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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항일애국선열 합동추모제 및 기념비 준공식
파주시, 항일애국선열 합동추모제 및 기념비 준공식
[피디언] 1919년 3월 27일은 파주시 광탄면사무소에서 독립만세운동이 일어난 날이다.
이 만세 시위는 다음날 28일 봉일천 시장에서 3천여명이 넘는 주민들이 거리에 나오며 만세운동으로 확산됐다.
파주시 광복회는 매년 3월 27일을 기념해 파주광탄독립공원에서 ‘파주시 항일애국선열 합동추모제’를 거행한다.
올해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사회적 거리두기 수칙을 준수하며 항일애국선열을 향한 추모의 마음을 가득 담아 광복회원, 파주시장, 국회의원, 시·도의원 등 40여명이 모인 가운데 행사가 진행됐다.
신옥자 광복회 파주시지회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항일애국선열들의 정신과 희생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항일애국선열을 추모했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3.1운동이 발발한지 벌써 102년이 지났으나 우리의 가슴엔 항일애국선열들의 독립을 위한 함성이 메아리치고 있으며 그분들의 나라사랑 정신과 희생정신을 영원히 기억해야 한다”고 애국선열을 향한 추모의 마음을 전했다.
또한, 같은 날 광탄면 발랑리 애국선열 9인을 기리는 ‘3.1독립만세운동 기념비’ 건립 기념 준공식도 진행됐다.
3.1독립만세운동 기념비는 발랑리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독립운동유공선열추모사업회를 결성해 추진하고 여러 단체의 후원과 기부를 통해 건립한 것으로 더욱 의미가 깊었으며 이날 준공식에는 내빈들과 독립유공자 후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정봉화 선생의 후손 정덕시씨는 애국선열 후손을 대표해 답사를 낭독하며 기념비 건립을 위해 노력한 많은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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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2021년 우수후계농업경영인 신청자 모집
파주시청
[피디언] 파주시가 우수후계농업인 지원 사업의 신청자를 오는 4월 23일까지 모집한다.
신청 자격은 후계농업경영인으로 선정된 후 5년 이상 영농에 성실히 종사한 농업인이며 그동안 농업경영 성과를 평가해 선발한다.
우수후계농업경영인으로 선정되면 농지 구입, 농업용 시설, 축사 신축 등 농업기반 조성 용도로 최대 2억원의 융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신청서 및 증빙자료를 준비해 주소지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동지역에 거주하는 농업인은 파주시농업기술센터 농업정책과에 신청하면 된다.
장흥중 파주시 농업정책과장은 “파주시 내 후계농업경영인이 이번 사업을 통해 정책자금과 경영교육을 추가로 지원 받아 전문 농업경영인으로 발돋움 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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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공동체 지원 전문가 채용으로 마을공동체 활성화한다
파주시청
[피디언] 파주시가 마을공동체 활동 지원과 활성화를 위해 ‘공동체 지원 활동가’ 4명을 채용해 오는 4월 1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마을공동체 활동가는 2021년 시·군 공동체 기반조성 사업에 선정돼 도비 지원으로 진행되는 사업이다.
이들 활동가는 신규 공동체 참여자가 공모 사업을 원활히 계획·실행할 수 있도록 찾아가 상담하고 컨설팅하며 마을공동체간 연계를 지원하는 등 네트워크 활동을 돕는 역할을 하게 된다.
시는 올해부터 마을공동체 지원 대상이, 공동체의 발전 단계에 맞춰 ‘형성·성장·지속’ 분야로 세분화해 대폭 늘어나, 각 공동체를 지원해줄 활동가의 역할이 중요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또한 현재 운영 중인 공동체의 운영 현황 파악 및 활성화에도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은희 파주시 도시재생과장은 “이번에 채용한 공동체 지원 활동가는 공동체 운영경험이 풍부한 역량 있는 전문가로 주민 역량강화 및 마을공동체 성장과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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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일자리센터 취업지원 프로그램으로 취업준비 시작하세요
파주시청
[피디언] 파주시는 건설업 및 물류 직종, 경비직종 등 취업을 안정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취업교육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중장년층 대상, 소형건설기계 조종 면허증 취득과정 15명 장년층 대상, 일반경비원신임교육 20명 신중년 대상, 제2직업찾기 15명 총 3개 과정 50명을 모집한다.
