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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초등학교 교육프로그램 ‘찾아가는 박물관’운영
안산시, 초등학교 교육프로그램 ‘찾아가는 박물관’운영
[피디언] 안산시는 성호박물관·최용신기념관·수암마을전시관 등 직영박물관을 초등학교와 연계해 ‘찾아가는 박물관’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코로나19 사태로 박물관 단체견학과 체험활동이 힘든 초등학교 사정을 고려해 직접 찾아가는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됐다.
직접 대면 교육을 원하는 초등학교는 각 박물관의 강사가 교실로 방문해 수업이 진행되며 비대면으로 원하는 초등학교의 경우엔 교육영상물과 교구재가 교실로 전달된다.
교육프로그램은 열려라 성호사설 나와 최용신, 그리고 수암마을이 들려주는 안산이야기 등으로 구성된다.
성호박물관 프로그램 열려라 성호사설은 초등학교 3~4학년을 대상으로 안산의 역사인물인 성호 이익과 그의 대표 저서인 ‘성호사설’을 어린이들이 쉽게 알 수 있도록 제작한 팝업교구재를 이용한 교육프로그램이다.
현충시설로 지정된 최용신기념관의 나와 최용신, 그리고 프로그램은 수원보훈지청과 상록초등학교의 현충시설 사랑을 위한 공동 협력 협정에 따라 안산시 상록초교 1~4학년들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학년별로 ‘나와 최용신’, ‘나와 최용신, 그리고 우리학교’, ‘나와 최용신, 그리고 우리 마을’, ‘나와 최용신, 그리고 우리나라’라는 4가지 주제로 교육이 진행된다.
수암동 안산읍성 및 관아지 앞에 위치한 수암마을전시관은 초등학교 3~4학년을 대상으로 ‘수암마을이 들려주는 안산 이야기’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조선시대 안산의 중심지였던 수암동에 남아있는 문화유산을 알려주면서 옛 안산의 역사를 어린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체험활동으로 수암동의 문화유산을 복원해 마을지도를 완성하는 ‘안녕 독수리마을’도 함께 진행한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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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기술닥터사업 수혜기업 모집
안산시, 기술닥터사업 수혜기업 모집
[피디언] 안산시는 관내 중소기업의 다양한 고민을 해결해 주는 기술닥터사업 수혜기업을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시는 기술닥터 사업에 올해 총 7억6천900만원을 투입해 중소·중견 제조기업에 기술 및 제품개발, 품질 및 공정개선, 불량 문제 해결, 기술고도화 지원 등 현장에서 겪고 있는 다양한 기술적인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맞춤형 전문가들을 현장 지원하고 있다.
지원내용은 3단계로 현장애로기술지원, 중기애로기술지원, 단계별 검증지원 등으로 이뤄졌다.
먼저 1단계 현장애로기술지원은 기술닥터가 10회 이내 현장을 직접 방문해 애로사항을 해결해 주는 것으로 선정평가나 복잡한 절차 없이 신청서 한 장만 제출하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2단계 중기애로기술지원은 완료된 현장애로기술지원 과제를 협약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서 추가로 심화 지원해 시제품 제작, 공정개선 등 구체적인 성과를 도출할 수 있도록 최대 2천만원까지 지원하고 3단계 단계별 검증지원을 통해 필요한 각종 시험분석, 설계, 시뮬레이션, 3D프린팅 등 각종 시험분석을 지원한다.
시는 1단계 현장애로기술지원 사업에 2억7천400만원을 투입해 예산 소진 시까지 상시 접수·지원하며 2단계 중기애로기술지원 사업은 지난해부터 신청일 기준 현장애로기술지원 완료기업을 대상으로 다음달 8일까지 접수를 받아 심사를 거쳐 선정·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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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단원구, 생계형 영세체납자 경제적 회생 지원
안산 단원구, 생계형 영세체납자 경제적 회생 지원
[피디언] 안산시 단원구는 체납자 유형분석에 따른 맞춤형 징수로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및 생계형 체납자들의 경제적 재기를 돕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단원구는 획일적인 조세징수 방법에서 벗어나, 회생을 위해 노력하는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관허사업 제한 보류, 예금 및 급여압류 보류, 번호판 영치 보류 등 행정제재 중지 및 체납처분 중지 등을 통해 시민들의 경제적 회복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있다.
