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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청년활동지원센터, 여주 청년들을 위한 스트레스 케어 프로그램 진행
여주시 청년활동지원센터, 여주 청년들을 위한 스트레스 케어 프로그램 진행
[피디언] 여주시 청년활동지원센터는 여주시 정신건강복지센터와 함께 3월 18일 여주시 청년들을 위한 스트레스 케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여스케 프로그램은 코로나19 여파로 몸도 마음도 지친 여주시 청년들에게 EMDR 기기를 이용해 뇌파 스트레스를 측정해 심리상태를 파악하고 그 결과를 토대로 맞춤별 상담의 시간으로 진행됐다.
이날 프로그램은 미리 시간별로 접수를 해 안전하게 1:1 개별 상담으로 진행됐다.
3월 여스케 프로그램은 지난 해 코로나19로 인해 일정이 연기되어 프로그램을 제공받지 못한 기존 신청자를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올해는 3월, 6월, 9월, 11월 총 4번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6월부터는 네이버 예약 시스템을 통해 신규 모집으로 신청자를 모집한다.
여주시 청년활동지원센터 관계자는 “학업과 취업으로 스트레스가 많은 청년들이 스트레스 케어 프로그램으로 심리적 안정을 찾고 재충전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건강한 여주 청년의 삶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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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지역화폐 부정유통 일제단속 실시
경기지역화폐 부정유통 일제단속 실시
[피디언] 여주시는 경기지역화폐 부정유통 방지를 위해 3월 22일부터 10일간 지역화폐 가맹점을 대상으로 일제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단속은 지역화폐 담당팀장을 반장으로 단속반을 편성, 가맹점별 결제 자료와 민원신고 사례를 토대로 사전분석을 거친 후 대상점포를 방문해 부정유통 여부를 확인한다.
이번 일제단속은 지난해 7월부터 시행 중인 ‘지역사랑상품권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에 따라 추진하는 사항으로 공정하고 신뢰받을 수 있는 지역화폐 유통 환경을 만드는 것에 목적을 두고 있다.
여주시 일자리경제과 담당자는 “이번 단속을 통해 지역화폐의 유통질서를 교란하는 행위가 발견될 시 관련 법에 따라 처벌을 받을 수 있고 가맹점 지위 또한 상실될 수 있다”며 “만일 지역화폐 부정유통 의심사례에 대해 인지하거나 목격한 경우에는 여주시청 일자리경제과로 제보하면 된다”고 말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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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 나눔으로 더 빛난 중앙동 신축청사 개청식
먹거리 나눔으로 더 빛난 중앙동 신축청사 개청식
[피디언] 여주시 중앙동이 1987년에 지어진 구청사에서 33년 만에 신축청사로 이전하고 가진 개청식을 먹거리 나눔행사와 함께 진행하며 의미를 더했다.
지난 3월 18일 오후 2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 신축청사에서 열린 개청식은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최소한의 참석 인원만 참여한 가운데 개최됐다.
명부작성과 발열체크, 소독 등 코로나 19 철저한 방역수칙을 지키며 열린 이날 개청식에서는 이항진 여주시장과 박시선 시의회의장, 김영무 중앙동 노인회장이 임영석 중앙동장과 함께 테이프 커팅, 기념식수 식재를 한 후 신청사 곳곳을 관람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시정 유튜브도 함께 촬영했다.
개청식이 끝난 후에는 저소득 독거노인 100가구에 보낼 밑반찬꾸러미를 만드는 ‘봄맞이 밑반찬 나누기 행복 더하기’ 행사를 통해 늘 주민을 먼저 생각하고 주민과 함께 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줬다.
입맛을 돋우는 얼갈이김치, 영양만점 소불고기, 짭조름한 조미김, 시루떡, 소면, 라면 등으로 구성된 밑반찬 꾸러미를 만들어 전달한 행사에는 중앙동 기관·단체들이 함께 참여했으며 지역 어르신을 위해 직접 반찬을 만들어 화합과 사랑을 나누겠다는 의미도 뒀다.