구직자의 전문적인 취업교육 요청과 연령·계층별에서 가장 선호하고 호응이 높은 프로그램으로 편성했다.
신청자격은 신청일 현재 주민등록상 파주시 거주자다.
자격조건, 교육기간, 교육장소, 교육내용 등을 확인해, 접수기간 내 방문접수하거나 이메일 팩스로 신청하면 되고 신청자 중 교육 대상자를 선발한다.
황선구 파주시 일자리경제과장은 “연령별, 계층별 분석을 통해 구직자에게 필요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운영해, 안정적으로 취업을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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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2021년 혁신교육프로그램 지원사업 본격 추진
파주시청
[피디언] 파주시는 가온초등학교 등 74개 교에 총 5억 6천만원 지원을 완료하고 2021년도 혁신교육프로그램 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시는 지난 1월부터 파주시 지역 내 학교를 대상으로 혁신교육프로그램 보조금 신청접수를 진행했다.
코로나19 상황에 대비해 총 5회에 걸친 교육청, 담당교사 및 마을강사와 프로그램 운영 관련 소통협의회를 통해 최종 일정과 금액을 확정했다.
2021년 혁신교육프로그램 주요사업으로는 마을강사와 교사간 예술협력 수업 함께 떠나는 마을 역사학교 나너우리 평화감수성 교육 DMZ, 물, 숲과 함께 노는 생태감수성 교육 등 마을강사 연계 프로그램을 활용한 지역특색 교육사업과 학생들이 체험처에 쉽게 접근하도록 지원하는 찾아가는 파주꿈나루 버스 운영 등이다.
지난해는 인적·물적 거버넌스 구축을 위한 마을강사 및 체험처 발굴과 지원에 중점을 뒀다면, 올해는 코로나19로 변화하는 교육환경 시스템에 대응한 온·오프라인 병행 체험교육 진행에 중점을 뒀다.
또한 마을강사 역량강화 교육 등을 통해 선제적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점차 미래교육 생태계 조성을 위한 교육공동체 간 소통에 중점을 둘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교육은 백년대계인 만큼 파주시의 미래인 모든 청소년들이 소외받지 않도록 배움과 성장의 기회를 제공해 나갈 것”이라며 “파주만의 특색을 담은 파주혁신교육지구 사업을 위해 앞으로도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말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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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캠프하우즈 존치건물 리모델링 제안공모 추진
파주시, 캠프하우즈 존치건물 리모델링 제안공모 추진
[피디언] 파주시가 조리읍 봉일천리 일원의 캠프하우즈 공여구역 내 존치건물 6동에 대한 리모델링 사업추진을 위해 건축설계 제안공모를 추진한다.
캠프하우즈는 1953년 미군에 공여되고 2004년 미군의 철수, 2007년 한국군에 반환된 구역이다.
‘주한미군 공여구역주변지역 등 지원특별법’ 제정 후 발전종합계획에 따라 파주시가 캠프하우즈 공여구역 공원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파주시는 2018년 ‘새로운 경기 정책공모’에서 대상으로 선정돼, 캠프하우즈 공원조성사업 1단계 사업인 ‘평평한 마을 조성’ 사업비 205억을 확보했다.
2020년 기본계획 수립 후 공원조성계획, 실시계획인가, 실시설계를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 하반기에 평평한마을 조성공사 착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캠프하우즈 공원조성사업은 전체 3단계로 구분해 2026년까지 순차적으로 추진된다.
이번 제안공모를 통해 추진하고자 하는 내용은 공원조성사업 1단계 중 건축 부분으로 시는 과거 주한미군 기지로 사용했던 건물 6동과 주변 환경의 역사적 가치를 보존하고 과거, 현재, 미래의 통합공간으로 재생시킬 수 있는 다양한 제안을 기대하고 있다.
이번 공모는 설계자 선정을 위한 제안공모 방식으로 공모 참가자는 존치건물 6동에 대한 리모델링 제안서를 작성해 제출하고 건축분야 전문가들의 심사를 통해 설계용역 과업을 수행할 설계자를 선정한다.
캠프하우즈 존치건물 6동 리모델링 사업의 사업비는 약 100억이다.
공모 최종 당선자에게 설계권 및 설계의도구현권을 지급하고 이외 입상자에게는 공모보상비 3,500만원을 차등 지급한다.
