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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생활개선남양주시연합회, 에코플로깅 활동 실시
한국생활개선남양주시연합회, 에코플로깅 활동 실시
[피디언] 한국생활개선남양주시연합회가 19일 200여명의 회원들과 함께 남양주시 전 지역에 걸쳐 시민들이 자주 찾는 공원, 하천변 등에서 에코플로깅 활동을 실시했다.
‘에코플로깅’이란 천천히 달리면서 쓰레기를 줍는 활동으로 건강 지키기와 더불어 환경을 깨끗하게 할 수 있는 친환경 운동이다.
이날 한국생활개선회남양주시연합회는 삼패 한강시민공원에서 환경 정화 활동을 실시했으며 25개 읍·면·동·골드·분과 생활개선회는 한강, 능내역, 구운천, 왕숙천 등 각 해당 지역의 공원 및 하천변에서 에코플로깅 활동을 진행했다.
특히 이날 활동에는 조광한 남양주시장 부인인 김정희 여사가 참석해 한국생활개선회남양주시연합회와 함께 환경 정화 활동을 진행해 남양주시 환경 정책의 일환인 에코플로깅 활동의 의미를 더했다.
김화숙 회장은 “산책이나 운동을 하면서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에코플로깅은 건강과 환경을 모두 지킬 수 있는 활동인 것 같다”며 “앞으로도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환경 보호 활동에 생활개선회원들과 함께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전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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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양주 무형유산의 현황과 활성화’ 학술대회 개최
양주시, ‘양주 무형유산의 현황과 활성화’ 학술대회 개최
[피디언] 양주시는 오는 26일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 1층 영상실에서 ‘양주 무형유산의 현황과 활성화’를 주제로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국립무형유산원과 함께하는 이번 학술대회는 ‘2020년 올해의 무형유산도시’에 선정에 따른 지역 내 무형유산의 목록화·기록화 용역의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무형유산의 보호, 전승과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학술대회에는 다양한 분야의 무형문화재 자료를 심층적으로 연구해 온 10여명의 전문가가 참여해 양주 고유의 정신문화가 녹아든 무형유산의 가치와 의미를 재조명할 수 있는 주제로 발표와 토론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정성권 단국대학교 교수가 사회자로 나서 시지은 경기대학교 교수의 ‘양주의 전통적 공연 및 예술’, 서종원 도봉학연구소 부소장의 ‘양주의 민간신앙 및 사회적 인식’, 박지영 문화더하기연구소 대표의 ‘양주 무형유산의 미래가치와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연구발표 후 심도있는 토론을 펼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주제발표 후에는 임덕수 한국전통문화대학교 교수를 좌장으로 한 종합토론을 열고 무형유산 전승을 비롯한 활성화 방안에 대해 긴밀한 토의와 검토를 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학술대회를 통한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양주시 무형문화유산 책자 발간을 비롯해 다양한 사업들을 적극 추진해 전통과 역사문화의 얼이 살아있는 무형유산도시, 감동도시 양주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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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한국의료기기공업협동조합과 업무협약 체결…고양 일산테크노밸리 기업유치 박차
고양시, 한국의료기기공업협동조합과 업무협약 체결…고양 일산테크노밸리 기업유치 박차
[피디언] 고양시가 일산테크노밸리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한국의료기기공업협동조합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업무협약서에는 고양시가 의료기기분야의 벤처기업을 육성하고 고양시에 본사를 둔 의료기기 기업들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힘쓴다는 내용이 담겼다.
또한 한국의료기기공업협동조합은 고양 일산테크노밸리의 사업과 지원혜택을 적극 홍보하기로 했다.
고양시와 한국의료기기공업협동조합은 국내·외 정보 및 네트워크를 공유하며 고양 일산테크노벨리 기업유치를 위해 회원을 대상으로 세미나를 공동으로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식은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가 진행 중인 19일 서울 코엑스 컨퍼런스룸에서 체결됐다.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는 의료기기분야에서 대한민국 최대규모로 진행되는 전문박람회로 고양시는 이번 박람회에서 ‘고양 일산테크노밸리’홍보부스를 설치해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일대일 기업 상담 및 홍보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여기에 더해 이번 박람회의 주관사 중 하나인 한국의료기기공업협동조합과 업무협약을 체결, 일산테크노밸리 내 의료기기 전문 업체 유치에 박차를 가한 것이다.
