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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 해빙기 허가지 안전 점검
가평군, 해빙기 허가지 안전 점검
[피디언] 가평군은 해빙기를 앞두고 4월 5일까지 허가지를 안전 점검한다.
이번 점검은 땅이 얼고 녹는 현상이 반복되는 해빙기를 맞아 산림의 절·성토로 인한 낙석이나 옹벽붕괴 등 위험이 있는 곳을 사전에 점검해 안전사고 및 부실시공을 예방하기 위함으로 현장 점검에 중점을 둬 진행된다.
점검대상은 5,000㎡ 이상 대규모 산지전용허가지 140개소, 개발행위 허가지 136개소, 태양광발전시설 21개소, 개간사업시행계획승인지 30개소 등 총 327개소를 살피며 중점 점검사항은 인허가 조건준수 여부, 타용도 이용 및 불법 산지전용 여부, 공사로 인한 주변 배수불량, 토사유출, 사면붕괴 우려 여부 등이다.
점검결과 재해우려 및 시설물 파손된 곳에 대해서는 오는 2월 22일부터 4월 5일까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법, 산지관리법 및 농어촌정비법에 따라 재해방지 및 복구 명령과 과태료 부과 등 적절한 행정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가평군은 “이번 점검을 통해 재해 발생의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봄철 해빙기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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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 배달앱 등록 음식점 특별점검 실시
가평군청
[피디언] 가평군은 식중독 사고를 예방하고 소비자들에게 안전한 음식이 제공될 수 있도록 배달앱 등록 음식점을 대상으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 점검은 최근 1인 가구 및 맞벌이 가구 증가와 코로나19로 인한 소비 트렌드 변화로 배달음식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한다.
주요 점검사항은 조리장 청결 관리 등 위생적 취급기준 준수 여부, 건강진단 실시 여부, 유통기한 경과 제품 보관, 사용 등 영업자 준수사항 이행 여부, 남은음식 재사용 여부, 냉장·냉동 온도 보관기준 등 기준·규격 준수 여부 등이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생활 속 거리두기 방역지침도 홍보할 예정이다.
점검 결과에 따라 경미한 위반사항은 현지 계도를 통해 즉시 개선하고 중대한 위반사항에 대해 관계법령에 의거 행정처분 할 방침이다.
한편 군 관계자는 “배달 음식점은 업종 특성상 자칫 위생관리에 소홀할 수 있어 이번 점검을 통해 업소 스스로 자율적 위생관리 의식을 높일 수 있도록 식품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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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소비자 식품위생감시원 위촉식··직무수행 교육
군포시, 소비자 식품위생감시원 위촉식··직무수행 교육
[피디언] 군포시는 식품안전관리 향상을 위해 지난 3월 22일 시청 별관 회의실에서 시니어 소비자감시원 등 소비자 식품위생감시원 32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감시원 임무와 직무수행에 따른 활동 요령 등을 교육했다.
한대희 시장은 위촉식에서 “2:1의 경쟁율을 뚫고 선발된 식품위생감시원들에게 격려를 드린다”며 “식품안전의 일선에서 긍지와 자부심을 갖고 식품관리와 코로나19 예방 홍보 등을 위해 적극적인 활동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위촉식에 이어 소비자 식품위생감시원의 임무와 식품위생 감시요령, 식품위생법 해설, 식중독 관리, 접객업소의 위생관리 이해와 활동사례 등을 주제로 교육이 실시됐다.
이날 위촉식과 교육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및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면서 진행됐다.
군포시 소비자 식품위생감시원은 시청 홈페이지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됐으며 앞으로 2년간 식품접객업소에 대한 시설 및 위생관리 점검, 코로나19 방역수칙 및 조리판매업소의 환경개선 지도와 홍보, 부정 불량식품 유통 근절과 안전한 식품환경 조성 등을 위해 활동할 예정이다.
군포시 관계자는 “소비자 식품위생감시원들의 적극적인 계도활동을 통해 식품위생 관리의 투명성 확보와 안전한 먹거리 조성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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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영유아 가정에 태교 도서·동화책을 택배로 보내드립니다.
