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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2개 자전거도로에 도로명주소 신규 부여
고양시청
[피디언] 고양시가 지난 8일 2021년 제1회 고양시 도로명주소위원회를 개최해 관내 도로명 부여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이번에 심의된 신규 도로명 부여 대상은 2개 자전거도로 구간이다.
위치예측성 확보를 위해 하천 명칭에 길과 숫자를 사용해 각각 ‘창릉천자전거1길’, ‘창릉천자전거2길’로 의결됐다.
그동안 하천·공원에 인접한 자전거도로의 경우 주변 건물 등에 주소가 없어 위치 표시에 한계가 있기 때문에 정확한 위치 공유 및 전달에 불편이 많았다.
이에 시는, 자전거도로에도 도로명을 부여함으로써 도로명 주소로 정확한 위치정보를 제공해 자전거 이용자들의 편의 강화는 물론 안전사고에 대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했다.
고양시 안종봉 토지정보과장은 “자전거도로에서도 도로명 주소를 활용해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위치정보를 활용할 수 있게 됐다 앞으로도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즐겁게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신규 부여된 도로명은 고양시청 홈페이지, 도로명주소시스템 홈페이지의 지역별 도로명 조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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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백마 화사랑 프로그램‘시그널 8020' 콘텐츠 모집
고양시, 백마 화사랑 프로그램‘시그널 8020' 콘텐츠 모집
[피디언] 고양시의 상징건축물이자 1980년대 청춘과 낭만의 장소인 ‘백마 화사랑’에서 ‘시그널 8020’ 프로그램의 콘텐츠를 공모한다.
‘시그널 8020’은 백마 화사랑의 슬로건인 ‘청춘이 있는 곳, 청춘을 잇는 곳’을 상징하는 단어로 1980년대 청춘과 2020년대 청춘이 서로 연결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참가 자격은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무장한 2~30대이다.
80년대의 청춘 스토리를 담은 글, 그림, 영상, 음악 등 장르 불문하고 뉴트로 콘셉트로로 재해석한 작품이면 신청할 수 있다.
오는 4월 9일까지 시그널 8020 지원서모집 링크 혹은 공모 포스터의 QR코드를 통해 접속해 제작 기획서를 작성하면 된다.
총 5개팀의 작품을 선정할 예정이며 선정된 팀에게는 콘텐츠 제작비를 지원한다.
고양시 전종학 평생교육과장은 “백마 화사랑은 40년이 지난 지금도 중장년층의 마음속에 영원히 청춘의 장소로 남아 있다”며 “지금의 청춘이 보물찾기를 하듯이 옛 추억을 소환해 현대적으로 멋있게 재탄생시켜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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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문화재단, 창립 1주년 맞아 지역문화예술인포럼 및 지원사업 설명회 개최
평택시청
[피디언] 평택시의 문화와 예술 발전을 위해 지난해 4월에 창립한 평택시문화재단이 창립 1주년을 맞아 3월 30일 오후 3시 남부문화예술회관에서 포럼 및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1부 지역문화예술인 포럼은 지난 한 해 코로나19로 인해 위축되었던 문화예술계의 현안과 의견을 청취하고 문화재단의 역할과 방향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자 계획됐다.
포럼은 김동언 교수의 진행으로 지역문화예술 전문 연구자인 김성하 박사가 발제를 맡고 문복남 정책실장, 임봄 부소장, 이예슬 대표가 지정 토론에 나선다.
이번 포럼의 취지가 평택 문화예술계의 목소리를 듣기 위한 자리인 만큼 객석 참석자의 의견을 듣기 위한 시간도 충분히 마련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포럼 종료 후 곧바로 진행되는 2부 문화재단 지원사업 설명회는 2021년 문화재단에서 추진하는 예술인 대상 지원사업의 내용, 취지, 공모 일정 등을 통합 설명하는 자리로 진행된다.
문화재단 각 담당 팀장이 지원사업을 설명하고 참석한 예술인들의 질문을 받는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예술창작지원 등 12개 분야 총 4억2천만원 규모의 공모 지원 사업이 소개된다.