한국의료기기공업협동조합은 국내 의료기기 업체 647곳을 회원사로 둔 단체인 만큼, 시는 이번 업무협약이 일산테크노밸리 내 의료기기 업체 유치에 효과적일 거라고 기대하고 있다.
업무협약서에 서명한 이재철 제1부시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고양 일산테크로밸리 내 메디컬·바이오 기업유치를 위한 큰 의미”며 “앞으로도 일산테크노밸리 내 기업유치를 위해 고양시는 아낌없이 노력할 것”고 했다.
한국의료기기공업협동조합 이재화 이사장은 “고양시와의 협업이 의료기기 분야의 기업인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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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농업·농촌 및 식품사업 정책심의회 가져
연천군 농업·농촌 및 식품사업 정책심의회 가져
[피디언] 연천군은 지난 18일 연천군 농업기술센터 회의실에서 2022년도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정책심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심의회에서는 농업정책과 25건, 축산과 29건, 산림녹지과 8건, 농업기술센터 11건 등 64개 사업, 총사업비 24,569백만원에 대해 단위사업별 자료를 꼼꼼하게 검토하고 열띤 토론을 통해 사업을 심의했다.
심의회를 통해 신청된 사업은 경기도 및 기획재정부, 농림축산식품부의 심의를 거쳐 2021년 하반기에 최종 확정된다.
김광철 연천군수는 2022년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정책심의회는 연천군 농업이 나아가야 할 중요한 정책결정이라며 심의에 최선을 다해준 위원들에게 감사의 말과 함께 “코로나19로 인한 지역경제에 활력을 제공하기 위한 경기도 공공기관 3차 이전 유치를 위해 민·관·군이 혼연일체가 되어 추진하겠고 농촌일손 부족문제 완화를 위해 관할 부대에 군장병 대민지원요청, 도농교류를 통한 도시민들 연천군 농업생산활동 투입 및 하반기 코로나19가 안정화되면 외국인 계절근로자에 대해 적극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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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영농 시작 전 토양 건강검진 받아 보자
연천군, 영농 시작 전 토양 건강검진 받아 보자
[피디언] 연천군에서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관내 농업인에게 토양검정을 받아 볼 것을 적극 권장하고 있다.
토양검정이란 흙 속에 어떤 성분이 많고 적은지 미리 알아서 많이 있는 성분은 적게 주고 적은 성분은 많이 주는 과학적 농사 실천의 첫 걸음으로 농업기술센터에서는 pH, EC, 유기물, 인산, 규산, 칼륨, 칼슘, 마그네슘 등 식물영양소의 과소여부를 판별해주고 있다.
토양검정을 받으려면 논·밭에서 토양을 균일하게 채취해 잘 혼합한 다음 1kg 정도를 농업기술센터에 의뢰하면 무료로 토양을 분석해 시비처방서를 해당농가에게 우편으로 발송한다.
또한 잔류농약 분석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대상 작물 1kg을 채취해 직접 검사를 의뢰하면 7일 이내로 결과를 통보받을 수 있다.
연천군 농업기술센터에서는 “토양을 건강하게 관리하기 위해서는 비료를 주기 전 경제적인 양분관리를 위해 비료사용처방서에 따라 적절한 양을 사용하면 안전하고 품질 좋은 농산물 생산에 도움이 되며 영농 시작 전 비료사용처방서를 발급받아 한 해 영농 계획을 탄탄하게 세워 과학영농실현에 한걸음 다가가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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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청년기본소득 효과, 기본소득지구네트워크 웹진에 게재
경기도 청년기본소득 효과, 기본소득지구네트워크 웹진에 게재
[피디언]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대표적 기본소득 정책인 경기도 청년기본소득의 효과가 기본소득지구네트워크에서 운영하는 웹진에 게재됐다.
