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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 자살대응 역량강화를 위한 ‘우리 동네 행복 만들기’ 업무협약식 체결
지역사회 자살대응 역량강화를 위한 ‘우리 동네 행복 만들기’ 업무협약식 체결
[피디언] 이천시는 2021년 3월 18일 이천시자살예방센터와 이천시 갈산주공아파트및 부발휴먼시아1단지인 두 군데 아파트관리사무소와 지역사회 자살대응 역량강화 및 생명존중 문화조성을 위한‘우리 동네 행복만들기’업무협약 식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자살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개선에 앞장서고 생명을 존중하는 안전한 지역사회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각 기관 간 상호 협력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주요 사업으로는 아파트 주민대상 상담 및 교육 홍보, 자살고위험군 의뢰 및 연계, 생명존중 문화조성에 관한 전반적인 인식개선 등 이다.
보건소 담당자는 이번 업무 협약 식을 통해 각 기관이 사업에 대한 의견반영 및 관련정보를 적극적으로 공유하고 협력해 시민이 건강하고 행복한 이천시를 만들겠다고 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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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월면 거동불편 어르신 집 청소 봉사활동 펼쳐
대월면 거동불편 어르신 집 청소 봉사활동 펼쳐
[피디언] 지난 18일 이천자원봉사센터 다정다감 정리수납 봉사단 회원들이 군량2리 소재 기초수급 독거노인가구를 방문해 1톤 트럭 2대 분량의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대대적인 청소를 실시했다.
금번 봉사활동은 배우자 사망이후 혼자 지내고 특히 고령의 연세와 거동불편으로 각종 쓰레기를 집안에 쌓아둔 채 생활하고 있어 집안청소 및 정리, 위생관리가 매우 취약한 가구였으며 대월면사무소의 요청으로 이뤄졌다.
청소를 지원받은 고씨는 “집을 치우고 싶어도 몸이 불편해 엄두가 나지 않았는데 도움을 주셔서 감사하다” 며 무엇보다도 건강에 큰 위로가 됐다고 전했다.
재)이천시자원봉사센터는“어려운 이웃에게 기쁨과 희망을 전달할 수 있게 되어 뿌듯하다며 수고해주신 정리수납 봉사단 회원들께 감사드리고 “코로나19로 인해 실내에서 생활하는 시간이 길어지는 만큼 어르신이 더욱 더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 할 수 있도록 해 보람된다”고 말했다.
장상엽 대월면장은“바쁘신데도 시간을 내서 구슬땀을 흘린 봉사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대상자를 적극 발굴해 소외받는 이들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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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연변·하노이 주재 '우수제품 기업관' 위탁 사업자 모집
경기도주식회사 로고
[피디언] 경기도와 경기도주식회사가 중국 연변 및 베트남 하노이 소재 '경기도 우수제품 기업관'을 운영하고 현지 수출 마케팅 직무를 수행할 현지 위탁 사업자를 모집한다.
경기도주식회사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1년 경기도 중소기업 해외 유통망 진출 지원 사업' 위탁 운영자 공고를 내고 이달 24일까지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이 사업은 중국과 베트남에 구축한 경기도 우수제품 기업관을 통한 오프라인 입점 지원, 중국 최대 온라인 오픈마켓 Tmall·징동·쇼피 내 참여 기업 온라인 입점 지원 등 온·오프라인 수출 마케팅을 총괄하는 것이 골자다.
경기도 우수제품 기업관은 현지 마트와 제휴해 연길과 베트남 하노이 시내 직영 또는 가맹점 매장에 경기도 우수 중소기업 제품 100여개를 전시하고 판매 중이다.
중국 연변 60곳, 베트남 하노이 30곳 점포가 운영 중이다.
사업에 선정된 사업자는 올해 12월 말까지 경기도 우수제품 전시관 운영 및 도내 중소기업의 해외진출을 위한 각종 수출 마케팅 직무를 담당한다.
해당 국가별로 현지 위탁 사업자 1명, 총 2명을 모집하며 현지 오프라인 매장 운영비와 각종 마케팅 활동비를 지원받는다.
