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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코로나19 예방접종 지원 인력 모집
고양시청
[피디언] 고양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예방접종 업무를 지원하기 위한 인력을 모집한다.
고양시는 다음달 1일부터 75세 이상 어르신 6만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실시할 예정이다.
지원 인력은 오는 4월 5일부터 6월 말까지 관내 39개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종 방문신청 등의 업무 지원을 담당할 예정이다.
신청 자격은 만 18세 이상의 PC활용이 가능한 고양시민이다.
컴퓨터활용능력 등 컴퓨터 관련 자격증 보유자 및 국가유공자, 장애인, 북한이탈주민 등 취업 취약계층을 우선 선발한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오는 26일부터 29일까지 고양시청 일자리정책과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PC활용 능력을 판단하기 위해 현장 접수는 별도로 받지 않는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공일자리사업은 75세 이상 어르신들이 편리하게 백신접종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업무를 수행한다.
본 사업을 통해 코로나19로 구직난을 겪는 시민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할 뿐 아니라, 백신 접종을 원활히 도와 코로나 시국을 하루 빨리 종식시킬 수 있는 일거양득의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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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장애인전담 민관협의체 정기회의
군포시, 장애인전담 민관협의체 정기회의
[피디언] 군포시는 3월 19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1년 제1차 장애인전담 민관협의체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장애인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협의체 위원과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해, 동 주민센터 맞춤형복지팀과의 초기상담에서 해결되지 않은 미충족 복합욕구를 가진 장애인 가구 지원과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취약계층 서비스 지원방안 등이 논의됐다.
군포시 관계자는 “장애등급별로 획일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던 것에서 벗어나 장애인 개인의 특성에 맞는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시는 국정과제로 추진하고 있는 장애등급제 단계적 폐지 및 종합지원체계 도입을 위해 지난 2019년 7월부터 장애인전담 민관협의체를 구성해 연 4회 정기회의를 열고 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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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재활용품 무인회수기 운영한다.
군포시, 재활용품 무인회수기 운영한다.
[피디언] 군포시는 3월 22일부터 군포국민체육센터 입구에 재활용품 무인회수기 1대를 설치해 시범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페트병·캔 무인회수기는 페트병이나 캔을 무인회수기 투입구에 넣으면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분류·압축되고 전화번호를 입력하면 페트병과 캔 1개당 각각 10원이 적립되며 2,000원 이상 적립 시 운영업체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 후 현금으로 전환된다.
또한 기기에 문제가 생기거나 내부 저장공간이 가득 찰 경우, loT 기술을 통해 곧바로 관리업체에 상황이 전달돼 원격시스템으로 즉각적인 조치가 가능하다,무인회수기는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지만, 페트병과 캔 이외의 물질은 투입이 불가하므로 이용 시 주의가 필요하다.
특히 회수된 페트병은 분쇄와 세척 등의 과정을 거쳐 의류나 부직포 등으로 재탄생하며 캔은 자동차 부품이나 철근 제품 등으로 재활용되는 등, 환경보호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시는 무인회수기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기 위해 무인회수기로 수집된 재활용품을 매주 6일 동안 수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재수 군포시 위생자원과장은 “코로나19로 인한 택배서비스 이용량 증가로 쓰레기 배출량이 급증하고 있는 상황에서 양질의 재활용품을 회수해 자원을 순환하는 노력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쉽고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자원순환 프로그램을 운영해 군포시가 지속가능한 자원순환도시로 한 발 더 나아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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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대희 군포시장, 코로나19 백신 접종 현장 점검
한대희 군포시장, 코로나19 백신 접종 현장 점검
[피디언] 한대희 군포시장은 지난 3월 19일 코로나19 백신 우선예방접종이 실시되고 있는 산본보건지소를 방문해 백신 접종상황을 점검했다.
