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롯데건설 샤롯데봉사단 오산 초평동서 ‘파랑새 힐링하우스’ 활동
롯데건설 샤롯데봉사단 오산 초평동서 ‘파랑새 힐링하우스’ 활동
[피디언] 오산시 초평동행정복지센터와 롯데건설 샤롯데 봉사단이 지난 19일 오산시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생활형 주거복지서비스 활동을 펼쳤다고 22일 전했다.
‘파랑새 힐링하우스’는 취약계층의 주거복지향상을 위해 지난해 9월부터 롯데건설샤롯데봉사단과 함께 저소득 가구 및 시설 중 매월1가구를 선정해 낙후된 주거환경 개선하는 사업이다.
이번 파랑새 힐링하우스 대상지는 벌음동에 사시는 기초생활수급 독거어르신 댁이다.
주거복지서비스를 받은 어르신은“집이 오래되어 수리할 곳도 많았지만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그냥 하루하루를 살았는데, 낙후된 벽지와 장판을 교체해주고 전기배선 정비 및 옷장까지 새것으로 후원해주셔서 집 내부가 새집처럼 변화되어 몸도 마음도 건강해진 기분이며 도움을 많이 주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임두빈 초평동장은“롯데건설 샤롯데봉사단의 지원으로 어르신의 생활불편이 해소되고 건강한 생활환경 조성에 기여해 주셔서 깊은 감사를 드리며 복지사각지대 해소 및 동 복지 발전에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산시 부산동에 소재한 롯데건설 인재개발원 오산캠퍼스 재건축 현장 임직원들로 구성된 샤롯데봉사단은 지난해부터 초평동행정복지센터와 한마음 한뜻으로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지역사회공헌활동에 적극 앞장서고 있다.
2021-03-22
-
오산시 중앙동 복지대상자 가정방문 모니터링 상담 실시
오산시 중앙동 복지대상자 가정방문 모니터링 상담 실시
[피디언] 오산시 중앙동은 17일부터 30일까지 ‘사례관리 대상자 모니터링 특별 기간’으로 정하고 기존 사례관리 대상 40가구에 가정방문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오산시에서는 2020년부터 전문통합사례관리사를 각 동에 배치해 관내 복합적이고 다양한 욕구를 가진 대상자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연계·제공해 안정적인 삶을 지원·지지하고 빈곤을 예방하고 있다.
중앙동은 이번 모니터링 상담을 통해 대상자의 건강, 영양상태, 주거환경 등 생활실태와 욕구, 제공된 급여 및 서비스가 제대로 전달되고 있는지 파악하고 신규 제도 및 이용 가능한 자원 정보를 제공하는 한편 취약계층의 위생 지원을 위해 손세정제, 살균티슈, 샤워용품, 세척용품 등 총 7종 세트로 구성된 위생키트를 전달할 예정이다.
신선교 중앙동장은 “통합사례관리를 통해 개인에게 필요한 맞춤형복지서비스를 제공해 취약계층의 자립을 돕고 복지사각지대를 없애고자 노력하겠다”며“시민 분들께서도 주변에 어려운 이웃들이 계신지 살펴봐 주시고 그런 분이 계시면 언제든지 동 행정복지센터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에 연락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22
-
오산시 새마을회 새봄맞이 대청소 실시
오산시 새마을회 새봄맞이 대청소 실시
[피디언] 오산시 새마을회는 지난 19일 오산시 새마을지도자, 새마을부녀회 및 새마을교통봉사대 회원 30여명이 참석해 새봄맞이 대청소 행사를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대청소 행사에 참여한 회원들은 마스크 착용 등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고 새마을회관 및 인근 주변에 대해 쓰레기 수거와 환경정비 등을 실시해 깨끗한 우리동네 만들기를 위해 힘썼다행사를 주관한 오산시새마을회 한웅석회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에도 새봄맞이 대청소에 참여해 준 회원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오늘과 같이 함께 협동하고 봉사하면서 지역주민은 물론 오산시를 찾는 방문객들을 위해 쾌적한 환경이 조성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오산시 새마을회는 근면·자조·협동의 새마을정신을 바탕으로 내이웃, 내마을, 더 나아가 우리 후손들이 더욱 잘 살 수 있는 삶의 터전을 만들겠다는 뜻을 품고 이를 위해 매년 국토대청운동, 들꽃길 조성, 캠페인 활동, 이웃돕기 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2021-03-22
-
오산시 해빙기 건축공사장 안전점검 실시
오산시 해빙기 건축공사장 안전점검 실시
[피디언] 오산시는 해빙기를 맞아 16일과 17일 양일에 걸쳐 터파기 공사 및 대형 건축공사가 진행 중인 현장 4곳에 대해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이번 점검은 건축과와 안전정책과가 합동으로 실시했으며 민간전문가인 오산시 건축지도원, 안전관리자문단과 함께 해빙기에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위험사항 및 코로나19 대비 현황 등을 집중 점검했다.
