회 이사회 개최
[피디언] 시흥시청소년재단은 2월 23일 시흥시청 글로벌센터에서 ‘2021년 제1회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사회는 이사장인 임병택 시흥시장을 비롯해, 이덕희 시흥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 재단 이사 등이 참석해 정관 및 규정 제·개정, 결산, 예산변경, 안전관리기본계획 등을 심의·의결했다.
특히 이번 이사회에서는 시흥시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하고 자신만의 진로를 꿈꾸고 구체화해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잠재역량을 기를 수 있는 맞춤형 정책을 개발한다는 의미에서 ‘전국최초 재미있고 미래역량개발이 가능한 국가인증 청소년정책브랜드 개발’로 재단 비전을 결정했다.
이에 따른 4대 전략목표로 시흥시 청소년정책브랜드개발 및 확산, 자기주도적 청소년활동 활성화, 위기청소년 보호 및 자립지원 확대, 청소년재단 안정화와 성과중심 재단경영을 선정하고 이에 따른 13개의 세부추진과제를 확정했다.
임병택 이사장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시흥시가 청소년에게 제공하고 있던 정책과 사업이 많은 부분이 멈췄거나 제한적으로 운영되는 상황이 안타깝다”며 “현재의 위기상황을 현명히 극복하고 시흥시만의 특화된 청소년사업을 안정적이고 장기적으로 추진해 시흥시 청소년의 삶의 질이 높아지도록 재단이 역할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이덕희 대표이사는 “앞으로 재단은 특화된 청소년정책연구를 전담하는 직속 기구로서 ‘청소년정책연구위원회’를 조직할 계획”이라며 “이 위원회는 시흥시 청소년들의 미래를 조화롭게 디자인할 수 있는 중·장기적 관점의 최적화된 맞춤형 정책과 다양한 지원서비스를 연구·개발하게 된다.
그리고 연구·개발된 맞춤형 정책과 서비스는 권역별로 설치·운영 중인 시흥시 청소년시설을 거점으로 시흥시 청소년이 언제 어디서나 원하는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최상의 지원시스템을 구축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를 통해 재단은 ‘청소년을 존중하는 시흥시, 청소년이 존중하는 시흥시’가 실현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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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왕1동-센트럴주부대학 총동문회, 행복홀씨 입양사업 협약 체결
정왕1동-센트럴주부대학 총동문회, 행복홀씨 입양사업 협약 체결
[피디언] 시흥시 정왕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2일 센트럴주부대학 총동문회와‘행복홀씨 입양사업 협약’을 체결했다.
행복홀씨 입양사업 협약은 민간주도의 주민생활환경 개선 사업으로 지역 주민의 자원봉사 활동 참여를 활성화하고 관내 환경정화 효율성과 민관협력체계 구축 강화를 위해 추진됐다.
정왕1동은 이번 행복홀씨 입양사업 협약을 통해 환경정비 취약지역에 대한 지속적인 정화활동이 추진될 수 있도록 협약단체를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센트럴주부대학 총동문회 박순임 회장은 “정왕1동과의 협약체결을 계기로 정왕1동 주민생활환경 개선에 참여하게 되어 기쁘다”며 “이번 협약이 지속적인 정화활동으로 이어졌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정왕1동은 행복홀씨 입양사업을 점차 확대 운영하며 다양한 관내 단체와의 협약을 통해 주민생활환경 개선에 힘쓸 예정이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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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전기자동차 168대 구매 보조금 지원
시흥시청
[피디언] 시흥시는 미세먼지 저감, 온실가스 감축 및 친환경자동차 이용 문화 확산을 위해 전기자동차 168대에 대한 구매 보조금을 지원한다.
접수는 3월 2일부터 받는다.
승용차는 1대당 최대 1,200만원을 지원하고 화물차는 최대 2600만원을 지원한다.
특히 화물차는 작년 대비 3배 물량인 108대를 지원함에 따라 택배·배달 차량 등 도심지역 생계형 차량도 혜택을 볼 것으로 기대된다.
신청자격은 지원신청일 기준 90일 전부터 연속해 시흥시에 주소를 둔 만18세 이상 개인 및 사업자이며 보조금 지급시까지 자격을 유지해야 한다.
보급물량의 10%를 우선순위 대상으로 보급하고 전기 택시는 200만원을 추가 지원한다.
