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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아동학대 예방교육 확대 실시
시흥시, 아동학대 예방교육 확대 실시
[피디언] 시흥시가 공공 중심의 아동보호 공적 강화를 위해 공공부문, 신고의무자, 동 지역사회활동가, 주요시설장 및 단체장, 학부모 등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홍보 및 예방교육을 집중적으로 실시한다.
시는 아동학대의 인식개선과 관심 제고를 위해 지난해 11월 동 담당 공무원과 통장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 및 발굴 교육을 실시한 바 있다.
올해는 주요시설장 및 단체장, 학부모 등 대상을 확대하고 상 하반기로 정례화해 교육 효과를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법정 의무교육 대상자는 아니지만 지역현안에 밝고 주민들과 가까이 있는 통장,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지역사회활동가에게 아동학대 예방교육 및 발굴을 위한 다양한 교육을 실시하며 학대피해아동 발굴의 필요성 인식 향상 및 사회적 책임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상반기에는 줌을 활용해 비대면 화상회의로 교육을 진행하며 하반기에는 대면 교육이 예정돼 있으나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유동적으로 변경한다.
교육에서는 아동학대 예방에 관한 법령 아동학대의 주요 사례 아동학대 발견 시의 신고 방법 등을 다룬다.
시 아동보육과 관계자는 “대상자별 맞춤형 홍보 및 교육을 통해 아동학대 예방 및 관심도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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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깨끗한 쓰레기처리 감시원 운영
시흥시, 깨끗한 쓰레기처리 감시원 운영
[피디언] 시흥시는 폐기물 무단투기 및 불법소각 집중단속과 공공일자리 창출을 위한 ‘깨끗한 쓰레기처리 감시원’ 사업을 3월부터 운영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환경부와 경기도 보조금을 받아 지난해부터 시작됐다.
2020년 한 해 동안 시민의식 개선을 위해 5만 건의 무단투기 및 불법소각 예방홍보 및 계도, 1,483건의 과태료 1억3,930만원을 부과했다.
올해는 감시원을 20명으로 확대 구성해 상습 무단투기지역 및 불법소각 지역에 대한 집중 감시활동을 벌이고 있다.
특히 시흥시는 총 인구의 10%가 외국인으로 단기거주 외국인의 분리배출 인식개선을 위해 외국인 감시원 2명을 채용해 외국인복지센터 등 기관 연계한 집중홍보를 추진할 방침이다.
운영효과 극대화를 위해 권역별 감시원 편성 운영, 무단투기에 취약한 정왕권 지역의 야간 근무조 편성 등을 위해서도 노력하고 있다.
3월말까지는 올바른 쓰레기 배출방법 및 불법소각 예방에 대한 홍보를 실시한다.
이후 파봉단속 등 집중단속을 실시해 위반행위에 대한 과태료 부과 및 민원다발지역에 대한 수시 감시와 계도활동 등을 오는 11월까지 진행한다.
시 관계자는 “폐기물 불법처리 행위에 대한 직접 감시와 주민홍보 등의 예방활동으로 시민의식 개선을 유도하고 무단투기 단속 사각지역 해소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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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왕본동 마을활동가 양성과정 4기 학습자 모집
정왕본동 마을활동가 양성과정 4기 학습자 모집
[피디언] 정왕본동 행정복지센터는 주민의 자치활동 역량을 강화하고 정왕본동 마을공동체를 함께 실현해 나갈 신규 마을활동가를 양성하기 위해 4기 마을활동가 양성과정 학습자를 모집한다.
마을활동가 양성과정은 4월 12일 개강해 오는 6월 10일까지 주 2회 총 19차시의 수업으로 진행된다.
마을공동체 마을여행 마을생태 마을미디어 4개 과정으로 마을공동체를 이해하고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실무역량을 기르는 내용으로 구성했다.
참여자는 4월 9일까지 모집하며 정왕본동 행정복지센터 방문접수 또는 전화접수 하면 된다.
마을활동가 양성과정을 수료하면 마을의 현안을 함께 고민하고 변화를 이끌 정왕본동 마을활동가로서 활동하게 되며 ‘정왕본 생태문화여행’, ‘마을소식지 본동생각’, ‘본미디어’ 등 정왕본동 공동체사업에 참여할 수 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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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왕4동, 취약계층 건강수호 협약 체결 추진
정왕4동, 취약계층 건강수호 협약 체결 추진
[피디언] 정왕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2일 배곧한방병원과 ‘정왕4동 취약계층 건강수호’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정왕4동 ‘마음과 마음이 닿는, 온택트 Care’ 사업의 일환으로 민· 관 협력 지역사회 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배곧한방병원은 매월 취약계층에 한방진료 상담 진료에 따른 한방주사 의료 서비스 지원, 정왕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대상자 요청 시 병원 동행 사례관리자 치료비 지원 등 건강한 지역 사회를 만드는데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고영상 배곧한방병원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의료 나눔을 실천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병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정수 정왕4동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인 만큼 지역 내 여러 기관이 협력하는 사회 안전망 구축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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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성동 행정복지센터, 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 대상 확대
연성동 행정복지센터, 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 대상 확대
[피디언] 연성동 행정복지센터가 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 대상을 확대하는 등 선제적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힘쓰고 있다.
