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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관광홍보 SNS 서포터즈 모집
안산시, 관광홍보 SNS 서포터즈 모집
[피디언] 안산시는 다음달 9일까지 참신하고 다채로운 아이디어와 넘치는 열정을 가진 ‘안산시 관광 서포터즈’를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관광 서포터즈는 안산의 다양한 관광명소와 축제, 행사, 특산물 등 다양한 소식을 SNS를 통해 널리 알리는 안산 관광 홍보대사 역할을 맡게 된다.
개인 SNS를 활발히 운영하고 관광 콘텐츠 제작에 적극적으로 임할 수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이메일로 지원서를 제출하면 되고 시는 이 가운데 20명을 선정해 다음달 13일 발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관광 서포터즈로 선정되면 위촉장 수여와 함께 활동에 필요한 소정의 실비가 지급되며 역량강화를 위한 워크숍 및 우수 활동자 표창 등 다양한 인센티브도 제공된다.
시 관계자는 “안산시와 함께 성장할 열정 있는 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며 “관광서포터즈의 활발한 활동을 통해 많은 사람이 안산의 다양한 매력을 느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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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도시농업전문가 육성…‘유기농업기능사 자격취득’ 교육 실시
양주시, 도시농업전문가 육성…‘유기농업기능사 자격취득’ 교육 실시
[피디언] 양주시는 도시농업 활성화와 도시농업전문가 양성을 위해 오는 5월 24일까지 유기농업기능사 자격취득 교육을 실시한다.
유기농업기능사 자격취득 교육은 교육생 20명을 대상으로 4월 1차 시험 · 6월 2차 시험에 대비해 작물재배, 토양관리, 유기농업 등 3과목을 매주 월요일 총 10회, 40시간에 걸쳐 진행한다.
유기농업기능사는 일체의 합성화학물질을 사용하지 않고 유기물과 미생물 등 자연 자재만을 사용하는 농법에 관해 생산부터 품질인증의 사후관리, 기술 지도까지 수행할 수 있는 능력을 국가가 인정하는 국가공인자격증이다.
유기농업기능사 자격을 취득하면 농림축산식품부에서 발행하는 도시농업관리사 국가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자격이 부여된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새로운 농업지식과 정보 활용 능력을 갖춘 전문 인력을 양성해 도시농업활성화를 증진시키기 위해 마련했다”며 “일자리 창출 도모를 위해 미래 도시농업전문가로 활동할 교육생 전원이 합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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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배달특급, 경주 공공배달앱과 공정 배달앱시장 만들기 협력 추진한다
경기도주식회사-(주)달달소프트 ‘공공배달앱 상생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식(2021년 3월 19일, 왼쪽부터 배공만 경기도주식회사 본부장, 이관호 ㈜달달소프트 본부장)
[피디언] 경기도주식회사가 ‘전국공공배달앱상생협의회’ 참여 업체 중 하나이자 경북 경주의 공공배달앱 사업자 ㈜달달소프트와 업무협약을 맺고 공정한 배달앱 시장 만들기에 적극 힘을 모으기로 했다.
경기도주식회사는 지난 19일 성남시 판교에서 ㈜달달소프트와 이 같은 내용의 ‘공공배달앱 상생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경기도주식회사는 지난해부터 전국 공공배달앱 관계사들과 업무협약을 맺으면서 전국 단위의 협의회 구성을 추진해왔다.
이어 지난 11일 경기도주식회사 등 공공배달앱 관계사 18개가 참여한 ‘전국공공배달앱상생협의회’ 발족식을 갖고 공식적인 출범을 알렸다.
‘전국공공배달앱상생협의회’는 관계사 간 긴밀한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협의회라는 단일 창구를 통해 독과점 형태의 배달앱 시장 정상화와 기존 배달앱과의 상생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더불어 공동 홍보와 관계사 간 경험 및 방안 공유, 법안 제안 등의 활동도 펼쳐나갈 것으로 보인다.
‘전국공공배달앱상생협의회’ 초대 회장으로는 이석훈 경기도주식회사 대표이사가 만장일치로 결정돼 앞으로 참여사들과 원만한 협의회 운영을 펼친다.
배공만 경기도주식회사 본부장은 “전국공공배달앱상생협의회를 만들어 발족식까지 치렀기 때문에 많은 참여와 도움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오늘 업무협약을 통해 각 공공배달앱이 지역에서 잘 자리잡도록 서로 노력하자”고 전했다.
