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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조종면 지사협 정례회의 개최”
“제1회 조종면 지사협 정례회의 개최”
[피디언] 조종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1월 2일 23. 조종면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2021년 제1차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해 민간협력사업에 대한 운영성과 등 결과보고와 올해 운영계획안을 보고하고 조종면 지사협 운영세칙을 상위법령 및 규정에 맞도록 변경 심의했으며 조종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으로 ‘불편제로’,‘긴급구호’,‘따뜻한 겨울나기’,‘핫플레이스 투어’,‘반찬지원’사업 5개 사업을 선정했다.
특히 반찬지원 사업은 2021년 신규 사업으로 기존에 노인복지관에서 제공하고 있는 반찬지원사업을 지원받지 못하는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를 발굴해 지원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마을복지기획사업으로‘따뜻한 이웃되기, 사각지대발굴 사업’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대상자를 카톡이나 문자로 맞춤형복지팀에 알려줌으로써 지역사회 안에서 인적안전망을 활용한 사각지대 발굴에 다각적으로 힘쓸 예정이다.
김호명 민간위원장은 “지난해는 코로나-19로 특화사업을 제대로 추진하지 못해 아쉬움이 크다”고 하며 “올해는 하루 빨리 상황이 호전되어 다양한 활동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이에 공동위원장인 박재근 조종면장은“올해도 위원님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로 이웃의 어려움을 함께 고민하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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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자원봉사센터, 동계 청소년자원봉사학교 비대면으로 실시
광주시자원봉사센터, 동계 청소년자원봉사학교 비대면으로 실시
[피디언] 광주시자원봉사센터는 겨울방학을 맞이한 관내 중·고등학생 200명을 대상으로 2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동계 청소년자원봉사학교를 진행했다.
코로나19 감염 확산으로 인해 모든 프로그램은 비대면으로 이루어졌으며 온라인 화상회의 시스템을 통해 자원봉사 기본교육과 유기견을 위한 영양간식 만들기 활동, 독거노인을 위한 한과 만들기 활동, 플로깅을 통한 깨끗한 마을 만들기 활동을 진행했다.
청소년 봉사자들이 정성스레 만든 닭가슴살 소세지는 유기동물보호협회로 보내질 예정이며 한과는 예쁘게 포장한 후 북부무한돌봄행복나눔센터를 통해 관내 독거노인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비대면 자원봉사가 생소하게 느껴졌지만 이렇게나마 돕고자 하는 마음을 세상에 전할 수 있어서 기쁘다 앞으로도 꾸준히 자원봉사에 참여하고자 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한범 광주시자원봉사센터장은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학생들이 보여준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어 매우 기쁘다 자원봉사는 사람의 마음과 마음을 잇는 것인데 앞으로도 우리 광주시자원봉사센터가 연결고리로써 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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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장애인·노인·임산부 이동권 보장 추진. 앱 개발, 경사로 설치 등 지원
경기도, 장애인·노인·임산부 이동권 보장 추진. 앱 개발, 경사로 설치 등 지원
[피디언] 경기도가 스마트폰만 있으면 시설 안에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장애인화장실, 영유아 거치대, 수유실, 승강기, 경사로 등 이동 약자를 위한 편의시설이 있는지 알 수 있는 서비스를 7월부터 선보인다.
도는 앱 서비스 개발에 필요한 전담 조사요원에 장애인 40명을 채용하는 한편 소규모 점포 200여 곳에 휠체어나 유모차도 쉽게 이동이 가능한 경사로 설치비용도 최대 50만원까지 지원한다.
이병우 경기도 복지국장은 24일 경기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런 내용을 담은 ‘경기도민의 이동 복지권 보장 및 일자리 창출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
이 국장은 “경기도에는 장애인 및 65세 이상 노인, 임산부 등 장애나 고령, 임신, 부상 등으로 휠체어나 유모차, 목발 등의 이동 보조수단을 사용하는 약 240여만명의 도민이 거주하고 있다”며 “경기도는 이런 분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도민 누구나 공정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이번 이동권 보장 계획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도가 마련한 이동권 보장 및 일자리 창출 계획을 살펴보면 도는 먼저 전국 광역지자체 최초로 올 하반기부터 편의시설 스마트앱 정보제공 서비스를 실시한다.
