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파주시, 부동산거래 거짓신고 의심자 특별조사 실시
파주시청
[피디언] 파주시는 이달 22일부터 6월까지 부동산 거래가격 거짓, 허위신고 의심자와 중개행위 불법행위에 대한 특별조사를 실시한다.
조사대상은 부동산 거래가격 거짓신고 금전거래 없이 허위 실거래신고 의심자 무등록중개 및 공인중개사의 불법행위 의심 건 등이다.
조사는 부동산 거래 당사자 및 공인중개사를 대상으로 소명자료 제출을 요구하고 신고사항에 대한 증빙자료를 바탕으로 위법행위 여부를 조사해 위법행위가 적발되면 관련기관에 통보하고 과태료 등 행정처분을 내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소명자료를 거짓으로 제출한 자는 최고 3,000만원, 거래가격이나 그 외의 사항을 거짓으로 신고한 자는 부동산 취득가액의 100분의 5이내에 해당하는 과태료를 부과한다.
또 무등록자의 중개행위나 공인중개사의 불법행위가 드러나면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을 부과한다.
이와 함께 부동산 불법거래를 신고한 자에게 신고 포상금을 최고 1,000만원 지급한다.
신고대상은 부동산 거래가격 거짓신고와 금전거래 없는 허위신고 등이며 신고 시에는 거래계약서 사본이나 대금 지급내역 등 입증자료를 첨부해야 한다.
불법거래에 대해 자진신고한 자는 과태료가 전액 면제되며 거짓신고로 의심 돼 소명자료를 요구받은 후 자진신고한 자에게는 과태료를 50% 감경한다.
김나나 파주시 토지정보과장은 “부동산거래 특별조사로 부동산 불법거래를 방지해 건전한 부동산 거래질서 확립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시민들 또한 불법사항 확인 시 적극적으로 파주시청 토지정보과로 신고해 달라”고 말했다.
2021-03-24
-
파주시 중앙도서관, 파주 DMZ 옛 장단지역 기록화사업 보고서
파주시 중앙도서관, 파주 DMZ 옛 장단지역 기록화사업 보고서
[피디언] 파주시는 파주시 중앙도서관이 기획하고 한국민속학회가 수행한 파주 DMZ 옛 장단지역 기록화사업 보고서 ‘파주 DMZ의 오래된 미래, 장단’을 발간했다.
본래 파주의 북쪽에 위치해 있던 장단군은 한국전쟁으로 인해 삼분의 일이 남한에 속하게 됐다.
이 중 장단면, 군내면, 진동면, 진서면 4개의 면이 파주에 편입되면서 파주는 장단지역의 역사를 흡수하게 됐다.
물리적인 공간뿐만 아니라 파주의 특산물인 콩과 쌀, 인삼을 ‘파주 장단 삼백’으로 일컬으며 정서적으로도 장단과 함께 살아가고 있다.
이번 기록화사업은 한국 전쟁과 분단으로 인해 사라진 도시 ‘장단’의 생활 세계에 대한 이야기를 담기 위해 시작했다.
오래된 기억을 가진 옛 장단사람들의 삶을 기록하기 위해 지난 1년여간 DMZ 내 유일`한 마을 대성동 마을과 민통선 지역의 통일촌 및 해마루촌, 그리고 파주시와 다른 지역에서 실향민으로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의 일상을 담아냈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장단을 떠난 1세대가 거의 남아 있지 않은 시점에서 실향민으로 살아가고 있는 장단 사람들의 이야기를 기록하는 것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시급한 일”이라며 “이번 연구용역을 통해 DMZ 일원의 풍부한 역사문화적 소재를 확보해, 원천자료 수집과 스토리발굴을 통해 DMZ 및 접경지역의 냉전문화를 평화콘텐츠로 재조명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본 용역을 수행한 한국민속학회 회장 강정원 서울대 인류학과 교수는 “파주 DMZ 민북지역의 기억을 정리하고 기록하는 작업을 통해 이 지역이 새로운 미래로 들어가기를 바란다”며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옛 것만이 아닌 현대적 의미도 다루는 학문으로서 민속학의 발전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총 407쪽 분량의 본 도서는 일반 시민도 거부감 없이 책을 접하도록 딱딱한 보고서 형식에서 벗어나 사진을 많이 포함하고 글도 읽기 용이하도록 작성됐다.
