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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어린이집 급식안전을 위한 보존식 냉동고 구입 지원
파주시청
[피디언] 파주시가 지역 내 소규모어린이집을 대상으로 급식 보존을 위한 냉동고 및 보존용기 구입비를 지원한다.
어린이집 식중독 발생 시 신속한 원인규명 및 급식 안전관리를 위한 이 사업은 지난해 타 지역 유치원 집단식중독 사고에 대한 개선책으로 급식사고 규명을 위한 보건복지부 안전관리 개선 대책에 따른 것이다.
지원대상은 파주시 지역 내 현원 21인 이상 50인 미만 어린이집 88개소며 1개소 당 62만원 상당의 냉동고 구입 및 보존용 용기세트 구입비를 지원한다.
파주시는 4월 중 사업을 완료해 보다 안전한 어린이집 급식 환경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김지숙 파주시 보육청소년과장은 “어린이집 보존식 기자재 지원은 영유아의 건강과 위생의 안전성을 강화하고 식중독 등 급식 사고 발생 시 신속히 원인을 규명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으로 식중독 예방 등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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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경제특구법 제정을 위한 파주시민 서명운동 추진
평화경제특구법 제정을 위한 파주시민 서명운동 추진
[피디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파주시협의회rk 평화경제특구법 제정 촉구를 위한 파주시민 서명운동을 전개한다.
민주평통 파주시협의회는 지난 19일 정기회의에서 정부의 한반도 신경제구상 실천을 위한 핵심전략인 평화경제특구 조성을 위한 관련법 제정 범시민 운동을 추진해 나가기로 하고 서명운동, 토론회, SNS 챌린지 등을 22일부터 추진할 예정이다.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최정윤 민주평통파주시협의회장을 단장으로 서명운동, 결의대회 등 48만 시민의 염원을 담아 국회의 평화경제특구법 제정 촉구에 대한 뜻을 전달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서명운동은 온·오프라인에서 동시에 진행되며 오프라인 서명은 민주평통 자문위원들을 통한 서명운동을 진행하고 온라인 서명은 시 홈페이지, 시 SNS의 배너링크 및 QR코드를 통해 진행한다.
최정윤 협의회장은 “평화경제특별구역이 지정될 경우 남북 간 활발한 경제 교류를 통해 파주시의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것”이라며 “시민들의 간절한 염원을 담아 평화경제특구법이 조속히 제정될 수 있도록 이번 서명운동에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평화경제특구법안은 17대부터 제20대 국회까지 지난 20년간 총 19건의 법안이 상정됐으나 남북관계 경색, 여야의 공감대 부족 등으로 합의에 이르지 못해 임기만료 폐지됐다.
21대 국회에서도 박정, 김성원, 윤후덕 의원 발의로 3건의 평화경제특구법안이 상정, 외교통일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 심사 중이다.
또한 최종환 파주시장은 지난 2월 2일 접경지역시장군수협의회를 대표해 평화경제특구 관련법 제정 촉구 건의문을 국회에 전달 한 바 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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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공릉천 둔치주차장 침수위험 알림 시스템 구축
파주시 공릉천 둔치주차장 침수위험 알림 시스템 구축
[피디언] 파주시가 공릉천 내 둔치주차장 침수위험 신속알림 시스템 구축 사업에 착수한다.
둔치주차장 침수위험 신속알림 시스템 구축사업은 정부의 한국판 뉴딜사업의 일환이다.
침수가 우려 될 경우 차량번호로 연락처를 확인해 차주에게 위험문자를 자동으로 발송해 차량 피해를 방지한다.
시는 국비 1억 2,500만원을 확보했고 총 사업비 2억 5,000만원을 투입해 오는 6월 말까지 침수위험 신속알림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
본격적인 장마철이 도래하기 전, 설치를 완료해 침수 피해를 예방할 계획이며 집중호우 및 태풍 등으로 발생하는 자연재난에 신속히 대응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사업 대상지인 공릉천 농민식자재마트 앞 둔치주차장은 총 주차면적 2,000㎥, 주차면수 80면 규모로 조성돼 있으며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고 있다.
기존에는 담당공무원이 둔치주차장 현장에서 차량소유자가 남긴 연락처를 확인한 후 유선연락으로 차량이동을 요청할 수밖에 없어 돌발성 집중호우 시 신속한 대처가 어려웠다.