이관호 ㈜달달소프트 본부장 역시 “달달소프트는 현재 경주에서 공공배달앱 성격에 맞게 잘 준비하고 있다”고 밝히며 “협의회뿐만 아니라 여러 부분에서 ‘배달특급’의 많은 도움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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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 ‘고양 메이커 스페이스 협의체 구성을 위한 업무 협약’체결
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 ‘고양 메이커 스페이스 협의체 구성을 위한 업무 협약’체결
[피디언] 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은 3월 11일 진흥원 본원 14층 대회의실에서 고양시 내 메이커스페이스를 운영하는 5개 기관 간 “고양 메이커 스페이스 협의체 구성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에 참여한 기관은 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 고양시도서관센터, 고양어린이박물관, 국립암센터, 한국항공대학교로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향후, 다양한 공동 사업 추진 등 고양시민들의 메이커 문화 확산을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첫 공동 사업으로 오는 10월 “고양 메이커 페어”를 개최할 계획이며 메이커 페어는 각 기관이 가지고 있는 특징을 고려해 드론, 환자 맞춤형 3D 프린팅, 영상 제작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민 체험 및 교육, 기업 연계 등이 가능한 행사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업무 협약을 축하하기 위해 참석한 고양시의회 김운남 환경경제위원장은 “고양시의 대표적인 5개의 기관이 고양시민의 메이커 문화 확산을 위해 모인 자리에 초청되어서 영광”이라며 메이커스페이스 운영 기관 간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다양한 분야에서 고양시민의 메이커 문화 확산에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이에 오창희 원장은 “각 센터의 특징을 살린 메이커 페어 등의 공동 사업 추진은 각 메이커스페이스를 운영하는 기관뿐만 아니라 고양시민의 메이커 문화 확산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하면서 “향후 기관 간 지속적인 모임을 통해 다양한 공동 사업을 발굴해 고양시를 명실상부한 ‘고양 크리에이티브 시티’로 만들기 위해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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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 ICT·방송영상 분야 입주기업 모집 ’
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 ICT·방송영상 분야 입주기업 모집 ’
[피디언] 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이 운영하는 입주센터에서 오는 4월 12일까지 ICT 및 방송영상 분야 2021년 신규 입주기업을 모집한다.
기업입주시설은 ICT 및 방송영상 분야의 잠재력이 있는 기업을 집중 육성목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빛마루, 성사센터, 브로멕스타워Ⅰ, 브로멕스타워Ⅲ 총 4개 센터가 있다.
이번 입주 모집 규모는 총 7개실로 방문 또는 우편으로 4월 12일까지 접수하면 된다.
입주 대상은 방송·영화·콘텐츠 분야 기업, 첨단산업 기반의 자사 개발 제품·서비스·콘텐츠 및 핵심기술을 보유하고 성장 가능성이 있는 기업이나 관련 분야 예비창업자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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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 고양시 도시문제 발굴⋅해결 위한 수행기관 ’모집
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 고양시 도시문제 발굴⋅해결 위한 수행기관 ’모집
[피디언] 고양시와 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은 시민과 함께 고양시 도시 문제를 발굴하고 첨단 ICT 기술을 적용해 발굴된 문제 해결이 가능한 수행기관을 모집한다.
모집 분야는 시민과 함께 지역 문제를 발굴하는 문제 발굴 리빙랩과 발굴된 지역 문제 해결을 위한 문제 해결 리빙랩 분야이다.
문제 발굴 리빙랩은 고양시민 대상 시민해결단 모집⋅운영을 통해 지역 현안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사업으로 최대 7천만원 이내로 1개 기관에게 지원된다.
문제 해결 리빙랩은 2020년 시민해결단이 직접 발굴한 문제 해결을 위해 ICT 기술을 적용한 서비스를 구현하고 실제 효과를 검증하는 사업으로 최대 6천만원 이내로 2개사에게 지원된다.
자세한 내용은 진흥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접수는 4월 8일까지다.
고양시와 진흥원은 리빙랩 사업을 통해 시민 체감형 스마트시티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있다.
초등학생 보행 안전을 위한 스마트 IoT 보행로 서비스는 2020년 행정안전부 주민 생활 혁신 사례 혁신챔피언으로 선정되어 전국으로 확산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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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한뫼도서관, 문화예술 프로그램 ‘미술, 인문학을 만나다’운영
고양시 한뫼도서관, 문화예술 프로그램 ‘미술, 인문학을 만나다’운영
[피디언] 고양시 한뫼도서관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문화 소외 현상을 겪고 있는 고양시민을 위해 오는 4월 9일부터 문화 예술 프로그램 ‘미술, 인문학을 만나다’를 운영한다.
‘미술, 인문학을 만나다’는 미술에 대해 인문학적으로 접근하는 시각을 배울 수 있는 강좌다.
강연은 ‘미술에게 말을 걸다’,‘그림은 위로다’,‘출근길 명화 한 점’,‘나를 행복하게 하는 그림’ 등 다수의 저서를 출간한 미술 칼럼니스트 이소영 작가가 맡았다.