19일 경기도에 따르면 BIEN은 지난 3월 12일 ‘한국, 경기 청년기본소득에 대한 더 많은 연구결과 발표’라는 제목의 기사를 게재하고 “2019년 4월 경기도는 24세 청년에게 4분기 동안 분기마다 25만원을 지역화폐로 지급하는 청년기본소득을 시행했다”고 소개했다.
이 기사는 이어 “2019년 말 발표된 청년기본소득 시행 전후 설문조사에 따르면 삶의 만족도, 기본소득에 대한 인식, 업무 동기 향상에 유의미한 효과가 나타났다”며 “이에 따른 지역화폐 가맹점 매출은 45% 증가했다”고 밝혔다.
기본소득지구네트워크는 1986년 유럽에서 발족했으며 기본소득에 관심 있는 개인들과 집단이 참가해 관련 논의를 하는 국제단체다.
앞서 지난해 12월 경기도는 경기도 지역화폐의 소상공인 매출액 영향분석과 경기도 청년기본소득 정책효과분석 등의 내용을 담은 기본소득 연구자료를 기본소득지구네트워크를 비롯한 해외 기본소득 관련자들에게 공유한 바 있다.
이 보고서를 본 BIEN 웹진의 말콤 토리 편집자가 경기도에 연구자료 요약본을 요청해 왔으며 지난 14일 경기도에 BIEN 게재 소식을 알려왔다고 도는 설명했다.
한편 경기도는 이달 26일까지 올해 ‘청년기본소득’ 1분기 신청접수를 진행 중이다.
도는 코로나19 등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에 대한 신속한 지원을 위해 올해 한시적으로 일괄 지급에 동의한 청년에 한해 이번 분기에 2021년 지급 분 전체를 조기 지급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지급대상자로 선정된 청년들은 4월 14일부터 1분기 분에 해당하는 25만원이나 올해 지급 분 100만원 전체 둘 중 하나를 선택해 지역화폐로 받을 수 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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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농촌주택개량사업 추가 수요모집
2021년 농촌주택개량사업 추가 수요모집
[피디언] 평택시에서는 농림축산식품부 주관의 농촌지역 활성화 도모를 위한 2021년 농촌주택개량사업 추가 수요모집을 22일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추가물량은 5건으로 해당사업을 희망하는 시민은 22일부터 4월9일까지 사업대상지 관할 읍·면행정복지센터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사업대상자가 주택을 개량·신축 후 주택과 토지 등을 담보로 NH농협은행에 융자대출을 받는 사업이다 보니, 여신규정이 정하는 바에 따라 대출한도가 결정되는 점을 고려해 선정된 이후 사업을 진행하기 전 농협 측에 상담을 먼저 받아봐야 한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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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9월까지 비상장법인 7171곳 지방세 납부 심층 조사
오는 9월까지 비상장법인 7171곳 지방세 납부 심층 조사
[피디언] 용인시는 오는 9월까지 부동산, 골프 회원권 등 물건을 취득한 비상장법인 7171곳에 대한 취득세 등 지방세 누락 여부를 심층 조사한다고 밝혔다.
현행 지방세법은 주주가 비상장법인의 전체 지분 50% 넘게 소유할 경우, 해당 법인의 재산을 임의로 처분할 수 있는 점을 고려해 직접 소유하는 것과 같은 것으로 보고 과점주주 간주취득세를 부과토록 규정하고 있다.
이들 법인의 주주명부에 이름이 등재되면 60일 이내에 자진신고 해야 하지만, 신고를 누락할 경우 확인이 어려워 지방세 탈세 가능성이 높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 선제적으로 심층 조사에 나서는 것이다.
앞서 시는 관내에 10억원 이상 부동산을 취득한 비상장법인 중 1732개 법인을 지난해 10월부터 12월까지 조사해 취득세 누락분인 총 12억원을 추징했다.
또한 현재 8개 법인에도 누락된 취득세 10억원을 과세 예고 중이다.
시 관계자는 “세금 탈루에 대해선 끝까지 추적하고 징수하는 등 공정하고 정의로운 조세 행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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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지제세교지구 등 학교설립 차질없이 추진
평택시청
[피디언] 평택시는 지난 17일 지제세교 도시개발사업 지구 내 초등학교 설립과 관련해 평택시장, 평택교육장, 지제세교지구 조합장, 시행 대행사 대표 등이 참석하는 긴급회의를 개최했다.