오는 4월 30일까지 참가 등록해야 하며 5월 7일 제안서 접수 후 5월 14일과 17일 심사를 통해 당선자 및 입상자를 선정한다.
5월 21일에는 선정결과를 최종 발표한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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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2021년 갈수기·해빙기 대비 수질오염물질 배출사업장 특별점검 실시
양주시, 2021년 갈수기·해빙기 대비 수질오염물질 배출사업장 특별점검 실시
[피디언] 양주시는 겨울철 갈수기를 맞아 수질오염사고 사전 예방을 위해 오는 4월 말까지 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 대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강수량 부족으로 하천 유지수량이 적은 갈수기에는 소량의 수질오염물질의 유입에도 대규모 수질오염사고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으며 지속되는 경기불황으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기업체의 방지시설 비정상가동 행위로 인한 수질오염사고 발생우려가 높은 실정이다.
이에 시는 특별점검 기간 동안 종합상황실을 설치, 2021년 갈수기·해빙기 수질오염사고 예방대책을 대대적으로 추진한다.
상패천, 효촌천, 능안천 등 수질오염 취약하천에 대한 예찰 활동을 강화하고 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 대한 지도·점검과 하천 수질 모니터링을 중점 실시한다.
점검대상은 중점관리 및 폐수다량 배출업소 6개소, 우수·일반관리업소 80개소, 벙커C유 사용업소 14개소 등 총 100개소이다.
또한 최근 4년간 발생한 수질오염사고 가운데 유류 유출사고가 20%를 차지하는 점을 고려해 사고 발생 시 초동방제를 위한 흡착패드·분말, 오일붐 등의 방제물품을 구비하는 등 신속하고 선제적인 방제체계를 구축한다.
특히 올해에는 한탄강 오염 지류하천 중점관리 추진계획에 따라 경기도 수자원본부와 합동으로 한탄강 수계 색도개선을 위해 관내 폐수배출시설, 개인하수 처리시설, 가축분뇨시설 등 수질오염물질 배출시설에 대한 특별단속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 대한 철저한 사전점검과 상시 하천 모니터링을 통해 예기치 못한 오염사고 예방과 신속한 대처에 나서겠다”며 “일부 배출사업장의 도덕적 해이로 돌이킬 수 없는 대형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배출허용기준 준수에 노력해달라”고 말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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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남자단기청소년쉼터, 리모델링으로 학교밖 청소년 이용 편의 증진
안산시 남자단기청소년쉼터, 리모델링으로 학교밖 청소년 이용 편의 증진
[피디언] 안산시는 한국청소년세상 안산시남자단기청소년쉼터에 문화체험공간을 조성하고 기능보강 사업을 완료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리모델링은 여성가족부, 월드비전, 삼화페인트의 후원과 가톨릭아동청소년재단의 도움으로 이뤄졌으며 실내인테리어, 장판 및 벽지 교체 등이 진행됐다.
이에 전 직원들은 짐정리, 장판 교체와 낡은 벽지 개선을 위한 시공에 직접 나서며 쾌적한 환경 만들기에 힘을 모았다.
2014년 개소한 안산시남자단기청소년쉼터는 ‘청소년들의 플랫폼’이라는 슬로건으로 가출, 가정폭력 피해, 학교 부적응 등 위기 청소년을 발굴하고 보호·복지지원, 의료지원, 상담지원, 문화활동지원, 교육지원, 취업지원 등의 통합복지지원 사업을 진행해왔다.
이승렬 소장은 “올해로 개관 7년이 된 쉼터를 환경 개선해 청소년들에게 건강한 성장을 위한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게 됐다”며 “도움을 주신 여러 기관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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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상록구, 올해 상반기 담배소매인 일제정비
안산 상록구, 올해 상반기 담배소매인 일제정비
[피디언] 안산시 상록구는 5월28일까지 관내 담배소매인 지정업소 622개 소에 대해 상반기 일제정비를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상록구는 정당한 사유 없이 90일 이상 담배를 매입하지 않은 소매인과 대표자와 영업장소 등 사업자 정보와 소매인 지정현황 일치여부, 사업자 휴업 또는 폐업 후에도 관련 신고를 하지 않은 소매인 현황을 조사해 행정처분할 예정이다.