임산부·영유아 가정에 태교 도서·동화책을 택배로 보내드립니다.
[피디언] 군포시는 임산부 및 12개월 이하 영유아가 있는 가정을 대상으로 ‘내 생애 첫 도서관’ 서비스를 올해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임산부와 영유아에게 도서관 소장 도서를 택배를 통해 무료 대출해주는 것으로 경기도가 주최하고 군포시가 주관하는 사업이다.
해당 가정에서 온라인으로 원하는 도서를 신청하면 관내 6개 도서관에서 도서를 준비해 택배로 보내주고 반납 시에도 택배로 신청하면 외출하지 않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택배비는 무료다.
한 달에 2회까지 도서 5권을 택배로 받아볼 수 있으며 택배 발송 및 반송 기간을 포함해 21일동안 책을 이용할 수 있다.
이용 방법은 군포시민인 임산부 및 12개월 이하 영유아를 둔 가정에서 군포시 도서관과 경기도 사이버 도서관 홈페이지에 가입한 후 가까운 군포시 도서관을 방문해 서비스를 신청하면 된다.
신청 시 임산부는 신분증과 임신확인서 또는 산모수첩을, 자녀 출생 후에는 부모님의 신분증과 주민등록등본을 지참하거나 주민등록등본 대신 행정정보공동이용 사전동의서를 작성해도 된다.
최명수 군포시 도서관정책과장은 “임산부 및 영유아 가정에서 읽고 싶은 도서관의 책을 집에서 받아볼 수 있는 서비스를 통해 아이와 부모가 정서적 유대감을 형성해 아이를 행복하게 키울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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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훼문화 진흥과 경영혁신을 위한 ‘고양국제꽃박람회 중장기 로드맵 TF 회의’ 개최
화훼문화 진흥과 경영혁신을 위한 ‘고양국제꽃박람회 중장기 로드맵 TF 회의’ 개최
[피디언] 재단법인 고양국제꽃박람회가 지난 3월 18일 고양꽃전시관에서 화훼문화 진흥과 경영혁신을 위한 ‘고양국제꽃박람회 중장기 로드맵 TF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재단 이사와 직원들이 참여한 TF는 코로나 시대 빠르게 변하는 사회·경제적 환경변화에 대응한 꽃박람회 중장기 로드맵의 확립을 위해 구성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화훼산업법에 따른 문화진흥 전담기관으로의 지정, 화훼산업 발전을 위한 중장기적 사업 방향, 코로나 시대 꽃박람회 개최 방향,법인의 수익 창출 방향 등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코로나19로 인해 꽃박람회 개최가 어려운 상황이지만, 이 시기야말로 새로운 변화와 혁신에 힘을 집중할 수 있는 적기라는 데 공감대를 형성했다.
특히‘꽃의 도시 고양시’의 브랜딩을 강화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데 법인이 앞장서야 하며 꽃박람회만의 차별화를 통한 품격 향상이 필요함을 강조했다.
박동길 고양국제꽃박람회 대표이사는“정기적인 TF회의를 통해 꽃박람회의 중장기 발전 로드맵을 확립하고 새롭게 변화된 모습으로 시민에게 다가가고자 한다 도출된 의견을 바탕으로 화훼문화 진흥과 고양국제꽃박람회의 경영 혁신을 이루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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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사회적기업‘비티메디’,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고양시 사회적기업‘비티메디’,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피디언] 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은 고양시 사회적기업 ㈜비티메디 가 보건복지부 주최로 열린 ‘메디컬코리아 2021’ 글로벌 헬스케어 유공포상에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외국인 환자 유치 및 한국 의료 시스템 해외 진출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둬 대한민구 의료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고 보건의료산업의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다.
이로써 ㈜비티메디는 2015년 보건복지부장관상 수상에 이어 두 번째 유공포상을 수상하게 됐다.