희망 지원자는 오는 24일 오후 6시까지 지원서를 포함한 자기소개서 운영계획서 등 필요서류를 담당자 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단 해당 국가에서 관련 분야 경력이 3년 이상, 현지어 또는 영어로 서류작성이 가능해야 한다.
2020년 공시대상기업집단 59개사 해외 주재원 2년 이상 근무자는 우대한다.
이석훈 경기도주식회사 대표이사는 "국내 중소기업의 우수한 제품을 연변과 하노이에 위치한 경기도 우수기업 제품관을 통해 널리 알리고 유통 판로를 지속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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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원연구단체 ‘아트 지기’, 오리엔테이션 및 특강 개최
의원연구단체 ‘아트 지기’, 오리엔테이션 및 특강 개최
[피디언] 용인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아트지기는 19일 오후 2시 대회의실에서 오리엔테이션 및 특강을 개최했다.
이날 특강에는 아트지기 연구단체 회원들과 용인시 교육문화국장, 문화예술과장, 문화정책팀장, 용인문화재단, 예총 및 문화원 관계자, 용인시에서 활동하는 예술활동가 등이 참석했다.
양수진 중앙대문화예술경영연구소 부소장이 전)문화도시 검토단 검토위원으로 활동했던 경험을 토대로 ‘문화도시의 이해와 나아갈 방향’을 주제로 강연했다.
경연의 주요내용은 문화도시에 대한 개념 설명, 용인시가 문화도시로 지정되기 위한 시민예술활동가들의 적극적인 참여 필요성, 용인시 문화발전의 방향 제시 등이었다.
이은경 대표는 “특례시가 된 용인시가 문화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민간영역과의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다양한 모범 사례를 탐구할 수 있도록 특강과 포럼, 벤치마킹 등의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며 연구단체 활동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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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만식 문화체육관광위원장, 경기도 건축물 미술작품 제도개선을 위해 현장 목소리 청취
최만식 문화체육관광위원장
[피디언] 경기도는 건축물 심의과정에서 불공정 작품 선정, 특정작가 독과점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2019년 ‘경기도 건축물 미술작품 설치 및 관리에 관한 조례’를 개정하고 2년의 시행과정을 거쳤다.
최만식 문화체육관광위원장은 조례 개정에 따른 변화와 발전을 위해 경기미술협회와 지속적으로 의견을 청취했다.
미술협회에 따르면, ‘심의 부결률’이 지나치게 높은 것에 대한 불만이 많았으며 “총 520건을 심의해 177건을 가결함으로써 343건이 부결되어 부결율이 66%에 이른다”고 말했다.
이어 “심의에 통과되지 못하면 작가는 그 간의 예술활동에 따른 비용을 고스란히 떠안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또한 “문화예술위원회에서 제공한 17년부터 19년도 경기지역의 공공장식품 설치가 아닌 문화예술진흥기금으로의 기탁한 금액을 살펴보면 총 92건에 100억원에 이른다” 며 “문화예술진흥기금으로 대치할 경우 작품을 준비한 작가의 창작활동의 수익과 더불어 준비과정의 비용의 손실 뿐 만 아니라 도민이 일상생활에서 미술작품을 접할 수 있는 기회까지 빼앗아가는 문제도 있다”고 말했다.
이어 “기탁금은 도민의 문화예술 증진을 위해 사용되어야 함에도, 현재 관련 법규가 미비한 상태로 경기도와 관계없이 쓰여 질 우려가 있다” 며 제도 정비를 건의했다.
마지막으로 “호선으로 선출되던 위원장을 임명제로 바꾼 것은 특정인의 의지와 능력을 통해서 제도개선의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목적임에도 불구하고 취지를 제대로 살렸다고 보기 어렵다”고 말했다.
이에 최만식 문화체육관광위원장은 “경기도 건축물 미술 장식품 제도개선과 관련한 의견을 도 집행부와 상의해 제도가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조례의 취지가 잘 구현될 수 있도록 작가에게는 예술창작활동에 전념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도민에게는 일상생활에서 우수한 미술작품을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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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만 75세 이상 어르신, 25일까지 예방접종 신청해야
수원시 만 75세 이상 어르신, 25일까지 예방접종 신청해야
[피디언] 수원시는 19일부터 오는 25일까지 만 7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신청을 받는다.