이날 만든 밑반찬 꾸러미를 받은 한 독거 어르신은 “혼자 살고 몸이 불편해서 봄김치는 엄두가 나지 않았는데 김치랑 고기, 소면 등 밑반찬을 받으니 눈물이 난다”며 좋아했다.
한편 중앙동민의 오래된 숙원사업이었던 새 청사는 1년 6개월의 공사 끝에 연면적 2,274㎡에 지상 4층 규모로 건립됐다.
1층에는 민원실 등 직원의 업무공간이 들어서고 2층에는 주민자치위원회사무실, 회의실, 예비군 중앙동대, 3층에는 주민자치프로그램실, 4층에는 아동급식관리지원센터 등이 있다.
임영석 중앙동장은 “중앙동민의 염원 속에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해 동민의 화합과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며 여주 역세권 도시개발사업이 완공되면 여주시 최고의 중앙동이 될 것이라는 말로 개청의 기쁨을 나눴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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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직하고도 아름다운 첼로의 선율로 떠나는 ‘양성원 & 문지영 콘서트 – 첼로의 항해’
묵직하고도 아름다운 첼로의 선율로 떠나는 ‘양성원 & 문지영 콘서트 – 첼로의 항해’
[피디언] 여주세종문화재단이 오는 3월 30일 문화가 있는 날의 일환으로‘양성원 & 문지영 콘서트 – 첼로의 항해’를 세종국악당에서 진행한다.
문화가 있는 날은 여주시민들이 일상에서 문화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매달 마지막 주 중 하루, 클래식, 아동극, 국악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무료로 제공하는 사업이다.
여주세종문화재단은 올해 ‘악기의 항해’를 컨셉으로 첼로 반도네온, 하몬드 오르간, 해금 등 여주시민들이 평소 접하기 힘든 악기들의 연주와 곡, 음악가 등의 이야기가 곁들여지는 문화가 있는 날을 선보일 예정이다.
그 시작인 3월 문화가 있는 날 ‘첼로의 항해’는 국내외에서 찬사를 받는 첼리스트 양성원과 부조니 콩쿠르 한국인 최초 우승자인 피아니스트 문지영이 출연해 듀오의 매력을 한껏 느낄 수 있는 베토벤의 첼로 소나타 등으로 채운다.
지적이고 독창적인 해석과 연주로 세계 주요 언론과 청중들로부터 찬사를 받고 있는 첼리스트 양성원은 오스트리아의 뮤직 베라인, 파리의 샹젤리제 극장, 살 플레옐, 살 가보우, 뉴욕의 링컨 센터, 카네기 홀, 워싱턴DC의 테라스 극장, 동경의 오페라 시티홀, 중국 북경의 NCPA등 세계 굴지의 유명 연주장의 공연에서 호평을 받았으며 전 세계에서 초청이 끊이지 않는 아티스트이다.
피아니스트 문지영은 2014년 스위스 제네바 국제 콩쿠르와 2015년 이탈리아 부조니 국제 콩쿠르에서 연이어 우승을 차지한 후, 국내외 유수 오케스트라들과의 협연과 세계적인 무대에서의 독주회를 통해 가장 주목 받는 젊은 음악가이자 피아니스트로 명성을 쌓고 있다.
오랜만에 공연장에서 여주시민을 만나는 여주세종문화재단은 방역 수칙을 철저히 지키고 출연진, 스탭, 관객 모두 코로나19 검사 결과 확인 후 입장 시킬 예정이다.
공연장에서 공연을 볼 수 있다는 소식에 신청자들은 ‘얼마 만에 공연 소식인지 정말 신난다.
아이와 함께 꼭 보고싶다’, ‘귀한 연주자 섭외에 감사한다’등의 신청 사연으로 반가움을 표현했다.
