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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제3회 테마모금‘드림씨앗’선정위원회 개최
파주시청
[피디언] 파주시는 제3회 테마모금 ‘꽃보다 아름다운, 드림씨앗’ 사업의 선정위원회를 24일 오후 2시 비대면으로 개최한다.
이 사업의 선정위원회는 지역 내 복지관 및 유관기관에서 추천받은 복지 전문가로 공공 1명과 민간 6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들은 테마모금 꽃보다 아름다운 드림씨앗 사업에 의뢰된 대상 가구와 목표금액을 선정한다.
또한, 위기에 처한 가구의 이야기를 적극적으로 알려, 지역사회 관심과 기부 참여 증진을 위해 활동한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각 유관기관 담당 사회복지사가 의뢰한 사례를 발표하고 위원들의 심사 기준표에 의한 최고득점 사례를 제3기 대상자로 선정한다.
향후 3개월간 모금활동을 추진하며 채택되지 못한 사례는 통합사례관리를 통해 맞춤형 서비스를 연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2기 대상자는 30대 탈북민 가장으로 음주운전 뺑소니 차량에 사고를 당한 후 장애를 입고 요양병원에 입원 중이다.
이에 재활치료비 600만원 모금을 목표로 2020년 11월 2일부터 2021년 1월 31일까지 3개월 간 기부릴레이, 익명기부 및 온라인 기부포털 사이트 등을 통해 모금활동을 추진했다.
그 결과 목표액의 156%인 938만원이 모금됐다.
이태희 파주시 복지정책과장은 “지역주민과 유관기관 관계자들의 위기가정에 대한 관심과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위기상황에 처한 가정을 발굴해 지역자원과 연계하고 실질적인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다각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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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광탄면, 주거취약계층 LED 조명 설치 지원 업무 협약
파주시청
[피디언] 파주시 광탄면은 24일 ㈜휴빔스, 광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을 위한 주택용 LED 조명기기 무상 설치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광탄면 내 주거환경이 취약한 기초생활수급자 가구에 고효율 LED조명 설치를 지원하게 될 예정이며 상반기 20가구에 지원하는 것을 시작으로 연간 40가구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휴빔스는 LED 조명기기 제조전문 기업으로 탁월한 기술력을 앞세워 괄목할만한 성장을 이룬 광탄면 대표기업 중 하나다.
이날 협약을 통해 휴빔스는 연간 40가구에 2천만원 상당의 LED 조명등과 설치까지 지원하기로 했다.
오세기 대표는 ”형광등을 교체주기가 긴 고효율 LED 전등으로 교체하면 전기료가 절감되고 화재 위험도 감소하는 등 관리 및 유지가 쉽다“라며 ”광탄면에서 성장한 기업인만큼 지역의 저소득 노인 가구와 생활이 어려운 가구에 도움이 되고 싶다“라고 말했다.
정휴영 광탄면장은 ”코로나19의 기세가 수그러들지 않아 모두 어려운 때에 지역 주민들에게 좋은 소식을 전해준 ㈜휴빔스에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는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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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딸기세균모무늬병 발생 선제 대응
파주시, 딸기세균모무늬병 발생 선제 대응
[피디언] 파주시는 딸기세균모무늬병 확산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지난 2월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지역 내 딸기 재배 6농가, 2.5ha를 대상으로 정밀예찰을 실시했다.
정밀예찰결과 의심증상은 발견되지 않았다.
딸기세균모무늬병은 경남에서 처음 발생한 외래 세균병이다.
발병 초기엔 잎 뒷면에 물이 스며든 것 같은 작은 반점이 생기며 점차 잎의 앞이 검은색, 붉은색으로 마르다가 식물전체로 색이 변하며 괴사한다.
증상을 보이는 잎과 가지 등은 발견 즉시 땅에 묻거나 폐기물관리법에 따라 지정폐기물 처리 장소에서 소각해야 하며 방제방법에 따라 추가 발생 및 확산이 되지 않도록 철저히 방제해야 한다.
윤순근 파주시 스마트농업과장은 “철저한 예찰을 통해 생육 초기부터 정기적으로 감염 여부를 살피는 것이 중요하다”며 “온실 내 환기를 철저히 하고 습도가 높아지는 것을 방지해 감염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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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산본도서관 리모델링 추진
군포시청
[피디언] 군포시는 2022년 12월 말을 목표로 산본도서관 리모델링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1994년에 개관한 산본도서관은 연평균 100만명 이상의 이용자가 찾을 정도로 군포의 도서문화 증진에 기여하고 있으나, 건물의 노후화 및 공간 부족으로 리모델링에 대한 지속적인 요구가 있어왔다.
