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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희망나눔 행복드림 착한일터 제95호 탄생
동두천시, 희망나눔 행복드림 착한일터 제95호 탄생
[피디언] 동두천시는 지난 2일 깡통뒷고기에서 ‘희망나눔 행복드림’ 착한일터 가입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로 인해 최소 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깡통뒷고기’ 임직원 전원이 정기후원에 가입해, 제95호 착한일터로 선정됐다.
임난희 대표는 “식당 개업 후 지역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일지 고민하고 있었는데, 우연히 보도자료를 통해 착한일터를 접하게 됐다”며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활동에 참여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용덕 동두천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 등으로 모두가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음에도, 동두천시 나눔문화 확산에 동참해주신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리고 이렇게 선한 영향력을 행사해주시는 분들이 있어, 동두천시가 따뜻함으로 가득하다”고 감사를 표했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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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춘호 시흥시의회 의장, 이동노동자 쉼터 ‘온마루’ 현판식 참석
박춘호 시흥시의회 의장, 이동노동자 쉼터 ‘온마루’ 현판식 참석
[피디언] 박춘호 시흥시의회 의장이 지난 2일 신천동 두성빌딩 2층에 위치한 이동노동자 쉼터 ‘온마루’ 현판식에 참석해 축하인사를 전했다.
이날 현판식에는 박춘호 의장을 비롯해 임병택 시흥시장, 이동노동자 관련 단체 관계자 등이 함께 했다.
시흥시 이동노동자 쉼터 ‘온마루’는 대리운전, 택배, 퀵서비스, 학습지교사 등 이동노동자들의 노동복지 실현을 위한 공간으로 사무실, 휴게실, 회의실, 교육실, 민생경제법률상담센터 등 각종 시설들을 갖췄으며 특히 여성 이동노동자들이 안심하고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별도의 여성전용 휴게공간을 마련했다.
이곳에서는 노무사·변호사와의 노동상담, 전직·취업 상담, 금융·건강상담 및 자조모임 활성화 등 이동노동자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해 ‘복합 휴식공간’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예정으로 평일 오전 9시부터 익일 오전 5시까지 운영되며 이동노동자라면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박춘호 의장은 축사를 통해 “현 시대에 필수노동자인 이동노동자들은 업무 특성상 더위와 추위, 미세먼지 속에서도 오랜 시간 야외에 머무를 수 밖에 없다”며 “시흥시의회에서도 이동노동자들의 처우와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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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양동면, 사랑의 수세미즙 전달하며 독거노인 안부 확인
양평군 양동면, 사랑의 수세미즙 전달하며 독거노인 안부 확인
[피디언] 양평군 양동면에서는 지난 2월 22일부터 26일까지 소외되기 쉬운 독거노인에 대한 관심과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사랑의 수세미즙 전달’ 행사를 진행했다.
‘사랑의 수세미즙 전달’ 행사는 초록영농조합에서 기탁한 수세미즙 120박스를 양동면 대한적십자 회원들이 관내 저소득 독거노인들의 집으로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새로운 복지 수요를 조사하는 사업이다.
지원을 받은 한 어르신은 “코로나19로 명절에 자녀들도 오지 못해 외로웠는데 명절에도 방문해 말동무도 해주고 또 이렇게 찾아와 안부를 물어주니 외로움이 줄었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최정숙 대한적십자 회장은 “명절 뒤 더 큰 공허함이 찾아오는 시기에 이러한 행사를 진행할 수 있어 좋았다”며 “우리들의 방문으로 어르신들이 외롭지 않은 겨울을 나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대식 양동면장은 “어려운 어르신들을 돕기 위해 항상 힘써주시는 양동면 대한적십자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양동면에서도 항상 어르신들에게 필요한 복지서비스가 지원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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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서종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내 초등학교 입학생 축하 선물 지원
양평군 서종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내 초등학교 입학생 축하 선물 지원
[피디언] 양평군 서종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지난 2일 면 내 초등학교 3개소에 입학하는 신입생 79명의 입학을 축하하는 선물을 전달했다.
이날 축하선물은 협의체 위원들의 철저한 방역 절차 후 입학식 전 3개 초등학교 방문해 학교에 학용품을 전달했다.
비록 직접 아이들을 만나 선물을 전달하지 못했지만 필기구 세트 등 신입생에 필요한 물품들로 알차게 준비했다.
신양재 위원장은 “예비 초등학생의 힘찬 출발을 응원하며 지역 내 취약계층 어린이에게 다양한 자원을 연계해 더 많은 혜택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신희구 서종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해준 서종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노력해 아이들이 행복한 꿈을 키울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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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 FC, 2021년 KEB 하나은행 FA컵 1라운드 필승 다짐
양평 FC, 2021년 KEB 하나은행 FA컵 1라운드 필승 다짐
[피디언] 양평 FC가 총 59개 팀이 참가하는 ‘2021 KEB 하나은행 FA컵’ 1라운드에 참가하며 필승을 다짐했다.