안전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 즉각 시정조치를 요청했으며 건축공사 관계자에게 철저한 안전관리를 당부했다.
이와 관련해 오산시 관계자는 “이번 해빙기 대비 안전점검은 최근 코로나19 등을 고려해 위험도가 높은 대형건설현장 위주로 실시했으며 앞으로도 위험 공정을 실시하는 현장의 지속적인 안전점검을 통해 안전한 오산시 건설현장을 구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2
-
오산시 지방세 체납정리 최우수기관 선정
오산시청
[피디언] 오산시는 경기도에서 주관하는 ‘2020년도 지방세 체납정리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기관표창과 함께 시상금 3천만원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특히 3년 연속 최우수상 수상으로 오산시가 명실상부한 경기도 징수행정 우수 시·군으로 인정받았다.
이번 평가는 도내 31개 시·군의 지방세 체납 정리업무 전반에 대한 종합 평가로 체납정리, 체납처분, 체납관리단 채용, 실태조사 추진실적, 기관장 관심도 등 5개 지표에 대한 평가가 이뤄졌다.
오산시는 고액체납자에 대해 가택수색을 실시해 동산 압류 및 체납액을 징수했으며 전국 최초로 개발한 GPS위치기반 빅데이터 영치 시스템을 활용해 고질 체납차량을 정리하는 데 기여했다.
또한 지속적인 지역 경제 침체로 어려운 생계형 체납자 55명을 복지부서 등에 연계해 복지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결손처분을 통해 사회 참여 지원을 확대하는 등 시민을 생각하는 맞춤형 징수활동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성복 징수과장은 “올해에도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적 여건이 어려운 상황이지만 맞춤형 징수활동을 통해 건전한 납세풍토를 조성하고 다양한 납세 편의시책으로 시민 위주의 세정업무를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3-22
-
오산시 2021진로진학 ‘1대1전문상담’ 본격진행
오산시 2021진로진학 ‘1대1전문상담’ 본격진행
[피디언] 오산시 진로진학상담센터 드림웨이에서는 2021년 새롭게 위촉된 전문상담사 15명을 대상으로 위촉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지난 18일 개최했다.
오산시진로진학상담센터 드림웨이는 진로·진학·학습에 특화된 전문기관으로 초·중·고 학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단계별 맞춤형 상담을 진행한다.
기초상담을 통해 학생의 현 상황 및 수요를 파악해, 각자에 맞는 분야의 전문상담사에게 매칭되어 상담이 진행되며 진로를 구체화해나간다.
이번 전문상담사 위촉은 2월 22일부터 3월 5일까지 모집공고 했으며 진로 전문상담사 5명, 진학 전문상담사 10명을 선발했다.
진로 전문상담사는 진로 및 학습, 관련 검사해석 및 심리 전문상담을 1:1로 진행하며 진학 전문상담사는 입학사정관 경력자로서 진학 및 학습, 맞춤형 1:1 고입 · 대입상담을 전담으로 하게 된다.
이 날 위촉식에서 오산시 관계자는 “많은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고 전문적인 진로진학상담을 제공하는 드림웨이로 거듭나기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착실하게 경력을 쌓아 오신 선생님들을 모시게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2019년 설립된 오산시진로진학상담센터는 오산형 진로진학프로그램을 만들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해왔고 올해 오산교육재단으로 이관되어 사업의 범위가 확장되는 만큼 도약하는 원년의 해라고 생각한다 전문가 선생님들께서 많은 도움 주시기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1-03-22
-
오산시 청년 또래상담사 양성과정 운영
오산시 청년 또래상담사 양성과정 운영
[피디언] 오산시는 코로나19로 인해 더 심각해진 청년층 우울증, 고립감, 스트레스를 완화하기 위해 청년 또래상담사 양성과정 참여자를 오는 4월4일까지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오산시에 거주하거나 활동하고 있는 19세~39세 청년을 대상으로 4월8일부터 6월 24일까지 매주 목요일 저녁 ‘오산시청’에서 진행할 예정이며 관계형성 및 자조모임을 포함해 총 15회차로 진행한다.