시는 이에 따라 2019년 문화체육관광부의‘공공도서관 건립지원’ 및 ‘생활SOC 복합화’공모 사업에 선정돼 총 21억원의 국비를 확보했으며 여기에 시비 89억원을 포함해 총사업비 110억원의 리모델링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0년 6월 현상설계공모를 거쳐 현재는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 단계에 있다.
산본도서관 리모델링 사업은 노후화된 설비의 전면교체와 건물의 내진보강을 통해 시민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고 있으며 1~2층 수평증축 및 3층 수직증축을 통해 시민들이 이용하는 자료실과 창작활동공간을 확장하는 사업이다.
또한 노후화된 내부 자료실 공간을 재구성하고 생활문화센터기능을 복합화해서 독서와 학습공간 뿐만 아니라 다양한 지역커뮤니티 센터로서의 기능도 제공할 예정이다.
군포시는 그동안 리모델링에 대한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듣기 위해 두 차례 에 걸친 시민의견수렴 설명회를 개최했으며 이용자 설문조사도 실시한 바 있다.
한대희 군포시장은 “노후된 도서관의 열악한 환경을 개선하고 전면적인 리모델링과 효율적인 공간 재배치로 시민생활 향상을 위한 문화공간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산본도서관은 도서관 집기 이전 및 장서 보관을 위해 7월부터 휴관에 들어간 후 리모델링 공사를 거쳐 2022년 12월 말 새로운 모습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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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여성자치대학 총동문회로부터 200만원 기탁 받아
안산시, 여성자치대학 총동문회로부터 200만원 기탁 받아
[피디언] 안산시는 지난 22일 여성자치대학 총동문회로부터 코로나19로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200만원을 기탁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기탁 받은 성금은 2021년 위기가구 지원 사업을 통해 필요로 하는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유숙 회장은 “코로나19로 더욱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성의지만 도움이 되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기부를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관심과 애정을 가져주셔서 감사하다”며 “보내주신 따뜻한 마음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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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가스안전장치 ‘타이머콕’무료 설치
안산시청
[피디언] 안산시는 65세 이상 독거노인 등 가스안전 취약계층의 가스 화재사고 예방을 위해 가스안전장치인 타이머콕을 보급한다고 24일 밝혔다.
안산시는 매년 경기도와 함께 가스안전 취약대상자들을 대상으로 가스안전장치를 무료 지원하고 있으며 시는 자체예산 500만원을 추가 확보해 100여 가구에 추가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65세 이상 독거노인 기초생활수급자 1~3급 중증장애인 치매환자 차상위계층 등이며 취약계층에 해당되고 고령자인 경우 우선 선정된다.
타이머콕은 가스레인지 등의 연소 과열 방지를 위해 사용자가 설정한 일정시간이 되거나, 주위온도가 70~80℃ 상태로 3분간 지속되면 가스공급을 차단해 사고예방에 탁월하다.
시는 한국가스안전공사와 가스사고 예방을 위한 가스안전장치인 타이머콕 보급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해 수요조사를 거쳐 대상자를 확정하고 11월 말까지 타이머콕 보급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가스안전장치인 타이머콕 보급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시민들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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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반다비 체육문화센터 건립사업 간담회 개최
안산시청
[피디언] 안산시는 24일 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안산 반다비 체육문화센터 건립 사업’에 대한 시의회, 장애인단체 등 의견수렴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시의회 이기환 문화복지위원장을 비롯해 장애인단체, 안산시장애인체육회, 관계 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해 사업추진 경과보고 설계용역 추진현황을 살펴보며 장애인단체의 의견을 수렴했다.
안산 반다비 체육문화센터는 고잔동 산51-4번지 일원에 국비 71억원을 포함해 총 사업비 190억원을 투입해 지상 3층 연면적 5천056㎡ 규모로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올해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마무리하고 착공해 내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진행 중이며 시설은 장애인들이 우선 이용 가능한 다목적체육관, 수영장, 생활문화센터 등이 갖춰질 계획이라고 전했다.
참석한 장애인단체 관계자는 “장애인 및 현장 전문가의 적극적인 의견 수렴을 통해 장애인을 위한 맞춤형 다목적 체육문화센터가 건립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안산 반다비 체육문화센터가 건립되면 장애인이 우선시되는 체육·문화 활동 참여와 상호교류로 지역공동체를 형성하는 지역생활 혁신 공간 조성이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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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코로나19 집단감염 방지 위한 발 빠른 선제 대응
안산시, 코로나19 집단감염 방지 위한 발 빠른 선제 대응
[피디언] 안산시는 타지역 플라스틱공장 등 대규모 코로나19 집단감염이 산발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모든 행정력을 동원한 선제적 방역활동으로 지역사회 확산을 막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시는 안산 스마트허브 내 취약한 근로환경 및 외국인근로자 고용 사업장 등을 대상으로 민간생활방역단 방역, 외국인 무료 선제검사, 근무환경 및 생활환경 모니터링 등 방역활동 및 지도·점검 등을 실시하고 있다.