특히 예술창작지원사업의 경우 지난 해 4천2백만원 규모에서 올해 경기예술활동 지원을 더해 1억5천4백만원 규모로 3.6배 증액됐으며 청년 예술인지원과 문화예술전문인력 양성사업 등 지원금 지원과 교육과정 지원, 공연단 모집, 공간 지원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됐다.
문화재단은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로 인해 남부문예회관 대공연장에 선착순 70명이 입장 가능하다고 밝히고 별도의 예약은 받지 않으며 가급적 1단체 1인 참석을 요청했다.
향후 지원사업의 일정에 따라 문화재단의 블로그와 시청 홈페이지 등을 통해 설명자료 및 신청서를 공개할 예정이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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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코로나19 1043~1049번 확진자 발생
평택시청
[피디언] 평택시가 23일 코로나19 1043~1049번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격리병상 요청 및 확진자에 대한 역학조사가 진행 중이며 추가로 확인되는 사항에 대해서는 시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신속하게 알릴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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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봄철 대형 산불 대비 모의훈련 실시
수원시, 봄철 대형 산불 대비 모의훈련 실시
[피디언] 수원시가 오는 26일 오후 3시 장안구 광교산 산림욕장에서 ‘2021년 산불진화 모의 훈련’을 실시한다.
‘대형 산불 특별대책 기간’에 맞춰 진행되는 이번 훈련은 산불 진화 대응 태세를 강화하고 대처 능력을 높이기 위해 시와 구가 합동으로 참여한다.
이날 훈련에는 조무영 수원시 제2부시장을 비롯한 공직자와 산불진화대원 등 40여명이 참여하며 산불진화헬기와 차량, 기계화시스템 등 실제 사용되는 장비들이 투입된다.
모의 훈련은 산림욕장 일원에서 등산객 실화로 추정되는 산불이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진화를 완료하기까지 과정이 펼쳐진다.
산불이 발생한 뒤 3분 내에 신고와 접수가 이뤄지고 출동 명령에 따라 산불지휘 차량과 진화 헬기가 투입돼 주불을 진화한다.
이어 진화대가 잔불 정리를 하고 기계화시스템을 활용해 산불을 1시간 내에 진화하는 훈련을 통해 실전 감각을 익힐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무영 제2부시장은 “대형 산불이 발생할 경우 신속하게 진화할 수 있도록 실전처럼 훈련을 진행하겠다”며 “시민 여러분들께서도 봄철 산불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안전 수칙을 꼭 지켜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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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민이 살아가면서 받을 수 있는 혜택을 한눈에
수원시민이 살아가면서 받을 수 있는 혜택을 한눈에
[피디언] 임산부·영유아에게 공립도서관에서 도서를 배달해준다.
대학생에게는 학자금 대출이자, 취업준비청년에게는 교통비와 면접 정장을 지원하고 경력단절 여성의 취업을 돕는다.
신중년층·어르신 맞춤형 지원프로그램도 다양하다.
수원시민이 살아가면서 받을 수 있는 혜택이다.
수원시가 시민들에게 제공하는 지원 정책을 정리한 책자 ‘2021 생애주기별 수원시민 맞춤 안내서’를 제작했다.
‘생애주기별 수원시민 맞춤 지원 안내서’는 임신·출산 영·유아 아동·청소년 청년 중년 어르신 다문화가족 지원 부록 등 8장으로 구성돼 있다.
생애주기별 지원 정책, 다자녀가족 지원 정책, 다문화가족 지원정책 등 수원시와 경기도·정부의 지원 정책 120여 개를 소개한다.
지원 대상, 지원 내용, 신청 방법, 준비 서류, 문의처 등을 수록했다.
부록에는 올바른 쓰레기 분리배출 방법, 폐가전제품 무상방문 수거 서비스, 여권 발급 안내, 수원시 관광·축제 정보, 수원시민 안전보험 등 유용한 정보 등이 담겨있다.
수원시는 2019년과 2020년에 ‘걱정 없이 잠들기, 행복한 꿈꾸기’라는 이름으로 생애주기별 인구정책 안내서를 발간한 바 있다.