여주세종문화재단 김진오 이사장은 “여주시가 전국 최초로 하고 있는 ‘신속PCR 검사’를 통해 연주자, 스탭, 관객 모두 안전하게 대면 공연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코로나19가 앗아간 시민들의 일상과 작은 행복을 문화와 예술로 충족시킬 수 있도록 다채로운 공연을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기대 바란다”고 밝혔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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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유림동, 어린이 안심 등·하교 서비스 시작
용인시 유림동, 어린이 안심 등·하교 서비스 시작
[피디언] 용인시 처인구 유림동은 19일 행복마을관리소가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하교를 돕는‘어린이 안심 등·하교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관내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에 다니는 유아, 초등학교 저학년이면서 혼자 등·하교가 어려운 초등생들이 안전하게 등·하교 할 수 있도록 지도하려는 것이다.
이를 위해 관리소는 앞선 2월 3월부터 6월까지 서비스를 이용할 초등학생 17명 모집했다.
대상 아동들에겐 마을 지킴이가 거주지에서 학교까지, 학교에서 거주지까지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도록 동행해준다.
이 서비스는 지난해 9월 첫 도입 후 학부모들의 적극적인 지지를 받아 더많은 어린이들에게 서비스를 지원할 수 있도록 지난해 13명에서 올해 17명으로 대상자를 확대했다.
행복마을관리소 관계자는 “올해도 다양한 특색사업을 발굴해 지역 주민들의 어려움을 돕고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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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내면, 플로깅 활동 및 노쓰 챌린지 캠페인 실시
별내면, 플로깅 활동 및 노쓰 챌린지 캠페인 실시
[피디언] 남양주시 별내면은 19일 봄을 맞아 별내생활개선회 및 별내골드생활개선회 회원들과 함께 플로깅 활동을 통한 환경 정화 활동 및 생활쓰레기 줄이기 운동을 실시했다.
쓰레기를 주우며 운동을 병행할 수 있는 플로깅 활동은 건강과 환경을 동시에 지킬 수 있는 신개념 운동으로 젊은 세대는 물론 중장년층 사이에서도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는 친환경 운동이다.
이날 활동에서 별내면사무소 직원들과 별내생활개선회 및 별내골드생활개선회 관계자 20여명은 별내면 용암천과 청학천 일대 폐기물과 하천 부유물 등을 수거하며 깨끗한 하천 만들기에 앞장섰다.
또한, 이날 활동에 참여한 관계자들은 플로깅 활동과 함께 ‘노쓰 챌린지’에도 적극 동참하며 환경 지키기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유도하기도 했다.
플로깅 활동에 동참한 김종화 별내면장은 “주민과 함께 실시한 이번 환경 정비 활동을 계기로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깨끗한 별내면을 만들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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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군기 용인시장, 맑은 하천 만들기 공동선언식 참석
백군기 용인시장, 맑은 하천 만들기 공동선언식 참석
[피디언] 백군기 용인시장은 19일 경기도청 신관 4층 회의실에서 열린 ‘경기남부 맑은 하천 만들기’민·관 공동 선언식에 참석해 하천 수질개선을 위한 민·관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이날 선언식에는 백군기 용인시장, 이재명 경기도지사, 안민석 국회의원, 김민기 국회의원, 이규민 국회의원과 삼성전자 박학규 사장, SK하이닉스 김동섭 사장 등 관계자 19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이 자리에서 깨끗한 경기 남부 하천을 만들기 위해선 지방정부와 민간의 상호 협력과 공조가 필요하다는 데 뜻을 모았다.
이를 위해 행정·재정적 지원과 오염원 관리, 환경기초시설 확충, 수질개선활동의 주민참여 확대, 환경 정화 기술의 개발 및 보급 등을 함께 해 나가기로 합의한 후 공동선언문을 낭독했다.
백군기 시장은 “이번 선언이 465만 주민이 거주하는 경기 남부 8개 시의 수질개선을 위한 연대와 협력의 토대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민간과 협력해 친환경 생태도시에 걸맞은 하천 관리 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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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용희 도의원, 경기도 대중교통 이용편의 증진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입법예고
원용희 도의원
[피디언]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원용희 도의원은 19일 대중교통운영자에 대한 경영 및 서비스평가에서 자료제출을 거부하거나 거짓으로 제출하는 것을 막고 재무구조의 건전성 부분을 평가에 포함하는 내용을 담고 있는 ‘경기도 대중교통 이용편의 증진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입법예고 했다고 밝혔다.