또한 본 연구용역을 통해 수집한 모든 자료를 데이터베이스화했으며 향후 파주시 중앙도서관에서는 기록자료의 특성에 맞는 기술규칙을 적용해 디지털 아카이브 시스템을 구축한 후 이용자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2021-03-24
-
파주장단콩축제 대한민국축제콘텐츠 대상 5년 연속 수상
파주장단콩축제 대한민국축제콘텐츠 대상 5년 연속 수상
[피디언] 파주 대표축제인 파주장단콩축제가 한국축제콘텐츠협회에서 선정하는 2021년 제9회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을 수상했다.
올해로 9회째 맞이하는 2021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은 전국 지역축제를 대상으로 시민단체 및 전문가들이 심사해 우수한 축제를 선정한다.
코로나19의 여파로 올해는 비대면과 온·오프라인으로 개최한 축제를 대상으로 2021년 비대면 축제 대상 11선을 선정했다.
파주장단콩축제는 2020년 드라이브스루 형태로 온·오프라인 판매 및 지역예술인들의 공연 등으로 전환해 추진했고 이에 대한 성과로 2017년부터 2021년 올해까지 5년 연속 대한민국 축제콘텐츠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또한, 파주장단콩축제는 앞서 2021년 경기관광대표축제에 선정되며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대표축제임이 증명됐다.
파주장단콩축제는 올해 11월 26일~28, 임진각 및 평화누리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신향재 파주시 농업진흥과장은 “코로나19 확산에 다른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에 따른 방역 계획을 세워 내실 있게 축제를 준비할 것”이라며 “다양한 즐길거리, 볼거리 등을 제공해 방문객이 만족하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4
-
4월7일까지 청년정책위원 13명 공개 모집
4월7일까지 청년정책위원 13명 공개 모집
[피디언] 용인시는 ‘용인시 청년정책위원회’에서 활동할 청년정책위원 13명을 4월7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위원회는 청년정책 기본계획 및 시행 계획 수립·변경, 사업 추진실적 점검 및 평가 등 시 청년 정책과 관련된 주요 사항을 심의하는 역할을 하며 공무원, 시의원, 전문가, 청년 등 20명으로 구성된다.
이번에 선정된 정책위원들은 5월2일부터 오는 2023년 5월1일까지 2년간 활동한다.
모집대상은 관내 거주하거나 직장이 있는 만18세~39세 청년으로 청년단체 활동 경험이 있거나 청년 정책에 대한 학식과 전문성을 보유한 사람이다.
청년 위원 9명과 전문가 4명을 선정하는데 전문가는 나이 제한이 없다.
시는 응모자 가운데 청년단체 활동 경력, 전문성, 청년문제 인식·해결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정책위원을 선정할 방침이다.
지원자는 용인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신청서 등의 관련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뒤 관련 서류 등을 첨부해 4월7일 오후 6시까지 담당자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선정 결과는 4월19일 이후 개별통지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청년들이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을 수립하는데 경험을 보태줄 청년과 전문가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2021-03-24
-
용인시 처인구, 개발행위허가 기간 만료 사전 안내 서비스 도입
용인시 처인구, 개발행위허가 기간 만료 사전 안내 서비스 도입
[피디언] 용인시 처인구는 오는 4월부터 개발행위허가 기간 만료 3개월 전 허가자에게 사전 알림 문자를 발송하는 서비스를 시작한다.
개발행위허가 신청자들이 허가 기간 내 제때 연장 신청을 할 수 있도록 도와 취소 절차나 새로 허가를 받기 위해 발생하는 시간이나 비용 등의 부담을 줄이려는 것이다.
이에 구는 대상자들에게 개발행위 허가기간 만료 3개월 이전에 분기별로 사전 안내 문자 문자를 발송한다.
구에 따르면 지난해 개발행위허가 기간 만료로 청문을 진행한 건수는 115건에 달한다.
구는 이 서비스 도입으로 허가 현장에 대한 관리 강화는 물론 취소절차 이행 등으로 인한 행정력을 크게 줄일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구 관계자는 “사전 알림 서비스를 통해 시민들의 재산권을 보호하고 민원인들의 불편도 크게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24
-
양주시 회천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3월 월례회의 개최
양주시 회천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3월 월례회의 개최
[피디언] 양주시 회천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3일 행정복지센터 3층 주민자치 강의실에서 3월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월례회의는 박혜련 동장, 김용춘 공동위원장, 협의체 위원 등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방역수칙을 준수해 4인 1조 조별회의 방식으로 진행했다.