교육청, 조합, 시행 대행사가 충분한 협의를 거쳤으며 2022년 9월 지제세교 지구 내 학교가 차질 없이 개교될 수 있도록 합의했다.
후속으로 평택시, 교육청, 조합 등이 참여하는 협약을 체결해 시민들이 우려하는 학교 설립 지연이 없도록 조치할 예정이다.
이날 회의는 지제세교지구 내 학교용지가 조합에서 제3자인 시행대행사에 매각됨에 따라 교육청과 조합 간 학교용지 공급 협의가 이뤄지지 않아 학교설립 지연이 우려된다는 시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개최됐다.
한편 도시개발사업이 완료된 용죽지구 내 중학교 부지도 시행대행사로 매각돼 학교설립에 지장을 줄 수 있다는 일부 시민들의 우려에 대해 시행대행사 관계자는 사업이 완료될 때까지 교육청에서 학교용지를 매입하지 않아 조합청산을 위해 우선 대물 변제한 사항이며 교육청에서 매입의사를 제시할 경우 즉시 청산인에게 환매 등 학교설립에 지장이 없도록 적법하게 조치할 예정이다을 밝혔다.
시는 앞으로도 학생들의 학습권 보장을 최우선으로 문제를 해결해 나갈 방침이며 유사한 사례 발생 시에도 학교설립에 지장이 없도록 적극 대처해 나갈 방침이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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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고령친화형 경로당 가이드라인 마련
화성시, 고령친화형 경로당 가이드라인 마련
[피디언] 화성시는 동대문구 화목경로당 벤치마킹과 읍면동 의견수렴, 대한노인회 화성시 지회 자문 등을 걸쳐 노인들이 불편함 없이 사용할 수 있는 고령친화형 경로당 가이드라인을 마련해 적용한다고 18일 밝혔다.
화성시의 고령친화형 경로당 가이드라인은 어르신들의 생활 및 행태의 눈높이를 맞춰 어르신뿐 아니라 성별, 연령, 국적, 장애 유무에 상관없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경로당 신축 또는 리모델링에 적용할 예정이다.
가이드라인의 설계 주요 내용은 기본형태, 접근공간, 생활공간, 위생공간 등 4가지로 기본형태는 우천시 발생할 수 있는 누수방지와 유지·보수비 절감을 위해 지붕형태를 경사지붕으로 설계하고 건축물의 층수는 단층으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접근공간은 우천 시 경로당 출입에도 미끄럽지 않도록 측면을 따라 현관 입구까지 캐노피를 설치하고 경사로와 출입계단, 출입문의 폭을 휠체어 사용자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으며 현관에는 벤치와 수직 손잡이를 설치해 신발을 갈아 신을 때 균형을 잘 잡을 수 있도록 설계했다.
어르신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생활공간은 이동구간마다 벽부형 손잡이를 설치했고 각 실 문턱을 모두 없앴으며 주방공간은 어르신의 신체적 특징을 고려해 싱크대 높이를 낮춰 깨금발을 딛는 등의 불편함을 최소화했다.
또한 각 실 문은 실용성과 공간성에 유리한 미닫이로 하고 예상치 못한 사고 예방을 위해 각 어르신 방문에는 시창을 설치해 언제나 관찰이 가능하도록 설계했다.
위생공간의 경우 편의시설 설치기준을 적용해 도움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좌변기, 세면대 등의 맞춤형 안전 손잡이와 화상 등 사고 방지를 위한 냉온수 주의사인 등을 통해 안전성과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
화성시는 올해 신축 예정 6개소 경로당에 화성형 경로당 가이드라인을 설계에 반영하고 4월부터 공사를 진행할 예정이며 향후 노후화된 경로당 리모델링 공사와 698개소 경로당 유지보수 사업의 환경개선 지침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올해부터 건립되는 경로당부터 고령친화형 경로당 가이드라인을 적극 반영해 근력·인지능력 저하나 장애가 있는 어르신들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사용자 중심의 경로당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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