현행 장애인·노인·임산부 등의 편의증진 보장에 관한 법률은 바닥면적 300㎡ 이상 규모의 건축물의 경우 편의시설 설치를 의무화하고 있다.
문제는 이동이 불편한 분들이 생활 속에서 많이 이용하는 시설의 상당수는 규정을 적용받지 않는 소규모 건축물이라는 데 있다.
또 이들이 시설을 이용하려 해도 해당 건물의 편의시설 설치 유무를 확인하기 어려워 이용에 어려움이 많은 실정이다.
도의 스마트앱은 위치기반 서비스를 활용해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장애인화장실, 영유아 거치대, 수유실, 승강기, 경사로 등 이용자 위치와 가까운 주변 시설물, 종류별 편의시설 검색이 가능하다.
또 찾아가는 길도 알려줄 수 있도록 내비게이션 기능도 포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는 2월 중 앱 제작업체 입찰 및 계약을 마치고 개발에 들어가 오는 7월부터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도는 스마트앱 서비스를 위한 편의시설 정보 조사에 장애인 40명을 채용한다.
주요 조사 대상은 휠체어나 유모차 등이 불편 없이 이동하고 유아 동반 화장실 사용과 수유 등이 가능한 식당, 상가, 병원 등으로 이들은 1월부터 오는 11월까지 시설내 출입구, 주차장, 승강기, 화장실 등의 설치현황을 조사해 사진으로 촬영하고 점검내용을 스마트앱 정보서비스 데이터에 입력하는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도는 이번 사업으로 이용자 중심의 맞춤형 정보를 확보하고 장애인 고용을 통한 안정적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소규모 점포 경사로 보급을 통한 편의시설 개선에도 나선다.
도는 식당, 카페 등 바닥면적 300㎡ 이하의 소규모 민간 시설물에 경사로를 설치할 수 있도록 공사비를 지원한다.
이를 위해 이달 중 공모를 통해 200여개소를 선정한 뒤 한곳 당 최대 50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통해 장애인·노인·임산부, 유모차 이용 가족 등의 시설 이용 편의성 과 접근성을 높이고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에 영향을 주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도는 기대하고 있다.
이병우 복지국장은 “장애나 나이 등 여러 가지 요인으로 인한 이동의 불편은 더 이상 차별에 순응하며 극복해야 하는 조건이 아니다”며 “‘누구에게나 공정한 경기도’를 만들고 함께 공유하는 삶을 보장하기 위해서 경기도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다양한 정책을 발굴하고 우리 생활 주변에서 불편함과 차별이 없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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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일 의원 대표발의 ‘경기도 개인형이동장치 이용 및 안전 증진 조례’, 경기도의회 ‘우수조례’ 표창 수상
김진일 의원 대표발의 ‘경기도 개인형이동장치 이용 및 안전 증진 조례’, 경기도의회 ‘우수조례’ 표창 수상
[피디언]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김진일 의원은 지난 23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2020년도 도의회 우수조례 시상식’에서 ‘우수조례’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우수조례 시상식은 2019년 9월 1일부터 2020년 8월 31일까지 제정 또는 전부개정된 조례 중 창의성, 합법성, 효과성, 대응성, 구체성 등 5개 평가기준에 따라 입법정책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우수조례를 우수조례로 선정해 대표발의 의원들에게 상패를 시상한다.
김진일 의원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개인형이동장치 이용 및 안전 증진 조례’는 개인형이동장치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이에 따른 안전사고의 우려가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이용자 및 보행자의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제도적 근거를 마련하려는 것으로 전국 최초로 제정된 조례다.
조례안의 주요내용은 도지사가 개인형이동장치 이용 및 안전계획의 수립하도록 하고 안전교육 및 관련 사업추진을 위한 재정지원 근거 등을 마련했다.