한대희 시장은 백신 접종 동선을 순회하면서 접종상황을 꼼꼼히 점검하고 우선접종자 및 관계자들에게 감사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
한 시장은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로 확진자 발생을 줄여나가면서 백신 접종으로 집단 면역이 형성되기 시작하면 코로나19로부터 벗어날 수 있는 길이 열릴 것”이라며 “접종 대상 시민들 모두 접종에 참여해달라“고 당부했다.
한 시장은 이어 백신 접종 현황과 이상반응 대책 등에 대한 보고를 받은 후, 지역예방접종센터 운영을 앞두고 고령자와 장애인 등을 위한 교통편의 대책, 이상반응에 대한 집중 모니터링 및 응급체계 구축 등 시민의 안전하고 신속한 백신 접종을 위한 철저한 대응을 지시했다.
군포시는 3월 19일까지 요양병원·요양시설 종사자, 보건의료인 등 우선예방접종 대상자 2,603명의 92.7%인 2,412명에 대한 접종을 진행해, 전국 82.5%, 경기도 82.9%에 비해 빠르고 순조롭게 백신 접종이 진행되고 있다.
한대희 시장의 백신접종 현장 점검은 지역내 집단감염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요양병원과 요양원 종사자를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는 우선접종이 차질없이 이뤄지고 있는지 직접 확인하기 위한 것이라고 시 관계자는 전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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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청에 공무원 유튜브 서포터즈가 떴다
군포시청에 공무원 유튜브 서포터즈가 떴다
[피디언] 군포시의 SNS 활성화를 위해 ‘군포시 공무원 유튜브 서포터즈’가 출범했다.
군포시는 3월 19일 시청에서 시 공무원 10명으로 구성된 ‘공무원 유튜브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하는 등, 군포시청 유튜브를 통한 시정 홍보를 강화하고 나섰다.
유튜브 서포터즈는 앞으로 시정을 주제로 하는 영상물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출연도 할 예정이며 특히 장기적으로 영상물 기획에서 촬영, 편집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 걸쳐 직접 제작할 수 있도록 교육도 받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날 발대식에서 한대희 시장은 “시의 사업들이 아무리 잘 만들어졌어도 홍보가 제대로 되지 않으면 무용지물이 될 수 있다”며 “유튜브의 특성을 최대한 살려서 시정이 정확하면서도 흥미있게 전달될 수 있도록 시의 얼굴인 서포터즈가 시민들을 위해 하고 싶은 일을 마음껏 해달라”고 당부했다.
유튜브 서포터인 홍보팀 이수연 주무관은 ”어떻게 하면 시정을 효과적으로 시민들에게 전달할 수 있을까 고심해왔었는데, 시청 유튜브가 효율적인 홍보 수단이라고 판단해 참여하게 됐다“며 ”시민들께서 편하고 즐겁게 시정 소식을 접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군포시 관계자는 ”시정에 관해 정보로서의 가치와 함께 흥미를 담아 제공하는 등, 시민들에게 더욱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공무원 유튜브 서포터즈를 운영한다“며 ”시와 한 마음 한 몸인 시민들의 많은 호응을 바란다“고 말했다.
군포시는 더 나아가 아동·청소년문제, 화재 등 사고 시 긴급 구조, 범죄 예방 등에 관해 군포경찰서 군포소방서 등 유관기관들과 연계해 SNS 소통을 추진할 방침이다.
한편 군포시청 유튜브 평균 일간 조회 수는 지난해 1월부터 10월까지 440여회였으나, 11월과 12월에는 1,360여회로 3배 정도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지난해 11월 아동 돌봄을 주제로 제작한 ‘사랑방손님과 어머니’는 조회 수가 무려 25,400여회에 이르는 등 큰 인기를 누린 바 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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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군포시 청소년차세대위원회’ 위촉식 개최
‘2021년 군포시 청소년차세대위원회’ 위촉식 개최
[피디언] 군포시는 3월 20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2021년 군포시 청소년차세대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했다.
미래 군포를 이끌어갈 청소년차세대위원 17명은 초등학생 2명, 중학생 8명, 고등학생 5명, 대학생 2명으로 초등학생부터 대학생에 이르기까지 골고루 구성됐으며 지난 2월 공개모집과 관내 학교 추천 등을 통해 선발됐다.