실제 선부동에서 자동차정비업체를 운영 중인 A씨는 코로나19 매출감소로 지방세 체납액이 500여만원 발생해 부동산압류 및 공매를 당할 위기에 처했으나, 담당 공무원의 노력으로 정상적인 영업활동을 하고 있다.
A씨 사례를 살펴본 담당 공무원은 실태조사와 상담을 통해 체납액의 분할 납부를 약속받고 부동산 압류를 보류했으며 A씨는 이를 통해 은행대출 연장이 가능해져 운영 자금 압박에서 벗어나게 된 것이다.
구 관계자는 “지속적으로 영세체납자의 어려움을 파악해 실익 없는 압류재산에 대해서는 압류해제로 체납자의 부담을 덜고 도움이 필요한 경우에는 복지 담당부서와 연계해 경제적 자립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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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풍도 지명, ‘단풍나무 풍’ 되찾아
안산시 풍도 지명, ‘단풍나무 풍’ 되찾아
[피디언] 안산시는 야생화의 섬, 풍도 지명을 고유이름인 ‘단풍나무 풍’ 자를 쓴 ‘풍도’로 정식 제정했다고 29일 밝혔다.
풍도는 고려시대부터 조선시대 말까지 단풍나무가 많아 풍자를 사용했으나, 1895년 갑오개혁 이후 일본식 이름인 ‘풍성할 풍’으로 표기가 바뀌어 사용된 것으로 전해진다.
시는 국토지리정보원에 정확한 고시 지명 없이 일본식 이름 ‘풍도’로 불리는 문제가 있어, 지명호칭을 통일해 혼란을 방지하기 위해 풍도의 지명을 제정하게 됐다.
풍도 지명은 ‘공간정보의 구축 및 관리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지난해 5월, 안산시 지명위원회의 부의 안건으로 상정돼 경기도 지명위원회를 거쳐 국가지명위원회 심의·의결에서 전원동의로 최종 결정됐다.
지난 2월 국가지명위원회에서 최종 고시된 지명은 향후 국가기본도 및 지명 데이터베이스에 반영되면 국토정보플랫폼에서도 지명 검색이 가능해진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지명이 지닌 영향력이 큰 만큼 올바른 역사와 문화를 후손에 물려줄 수 있도록 고유지명을 찾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정비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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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화정도서관, 꽃 특성화 문화강좌 ‘꽃 피는 도서관’진행
고양시 화정도서관, 꽃 특성화 문화강좌 ‘꽃 피는 도서관’진행
[피디언] 고양시는 화정도서관이 오는 4월부터 가드닝, 보태니컬 아트, 생태교실 등 꽃을 테마로 한 문화 강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생태 분야 프로그램 ‘내안의 생태 감수성 깨우기’는 오는 4월 20일부터 29일까지 화요일 목요일 총 4회 ‘우리 마을의 봄꽃 담기’는 4월 21일부터 5월 26일까지 매주 수요일 총 4회 ‘도서관과 함께 봄꽃 나들이+상자텃밭 체험’은 5월 6일부터 6월 3일까지 매주 목요일 총 5회 진행될 예정이다.
‘내안의 생태 감수성 깨우기’는 ‘정원 생활자’의 저자 오경아 작가가 진행한다.
강연자는 영국에서 조경학을 공부하고 영국 왕립 식물원 큐가든에서 인턴 정원사로 1년간 일하고 돌아와 정원설계회사 오가든스를 설립하고 운영하는 가든 디자이너이다.
이번 강좌에서는 듣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되는 식물, 흙, 식물관리 요령 등의 다양한 가드닝 지식을 알려 우리안의 생태 감수성을 깨울 예정이다.