침수위험 알림 시스템은 침수 위험 시 차량 소유주에게 위험 상황을 자동으로 문자메시지로 알려주며 이를 위해 차량번호 인식기, 차량출입 차단기, 관리서버, 자동음성 통보시설 등을 설치한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이번 시스템 구축을 통해 둔치주차장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나아가 시민들이 재해·재난으로부터 안전한 파주시를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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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환 파주시장, 운정호수공원 내 친수공간 조성 현장방문
최종환 파주시장, 운정호수공원 내 친수공간 조성 현장방문
[피디언] 최종환 파주시장이 지난 19일 운정호수공원, 소리천 일원에 추진 중인 ‘친수공간 조성사업’ 대상지를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이날 현장에는 이승철 운정신도시연합회 회장 및 박인정 파주맘카페 공동대표, 사업관련 부서장 등이 함께 했다.
친수공간 조성사업은 운정호수, 소리천, 공릉천으로 이어지는 수려한 수변 환경에 시민이 휴식과 여가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약 30만명 이상이 이용하는 공간이기도 하다.
하상여과수를 개발해 호수공원과 소리천에 항상 깨끗한 물이 흐르도록 하는 수질개선사업, 친수보행데크, 선상카페, 라이더스테이션, 수질정화습지, 발물놀이장, 그늘쉼터, 셉테드 보행로 개선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지난 해 8월 기본계획 수립과 설계공모를 거쳐 현재 실시설계용역 중이며 올해 7월에 착공해 오는 2022년 말까지 사업을 완료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총 사업비 215억원이 투입되는데, 시는 지난 해 ‘새로운 경기 정책공모 2020, 경기 First’에서 ‘대상’을 수상,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100억원을 확보해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시민들이 휴식과 여가, 문화를 즐길 수 있는 친수공간조성은, 포스트코로나 시대 일상에 지친 시민들에게 야외 공간을 제공해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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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에너지취약계층 LED조명 교체사업 수요조사 실시
안산시청
[피디언] 안산시가 ‘2022년도 취약계층 에너지 복지사업’ 추진을 위한 수요 조사를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취약계층 에너지 복지사업은 관내 취약계층과 복지시설의 노후 형광등을 고효율 LED 조명등으로 무상 교체해 전기요금 절감 및 에너지 복지를 실현하기 위한 것으로 시는 5월14일까지 국비 지원신청 및 사업추진을 위한 사전 수요조사를 추진한다.
신청을 원하는 관내 취약계층과 복지시설은 각 동 행정복지센터 복지담당자에게 신청서를 제출하면 되고 예산이 확정되는 내년에 교체하게 된다.
신청이 많을 경우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 수급자, 차상위계층, 복지시설 등 우선순위에 따라 선발되며 신청일 기준 준공 5년 미경과 시설 전기 시설이 포함된 리모델링 또는 이전계획이 있는 시설 최근 5년 이내 조명기기 교체한 경우 등은 선정 시 제외된다.
시 관계자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인증 받은 고효율 LED 조명등으로 교체해 에너지 복지 실현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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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상록구, 공직자 사랑의 헌혈 실시
안산시 상록구, 공직자 사랑의 헌혈 실시
[피디언] 안산시 상록구는 지난 19일 상록구청에서 코로나19사태 극복을 위해 공직자들이 사랑의 헌혈에 동참했다고 22일 밝혔다.
최근 코로나19 장기화로 헌혈자가 감소해 혈액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다는 소식에 상록구청, 상록수보건소, 농업기술센터, 도시정보센터 공무원들이 한 뜻을 모아 공직자 사랑의 헌혈을 진행했다.
이번 헌혈은 대한적십자사 경기혈액원에서 헌혈버스를 지원했으며 헌혈에 참가한 직원들은 마스크착용 및 열 체크, 손 소독 등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코로나19 감염 방지에 만전을 기했다.
헌혈에 참가한 한 직원은 “코로나19로 혈액이 많이 부족하다고 들었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어 뿌듯하다”며 “많은 분들이 헌혈에 동참해 혈액 부족사태가 빨리 해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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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신길동 능길마을 도로 개설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안산 신길동 능길마을 도로 개설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피디언] 안산시는 지난 18일 신길동 능길 마을 입구에서 주민 30여명을 대상으로 도로 개설을 위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시는 이날 주민설명회를 통해 소방도로 확보 상수도공급 하수시설 가스공급 등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도로개설사업 내용을 주민들과 공유하며 주민들의 건의사항을 수렴했다.
신길동 능길 마을은 건축, 공작물의 설치 토지의 형질변경 등의 행위 제한이 있는 개발제한구역이었으나, 취락지구로 지정된 후 총사업비 86억원을 투입해 폭 4~8m, 연장 1천53m의 도로를 신설해 지역주민의 교통 이용에 편의를 제공 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지역주민에게 교통편의를 제공하는 도로 개설 사업과 관련해 많은 주민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사업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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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인스타그램에 여러분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안산시 인스타그램에 여러분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피디언] 안산시는 다양한 시민의 희로애락이 담긴 사연을 안산시 SNS로 공유·공감하기 위한 이벤트 ‘홍이가 홍보해드림’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날부터 시작되는 이벤트는 안산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축하 메시지부터 위로 응원, 격려 등 다양한 주제의 사연을 접수 받아 안산시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유된다.