다만, 차량구입 시 차량가액에 따라 기초연금, 장애인 연금, 임대주택 등 수급 대상에서 탈락될 수 있기 때문에 꼼꼼히 살펴보고 구매지원을 신청해야 한다.
지원신청 접수는 구매자가 구매계약 후 지원신청서 등을 작성해서 제출하면 제조·판매사에서 접수된 신청서류 등을 ‘저공해차 구매보조금 지원시스템’에 업로드하는 방식이다.
자세한 내용은 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참고하거나 ‘저공해차 통합누리집’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구매지원 대수는 승용은 개인 1대, 법인·공공기관·지방공기업·개인사업자는 최대 5대이며 화물은 개인, 사업자 및 기관 모두 최대 1대를 지원한다.
임병택 시장은 “최근 미세먼지와 기후변화에 대한 관심이 증가됨에 따라 전기차와 같은 친환경차량에 대한 수요가 매년 증가하고 있다”며 “전기차는 배출가스를 발생하지 않는 무공해차량으로 대기질 개선 효과가 있는 만큼 전기자동차 보급 사업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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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156개교에 교육경비 206억원 지원
성남시청
[피디언] 성남시는 올해 지역 내 156개 초·중·고등학교에 206억원의 교육경비를 지원한다.
시는 최근 ‘2021년도 제1회 성남시 교육경비 보조금 심의위원회’를 열어 경기도교육청과 성남교육지원청이 보조금 지원 요청한 4개 분야 72개 사업에 교육경비를 지원하기로 의결했다.
분야별 지원사업 내용과 규모는 위드 코로나 상황에 맞춰 스마트 교실 신규 설치, 노후 교실 바닥 교체 등 교육환경개선 50개 사업 80억원, 학교 제안형 교육과정 등 성남형교육 6개 사업 59억원, 중·고등학교 신입생 교복 등 교육과정지원 13개 사업 52억원, 성남장안초, 매송중, 숭신여고 등 3개교 실내체육관 건립 지원사업 15억원이다.
이중 스마트 교실은 온·오프라인 수업이 가능한 온라인 토론교실, 온라인 스튜디오 등을 만드는 사업이다.
올해는 초·중·고 10개교를 지원하며 6000만원씩을 보조한다.
성남시 교육청소년과 관계자는 “코로나19 등 외부환경 변화로 발생할 수 있는 학생들의 교육 공백 방지에 중점을 둬 이번 교육경비 지원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성남지역에는 초등학교 72개교, 중학교 45개교, 고등학교 36개교, 특수학교 2개교, 각종학교 2개교 등 모두 157개교가 있으며 학생 수는 9만7226명이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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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농기원, 도내 유기농 재배 적합 찰벼 품종에 ‘보람찰’ 선정
경기도청
[피디언] 경기도농업기술원이 도내에서 안정적으로 재배 가능한 학교 급식용 유기농 찰벼 품종으로 ‘보람찰’을 선정했다.
그 동안 도 친환경 학교 급식용 찰벼 품종은 대부분 ‘백옥찰’이었다.
‘백옥찰’은 충청 이남지역의 기후조건에 맞게 만들어진 품종이기 때문에 경기 북부와 중산간지에서 재배할 경우 청치가 많이 나고 수확량이 적어 도 전역 재배에 부적합하다는 문제점이 있었다.
도 농기원은 경기도친환경농업인연합회와 함께 2019년부터 지난해까지 백옥찰, 보람찰, 화선찰, 운일찰, 운백찰, 청백찰 등 6개 품종을 대상으로 ‘재배 적합한 찰벼 품종 선발시험’을 진행해 왔다.
그 결과 모종 건강상태와 병해충·내도복성·발아율이 전반적으로 우수한 ‘보람찰’ 품종을 최종 선발했다.
농기원은 앞으로 ‘보람찰’ 유기종자 생산체계 구축을 통한 도내 보급·확대에 힘쓸 예정이다.
현재는 경기도친환경농업인연합회 회원을 중심으로 농가 자체 생산 후 자율 교환만 이뤄지고 있어 도내 전역 보급에 한계가 있다.
이영순 경기도 농업기술원 환경농업연구과장은 “이번에 선발된 ‘보람찰’ 생산 보급·확대를 통해 도내 친환경 공공급식 기반 강화와 농가소득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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