이번 회의는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월 2회 운영하는 식료품 지원 특화사업인 ‘냉장고를 부탁해’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 오는 4월 모니터링을 실시하는 2020년 특화사업 ‘마음건강 반려식물과 함께해요’에 대한 추진 계획을 논의했다.
‘마음건강 반려식물과 함께해요’ 모니터링은 행운목 세트를 지원받았던 중증장애인 110가구를 대상으로 협의체 위원이 안부 전화 상담을 진행하고 상담 결과에 따라 대상자에게 필요한 급여 및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용춘 공동위원장은 “지역주민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펼칠 생각에 마음이 설렌다”며 “코로나19로 인해 여러 가지 제약이 있지만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가능한 모든 주민에게 복지 혜택을 드리고 복지사각지대 발굴에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앞장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혜련 동장은 “언제나 주민복지 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하다”며 “지난 연말 뜨거운 이웃사랑으로 십시일반 모금된 연합모금이 협의체가 추진할 특화사업에 효율적으로 집행될 수 있도록 행정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4
-
경기도 특사경, 도로위의 무법자 불법 ‘콜뛰기’ 무더기 검거
경기도 특사경, 도로위의 무법자 불법 ‘콜뛰기’ 무더기 검거
[피디언] 자가용, 렌터카 등 고급 외제차를 이용한 불법 여객 유상운송 행위, 일명 ‘콜뛰기’로 3억7천만원 상당의 부당 이득을 챙긴 업주와 일당, 자동차 불법대여 운영자 등 32명이 경기도 특사경 수사망에 덜미를 잡혔다.
김영수 경기도 공정특별사법경찰단장은 24일 경기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해 10월부터 광주, 여주, 안산 등을 중심으로 콜뛰기 등 렌터카 불법 영업행위에 대해 기획수사를 진행한 결과, 불법 유상운송 행위 알선 업주·운전자 및 자동차 불법대여 운영자 등 32명을 적발, 그중 22명을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도 특사경은 불법 콜택시 영업 알선 및 불법운영 자동차 대여사업 불법운영 등 위법행위가 적발된 대리운전 위장업체 대표와 운전자 등 32명을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위반으로 입건했다.
또한 이들에게서 최대 2년 이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 벌금에 해당하는 중대범죄행위를 확인했다.
구체적 사례를 살펴보면, A씨는 택시영업 면허를 받지 않은 채 경찰의 단속을 피하기 위해 B시에 C대리운전으로 위장해 사무실을 차렸다.
A씨는 홍보달력, 명함, 페이스북을 통해 광고하는 방법으로 불법 콜택시기사 14명을 모집한 후 불법 택시영업 알선의 대가로 2년간 1,280만원의 부당이득을 가로챈 것으로 드러났다.
D씨는 무등록 유령회사를 차린 후 콜택시 차량을 요청한 승객에게 불법 택시영업을 해 2019년 12월부터 작년 11월까지 200만원을 챙겼으며 E씨는 특정 전화번호를 개통해 인터넷 페이스북 등에 유상운송 영업 광고를 한 후 승객들로부터 콜택시 요청을 받는 등의 수법으로 2019년 1월부터 작년 11월까지 600만원의 부당이익을 편취한 것으로 드러났다.
또한 F씨는 작년 10월부터 올해 2월까지 대형 세단 차량으로 이용객을 유인하면서 운임료 기준 없이 장거리는 일반요금의 3배까지 요구하며 콜택시 영업으로 180만원의 불법수익을 챙긴 사실이 확인됐다.
G씨는 1억5천만원을 받기로 한 후 자신이 소유한 렌터카 23대를 자동차 대여사업 미등록자 H씨에게 불법으로 제공했고 H씨는 대여용 차량 23대를 이용해 본인이 운영하는 자동차멀티샵에서 렌터카 사업을 버젓이 운영하며 1,800만원의 부당이득을 챙겼다.
I씨는 J시에 자동차 대여사업을 등록·운영하고 있던 중, 사업 확장을 위해 관할관청에 사업계획 변경신고를 하지 않고 2019년 1월부터 같은 해 10월까지 K시에 영업소 및 차고지를 설치해 46대 차량을 253회 대여하는 수법으로 단속을 피해 총 6,300만원의 불법수익을 챙긴 것으로 알려졌다.