김진일 의원은 “전동휠,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이동장치 이용시 안전을 도모하기 위해 제정한 조례가 우수조례로 선정되어 영광스럽게 생각한다”고 수상소감을 밝히고 “앞으로 도민의 행복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수행하겠다”고 강조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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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봉균 도의원, 우수조례 선정되어 경기도의회 의장 표창 수상
김봉균 도의원, 우수조례 선정되어 경기도의회 의장 표창 수상
[피디언]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김봉균 의원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실학 연구 및 진흥에 관한 조례’가 지난 23일 도의회 우수조례로 선정됐다.
김 의원이 2019년 12월 발의해 제정된‘경기도 실학 연구 및 진흥에 관한 조례’는 경기도에서 발원되고 융성한 실학에 대한 연구 및 지원에 관한 사항과 실학의 체계적인 계승·발전을 위해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고 있으며 지방정부 차원의 실학 연구 및 진흥을 목적으로 하는 전국 최초 조례다.
이를 근거로 도는 작년부터 경기도 실학 연구 및 진흥 지원 계획을 수립하고 경기도의 문화적 자산 확립을 위해 다산의 실학정신을 계승하는 교육 연구, 기본계획 수립,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컨텐츠 제작 등의 사업에 힘쓰고 있다.
김 의원은 “조례가 통과될 수 있도록 같이 노력한 전문위원실 직원들과 다양한 의견을 주신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삶에 이로움과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오는 입법 활동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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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시 의원, 도의회 우수조례로 선정돼 수상
정희시 의원, 도의회 우수조례로 선정돼 수상
[피디언]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정희시 의원은 지난 23일 도의회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경기도의회 우수조례 시상식’에서 우수조례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날 정희시 의원이 대표발의해 우수조례로 선정된 경기도 가축 살처분 등에 의한 심리적 외상 예방 및 치료 지원에 관한 조례 는 아프리카돼지열병 등 가축 살처분 등에 참여한 사람들의 심리적 외상 예방과 치료 지원에 관한 사항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
해당 조례는 심리적 외상의 예방교육 실시와 심리적 외상을 최소화하는 살처분을 실시하도록 규정하며 시·군의 체계적인 방역활동을 경기도 차원에서 지원하고 경기도민의 정신건강 증진에 이바지하기 위한 목적을 담고 있다.
정 의원은 “현장의 목소리를 담은 조례를 만들기 위해 정담회를 개최하는 등 여러 노력을 펼쳤는데 이런 뜻깊은 상을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도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꼭 필요한 생활 속 조례를 만들기 위해 발로 뛰고 경청하는 도의원이 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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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비대면 위생안전·영양 순회지도· 교육’실시
양주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비대면 위생안전·영양 순회지도· 교육’실시
[피디언] 양주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오는 3월 2일부터 3월 19일까지 체계적인 위생과 영양 관리를 위해 2차 비대면 조리실 위생안전점검·영양교육을 진행한다.
관내 어린이급식소 219개소를 대상으로 위생안전 부분은 시설 등 환경 원료사용 공정관리 보관관리, 영양부분은 식단 급식제공 조리 배식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한다.
센터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위생안전, 영양 각 부분은 시설별 어린이급식소 조리사가 자체 점검을 실시하고 환기시설, 조리원의 위생복장, 식품보관, 소독시설 등 현장사진을 센터에 전송하는 등 비대면 온라인 맞춤형 컨설팅을 실시한다.
또한, 조리원 대상으로 무허가·무표시 식품 바로알기, 식품 알레르기 바로알기 영상을 통해 위생안전과 영양교육을 비대면으로 진행한다.
앞서 센터는 지난 1월 18일부터 29일까지 1차 비대면 위생안전 점검과 조리원 교육을 실시한 바 있다.
센터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식품안전관리 사업을 추진해 안전한 식품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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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민의 문학적 감수성과 재능을 보여주세요
부천시민의 문학적 감수성과 재능을 보여주세요
[피디언] 부천시는 오는 3월 2일부터 9월 30일까지 시민 독후감을 공모한다.