오는 6일 충주 탄금대 축구장에서 충주시민구단과 2021년 양평 FC의 첫 경기가 열릴 예정으로 벌써부터 양평군민들의 비상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첫 경기에서 승리할 경우 27일 안산 그리너스와 3라운드 진출을 놓고 한판 승부를 겨루게 될 예정이다.
양평 FC는 현재 강도 높은 체력훈련과 전술훈련을 통해 시즌 첫 경기에서 반드시 승리하겠다는 의욕을 불태우고 있다.
김창윤 감독은 “FA컵을 착실히 준비해 충주 전 승리를 시작으로 차근차근 올라가겠다”고 밝히며 충주 시민구단 전 필승을 다짐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올해 리그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기 위해선 무엇보다 첫 경기인 FA컵 승리가 매우 중요한 만큼 반드시 승리하길 바란다”며 군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많은 응원을 당부했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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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2021년 농작물 병해충 방제협의회 개최
양평군, 2021년 농작물 병해충 방제협의회 개최
[피디언] 양평군농업기술센터에서는 지난 2월 25일 농작물 병해충의 선제적인 대응을 위해 행정기관, 농업인대표 등 관계자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 농작물 병해충 방제협의회”를 개최했다.
금년도 병해충 방제 사업비는 총 3억 9천만원으로 벼 병해충·돌발병해충·과수화상병 방제비가 편성됐으며 방제협의회를 통해 약제 선정과 공급방법 및 공급시기를 결정해 적기에 방제가 시작될 수 있도록 지원강화에 나선다.
벼농사 초기에 피해를 발생시키는 벼물바구미, 애멸구, 도열병 등의 방제를 위해 육묘상자처리제 농약을 선정, 4월 20일까지 농가에 공급할 예정이며 친환경농업특구로서 친환경재배농가 및 PLS제도에 의한 피해 예방을 위해 친환경 방제약제를 선정해 모든 농작물을 대상으로 돌발병해충에 대한 공동방제 및 개별방제를 실시 할 예정이다.
또한, 과수화상병은 국가관리 검역병해충으로 방제비 전액 지원으로 과수화상병 확산방지 및 약제 방제의 효율성을 높이고자 농작물 별로 약제를 선정해 1차 약제는 3월 15일까지, 2·3차 약제는 4월 15일까지 공급 할 예정이다.
이상호 양평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방제협의회를 통해 농작물 병해충 방제를 선제적으로 수행하고 농작물 예찰·방제단을 구성, 온난화로 인한 이상기후로 병해충 발생 증가에 대한 예찰 및 신속한 방제로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해 안정적인 농산물 생산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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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코로나19 정부지원 사각지대 종사자 최대 백만원 지급
안양시, 코로나19 정부지원 사각지대 종사자 최대 백만원 지급
[피디언] 코로나19 정부지원 사각지대에 놓인 업종에 대해 최대 백만원의 생활안정자금이 지급된다는 소식이다.
안양시가 3일 총 20억원 규모의‘안양형 생활안정지원금’을 지급키로 하고 이달 8일부터 26일까지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금년도 고용노동부 3차 긴급고용안정지원금 혜택을 받지 못했거나 코로나19 장기화 속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로 경제적 피해를 입었지만 정부기준 범위를 벗어나 지원을 받지 못한 업종 종사자와 프리랜서 등이 해당된다.
대상은 영업용 버스 종사자 민간·가정어린이집 예술인 주민자치 프로그램 강사 시 평생교육센터 강사 법인택시 운수 종사자 등 6개 분야이며 4천3백여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지원 금액은 시내·마을·학생통학버스 종사자에게 30만원이, 전세버스 종사자에게는 100만원이, 민간 및 가정어린이집에는 개소당 50만원에서 100만원까지 각각 지급된다.
또한 예술인의 경우 관내 거주민으로서 50만원을 받게 되고 주민자치와 평생교육원 위촉 강사가 백만원을 지급받는다.
법인택시 종사자에게는 30만원이 돌아간다.
여기에 해당되거나 기준에 적합하다고 생각될 경우 3주 기간 안에 시 해당부서별로 신청해야 한다.
영업용 버스와 택시는 대중교통과, 어린이집은 여성가족과, 예술인은 문화관광과, 주민자치프로그램 강사는 자치행정과, 평생교육원 위촉강사는 평생교육과로 각각 문의 및 신청하면 된다.
시는 신청자들을 대상으로 고용노동부 확인 및 중복수급 여부 등의 절차를 거쳐 4월까지 지급을 마칠 예정이다.
최대호 안양시장은“모두가 어렵고 힘든 시기임에도 안양시를 믿고 견뎌준 모든 분들에게 감사하다 안양형 생활안정지원금이 코로나19를 극복하는 경제방역의 기반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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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예방접종 실시.1호 상신요양원 신해자 요양보호사
코로나19 예방접종 실시.1호 상신요양원 신해자 요양보호사
[피디언] 경기도 가평군은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공급받아 2일 오전부터 군 보건소에서 65세 미만 관내 요양원 종사자와 입소자를 대상으로 첫 코로나 예방접종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군은 접종 첫날인 이날 1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백신 예방접종자인 상신요양원 신해자 요양보호사를 비롯한 총 259명에 대해 예방접종을 실시했다.