올해 안내서에는 임신·출산 진료비 지원 정책, 고용노동부의 출산휴가·육아휴직 급여 지원 정책, 경기도 청소년 교통비 지원 정책 등이 추가됐다.
‘2021 생애주기별 수원시민 맞춤 지원 안내서’는 수원시 e-book 자료홍보관에서 볼 수 있다.
또 전자책으로 연결되는 큐알 코드가 인쇄된 책갈피를 구청, 동행정복지센터 민원실과 관내 도서관 등에 비치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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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박물관 소장 복식유물 국가민속문화재 지정 예고
수원박물관 소장 복식유물 국가민속문화재 지정 예고
[피디언] 수원박물관이 소장한 임진왜란 이전의 복식유물 124점이 학술적·예술적 가치를 인정받는 ‘국가민속문화재’로 지정 예고됐다.
문화재청은 23일 조선 시대 중기 여성의 복식 문화와 상·장례 풍습을 파악할 수 있는 ‘오산 구성이씨·여흥이씨 묘 출토복식’을 국가민속문화재로 지정 예고했다.
‘오산 구성이씨·여흥이씨 묘 출토복식’은 오산 가장산업단지 조성 과정에서 출토돼 수원박물관이 소장하고 있다.
2010년 5월 나란히 확인된 회격묘 3기 중 2기에서 여성 미라와 복식이 확인돼 문화재 발굴기관과 복식연구기관 등이 참여해 전문적인 보존처리 과정을 거쳤다.
당시 수원시는 옛 수원 문화권인 오산에서 출토된 복식유물이 수원지역 문화연구를 위한 자료로 활용될 수 있다고 판단해 적극적인 유물 확보 노력을 기울였다.
2011년 수원시장의 전격적인 지원으로 보존처리 소요예산을 긴급 편성했으며 발굴기관과 협약을 통해 위탁 보관 및 관리도 맡았다.
또 복식유물과 목제유물의 보존처리를 완료하고 2013년 문화재청으로부터 국가귀속유물 위임을 받아 수원박물관이 정식으로 소장하고 관리하게 됐다.
이후 수원박물관은 주요 복식유물의 보존처리와 원형 복원, 복제 등을 진행해 상설전시와 기획전시를 통해 시민들에게 공개하기도 했다.
특히 지난 2014년 문화재청에 국가문화재 지정을 요청하면서 7년여만에 국가민속문화재 지정 예고를 이끌어 냈다.
복식유물은 임진왜란 이전인 16세기 중후반 양반 가문 여성의 다양한 복식을 보여준다.
기록으로만 전하던 여성용 쓰개의 착용 방법을 실제로 보여준 ‘가리마’ 원삼의 초기 모습을 간직한 목선이 둥근 형태인 ‘단령형 원삼’ 임진왜란 이전에만 확인되는 희귀한 ‘전단후장형 쌍스란치마’ 당대의 자수기법을 확인할 수 있는 ‘자수바늘집노리개’ 등이 대표적이다.
문화재청은 특히 해당 복식유물의 탁월한 가치는 물론 발굴기관, 복식 전공자, 병리학 연구자 등 전문가에 의해 수습과 보존처리 등이 체계적으로 이루어진 점을 높이 평가했다.
복식유물이 30일의 예고기간을 거쳐 정식으로 국가민속문화재로 지정되면 수원시가 보유한 2번째 국가민속문화재로 기록된다.
수원시는 1984년 ‘수원 광주이씨 고택’을 국가민속문화재 제 123호로 지정받은 바 있다.
임용순 수원박물관장은 “수원박물관이 소장한 조선 중기 이전의 복식유물들이 가치를 인정받게 돼 기쁘다”며 “옛 수원 문화권의 문화유산을 널리 알리기 위한 기념 전시회를 통해 시민들이 유물을 만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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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수도권기상청 ‘기후변화 공동 대응’ 협약
성남시청
[피디언] 성남시와 수도권기상청은 3월 24일 오후 2시 시청 2층 회의실에서 ‘기후변화 공동 대응과 서비스 구축에 관한 업무 협약’을 했다.