강연 일정은 4월 9일부터 23일까지 매주 금요일마다 열리며 4월 9일미술이다 vs 미술이 아니다 4월 16일 왜 잘 그린 그림이 무조건 비싸진 않은 건가요? 4월 23일 나를 행복하게 하는 그림 등과 같은 주제로 총 3회차 진행한다.
고양시 한뫼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강연은 저자 강연에 대해 관심 있는 시민들의 문화예술에 대한 갈증을 해소하고 코로나19 시국에 시민들의 독서 활동을 확산하는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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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학교폭력 예방 프로그램 ‘희망품교실’ 운영
고양시, 학교폭력 예방 프로그램 ‘희망품교실’ 운영
[피디언] 고양시 아동·청소년 정신건강복지센터는 관내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예방 프로그램인 ‘희망품교실’을 운영한다.
희망품교실은 핀란드, 노르웨이 등에서 시행 중인 학교폭력예방 모델을 국내 실정에 맞게 국립정신건강센터에서 재구성한 프로그램이다.
센터는 관내 4개 초등학교 3,4학년 학생 400명을 대상으로 3월 15일부터 5월 중순까지 희망품교실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참여 학생들은 공감능력과 사회기술, 부정적 상황에서의 대처능력 등을 기르며 감정 이해하기, 타인 입장 이해하기, 긍정적인 의사소통 방법 등을 배우게 된다.
고양시 아동·청소년 정신건강복지센터의 김예니 센터장은 “학교폭력은 아동·청소년의 정신 건강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 스스로 학교폭력을 예방하고 정신 건강을 증진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센터는 아동·청소년을 위한 정신건강 상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해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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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제3회 스포츠브랜드 상품 공모전’ 4월 2일까지 연장접수
고양시,‘제3회 스포츠브랜드 상품 공모전’ 4월 2일까지 연장접수
[피디언] 고양시가 ‘제3회 고양시 스포츠브랜드 상품 공모전’의 서류 접수를 오는 4월 2일까지로 연장한다.
지난 17일 1차 접수를 마감했으나, 더욱 다양한 상품 응모를 위해 접수를 연장하기로 했다.
출품 조건은 고양시 스포츠브랜드의 엠블럼, 유니폼 디자인, 캐릭터를 활용한 특색 있는 상품이다.
또, 스포츠용품, 생활용품, 문구류 등 기념품으로 상품화가 가능한 제품이면 된다.
공모전 참가는 대표자의 주소 또는 사업장 주소가 고양시에 있는 법인·단체·개인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1인당 최대 5개의 상품까지 응모 가능하다.
신청은 고양시청 홈페이지 열린시정란의 ‘고시·공고’에서 양식을 내려 받아 4월 2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로 하면 된다.
엠블럼 등 관련 디자인 파일은 공고의 붙임을 활용하면 된다.
실물은 4월 15일부터 16일 오후 6시까지 고양시청 도시브랜드담당관 스포츠마케팅팀에 직접 제출하면 된다.
오는 4월 중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우수상품이 선정되며 결과는 고양시청 홈페이지에 공고할 예정이다.
선정작은 고양시 스포츠브랜드상품관에 입점·판매된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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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고양 희망-내일 공공일자리 사업’개최
고양시청
[피디언] 고양시는 지난 18일 ‘고양 희망-내일 공공일자리사업’ 실무협의회를 개최, 24개 세부 사업 분야에서 총 43명이 참여 가능한 공공일자리를 발굴했다고 밝혔다.
‘고양 희망-내일 공공일자리사업’은 취업이 어려운 청년, 경력단절 여성, 신중년들의 전문성을 활용하고 참여자들의 경력을 발전시켜 민간 기업에 취업할 수 있도록 연계해주는 공공일자리 사업이다.
이번 실무협의회를 통해 고양시는 고양시청 및 산하기관에서 추진할 24개 세부사업을 최종 선정했고 도시환경, 교육문화, 건강안전, 보건·방역, 사회적 약자 지원 등 다양한 분야의 공공일자리를 발굴했다.
각 사업별 지원 자격 및 요건을 충족하는 고양시민 미취업자라면 누구나 지원가능하며 사업별로 근무 기간에 차이가 있지만 대부분 오는 4월부터 약 7개월 동안 고양시청 및 산하기관 등에서 근무할 예정이다.
고양시 관계자는 “‘희망-내일’이라는 사업명칭대로 참여하신 시민들에게 ‘희망이 되는 나의 일’이 되기를 바란다”며 “상대적으로 취업이 어려운 청년, 경력단절 여성, 신중년들이 ‘희망-내일’을 통해 경력을 살려 민간 기업에 취업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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