예방접종은 정부 방침에 따라 집단감염에 취약하고 감염 시 치명률이 높은 관내 요양원 종사자, 입소자 중 동의자를 대상으로 시행하고 있다.
3. 2.~ 3. 10.까지 시행되는 1차 접종대상자는 꽃동네를 포함해 총 548명이다.
군 보건소는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위해 1층에 신원확인 창구와 예진실, 접종실,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을 관찰하는 대기 장소를 마련해 두고 있다.
코로나19 예방접종은 2차까지 접종을 완료해야 하며 접종 후에도 면역 형성기간을 위해 지속적으로 마스크 착용과 거리두기, 손씻기 등 개인방역 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박정연 보건소장은 “코로나 19를 극복하고 정상 생활을 회복할 수 있는 집단 면역 형성을 위해 접종대상 군민들께서는 안심하고 빠짐없이 백신을 접종해달라”고 당부했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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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자 4명 추가발생
가평군청
[피디언] 가평군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 4명이 추가 발생했다고 3일 밝혔다.
이로써 2일 현재 관내 코로나19 확진자는 135명으로 늘었으며 이 중 지역발생은 124명, 해외입국 사례는 11명이다.
지난 2일 추가 발생한 132~134번 확진자는 해외 입국자로 자가격리 중 해재전 검사에서 135번은 수원거주자로 보건소에서 검사 후, 확진판정을 받았다.
군은 연이틀 발생하고 있는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차단을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과 5인 이상 사적모임 집합금지 등을 철저히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또 숨어있는 무증상 감염자를 찾아내는 등 코로나19 확산에 대응한 대규모 선제 진단검사를 위해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하향까지 가평읍 보건소에서 임시선별진료소가 운영되고 있다며 코로나19 증상유무와 상관없이 불안하면 누구나 이곳을 찾아 간단하게 진단검사를 받아 달라고 군은 전했다.
군 관계자는 “불편하더라도 나와 가족, 이웃의 건강을 위해 불필요한 외출 및 모임을 자제하고 상시 마스크 착용, 사회적 거리두기 생활방역수칙을 실천해 달라”며 “방역지침 미 준수에 대해서는 감염병 예방관리법에 따라 고발 및 방역비용 구상권 청구, 벌금 및 과태료 부과 등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철저히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코로나19 감염병 잠복기는 최대 14일로 이 기간내에 발열과 기침, 가래, 호흡곤란 등 호흡기 증상이 발생하면 반드시 군 보건소나 1339질병관리본부, 120콜센터에 반드시 알려야 하며 감염증 예방을 위해서는 마스크 착용·외출자제·손씻기·씻지 않은 손으로 눈 만지지 않기, 사회적 거리두기 등의 예방수칙을 준수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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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 참사랑봉사회,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으로 참사랑 실천
가평 참사랑봉사회,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으로 참사랑 실천
[피디언] 따뜻한 봄햇살이 비추는 2월 마지막주 토요일인 27일 가평읍적십자 남성봉사단체인 참사랑봉사회 회원 6명이 자원봉사센터 직원 2명과 함께 한동안 주거문제로 힘든 시간을 보내셨던 어르신의 새로운 보금자리를 단장해드리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새로 이사를 하게 될 김어르신 주택은 벽지가 노후되어 낡고 곰팡이 자국이 있어 청결상태가 좋지 않았다.
그래서 도배, 장판 교체를 가평읍사무소에서 자원봉사센터를 통해 참사랑봉사회에 의뢰했는데 요청사항 외에도 출입문쪽 벽단열, LED등으로 전체 전구 교체를 해주어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생각하는 봉사단의 따뜻한 마음을 엿볼 수 있었다.
김 어르신은 “갑자기 살던 집이 팔렸다”며 “집주인이 두달도 기한을 안주고 나가라 해서 정말 살고 싶지 않을 만큼 힘들었었다.
하지만 읍사무소에서 내 사정에 맞는 집을 소개해주시고 이렇게 봉사자분들이 깨끗하게 도배, 장판을 해주시니 새집으로 이사간 것처럼 기분이 좋고 주거문제가 해결되니 내 인생에 또다시 봄날이 온 것 같다”며 기쁜 마음을 표현했다.
오늘 봉사활동을 마치고 허인환 참사랑봉사회 회장은 “처음 실사를 나왔을 때 열악한 환경을 보고 마음이 아팠는데, 이젠 깨끗해진 집에서 지내실 어르신을 생각하니 피곤함도 사라지고 정말 보람되고 기쁘다 이 맛에 봉사활동을 하게 되는 것 같다”며 소감을 밝혔다.
장동선 가평읍장은 봉사회원들에게 “주중에 각자의 일자리에서 고된 일상을 보내고 편히 쉴 수 있는 휴일을 반납하고 이렇게 우리 어려운 이웃의 주거환경개선을 위해 봉사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인사말씀을 전했다.
2021-0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