시민의 일상에서 책을 만나고 글쓰기 과정을 통해 치유와 기쁨을 얻고자 실시하는 시민 독후감 공모는 학생, 주부, 회사원, 어르신 등 다양한 직업군과 연령층의 참여 속에 올해로 20회째를 맞았다.
부천시민 또는 부천시 도서관 회원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 부문은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성인부 등 4개 부문이다.
도서는 자유선택이며 초등부는 600자 혹은 독후감상화, 중등부 이상은 1,000자 이상 작성해 응모하면 된다.
응모 방법은 우편, 가까운 시립도서관 방문 또는 온라인 독후감 공모 게시판 직접 작성 등 3가지다.
독서마라톤 참가자는 독서기록일지 작성 시 독후감 응모를 연계할 수 있다.
단, 초등부에서 독후감상화를 응모할 경우 온라인 제출은 불가하다.
부천시는 10월 중 심사를 거쳐 부문별 최우수상 1명, 우수상 1명, 장려상 2명 등 모두 16명에게 부천시장 표창을 수여할 예정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그동안 해마다 시민들이 독후감 공모를 통해 ‘문화창의 도시’로서의 자긍심을 지켜 온 만큼, 올해에도 ‘책 읽는 도시 부천’에 걸맞은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수준 높은 작품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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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배달전문음식점 조리장 위생환경 개선 지원
부천시, 배달전문음식점 조리장 위생환경 개선 지원
[피디언] 부천시는 배달전문음식점 위생 수준 향상과 안전한 외식문화 조성을 위해 3월 2일부터 31일까지 한 달간 ‘배달전문음식점 조리장 위생환경 개선 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이는 최근 식생활 소비문화 변화로 배달음식의 수요가 급증하면서 위생 상태를 직접 확인하기 어려운 배달음식점의 위생 환경에 대한 소비자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서류심사와 현장심사로 40여 개 업소를 선정해 예산 소진 시까지 100만원 한도에서 총 조리장 시설개선비의 50%를 지원한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현재 기준 부천시에서 6개월 이상 영업 중이면서 영업장 면적이 100㎡ 미만인 배달음식점 중 조리장 시설 개선을 희망하는 업소다.
특히 영업장 면적이 50㎡ 미만이고 객석이 없이 조리장만 있는 배달전문음식점과 객석이 1~2개만 있는 배달위주 음식점은 우선선정될 수 있다.
지원을 희망하는 업소는 부천시 홈페이지 일반공고에서 지원신청서 및 제출 양식을 내려받아 3월 31일까지 부천시청 식품위생과로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시민들이 배달음식 위생에 대해 불안감을 해소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음식점의 위생수준 향상과 건강하고 안전한 음식문화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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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화폐 부천페이 사용자 31만명 돌파
지역화폐 부천페이 사용자 31만명 돌파
[피디언] 부천시가 발행하는 지역화폐 ‘부천페이’가 2021년 2월 19일 기준 311,620매가 발행됐다.
이는 지난 12월 말 기준 부천시 인구인 85만여명 중 37%에 해당하며 가구당 1개 이상의 부천페이를 사용했다는 수치다.
시는 부천페이가 2년 차를 넘어서면서 시민 생활에 깊숙이 뿌리내려 일상적인 결제수단으로 자리매김했음을 입증하는 결과라 설명했다.
이러한 성과는 지난해 말 기준 전년 대비 부천페이 발행 5.4배, 카드발급 3.8배 증가와도 맞물린 수치다.
충전 한도 50만원에 인센티브 10% 지급은 전통시장과 소상공인의 가맹점에 사용되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것으로 보인다.
시는 부천페이의 사용자 연령층이 다양해짐에 따라 부천페이 활성화를 위해 시민의 니즈에 맞는 새로운 디자인을 적용한 부천페이를 5월 중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새로운 이미지의 카드는 세로형 등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디자인이 적용된다.
한편 지역사랑상품권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 개정에 근거해 가맹점주들은 반드시 가맹점으로 등록·신청해야 하며 등록하지 않을 시 결제가 제한될 수 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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