‘우리 마을의 봄꽃 담기’는 보태니컬 아트의 한 종류로 우리 주변의 봄꽃을 색연필을 이용해 화폭에 담을 예정이다.
꽃을 화폭에 담는 과정을 통해 코로나로 지쳐 있던 마음을 꽃으로 채우고 치유하는 시간을 갖는다.
‘도서관과 함께 봄꽃 나들이+상자텃밭 체험’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풀꽃의 이름 찾기 및 불러주기, 딱지놀이, 빙고 게임 등 식물과 생물의 공존과 관련된 흥미로운 내용을 담는다.
마지막 시간에는 화정도서관의 상자텃밭에 참여해 식물이 자라는 과정을 관찰하게 된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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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독서문화 진흥위원회’출범
고양시, ‘독서문화 진흥위원회’출범
[피디언] 고양시는 지난 24일 고양시립화정도서관에서 ‘독서문화 진흥위원회’의 공식 출범을 알리는 위촉식과 첫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독서문화 진흥위원회는 시민의 독서문화 진흥과 확산을 위한 정책 심의·자문 기구로서 종합계획의 수립·시행 및 변경 진흥사업의 계획, 추진실적 점검 및 평가 독서 진흥 관련 모범사례의 수집 및 보급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고양시 독서문화 진흥위원회는 도서관, 서점, 작가, 예술, 문화 등 각계 전문가와 시의회 의원, 공무원 등 총 12명으로 구성된다.
참여 위원들은 앞으로 2년 동안 시민의 독서문화 진흥을 위한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이날 정례회에서는 2021년 독서문화 진흥 주요사업을 검토하고 위원회의 구체적인 운영 방향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훈태 도서관센터 소장은 “작년 독서문화 진흥조례 제정에 맞춰 위원회가 새로 출범하게 돼 기쁘다”며 “위원들과 서로 소통하고 협력해 독서진흥 정책과 사업들을 더 새롭게 발전시켜 ‘책 읽는 도시’를 함께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위촉식에 이어 백원근 책과사회연구소 대표가 위원장으로 백정희 고양시 작은도서관협의회장이 부위원장으로 선출됐다.
백원근 위원장은 “책을 즐겨 읽지 않는 시민들이 책과 가까워질 수 있도록, 앞으로 다양한 사업들이 많이 개발되게끔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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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서구보건소, 찾아가는 장애발생 예방교육 ‘슬기로운 안전생활’ 운영
[79-20210329083445.jpg][피디언] 고양시는 일산서구보건소가 관내 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장애발생 예방교육 ‘슬기로운 안전생활’을 지난 25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슬기로운 안전생활’은 국립재활원과 연계 운영되며 학생들은 사고 또는 질병으로 발생하는 장애에 대한 교육을 장애인 강사의 실제 사례와 곁들여 들을 수 있다.
일상생활에서 발생하는 크고 작은 안전사고에 대한 예방수칙도 배울 수 있다.
또한, 안전사고가 많이 발생하는 초등학생 시기에 학생들이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가질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3월부터 12월까지 4개교, 806명의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총 22회 교육이 운영될 예정이다.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소그룹 대면교육이나 비대면 원격교육으로 진행되며 올해 말까지 미취학 아동까지 교육대상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일산서구보건소 관계자는 “장애발생 원인의 88.1%가 후천적 사고 및 질환에 의한 것이다.
이번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후천적 장애 발생을 예방하고 장애인에 대한 인식을 개선해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도울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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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주민용 EM발효액 무료 보급
고양시, 주민용 EM발효액 무료 보급
[피디언] 고양시는 3월29일부터 12월까지 고양시청 및 35개 동행정복지센터에 EM 발효액을 무료로 보급한다고 밝혔다.
EM은 ‘유용한 미생물군의’ 약자로 효모, 유산균, 광합성세균 등 발효와 관련된 미생물이 주성분이며 항산화 물질을 생성한다.
자연 상태에서 서로 공생하고 부패를 억제해 자연을 소생의 방향으로 이끌어중요한 ‘녹색 재생에너지’역할을 한다.