일제정비를 통해 소매인간 거리제한 규정으로 소매인으로 지정받지 못하는 시민들에게 담배소매인 지정 기회를 부여하는 것은 물론, 담배소매인 현행화로 건전한 담배 판매유통질서 확립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상록구 관계자는 “행정처분으로 지정취소가 되면 향후 2년간 담배소매인 지정을 받을 수 없다”며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민원봉사과로 자진신고 해달라”고 당부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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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유지에 따른 기본방역수칙 철저한 준수 당부
안산시청
[피디언] 안산시는 다음달 11일까지 정부의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2주 유지됨에 따라 강화된 기본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29일 밝혔다.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여전히 하루 300~400명대 발생하고 있고 사업장·다중이용시설 집단발생 및 가족 지인모임 등 다양한 감염사례가 이어지면서 정부는 다음달 11일 자정까지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를 유지하기로 했다.
항상 지켜야 할 5대 개인방역 수칙은 입과 코를 가리고 마스크 착용하기와 1~2m 거리두기 아프면 검사받고 집에 머물며 타인과 접촉 최소화하기 30초 손씻기와 기침은 옷소매에 하기 최소 1일 3회 이상 환기 및 주기적 소독하기 직장동료 및 함께 사는 가족을 제외한 지인과는 비대면으로 만나기 등이다.
더불어 7개로 강화된 기본방역수칙은 마스크 상시 착용 모든 다중이용시설 출입자 명부 작성 모든 다중이용시설·사업장 주기적 환기 및 소독 의무화 음식섭취 목적의 시설 및 음식판매 부대시설 외 음식섭취 금지 다중이용시설·사업장 모든 이용자 및 종사자 증상확인 및 유증상사 출입제한 시설 및 사업장 방역관리자 지정·운영 실내 다중이용시설 입구 방역수칙·이용인원 게시 및 안내 등이다.
주요 방역지침은 5인부터 사적 모임 금지는 유지하되 직계가족, 상견례, 6세 미만 영유아 등 예외에 대해 8인까지 허용한다.
영화관, PC방, 학원, 독서실, 이·미용업, 대형마트 등 다중이용시설의 운영시간 제한은 없고 실내체육시설, 노래연습장, 방문판매 등 직접판매홍보관, 파티룸, 실내스탠딩공연장은 오후 10시까지 운영이 가능하다.
유흥시설 5종 및 홀덤펍은 핵심방역수칙을 준수해 운영하는 경우 오후 10시까지 영업이 가능하다.
다만, 식당·카페의 경우 오후 10시까지만 매장 내 취식이 가능하고 이후 시간에는 포장·배달만 가능하다.
영화관·공연장의 경우 좌석 한 칸 띄우기 또는 동반자 외 좌석 한칸 띄우기로 운영이 가능하고 스포츠 관람의 경우 정원의 10%만 입장·관람이 가능하다.
결혼·장례식·기념식 등은 100명 미만으로 참석할 수 있다.
특히 무도장은 시설면적 8㎡당 1명 인원을 제한하고 물이나 무알콜 음료외 음식섭취는 금지하며 무도행위 시 마스크 착용 및 다른 사람과 1m 이상 거리 유지 등 방역관리를 강화한다.
아울러 종교시설의 경우 마스크착용,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 준수 하에 정규예배·미사·법회 등 좌석 수의 20% 이내 인원만 참여할 수 있고 종교시설 주관 모임·식사는 금지된다.
정규 종교시설외에 기도원, 수련원, 선교시설 등에 대해서도 정규 종교활동 외에 모든 모임, 행사는 금지된다.
시는 지속적으로 중점·일반시설을 포함한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집합금지명령 이행여부 및 방역수칙 준수 여부 등 주·야간 현장 이행점검을 강화하고 방역수칙 위반 시 고발 및 과태료 부과, 구상권 청구 등 강력한 행정조치도 이어가고 있다.
이밖에도 시민참여형 방역서포터즈 운영 및 민간생활방역단을 통한 분야별 시설물 방역으로 방역사각지대가 발생되지 않도록 빈틈없이 만전을 기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시에서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는 만큼 시민여러분께서도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단체 및 장거리 여행 자제와 다중밀집지역 방문을 자제하고 의심 증상시 검사 받기 등 봄철방역 수칙을 준수해 주시길 바란다"고 적극 당부했다.
2021-0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