청년들의 걱정과 고민을 함께 이야기하는 과정으로 좀 놀아본 언니들, 청년지갑트레이닝센터, 민달팽이 유니온이 강사진으로 참여한다.
청년이 강의하고 청년이 배워서 청년에게 다시 나누는 시스템으로 청년 고민상담, 금융상담, 주거상담 교육을 수료한 후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청년 또래상담사로 활동할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청년은 ‘오산시 홈페이지’ 공고 또는 ‘오산시 교육포털 오늘e’에서 신청서 양식을 내려 받아 작성 후 이메일 로 접수하면 된다.
오산시 관계자는 “홀로 고민하고 주저하고 있을 청년들에게 공감과 위로의 말들로 ‘혼자’가 아닌 ‘함께’의 힘을 전할 수 있도록 많은 청년들이 참여하고 청년들이 더욱 단단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1-03-22
-
이재준 고양시장, 서울시장 후보자에 기피시설 해결방안 등 공개 질의
고양시청
[피디언] 이재준 고양시장은 지난 18~19일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등록한 후보자에게 서한을 보내 서울시 기피시설과 개발사업 등에 따른 고양시 피해와 그 해법에 대해 공개 질의했다.
이는 서울시가 최근 수색차량기지 고양시 이전, 은평 공영차고지 개발, 광역철도 직결불가 정책 등 고양시에 막대한 피해를 주는 개발정책을 발표한 데 이어 서울시장 후보자들이 ‘대규모 주택공급 공약’까지 들고 나온 데 따른 것이다.
이재준 시장은 “고양시는 서울시와 사실상 공동생활권인 만큼, 고양시민들은 서울시가 만든 정책에 서울시민 이상의 영향을 받는다”며 “정책 고려대상에 인접한 경기도 시·군도 포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질의에서 요구한 내용은 고양시 내 기피시설 대책 수색차량기지 고양시 이전 대신 상암지구-고양시 연계 개발 및 은평차고지 도심숲 조성 대규모 주택개발 시 기피시설 자체 해결 단기간 주택개발에 따른 인접도시 주거난·난개발 등 악영향 검토 서울과 경기도를 단절하는 직결 불가·평면 환승정책 재검토 인접 도시와의 상생방안 마련 등 총 6가지다.
이재준 시장은 먼저 고양시 내 운영되는 기피시설 4곳에 대한 조속한 현대화 및 해결방안을 요구했다.
현재 고양시에 소재한 서울시 기피시설은 서울시립승화원, 서울시립벽제묘지, 난지물재생센터, 서대문구 음식물폐기물처리시설까지 4곳이며 고양시 안쪽으로 파고든 땅에 은평 광역자원순환센터 건립까지 추진 중이다.
해당 지역 주민들은 40년 넘게 악취, 소음, 교통체증 등 불편을 감내해 왔으나 서울시는 이렇다 할만 한 보상은커녕 관리조차 소홀한 상황으로 이 시장은 기피시설의 지하화·공원화 등 조속한 현대화를 위한 협약과 근본적 해법 마련을 요구했다.
수색지구 통합개발 시 수색차량기지를 고양시로 이전하겠다는 계획과 관련해서도 “차고지 이전을 전면 취소하는 것은 물론, 상생 차원에서 수색역세권과 고양시를 연계 개발하는 방안, 은평 공영차고지에 숲공원을 조성하는 방안을 검토해 달라”고 요구했다.
이재준 시장은 단기간의 대규모 주택개발이 인접 도시에 불러올 악영향에 대해서도 지적했다.
그는 ”서울시장 후보자가 30만 호에서 최대 74.6만 호의 대규모 주택공급을 단기간에 조속히 추진하겠다고 발표했는데, 이는 인근 도시에 큰 악재가 될 수 있다.