㈜비티메디는 한국의 외국인환자 중증치료 부분 독보적인 선도기업으로 한국 내 병원 치료가 필요한 해외환자를 대상으로 비자발급, 병원예약, 호텔예약, 교통편 제공, 의료통역, 귀국 후 지속적인 관리서비스까지 고품질의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
온라인 서비스 사이트와 온라인 플랫폼 사이트를 통해 러시아어, 몽골어, 중국어, 베트남어, 일본어, 영어 등이 가능한 의료통역 코디네이터 직원이 외국인 환자 상담 및 병원 예약을 진행한다.
가정형편이 어려운 외국인 어린이 중증 환자에 대해서는 치료비의 일부를 유럽 복지재단의 기부, 협력병원의 무료 나눔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연계하며 외국 의사의 한국병원 연수사업을 정기적으로 진행해 우리나라를 방문·치료하는 환자가 많은 국가를 대상으로 기초 의료 발전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비티메디는 “한국의 의료서비스와 비티메디를 믿고 한국 내 치료를 의뢰하는 고객에게 안전은 물론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묵묵히 맡은바 소임을 다해 왔다 앞으로도 대한민국 선도 유치기업으로서 사명감을 가지고 세계 최고 수준인 한국 의료의 우수성을 알릴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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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농업기술센터, 토양검정 서비스 시행
고양시청
[피디언] 한 해의 농사가 시작되는 봄철은 작물에 필요한 기본적인 영양분을 토양에 보충하기 위한 밑거름을 주는 시기로 토양검정을 통해 토양의 정확한 영양상태 파악이 필요한 시기이다.
이에 고양시 농업기술센터에서는 경작자들을 위해 ICP, 비색계, 분절자동분석기 등 첨단 분석장비를 이용한 토양 진단 및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토양산도, 유기물, 유효인산, 칼륨, 칼슘, 마그네슘, 전기전도도 등 토양 화학성 분석으로 토양상태를 진단하고 그에 맞는 적정 시비량을 계산해 작목별 맞춤형 토양 비료 사용처방서를 연중 무료로 발급해주며 그에 따른 맞춤상담도 병행하고 있다.
이를 통해 시는 과학적이고 합리적인 시비량을 제시함으로써 경작자들의 생산비 절감, 고품질의 안전한 농산물 생산을 돕는다는 방침이다.
그리고 장기적으로는 퇴비와 비료의 과다 사용을 방지해 토양 환경오염을 줄여 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토양검정을 원하는 경작자는 흙을 채취해 고양시 농업기술센터 친환경 농업연구동 2층 환경농업관리실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검사용 흙 샘플은 넓은 면적을 대표할 수 있도록 필지 당 5∼6개 지점의 토양에서 땅 표면의 식물 잔재물, 이물질을 제거한 후 15㎝ 깊이로 흙을 채취해 골고루 섞어 500~600g 정도의 흙을 비닐에 담아 제출하면 된다.
고양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과학영농의 시작은 토양검정에서 시작된다 본격적인 영농기 시작 전 토양검정을 적극 권장 드린다”고 말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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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 KB배움누리, 고3 대상‘입시상담 및 온라인 생활기록부 컨설팅’진행
고양시 - KB배움누리, 고3 대상‘입시상담 및 온라인 생활기록부 컨설팅’진행
[피디언] 고양시- KB국민은행 배움누리는 지난 20일 오후 6시 고등학교 3학년 11명을 대상으로 좋은일코칭연구소 강명관 강사와 함께 ‘입시상담 및 생활기록부 분석과 개별 컨설팅’을 진행했다.
이번 컨설팅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온라인 개별 상담 방식으로 시행했으며 주요 내용으로 2022학년도 수시·정시 전형 및 주요 학과 설명, 학생부 전형 특강으로 학생부 종합전형 준비와 지원전략 등을 소개했다.