대표발의한 원용희 의원은 “적자금액을 부당하게 늘려 과다한 재정지원금을 받아가거나 회사가 적자임에도 오너 일가들은 배당을 받아가는 경우가 있어왔다”고 언급하며 “도민의 세금이 재정지원금으로 지원하는 만큼 지원 과정 전반에 관해 검토하는 절차가 좀 더 타이트해 질 필요가 있다”며 조례 개정의 취지에 대해 설명했다.
이번 조례개정안의 주요내용을 살펴보면, 대중교통운영자에 대한 경영 및 서비스평가에서 자료제출을 거부하거나 거짓으로 제출하는 경우에는 평가 점수를 최하점을 부여하고 재무구조의 건전성 부분을 반드시 평가에 포함하도록 했다.
이번 조례안은 3월 19일부터 25일까지 도보 및 도의회 홈페이지를 통해 게시될 예정이며 접수된 의견 및 관련 부서의 의견을 검토한 후 제351회 임시회 의안으로 접수할 예정이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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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교섭 도의원, 경기도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촉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엄교섭 도의원
[피디언]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엄교섭 의원이 19일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추진위원회 회의를 활성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는 ‘경기도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촉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입법예고 했다고 밝혔다.
대표발의한 엄교섭 의원은 “도내 지역건설산업의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경기도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추진위원회가 있으나 사실상 유명무실화 되어 있다”고 언급하고 “건설관련 신기술과 신공법에 관한 정보를 공유하고 지역건설 산업체의 애로사항을 수렴하는 좋은 기능이 있음에도 유명무실화 되어 있기에 활성화할 필요가 있다”며 조례 개정의 취지에 대해 설명했다.
이번 조례개정안의 주요내용을 살펴보면, 기존에는 도지사 또는 위원회 위원장이 필요하다고 인정할 경우에만 임시회의를 소집할 수 있던 것을 위원 3명이 회의 소집을 요구하면 위원장이 반드시 임시회의를 소집하도록 했다.
이번 조례안은 3월 19일부터 25일까지 도보 및 도의회 홈페이지를 통해 게시될 예정이며 접수된 의견 및 관련 부서의 의견을 검토한 후 제351회 임시회 의안으로 접수할 예정이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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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배 도의원, ‘경기도 관급공사의 체불임금 방지 및 하도급업체 보호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입법예고
김종배 도의원
[피디언]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종배 도의원(더불어민주당, 시흥3)은 19일(금) 관급공사에서 체불임금뿐만 아니라 자재대금, 용역비까지도 보호 받을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는 ‘경기도 관급공사의 체불임금 방지 및 하도급업체 보호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입법예고 했다고 밝혔다.
대표발의한 김종배 의원은 “임금이나 건설기계임대료 못지않게 자재대금이나 용역비의 지급을 지체하거나 지급이 불능이 되는 경우에도 큰 피해를 입히기 십상이다”며 “사회보장제도가 취약한 직군에 있는 건설노동자 등에게 각종 대금 지급이야말로 가장 큰 복지 일 것”이라며 조례 개정 취지에 대해 설명했다.
이번 조례안의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건설기계를 동반해 용역을 제공하는 자의 용어 정의를 바로 잡고 임금, 건설기계임대료 뿐만 아니라 자재대금, 용역비 까지도 이 조례에서 보호 받을 수 있도록 하며 시·군에서 대금지급확인시스템을 보다 많이 사용하도록 유도하기 위해 도가 시스템의 운영 및 유지관리를 위한 예산과 인력을 적극 지원 하도록 했다.
이번 조례안은 오늘 3월 19일부터 3월 25일까지 도보 및 도의회 홈페이지를 통해 게시될 예정이며 접수된 의견 및 관련 부서의 의견을 검토한 후 제351회 임시회 의안으로 접수할 예정이다.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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