정부가 지난 22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외국인 근로자가 몰린 산업단지를 중심으로 실시하는 사업장 점검보다 앞서 발 빠른 조치를 마련해 추진하고 있는 것이다.
시는 스마트허브 내 감염유입 및 확산방지를 위해 지난달 11일부터 민간생활방역단 1개조 4명을 동원해 81개 업체 기숙사 방역을 실시했고 방역수칙 및 위반 시 조치사항 등 전화, 현수막, 업체 안내방송을 통해 다양한 방법으로 홍보를 지속하고 있다.
특히 지난 16일 산업단지 외국인고용 사업장 587개소에 외국인 근로자 코로나19 무료 선제검사 실시 안내 공문을 발송했으며 외국인을 위한 영어·러시아어로 표기된 외국어 홍보 현수막을 30개소에 걸었다.
아울러 지난 18일 관내 4천200여 업체 사업장 내 집단감염 예방을 위한 사업장 방역관리 지침, 방역수칙 위반 시 과태료 부과 등 행정조치사항을 안내하고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요청했다.
또한, 최근 사업장 내 집단감염 발생원인이 ‘3밀 작업환경’ 및 공용공간, 공동 기숙생활 등으로 파악됨에 따라, 점검반을 산단 내 대규모 사업장에 투입해 방역활동을 펼쳤다.
관내 거주 외국인을 위한 코로나19 살균·소독제 오남용 방지 안전사용 안내문 및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방역지침 번역문을 12개 언어로 외국인지원본부 홈페이지 및 블로그에 게시했다.
추가로 설 연휴 이후 집단감염 관리 필요성이 높아진 관내 택배운송 종사자 656명 및 물류창고업 종사자 387명에 대해 지난 15일부터 26일까지 코로나19 전수검사를 실시했으며 전날 기준 68.9%이 검사를 완료했고 이 중 2명이 무증상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직장 및 지역 내 감염 확산을 사전에 차단하는데 톡톡한 역할을 했다.
시는 지속적으로 관리인이 없는 공동주택의 주기적인 방역관리를 위한 ‘안산形 긴급 방역대책’인 시민참여형 방역서포터즈 운영 및 민간생활방역단을 통한 분야별 시설물 방역에도 빈틈이 없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 중점관리시설 및 일반관리시설 등에 대한 방역수칙 이행 여부 모니터링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이달 28일까지는 임시선별진료소 연장 운영을 통해 코로나19 감염확산 방지를 위해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시에서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는 만큼 시민여러분께서도 직장 등 집단감염 예방을 위해 식사·주류 등을 동반한 모임·행사 자제, 마스크 쓰고 대화하기를 준수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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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갑부주방 아울렛’으로부터 의료진 격려물품 기탁 받아
안산시청
[피디언] 안산시는 24일 ‘갑부주방 아울렛’으로부터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의료진들을 위한 격려 물품을 기탁 받았다.
이날 시청에서 열린 기탁식에는 윤화섭 시장과 유재수 시의원이 참석해 박제원 갑부주방 아울렛 대표와 기부문화 확산 및 동참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상록구 부곡동에 소재한 갑부주방 아울렛은 업소용 주방용품 매입부터 판매까지 하는 토탈 창고형 매장으로 서민갑부 등 다수 TV 프로그램에도 출연한 중고 주방용품점이다.
기탁 받은 격려물품은 500만원 상당의 무선이어폰과 식료품 등이며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코로나19 전담병원인 세화병원의 의료진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박제원 대표는 “안산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일선에서 고생하시는 의료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윤화섭 시장은 “코로나19로 밤낮없이 애쓰시는 의료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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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김무연 안산상의 회장으로부터 사랑의 쌀 334포 기탁 받아
안산시청
[피디언] 안산시는 24일 김무연 안산상공회의소 회장으로부터 관내 독거 어르신들을 위한 사랑의 쌀 20㎏짜리 334포를 개인 명의로 기탁 받았다.
김무연 회장은 지도층이 사회문제에 관심을 두고 나눔 문화에 참여해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할 수 있도록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만든 개인 고액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의 회원으로 소외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 기탁 받은 후원물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 독거노인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김무연 회장은 “추운 겨울과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계신 독거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주변의 소외이웃을 위한 사랑과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윤화섭 시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하며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독거어르신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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