EM 발효액은 악취 제거, 수질 정화 등에 효과적일 뿐만 아니라 설거지, 세탁, 청소 등 실생활에서 다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
. 고양시의 EM배양액 보급 사업은 지난 2009년 시범사업으로 처음 시행됐다.
기존에는 연 1,200여 톤을 생산했으나, 올해부터는 완전자동화 방식을 이용해 연 2,800톤의 배양능력시설을 갖추게 돼 앞으로 더 많은 EM배양액을 생산해 시민들에게 보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고양시는 EM배양액을 시민들뿐 아니라, 고양시 하천 및 구거 29개소에 설치된 하천용 EM전용 공급시설에도 제공해 생활하수 오염 방지 및 하천수질을 개선하는 데도 힘쓰고 있다.
신상훈 고양시 생태하천과장은“EM발효액의 용도를 주민, 하천용 외에 다중이용시설 및 축산농가 악취제거용으로 확대 보급해 화학 세제 및 약품 등의 사용을 줄이도록 유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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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여성새로일하기센터, 여성가족부 장관상 등 5개 분야 수상
고양여성새로일하기센터, 여성가족부 장관상 등 5개 분야 수상
[피디언] 고양시는‘제10회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우수기관 및 유공자 포상식’에서 고양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여성가족부 장관상 등 총 5개 분야에서 수상을 했다고 밝혔다.
고양새일센터는 지난 23일 서울 페럼타워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기관상, 종사자, 기업 3개 부문에서 여성가족부 장관상 표창을 수상하고 경력단절 예방사업, 사후관리사업 우수사례 분야에서 최우수상 2개를 수상했다.
고양새일센터는 취·창업 성과, 서비스 제공, 센터 운영 등 전반적인 부분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둬 종합평가 A등급을 받아 이와 같은 성과를 낼 수 있었다.
전국 158개의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중 종합평가 A등급은 상위 10%인 12개 센터에만 부여되는데, 경기도에서는 고양여성새일센터가 유일하다.
특히 이번 경력단절 예방사업, 사후관리사업 부문에서 최우수 사업으로 선정된 ‘직무적응 분석시스템’ 개발 및 운영사례는 본 센터가 전국 최초로 개발한 온라인 경력단절예방서비스 사업이다.
이는 코로나19에 대응해 2020년 ‘비대면 호호취업박람회’를 성료로 이끌었던 견인차 역할을 했고 이러한 다양한 우수사업 사례를 바탕으로 센터는 2020년 1,999명의 취창업을 지원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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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철저··피해발생 제로 목표
군포시청
[피디언] 군포시는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하기 위해 선제적이고 체계적인 재난대응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시는 이를 위해 5월 15일부터 5개월 동안을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이 기간동안 피해 발생 ‘제로’를 목표로 재해위험구역을 발굴하고 공무원과 민간인을 지정해 현장밀착형 재난관리 행정을 강화할 방침이다.
군포시는 우선 기상특보 단계별 대응 단계를 재정비하고 이에 따른 실제 재난대응 능력을 제고하기 위해 3월 31일 풍수해 재난안전대책본부 도상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날 훈련에서는 태풍 북상을 주제로 각 상황별 13개 협업기능 임무를 확인하고 이에 따른 효율적 대처 방안을 집중적으로 토의한다.
특히 최근 3년간 군포시의 주요 피해사례를 분석하고 실제 발생할 수 있는 재난 상황을 설정하는 등 현장에 적용 가능한 대응책을 모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군포시는 집중호우에 따른 침수에 대비하기 위해 하수구와 배수구 준설, 우기철 마벨교~애자교 하상주차장 출입통제, 지하차도 펌프시설 점검 등을 실시하고 강풍 피해 예방을 위해 불법 유동광고물 철거, 옥외광고물 게시대 정비 등도 시행한다고 밝혔다.
한대희 시장은 “인명피해 제로를 목표로 예비특보단계에서부터 선제적이고 철저하게 사전대비를 해서 시민들이 안전하게 지낼 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2021-0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