앞선 지난해 12월 성남시가 수도권기상청 공모사업에 선정돼 오는 2023년까지 국비 4억5000만원을 투입하는 ‘드론 바람길 및 도시 열 정보 서비스’를 협력 시행하려는 행정절차다.
이날 협약에 따라 수도권기상청은 기후변화 대응에 드론을 활용하기 위한 ‘드론 바람길 디지털 지도 제작’을 용역 시행한다.
성남지역의 풍향과 속도를 분석하고 바람의 영향을 덜 받는 고도별 최적의 드론 비행 노선을 디지털 지도에 드론 바람길로 표시한다.
성남지역의 온도와 열 분포를 표시한 지도도 만든다.
성남시는 드론 바람길과 도시 열 분포 지도 제작에 필요한 무인비행장치와 실증 비행을 지원하고 각종 데이터를 제공한다.
이들 디지털 지도가 완성되면 드론을 띄워 식재·숲 조성 위치를 선정하는 데 활용해 도심 내 대기오염과 환경을 개선한다.
산지의 맑고 시원한 바람을 도심으로 유도해 열섬 현상을 완화하도록 건축물 간격을 조정하는 등의 도시계획에도 활용한다.
이 외에도 성남시와 수도권기상청은 위험 기상 현상을 모니터링하고 폭염, 한파 등 재해 위험 땐 시민이 대비할 수 있도록 긴급 재난 문자, 전광판, CCTV 음성 송출 등을 통해 지역에 전파하기로 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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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맞춤형복지팀 추가 신설한 5개 동에 ‘복지 차량’ 지원
성남시청
[피디언] 성남시는 현장 중심의 복지서비스 강화를 위해 맞춤형복지팀을 추가 신설한 5개 동 행정복지센터에 복지 차량을 각 1대씩 지원했다.
시는 3월 24일 오전 11시 시청 앞 광장에서 은수미 성남시장과 동 행정복지센터 동장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찾아가는 맞춤형 복지 차량 5대 전달식’을 했다.
이날 전달한 복지 차량은 친환경 전기차다.
모두 2억원을 들여 사들였다.
지난해 11월 행정조직 개편 때 맞춤형복지팀이 신설된 수정구 신촌동, 시흥동, 분당구 수내2동, 수내3동, 이매2동에 각 차량이 배치됐다.
복지공무원의 현장 기동성을 높여 저소득 위기가구 긴급 복지지원, 거동불편자 보건·복지 서비스, 복지 사각지대 발굴, 긴급출동, 이웃돕기 물품 전달 등이 신속하게 이뤄진다.
성남시는 2017년 8월 13개 동 행정복지센터에 맞춤형복지팀을 신설한 이후 점차 확대해 이번까지 50개 모든 동에 “찾아가는 맞춤형복지팀”을 설치했다.
복지 전용 차량도 모든 동 행정복지센터에 보급을 마쳤다.
촘촘한 복지전달체계가 구축돼 현장 중심의 맞춤형 복지 서비스가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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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아동보호전문기관-실버인력뱅크 업무 협약식 진행
시흥아동보호전문기관-실버인력뱅크 업무 협약식 진행
[피디언] 시흥아동보호전문기관은 실버인력뱅크와 아동의 복지 증진 및 건강한 성장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지난 19일 시흥아동보호전문기관에서 진행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필승 시흥아동보호전문기관장, 송은정 실버인력뱅크 부장과 직원들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으로 아동학대 및 폭력의 위험에 놓인 아동과 학대피해아동을 지원하기 위한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실버인력뱅크는 협약을 계기로 지역사회 아동권리보호 및 아동성폭력예방을 위해 시흥아동보호전문기관에서 운영하는 초등 성폭력예방인형극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필승 시흥아동보호전문기관장은 “이번 협약으로 시흥 관내 초등학생의 아동권리보호 및 성폭력예방을 위해 실버인력뱅크와 적극 협력할 예정”이라며 “두 기관이 협력해 아동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주석 실버인력뱅크 소장은 “아동이 자신과 타인의 권리를 이해하며 존중할 수 있도록 돕는 초등 성폭력예방인형극 운영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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