특히 기존 복지대상자 뿐 아니라 생애전환기 가구, 위기가구 등으로 방문대상을 확대하고 생애전환기 65세 도래 어르신의 경우에는 직접 댁으로 찾아가는 종합상담을 실시한다.
기초연금 등 각종 사회보장급여를 현장에서 접수하는 현장 접수 서비스도 실시하며 생신을 맞은 어르신께는 장애인 시설에서 후원받은 수제케이크를 전달하는 생신축하 이벤트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또한 정보에 취약한 어르신들을 위해 노인 복지 안내서를 제공하고 건강 확인을 통해 필요시 보건소 등 관련 기관에 연계함으로써 주민 중심의 접근성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상익 연성동장은 “내방민원의 신청에 의해 실시되는 기존의 복지행정서비스를 탈피하고 찾아가는 복지상담을 통해 복지에 대한 접근성을 높여 주민이 만족하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2021년부터 맞춤형생계급여 부양의무자 기준이 폐지됨에 따라 종합상담을 통해 생계가 어려운 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지원함으로써 복지사각지대 해소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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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체납관리단 97명 채용
시흥시청
[피디언] 시흥시는 맞춤형 체납 징수를 위한 체납관리단을 모집한다.
모집 인원은 97명이다.
응시자격은 현재 시흥시에 주민등록 된 만 18세 이상 시민으로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시 홈페이지에서 공고문을 참고해 구비서류를 지참하고 다음달 14~15일 양일간 방문 접수하면 된다.
접수 후에는 서류전형과 면접시험을 거쳐 5월 24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한다.
선발된 체납관리단은 교육 후, 6월 7일부터 11월 24일까지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자의 주소지 및 사업장에 방문 상담 등을 통해 체납 사실을 안내하고 체납자의 납부능력을 파악해 맞춤형 징수 활동을 펼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체납관리단은 체납자의 상황에 맞는 맞춤형 징수를 추진함으로써 자주재원을 확보하는 동시에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기 위한 사업”이라며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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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명 중 8명, 공직자 토지거래허가제·부동산감독원 설치 ‘찬성’
공직자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찬반
[피디언] 경기도민 10명 중 8명 이상이 공직자 토지거래허가제와 부동산시장 감시기구인 부동산감독원 설치에 대해 찬성한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경기도는 지난 20일 도민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도가 검토 중인 공직자 대상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에 대해 응답자의 83%가, ‘부동산감독원’ 설치에 대해서는 82%가 ‘찬성한다’에 응답했다고 24일 밝혔다.
도는 지난해 10월 도 23개 시·군 전역을 외국인·법인 대상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한 바 있다.
공직자 토지거래허가제는 이와 마찬가지로 도 공무원, 경기주택도시공사 임직원이 토지를 취득할 때 이에 대한 엄격한 심사를 거치는 방안을 말한다.
‘부동산감독원’은 금융시장을 감독하는 금융감독원처럼 부동산시장에 대해서도 각종 불공정행위를 관리 감독하는 감시기구를 말한다.
두 가지 모두 불법 부동산투기를 막을 수 있는 대안으로 논의되는 방안들이다.
이밖에 응답자의 88%는 우리 국민들의 부동산투기 문제가 ‘심각하다’고 바라봤다.
이는 지난해 8월 조사결과보다 10%p 상승한 결과인데, 특히 ‘매우 심각하다’는 응답은 지난해 48%에서 65%로 무려 17%p 올랐다.
이달 초 LH 임직원의 3기 신도시 투기의혹이 제기되자 경기도는 전수조사단을 꾸려 조사에 나섰는데, 이런 경기도 자체전수조사에 대해 도민의 압도적 다수가 ‘잘한 조치다’라고 평가했다.
도는 도시주택실, 경기주택도시공사 직원 본인, 배우자뿐만 아니라 각각의 직계존비속, 형제·자매의 토지거래 현황을 조사 중이다.
부동산 정책결정에 이해관계가 개입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 고위공직자에 대해 주거용 1주택을 제외한 주택소유를 금지하는 ‘부동산 백지신탁제’에는 도민의 72%가 ‘동의한다’고 응답했다.
경기도가 지난해 7월 실시한 ‘고강도 공직사회 부동산 지침’에 대해서는 도민 79%가 ‘잘한 조치다’라고 응답했다.
도는 4급 이상 공무원 및 공공기관 임원에 대해 실거주 외 주택처분을 강력권고하고 이를 인사에 반영하고 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지난 16일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부동산 백지신탁제도 도입을 위한 공직자윤리법 개정과, 금융감독원처럼 부동산 시장을 감시하는 부동산감독원을 설치하는 내용의 부동산시장법 제정에 나서달라”고 국회에 요청한 바 있다.