이날 위촉식은 위촉장 수여와 청소년 참여기구에 대한 이해 교육, 차세대위원들의 다짐, 청소년 권리 증진 캠페인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청소년 참여기구 이해 교육에서는 위원회 참여 동기에 대해 위원들 스스로 생각해보고 다양한 정책제안 사례 등을 분석하는 한편 차세대위원으로서의 역할과 활동방향 뿐만 아니라 위원들 서로간에 친분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한대희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차세대위원들이 미래 군포를 이끌어나간다는 사명감을 갖고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다양한 정책과제를 발굴하는 등, 청소년 대변자로서 적극적인 역할을 수행해달라”고 당부했다.
군포시 청소년차세대위원들은 앞으로 1년 동안 청소년 정책제안과 모니터링, 캠페인 등을 통해 군포시 청소년의 권익 증진 활동을 하게 된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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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지역화폐 ‘수원페이’ 부정유통 “STOP”
수원시 지역화폐 ‘수원페이’ 부정유통 “STOP”
[피디언] 수원시가 지역화폐 ‘깡’ 등 지역화폐를 악용하는 부당행위에 대한 집중 단속에 나선다.
수원시는 지역화폐 부정유통 합동단속반을 구성해 22일부터 31일까지 열흘간 ‘지역화폐 부정유통 일제단속’을 실시한다.
지역화폐단속반은 부당이익을 노리는 지역화폐 부정유통을 근절하고 안정적 정착을 유도하는 방향으로 이번 집중 단속을 진행한다.
우선 상품권 가맹점이 등록 제한 업종을 영위하는지를 확인한다.
지역화폐가 사행산업이나 대형마트, 백화점, 복권판매업 및 기타 조례로 정한 등록 제한 업체가 유통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다.
또 실제 물품이나 서비스 제공이 이뤄지지 않고 현금화하거나 부정적으로 수취한 상품권을 환전하는 일명 ‘깡’ 행위가 이뤄지는지도 면밀히 들여다본다.
가맹점이 지역화폐 결제를 거부하거나 실제 매출 금액 이상을 받는지, 수수료를 요구하는 경우가 있는지도 확인한다.
이번 단속으로 부정유통이 확인될 경우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계도조치하고 가맹점 등록기준에 맞지 않는 경우 등의 위반업소는 경고를 거쳐 가맹점 등록취소 처분한다.
수원시는 이번 점검 및 단속에 앞서 지역화폐 거래질서 확립의 필요성을 알리는 현수막을 수원지역 15개 전통시장에 부착했다.
또 수원시소상공인연합회 및 골목상권 상인회들의 협조를 통해 안내문 등을 상인들에게 배부해 부정거래 근절에 대해 홍보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경기도 재난지원금이 지역화폐로 지급됨에 따라 올바른 사용을 유도해 시민들의 불편이나 부당이익이 근절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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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수원농수산물도매시장 이용자 편의 높인다
수원시, 수원농수산물도매시장 이용자 편의 높인다
[피디언] 지난해 새로 개장한 수원농수산물도매시장 과일동과 수산동 사용자들의 이용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수원시가 다각적인 지원과 평가 등을 실시했다.
수원시는 지난해 8월 말 수원농수산물도매시장 시설현대화사업 2단계 공사를 마무리하고 입주를 시작한 과일·수산동의 이용자 편의를 개선해왔다.
과일·수산동에 등기구를 추가해 더 밝은 환경에서 영업할 수 있도록 했으며 수산동에는 점포별로 경계를 구분할 수 있는 철골 구조물을 설치해 편의를 높였다.
소비자들이 더 편리하게 장을 보러 올 수 있도록 편의도 개선했다.
동쪽 출입구를 통해 양방향 출입이 가능하도록 도로를 확장해 차량 진출입 불편을 해소했으며 수산동 옆 공터를 임시주차장으로 활용해 주차 부족 문제도 숨통을 틔웠다.