대상은 1946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 5만 3800여명이다.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심각한 기저질환이 있는 어르신은 접종 대상에서 제외되며 추후 접종일정을 안내할 예정이다.
수원시 홈페이지 예방접종 신청 배너를 클릭하거나, 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보호자가 대리 신청할 수 있다.
동행정복지센터에서 대상자를 방문해 접수하는 ‘찾아가는 예방접종 신청’도 병행한다.
만 75세 이상 어르신 예방접종은 4월 이후 시작된다.
접종신청 건수, 백신수급 물량에 따라 접종 장소와 일정을 조정해 대상자에게 안내할 예정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백신 수급 상황에 따라 접종 일정이 지연될 수 있어 조기 신청이 필요하다”며 “접종대상자에게 신청 방법을 안내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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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태영 시장, 자치분권위원장 면담하고 “제2차 지방일괄이양법 연내 국회 통과되도록 노력해 달라”
염태영 시장, 자치분권위원장 면담하고 “제2차 지방일괄이양법 연내 국회 통과되도록 노력해 달라”
[피디언] 염태영 수원시장을 비롯한 인구 100만 이상 도시 시장들이 김순은 자치분권위원장에게 “제2차 지방일괄이양법을 제정할 때 기초지자체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올해 안에 입법화되도록 노력해 달라”고 건의했다.
염태영 시장과 허성무 창원시장, 이재준 고양시장, 오후석 용인시 제1부시장(백군기 시장 대신 참석)은 17일 정부서울청사 자치분권위원회에서 김순은 위원장을 면담하고 ‘전국특례시시장협의회(준)’ 이름으로 건의문을 전달했다.
4개 도시 시장은 “제2차 지방일괄이양법 제정으로 기초지자체의 특성에 맞는 사무가 이양되고 실질적인 자치분권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해 달라”며 각 지방자치단체가 종합적·자율적으로 사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보충성·포괄 배분 원칙을 기본으로 지역 여건과 도시 특성을 반영한 ‘수요자 중심 사무 이양’을 건의했다.
또 “특례시 권한 확보를 위한 범정부 차원의 ‘특례시 추진 전담기구’가 설치될 수 있도록 정책적으로 지원해 달라”고 요청했다.
염태영 수원시장은 “획일화된 행정체계로 인해 기초지차체들이 불이익을 받고 있다”며 “특례시가 새로운 자치분권모델로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 “지방일괄이양법을 제정할 때 ‘포괄 위임’의 원칙에 따라 기초지자체의 특성과 다양성을 인정하는, 실질적인 권한 이양이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순은 자치분권위원장은 “4개 시에서 건의한 ‘포괄 위임’을 적용해, 될 수 있는 대로 빠른 시일 안에 특례 사무를 반영한 제2차 지방 일괄이양법을 제정하겠다”고 말했다.
염태영 시장과 허성무 시장은 이날 오후 서영교 국회 행정안전위원장을 면담하고 “지방분권 실현을 위해 힘을 보태 달라”고 당부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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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핵 퇴치 및 예방의 발걸음’ 남양주보건소, ‘찾아가는 노인결핵검진 사업’ 실시
‘결핵 퇴치 및 예방의 발걸음’ 남양주보건소, ‘찾아가는 노인결핵검진 사업’ 실시
[피디언] 남양주보건소는 지난 12일부터 대한결핵협회경기도지부와 함께 결핵 감염에 취약한 65세 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관내 주간보호센터 및 노인요양시설을 직접 방문하는 ‘찾아가는 노인결핵검진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남양주보건소는 결핵 발생률 및 사망률이 높은 노인 결핵 환자를 조기에 발견해 타인으로의 전파를 차단하기 위해 노인복지시설을 중심으로 ‘찾아가는 노인결핵검진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찾아가는 노인결핵검진 사업’은 거동이 불편한 와상 어르신의 경우 이동형 흉부엑스선 장비를 활용해 시설 내 방에서 편하게 검진을 시행하고 실시간 원격 판독을 거쳐 결핵이 의심될 경우 현장에서 객담 검사까지 실시하는 등 기존 검진 대비 신속성과 편의성을 대폭 강화했다.