사연은 안산시 인스타그램 계정을 팔로우 한 뒤 사진과 함께 DM으로 보내면 되고 추첨을 통해 선정된 사연의 주인공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이 제공될 예정이다.
해당 이벤트 게시물은 안산시 인스타그램 외에도 카카오톡 채널, 페이스북 등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으며 격주 이벤트로 연중 진행될 예정이다.
시에서는 시민에게 시정을 홍보하고 소통하기 위해 인스타그램을 비롯해 유튜브, 카카오톡 채널 등 총 8개 매체를 운영 중이며 20만 팔로워에게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주요 시정 소식을 알리고 있다.
윤화섭 시장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많은 안산시민이 심리적으로 힘든 상황”이라며 “이런 와중에도 이번 이벤트에 통해 많은 시민이 더불어 행복하게 살아가는 모습을 볼 수 있으면 좋겠고 앞으로도 시 공식 SNS를 통해 소통하고 시민의 목소리를 잘 듣는 안산시가 되겠다”고 말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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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국가암관리사업 국무총리상 수상
안산시, 국가암관리사업 국무총리상 수상
[피디언] 안산시가 국가암관리사업 우수기관으로 국무총리상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19일 상록수·단원보건소는 밀레니엄 힐튼 서울에서 진행된 ‘제14회 암 예방의 날’ 기념행사에서 체계적인 암 예방 교육 및 홍보, 암 검진, 암환자 의료비 지원 등 국가암관리사업을 통한 지역주민 건강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안산시는 민선7기 공약으로 건강도시를 위한 ‘암 예방상담센터’를 운영하며 자치단체 암 관리 사업의 선도모델을 구축해 국가 암 관리사업 발전에 기여해왔다.
특히 국가 암 관리사업 추진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 지방비 추가 확보 유관기관과 협력 체계 구축 암 예방 및 인식개선 프로그램 운영 주민 주도 암 검진 홍보 암환자 의료비 지원 재가 암환자 정서지지 프로그램 운영에 이르기까지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며 시민들의 호응을 얻어 왔다.
보건소 관계자는 “건강도시 안산시를 위한 암 조기 검진 및 조기 치료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홍보에 더욱 힘을 쏟겠다” 며 “앞으로도 다양한 암 관리 프로그램을 적극 추진해 지역 주민의 건강수준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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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화섭 시장“천혜의 자연 대부도 훼손 막아내겠다”
윤화섭 시장“천혜의 자연 대부도 훼손 막아내겠다”
[피디언] 안산시민 상당수가 인천시 옹진군 영흥도 쓰레기 매립지 건설에 반대하며 일방적인 추진 계획 철회를 요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안산시는 온라인 설문 웹사이트 ‘생생소통방’을 통해 이달 12~16일 시민이 참여하는 정책투표를 실시한 결과 이같이 나왔다고 22일 밝혔다.
시민 257명이 참여한 설문에서 인천시의 영흥도 쓰레기 매립지 건설에 반대한 응답자는 216명이었다.
찬성은 31명, 잘 모르겠다는 의견은 10명이었다.
반대 근거는 인근 지역 쓰레기 매립지 건설에 따른 대부도 환경오염이 가장 큰 이유로 침출수로 인한 대부도 일대 해양오염 및 자연환경 훼손 83명, 소각쓰레기 분진으로 인한 미세먼지 및 대기오염 발생 51명였으며 사전협의 없는 인천시의 일방적인 행정에 따른 자치권 침해 53명, 폐기물 수송차량으로 인한 대부도 도로 파손 및 교통정체 가중 29명, 혐오시설 입지로 인한 관광사업 피해 11명 등 순으로 나타났다.
나머지 30명은 기타 답변이다.
향후 대응방법에 대한 의견은 안산시가 시흥시, 옹진군 등과 함께 매립지 계획이 철회될 때까지 공동 대응해야 한다는 의견이 201명으로 대다수였으며 인천시가 대부도 주민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조건으로 수용할 수 있다는 의견은 36명이었고 20명은 기타 답변이다.
윤화섭 시장은 “영흥도 쓰레기 매립지 건설은 안산시뿐만 아니라 인근 시·군에 악영향을 미치는 중대한 사안임에도 인천시가 독단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안산시민들의 뜻에 따라 천혜의 자연 대부도가 훼손되지 않게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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