이 지사는 또 “공직자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을 검토하겠다”며 “경기도 및 시군 소속 공무원, GH 임직원의 경우 토지취득에 대한 엄격한 심사를 거치도록 해 투기를 사전 차단하기 위한 방안”이라고 말했다.
이번 조사는 경기도가 여론조사기관인 ㈜케이스탯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20일 18세 이상 도민 1,000명을 대상으로 전화조사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신뢰수준은 95%에서 표본오차 ±3.1%p다. 응답률은 12.2%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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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도 황새바위길, 안전하게 시민의 품으로
오이도 황새바위길, 안전하게 시민의 품으로
[피디언] 시흥시는 오이도 황새바위길이 보수·보강공사를 완료하고 2021년 3월 29일 재개장한다.
오이도 황새바위길은 밀물과 썰물에 따라 움직이는 부잔교로 간조시에는 갯벌의 살아 숨쉬는 생명을 가까이서 관찰할 수 있으며 만조시에는 바다의 움직임을 느낄 수 있도록 폭 4m, 연장 150m로 2011년 조성된 갯벌 탐방로다.
연간 46만여명의 관광객이 방문하는 장소로 시흥시에서 오이도 빨강등대, 갯골생태공원 다음으로 많은 관광객이 찾는 관광 명소지만 시설 노후화로 구조물을 보수하고 새로운 모습으로 이번에 다시 시민들을 만날 수 있게 됐다.
총 사업비는 4억원으로 지난해 안전진단을 거쳐 경기도의 ‘노후생활 SOC 개선 및 소규모 시설확충 사업’에 선정돼 도비 40%를 지원받았다.
구조물 보수·보강은 물론 발판, 미끄럼방지패드 및 구명튜브 전면 교체 등 이용객의 편의제공 및 안전시설 강화에 주력했다.
시흥시 관광시설 관리자는 “해양관광시설물에 대해 지속적인 안전진단 및 유지관리로 관광객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겠다”며 “시흥시가 서해안의 해양관광의 중심지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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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1억원 이상 조세심판청구 소속 변호사 전담키로. 적극 대응나서
경기도청
[피디언] 경기도가 청구액이 1억원 이상 고액이거나 파급효과가 큰 조세심판청구 의 경우 도 소속 변호사가 전담하기로 했다.
정당한 과세처분 방어로 도 세입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다.
조세심판청구란 권리 또는 이익의 침해를 당한 납세자가 조세심판원에 제기하는 불복절차다.
경기도에서는 매년 200~300여건이 발생하고 있다.
24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심판청구 사건 중 청구액이 1억원 이상의 고액이거나 세액규모와 관계없이 로펌 및 회계법인 등이 대리하는 기획사건, 기존 과세관행에 대해 새로운 해석을 요하는 법리해석 다툼 사건 등은 경기도 세정과 지방세법무팀 소속 변호사가 직접 대응하기로 했다.
이번 조치에 따라 앞으로는 사건담당 변호사가 대응논리를 개발하고 심판청구 의견서를 작성하며 심판관회의에 참석해 의견진술 등의 업무를 처리하게 된다.
이는 대형 로펌·회계법인이 대리하는 고액사건에 대한 조세심판원의 인용결정이 늘어나는 추세이고 대형 로펌 등이 대리하는 기획사건의 전문적인 소송 대응 기술이 필요하다는 판단에서다.
이밖에도 지방세 불복사건 또한 최근 급속히 증가하고 있어 심판청구 사건에 대한 전문적·체계적 대응의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조추동 도 세정과장은 “조세심판 기획사건 등에 대해 법률전문가 투입을 통한 정당한 과세처분 방어로 도의 세입을 보호하고 조세심판청구 및 소송 대응의 계속성으로 업무효율성과 승소율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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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여성가족재단, 도내 4개 여성단체와 ‘성평등 가치와 성주류화 전략 실현’을 위한 간담회 열어
경기도청
[피디언] 경기도여성가족재단이 25일 도내 4개 여성단체와 재단 핵심가치인 ‘성평등 가치와 성주류화 전략 실현’ 방안 모색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한다.
간담회에는 정정옥 경기도여성가족재단 대표이사와 김민정 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사무처장, 이은정 경기자주여성연대 대표, 이정아 경기여성단체연합 대표, 최순영 경기여성연대 대표 등 도내 4개 여성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한다.
간담회에서는 재단 여성, 성평등 분야 연구과제와 주요 사업 현황을 여성단체 관계자들과 공유하고 협업 방안에 대해 토론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재단은 올해 중점 연구과제로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여성가족 및 성평등 정책방향 수립’을 제시하고 ‘성인지정책교육 전문강사 양성 사업’ 등 협업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정정옥 경기도여성가족재단 대표이사는 “도내 여성단체와의 협업으로 성평등 의제와 정책을 적극 발굴·개발하고 연구, 사업성과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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