결핵은 ‘2주 이상 기침’이 주요 증상으로 미열, 식은땀, 객혈 등의 증상이 나타나나 노인 결핵 환자의 경우 증상이 없거나 체중 소실, 허약감, 식욕 부진 등 비전형적인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
또한, 노인 결핵 환자의 42%는 증상이 나타난 후 결핵 진단까지 한 달 이상 소요됐다는 보고도 있어 다수가 이용하는 시설에서 결핵 발병자가 나타날 경우 집단 감염 및 발병이 일어날 수 있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다.
남양주보건소장은 “결핵 등 감염병 예방을 위해서는 개인 위생 관리를 철저히 하고 기침 예절 등을 준수해야 한다”며 “결핵 조기 발견 및 치료를 통해 지역 사회 전파를 차단하고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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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풍양보건소, ‘가방들고 가자’ 기억배달 쉼터 프로그램 운영
남양주풍양보건소, ‘가방들고 가자’ 기억배달 쉼터 프로그램 운영
[피디언] 남양주풍양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3월부터 3개월간 경증치매환자를 대상으로 한 방문형 인지자극 프로그램 ‘가방들고 가 자 ’ 기억배달 쉼터를 주 1회, 총 12회기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가방들고 가 자 ’ 기억배달 쉼터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한 치매환자의 사회적 고립감을 예방하고 치매환자의 치매 악화를 방지하기 위해 독거 치매환자, 부부치매, 만 75세 노인부부 등 돌봄 취약계층을 우선 선정하고 치매환자의 인지 및 일상생활 능력 향상에 목적을 두고 있다.
이에 치매안심센터는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치매안심센터 전문 인력인 간호사, 작업치료사가 대상자 가정으로 방문해 안부 및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인지 활동 꾸러미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인지 활동 꾸러미는 치매환자의 좋은 인지 건강 습관 형성을 위해 아침에는 하루 일정을 계획하며 인지 자극 문제와 회상 그림 색칠 활동을 하고 저녁에는 하루 마무리와 함께 뇌를 자극하기 위해 아침에 풀었던 문제를 기억하게 하는 그림일기 형식의 교재들로 구성됐다.
또한, 치매안심센터는 어르신들이 좋아하는 트로트 음악 듣기, 소근육을 활용한 수공예 활동 등을 프로그램에 포함시켜 어르신들의 흥미를 자극하고 프로그램 참여에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남양주풍양보건소 치매안심센터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치매환자 관리에 공백이 생기지 않고 소외되는 사람 없이 누구나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서비스 이용 격차를 해소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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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동부상공회의소 여성경제인협의회, 저소득층 아동 위한 나눔 실천
경기동부상공회의소 여성경제인협의회, 저소득층 아동 위한 나눔 실천
[피디언] 경기동부상공회의소 여성경제인협의회는 지난 18일 여성경제인협의회 월례회의를 맞이해 저소득층 아동을 위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날 협의회 회원들은 후원금과 라면, 휴지 등의 물품 등 370만원 상당의 후원금품을 남양주시복지재단을 통해 기부하며 관내 저소득층 아동을 위한 스마트 온라인 공부방 조성 지원과 취약계층을 위한 생활 용품 지원에 뜻을 모았다.
경기동부상공회의소 여성경제인협의회 손영희 협의회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 아동들에게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꿈을 펼쳐 나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고자 이번 후원을 결정하게 됐다”고 설명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나눔 활동을 펼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에 남양주시복지재단의 우상현 대표이사는 “관내 지역 아동들에게 미래에 대한 희망을 품을 수 있는 학습 공간을 만들어 주는 데 동참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의미 있는 기부가 될 수 있도록 학습 공간이 필요한 가정에 협의회 회원님들의 마음을 있는 그대로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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