또 주정차금지구역의 도색도 추가해 시인성을 높임으로써 불법주정차를 줄일 수 있도록 했다.
출입구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안내 표찰도 정비했다.
특히 수원시는 지난 6개월간의 시설 사용을 객관적으로 평가하기 위한 자리도 마련했다.
지난 18일 오후 ‘거주 후 평가’를 진행해 사용 및 관리에 추가적으로 보완할 사항이 있는지를 체계적으로 점검한 것이다.
이날 평가에는 과일·수산동 5개 법인 등 유통종사자 및 건축, 전기, 기계, 소방 등 각 분야 민간 전문가 등이 참여해 현장 곳곳을 점검하며 시설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방법을 모색했다.
전문가들은 바닥먼지 저감 등 사용자의 불편 사항을 개선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고 법인 등 유통종사자들은 설비 관리가 더욱 용이해질 수 있도록 보완해달라고 요청했다.
수원시는 이 같은 추가 요구사항에 대한 재검토 과정 등을 통해 만족도를 더욱 향상시키고 향후 3단계 공사 설계에 보완 및 반영 여부를 검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수원농수산물도매시장 시설현대화사업이 단계별로 진행되는 만큼 이용자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의견을 다음 단계에 개선 내용을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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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통일평화연구원과 함께하는 ‘시흥아카데미 시민평화학교’수강생 모집
서울대학교 통일평화연구원과 함께하는 ‘시흥아카데미 시민평화학교’수강생 모집
[피디언] 시흥시는 모두가 더불어 사는 시흥시를 만들기 위해 서울대학교 통일평화연구원과 손잡고 오는 4월 15일부터 ‘시흥아카데미 시민평화학교’를 운영한다.
이번‘시흥아카데미 시민평화학교’는 거창하고 어려운 평화가 아닌 일상 속 작은 평화 이야기를 시민들과 함께 나누는 과정이다.
4월 15일부터 5월 27일까지 매주 목요일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총 7주간 진행된다.
시흥시장이 들려주는 시흥평화살이, SNS 시대에 제대로 소통하는 법, 코로나를 이겨 낼 마음백신,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우리의 자세 등 각계각층의 유명인사와 전문가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고등학생 이상 시흥시민 누구나 신청가능하며 사회적 거리두기 상황을 고려해 온-오프라인 방식을 병행해 운영할 예정이다.
지각이나 조퇴 없이 70% 이상 출석할 경우, 시흥시 평생교육원과 서울대학교 통일평화연구원 공동명의의 수료증이 제공된다.
윤영병 평생교육원장은 “지역의 중요한 파트너인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와의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한층 더 다양하고 풍성한 평생학습을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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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래산 놀자숲에서 걷고 즐기고 배우자
소래산 놀자숲에서 걷고 즐기고 배우자
[피디언] 시흥시는 4월부터 5월까지 아동을 대상으로 ‘아장아장 숲속 걷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아동들의 외부활동에 제약이 생김에 따라 신체활동량이 감소하면서 아동들의 소아비만과 체력저하 등의 건강위험요인 발생 가능성을 낮추기 위해 기획됐다.
아장아장 숲속 걷기는 4월 8일부터 5월 27일까지 매주 목요일마다 소래산 놀자숲에서 아동숲놀이지도사와 함께 숲길을 걷고 숲에서 놀이를 하며 즐거움을 찾는 프로그램이다.
지역 내 아동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3월 22일부터 4월 2일까지 선착순으로 전화접수를 통해 참여자를 모집한다.
더불어 ‘아장아장 숲속 걷기’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한다.
마스크 착용은 필수고 참여하는 아동들의 체온을 측정하며 손 소독을 진행한다.
시흥시 보건소 관계자는 “코로나19로 활동이 제약된 아이들이 숲속에서 자유롭게 걸어 다니며 자연과의 교감을 통해 사회적·심리적으로 안정되고 신체적 능력이 향상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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