주택 신축을 위한 재개발 시 인접도시에 이주민이 몰려들어 전·월세난과 난개발이 일어나고 주택 완공 후에는 반대로 이들이 빠져나가며 공동화가 발생할 것은 불 보듯 뻔한 일“이라고 말했다.
또한 ”서울시가 그동안 개발과정에서 서울시민들에게 꼭 필요한 폐기물 처리시설, 장사·요양시설 등 기피시설을 인근 도시에 떠넘겨 온 사례를 볼 때 과연 앞으로도 서울시가 이 시설들을 자체 해결할지 의문이다“며 향후 기피시설을 인접 도시에 절대 신설·증설하지 않겠다는 공개 확약을 요구했다.
끝으로 경기도·인천과 서울시 간 지하철을 환승할 경우 무조건 서울 밖에서 환승하도록 하는 서울시 ‘평면환승 계획’의 재검토를 요구했다.
이 시장은 “연결을 기본으로 하는 교통을 단절하고 경기·인천 주민의 불편을 가중하는 독단적 행정의 정점”이라며 강하게 반발했다.
한편 고양시와 서울시는 갈등을 빚어 온 기피시설 문제에 대해 2012년 상생발전 공동합의, 2019년 공동협의체 구성 등 해법을 찾기 위해 노력했으나 2020년 서울시장 부재 이후 추진 동력을 잃고 지지부진한 상태다.
시 관계자는 “해당 문제는 고양시-서울시 간 갈등을 넘어 서울시와 인접한 모든 경기도 시·군의 문제로 광역 차원의 해결방안 모색을 위해 경기도에 적극적인 참여를 요구했다”고 밝혔다.
2021-03-22
-
화성시, 2021년 상반기 영농폐기물 집중수거
화성시청
[피디언] 화성시는 봄철 영농기를 맞아 영농폐기물인 농촌폐비닐과 폐농약용기를 집중수거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집중수거 기간에는 지난 겨울철 수거되지 못해 경작지 등에 방치되어 있는 영농폐기물이 불법 소각⸱매립되지 않도록 집중 수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수거 기간은 3월 22일부터 4월 30일까지이며 농가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폐비닐은 상태에 따라 등급별로 kg당 70원~150원, 폐농약용기는 개당 100원, 폐농약봉지는 개당 80원의 보상금을 지급한다.
화성시는 농촌지역의 환경개선 및 영농폐기물의 재활용 촉진을 위해 공동집하장 207개소를 설치⸱운영하고 있으며 영농폐기물을 마을별로 운영 중인 공동 집하장에 배출하면 한국환경공단에서 일괄 수거해 재활용한다.
농촌폐비닐 집중 수거와 관련해 자세한 사항은 화성시 환경사업소 자원순환과로 문의하면 된다.
박윤환 환경사업소장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영농폐기물을 적기 수거해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고 자원 재활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농가에서도 영농폐기물의 분리 배출에 적극 참여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22
-
화성시 한반천, 새소리 들리는 생태휴식공간으로 거듭난다
화성시 한반천, 새소리 들리는 생태휴식공간으로 거듭난다
[피디언] 방치된 쓰레기와 불법경작 등으로 외면 받았던 화성시 기산동 한반천이 주민 생태휴식공간으로 탈바꿈된다.
화성시는 22일 환경부 주관 ‘2021년 생태계보전 협력금 반환사업’에 선정돼 국비 4억 2천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생태계보전협력금 반환사업이란 자연환경보전법에 따라 자연환경 및 생태계 훼손을 유발한 개발사업자가 납부한 협력금으로 훼손된 생태계를 복원 및 보전하는 사업이다.
시는 확보된 협력금으로 오는 10월까지 한반천을 따라 조성된 기산교 340m 구간에 자연형 하천과 주민생태휴식공간을 꾸밀 계획이라고 전했다.
우선 한반천의 생태기능 회복을 위해 갈대, 억새, 부처꽃 등 식물을 활용한 자연 여과대를 조성하고 자연형 여울 및 낙차보, 소생물 서식공간 등을 마련할 방침이다.
또한 하천에 인접한 유휴부지에는 미세먼지를 줄일 수 있는 도시숲과 생태학습장 그늘막, 새들이 쉴 수 있는 횃대도 설치된다.
박윤환 환경사업소장은 “이번 사업으로 시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자연을 느끼고 자연과 공존하는 법을 배울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도심 곳곳에 방치된 소하천을 되살릴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22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