수사결과, 피의자 32명의 범죄경력은 최고 13범, 사기 5건, 강간 2건으로 확인될 뿐 아니라, 유상운송 실적을 높이기 위해 과속 운전을 일삼으며 도로위의 무법행위를 자행하는 등 이용객들의 제2의 범죄위험 노출에 대한 구제가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피의자 32명 중 13명은 동종범죄로 처벌받은 이력이 있으며 처벌받은 이후에도 단속을 피해 생계형 범죄를 이어가고 있는 사례가 다수인 것으로 파악됐다.
김영수 단장은 “생계형 범죄 방지를 위해 장애가 있거나 긴급복지가 필요한 피의자의 경우 취약계층 지원 부서에서 맞춤형 복지지원대상자 여부를 검토할 수 있도록 연계하겠다”며 “도민 안전과 안전한 운송질서 확립을 위해 불법 유상운송에 따른 수사를 도 전역으로 확대 실시하는 등 불공정 행위 근절에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3-24
-
화담정사, 소외된 이웃 위해 성금·백미 전달
화담정사, 소외된 이웃 위해 성금·백미 전달
[피디언] 양주시는 지난 23일 한국불교태고종 화담정사에서 양주시청을 방문해 어려운 관내 불우이웃을 돕는데 써달라며 성금 1백만원과 백미 10kg 100포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조학수 부시장, 혜화 주지스님 및 총무, 시 관계공무원이 참석했으며 기부받은 성금품은 각 읍면동을 통해 관내 취약계층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조학수 부시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매년 불우이웃돕기 성금과 백미 기부를 통해 사회공헌활동에 참여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기부해주신 성금과 백미는 관내 취약계층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4
-
양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 ‘온라인쇼핑몰 마스터 양성과정’ 모집
양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 ‘온라인쇼핑몰 마스터 양성과정’ 모집
[피디언] 양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오는 4월 14일까지 경력단절 여성을 대상으로 직업교육훈련 ‘온라인쇼핑몰 마스터 양성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
온라인쇼핑몰 취·창업 수요 증가에 따라 마련한 이번 교육은 오는 4월 27일부터 6월 30일까지 1일 4시간, 총 180시간에 걸쳐 양주시 여성일·생활균형지원센터 2층 컴퓨터실에서 진행하며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비대면 방식인 온라인교육으로 진행할 수도 있다.
교육은 포토샵 실무, 블로그, 온라인 마케팅 분석 등 마케팅전략, 사이트 구축 및 판매관리, DSLR 사진촬영, 한글, 엑셀 등 컴퓨터를 활용한 기초사무 실습 등 직업전문교육으로 구성했다.
교육대상자는 1차 서류전형과 2차 면접을 통해 선발하며 교육생은 실업급여 수급자 구직활동을 인정받고 과정수료 후 관련분야로의 취업연계를 지원받을 수 있다.
참여대상은 온라인쇼핑몰 분야에 취·창업 의지가 확고한 미취업 경력단절 여성 20명이며 신청은 구직신청서와 참가신청서 반명함 사진 1매 등을 가지고 양주고용복지플러스센터 1층 24번 창구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등으로 인해 어려워진 취업난 해소를 위해 직업교육훈련생에게 알찬 교육을 제공하고 취업 연계와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통해 여성일자리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3-24
-
안산시 인생이모작 지원센터 본격 시동
안산시 인생이모작 지원센터 본격 시동
[피디언] 안산시는 50~60대 퇴직자 또는 퇴직예정자 등 제2의 인생을 준비하는 시민을 위한 ‘안산시 인생이모작 지원센터’를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단원구 원시동 동산로 63에 위치한 안산 스마트허브 복합문화센터 지하 2층에 마련된 인생이모작 지원센터는 일 재무 건강 사회적 관계 가족관계 여가생활 사회공헌 등 생애전반에 걸친 인생 재설계에 대해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아울러 삶에 대한 흥미와 재능을 찾고 새로운 일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정보를 제공하는 한편 동아리활동 지원을 통해 사회공헌 활동까지 연결한다.
윤화섭 시장은 “인생이모작 지원센터를 통해 중장년 시민께서 행복한 노후 준비와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중장년들이 멋진 인생 2막을 펼쳐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4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