특히 생활기록부를 기반으로 1:1 컨설팅을 통해 학생별 맞춤 입시전략과 정보를 제공해 수시전형 준비 과정에서 궁금한 사항과 전략을 자세히 상담 받을 수 있어 유용했으며 학교에서 제공하는 입시지원 이외의 별도의 입시상담을 이용하고 싶어도 비용적 부담으로 받지 못했던 입시생들에게 큰 도움이 됐다.
이번 컨설팅에 참여한 박진희 학생은 “코로나19로 작년부터 수험생활이 너무 걱정됐다.
입시를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막막했는데 입시상담과 개별컨설팅을 통해 제가 원하는 게 무엇인지, 목표하는 과를 진학하기 위해서 어떻게 노력해야 하는지 알게 됐다 앞으로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의지도 강해졌다”고 말했다.
고양시-KB국민은행 배움누리는 고양시와 KB국민은행 지원으로 관내 저소득 가정 청소년에게 학습 지원과 다양한 진로개발을 위한 프로그램 등을 무료로 지원하는 시설로 배움누리 청소년들이 자신의 꿈을 키우며 성장할 수 있도록 함께 하고 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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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2021년‘찾·찾·찾 ’ 보건복지 기본교육 실시
고양시, 2021년‘찾·찾·찾 ’ 보건복지 기본교육 실시
[피디언] 고양시가 동 행정복지센터의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전담인력을 대상으로 3월 23일부터 29일까지 4차에 걸쳐 공공서비스 수행기관으로서 역할과 기능에 대한 기본교육을 실시한다.
코로나19로 취약계층의 어려움이 지속되는 가운데, 고양시는 지난 1월에 조직개편으로 찾아가는복지과를 신설해, 튼튼한 공공안전망과 촘촘한 주민관계망 구축을 통한 ‘복지위기가구 제로’를 목표로 다양한 서비스를 추진하고 있다.
이러한 방침에 따라 ‘찾아보고 찾아주고 찾아가는’ 서비스에 초점을 맞춘 이번 교육은, 복지대상자 발굴에서부터 서비스 및 자원의 연계, 그리고 사후 관리까지 세부운영 방법을 체계적으로 설명한다.
그리고 최근 사회복지 담당 공무원을 향한 폭력, 폭언, 협박 등이 늘어나고 있는 상황에서 이에 대비하기 위한 폭력 안전대책도 안내한다.
고양시 찾아가는복지과 관계자는 “복지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점점 증가하고 다각화되는 만큼 꾸준한 교육을 통해 담당인력의 역량과 전문성을 강화해 적극적으로 업무를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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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취약가구의 반려동물 의료비 지원 나선다
고양시청
[피디언] 고양시가 올해 3월부터 관내 사회적 배려계층의 반려동물 진료비 부담을 덜어주는 ‘돌봄 취약가구 반려동물 의료서비스 지원사업’을 시작한다.
올해 처음 시행되는 이 사업은 저소득층 1인 가구, 중증장애인 등 사회적 배려계층이 키우는 반려동물의 의료비용을 가구 당 최대 20만원 내에서 지원한다.
단, 지원하는 반려동물의 종류는 개와 고양이로 한정하며 자부담금이 20% 포함된다.
시는 올해 총 30마리를 선착순 지원하며 가구 당 지원 가능한 반려동물의 수는 1마리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반려동물의 예방접종, 중성화수술, 기본검진·치료·수술 등 의료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다.
오는 4월 9일까지 가까운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서 등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선정된 대상자는 지정 동물병원 10개소에서 서비스를 받은 후 영수증 등 증빙서류를 고양시 농산유통과로 제출하면 20만원 범위 내에서 지원이 이뤄진다.
특히 반려견이 지원을 받기 위해서는 동물보호법에 따라 반려동물 등록을 완료해야 한다.
반려묘의 경우 동물등록 여부와 관계없이 지원된다.
고양시 농산유통과 관계자는 “반려동물을 양육하는 사회·경제적 취약가구에 의료비를 지원함으로써 동물복지 향상과 시민행복 증진에 기여하고 성숙한 반려도시의 모범적인 면모를 보여주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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